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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 책 소개 2013.08.06 15:46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일본 자연의학계의 명의,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의 면역력 키우는 방법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일본 자연의학계의 명의,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의 면역력 키우는 방법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책을 전부터 읽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좀처럼 기회가 닿지 않았다가 영화보러 극장가는 길에 사들고 왔다. 두권의 책을 샀는데 다른 한 권은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라는 베스트셀러 책이다. 이 두권의 책은 모두 기존 의학에서 말하던

것들과는 그 방향이 정반대로 역행하거나 병원에서 절대 말해주지 않는 이야기들, 진정한 건강비법이 담겨 있는

귀한 책들이다.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책에서도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가 밝히고는

있지만, 현대인들은 과거 반세기 동안의 시간에 비해 체온이 1도 가량 떨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면역력 또한 크게 망가져 있다고 보는데 이는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부터

먹는 것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느껴 왔었다. 특히, 오늘날 면역력의 급격한 쇠락은

아이러니 하게도 무책임 한 병원과 무분별한 약물남용의 결과라고 평소 믿어왔기 때문에 이런 책들은

평소 막연히 믿어오던 바에 대한 확인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두 권의 책을 읽기로 결정한 것이다.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책을 원래 처음부터 사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라는 책을 한참 찾아 헤메도 나오지 않길래 주황색으로

눈에 우연히 띄게된 이 책을 펼쳐보고 목차를 읽어내려간 뒤에야 '느낌'을 가지고 마음을 굳힌 것이었다.

그렇다고 '병원...81가지 이유'책을 포기할 수도 없었다. 알고보니 베스트셀러라 다른 파트에 진열되어

있었던 것이고, 의미심장한 마음으로 이 두 권의 책을 한꺼번에 사들고 돌아온 것이다.

 

 

 

 

오자마자 먼저 손이 가는 책은 의외로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의 책이었다.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는 제목 부터가 막연히 알고 온 신념과 일치해서 이기도

했지만, 팔랑팔랑 넘기며 눈에 들어오는 대로 훑어본 내용 중에 '건강을 위해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라고 반문하는 소제목이 있었고 바로 그 대목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에 결정한 것이었다.

다들 알겠지만, 요즘 온갖 매체에서는 '절대 짜게 먹지말라!!'는 세뇌공작(?)이 한창 진행중이다.

대다수의 젊은 엄마들은 거의 '신봉자'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했다. 키우는 아이들을 위해 조금만 짠 음식을

만나면 질색을 하며 아이들을 완전 싱겁게 먹여 키운다. 이런 엄마들의 공통점이 무언지 알 것이다.

바로 병원을 내집 안방처럼 드나든다는 것이다. 염분섭취와 관련해 지금 대한민국은

'짜게 먹지 않기' 신드롬이 불고 있다. 매스컴에서 뭐라하면 무조건 따라가는 이 근성이란...-_-;;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책의 저자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는 일본에서

‘전직 수상과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그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퍼센트나

낮아지고,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나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요즘 일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체온 면역 요법’의 골자이다. 체온을 1도만 올려도 면역력이 크게 높아져 감기나 대상포진, 아토피는

물론 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류머티즘, 우울증, 비만 등 현대인들의 ‘건강 고민’들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는 또 오랜 치료 경험과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과 식사야말로 병 없는 삶의 비결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우리 몸의 체온을 일정한 온도로

따뜻하게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체온 면역 요법’을 새로운 건강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예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픈 곳이 낫는다고 했으며,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했던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도 이렇게 말했다.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수술로

치료하라. 수술로도 안 되는 병은 열로 치료하라. 열로도 안 되는 병은 영원히 고칠 수 없다.”고

말이다.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의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원래 현대의학을 공부한

의학박사이지만 그는 한방과 양방, 식이요법을 결합해 독자적 치료법을 펼치는 ‘자연의학계의 명의’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면역력'이란 병원균이 몸 안에 들어왔을 때 이겨내는 힘이라는 사실을 거듭 강조하며

면역력이 높아지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돼도 영향을 덜 받는 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자주 걸리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등 질병에 쉽게 걸린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체온에 이상신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책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잘못 알아왔던

수많은 상식들에 대한 커다란 깨달음을 발견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해 본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쉽게

몸을 따뜻하게 하는 건강법과 식사법에 대해 소개하며 어떻게 자기 몸을 건강하게 관리해야 할지

많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조건적으로 현대의학을 추종해

병원부터 달려가는 습관부터 버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쉽게,

지나치게 병원을 맹신하며 따르고 있다. 여기엔 본연의 의무를 버리고 돈에 미쳐 돌아가는

제약회사와  제도적 장치를 악용하는 의료계 등 거대한 의료메트릭스 음모가 깔려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산송장, 좀비로 전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누군가 저명한 의사 중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내몸의 질병은 95% 내가 스스로 고치고

나머지 5%만을 의사가 고친다'라고 말이다. 요즘처럼 세월이 하수상한 시절을 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해 본다면 체온을 1도 올림으로써 자연치유능력인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눈을

돌릴 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이책을 열심히 읽고 좋은 내용은 차츰 소개하기로 하겠다.

참고로 요즘 국내에 신종 '슈퍼박테리아'가 발견돼어 충격을 주고 있는데,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을

높이는데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 생각되어 관련 기사를 링크 걸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뉴스플러스] 우리나라 '슈퍼박테리아' 병원내 감염 취약(2013.08.05)

 

 

 

 

 

이시하라 유우미
(石原結實, いしはらゆうみ, Ishihara Yuumi)
의사
출생:1948년 (일본)
소속:이시하라클리닉(병원장)
학력:나가사키대학교대학원(박사과정 수료)
경력:이시하라클리닉 병원장

 

 

 

 

의학박사이자 이시하라클리닉 원장. '자연의학계의 명의'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일본의

전직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TV, 라디오 등의 각종 건강 프로그램과

강연회에 출연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알기 쉬운 의학 설명으로 정평이 나 있다.

1948년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의학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질환에 속수무책인 현대의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난치병 치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장수촌으로 유명한 그루지야공화국의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병원 등지에서 자연치유요법을 연구했다.

 

'생강 홍차 다이어트', '내 몸을 살리는 하루 단식', '병이 달아나는 新 건강법',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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