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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을가리는 것들/건강의학관련 2013/01/14 11:56

살인적인 미국 독감 확산 비상, 증상이 영화 컨테이젼 보는 듯






살인적인 미국 독감 확산 비상, 증상이 영화 컨테이젼 보는 듯

 

아무래도 미국 독감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마치 2011년 개봉했던 영화 '컨테이젼(Contagion)'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최근 미국 전역으로 살인적인 독감이 확산되고 있어 비상 사태를 선포하는 등 사태가 보통

심각한게 아닌가 보다. 과거 몇년 전 유행했던 '신종플루(인플루엔자)'생각이 바로 떠오르는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현재 미국 대륙 80%가 이 살인적인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밝혀 사태의 심각성을 전하고 있다. 보스톤에 이어 뉴욕에서도 이런

독감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기 때문에 영화 컨테이젼에서처럼 상황이

똑같이 벌어지고 있다. 증상도 그렇고 확산일로에 따라 관계당국이 분주히 움직이며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감염되고 죽어나가는게 마치 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던 컨테이젼 영화 처럼 보인다.

 

 

 

 

문제는 이런 미국 독감이 국내에서도 조만간 발생할 경우 과연 우리에게는 어떤

대비책이 있는건지, 앞서도 신종플루를 겪으면서 매우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었다.

하지만 이번 미국 독감은 그 보다 상황이 더 안좋아 보인다. 현재 미국에선 계절독감으로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20명 사망하였고 공식 확인된 사망자 수만 100명이 넘는 등

악화일로로 악성 독감 바이러스가 확산되어 비상 상황이다. 미네소타주에서는

벌써 27명이 독감으로 사망했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확산이 일파만파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고 한다. 미국독감 증상으로는 기침과 고열이 동반된 감기 증세가

3주 가량 지속되고 이 과정에서 사망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 영화 컨테이젼 - Contagion (2011) Official Exclusive 1080p HD Trailer

 

우리나라 질병관리본부는 미국 독감 확산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말한다.

(늘 이런식이지 모. ㅋㅋ) 미국독감 인플루엔자가 멀리 떨어진 나라로 전파되는

경우는 드믈다고 하는데 바이러스 유형도 다르고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개연성은 적다고 한다는데 이 말을 누가 믿나. 하루 국내입국자 수가 얼만데.

어쨌든 그 어느 때보다 손발을 깨끗이 씻고 위생관리에 철저히 해야할 듯 하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 임산부는 말할 것도 없지만 무턱대고 독감 예방접종부터

하는 일은 개인적으로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현대의학을, 그것도 독감에 대해 너무

무턱대고 맹신하는 것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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