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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울리는음악 2014.01.23 14:05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의 뉴에이지 음악 감상, 'Poeme'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의 뉴에이지 음악 감상, 'Poeme'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은 대표적인 뉴에이지 그룹이라고 말들 하는데, 이들의 1996년

데뷔 앨범인 'Song from a Secret Garden'은 근 20년이 다 되어가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사람들

가슴을 적시고 영혼을 어루만지는 환상적인 화음으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본다.

오늘 소개하려는 곡은 뉴에이지 음악의 대표적 아이콘 시크릿 가든의 'Poeme'을 소개할까 하는데 이곡이

나온지는 좀 되었는데 2008년 발매한 'The Ultimate Secret Garden'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시크릿 가든의 음악은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에 종종 삽입되어 왓는데 특히 한국인들의

정서에 정말 잘 맞아 떨어지는 이런 뉴에이지 선율은 1995년 이종원,하희라,배용준 등이 출연했던 KBS

드라마'젊은이의 양지'에 주제곡으로 쓰인바 있어 유명하다. 그 외에도 다양한 드라마에 자주

등장한 시크릿 가든의 음악은 특유의 한국적 정서와 잘 맞는 선율 때문에 여전히 인기있을 뿐 아니라

한국인에게 매우 친숙한 곡들이 많다. 물론 내한공연도 벌써 수차례 가진 바 있다.

 

 

 

 

 

 

 

 

오늘날 뉴에이지 음악은 그저 듣기 좋은 음악을 넘어 심리치료의 역할까지 일임할 정도로

다른 여느 음악들과 달리 특별하게 영혼을 울리는 음악으로 대접받고 있는게 사실인데, 시크릿 가든은

그런 뉴에이지 음악의 대표적 아이콘으로 급부상하여 오랜세월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고 팬층도 매우

두터운 편이다. 게다가 아일랜드 민속음악과 대중음악의 결합체인 켈틱 음악을  이끌어가는 주축이

바로 시크릿 가든이라 할 수 있겠다. 오늘 소개하려는 'Poeme'은 다른 히트곡들도 많기는 하지만,

뭐랄까...그냥 가슴벅차오르는 환희같은 것이 느껴진다. 일단 들어보자.

 

 

 

 

▲ 뉴에이지 음악의 대표적 아이콘인 시크릿 가든(Seecreet Garden)의 'Poeme'

 


시크릿 가든은 1994년 노르웨이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인 롤프 러블랜드(Rolf Løvland)와

아일랜드의 바이올리니스트 피오뉼라 쉐리(Fionuala Sherry)가 만나 결성되었으며 1995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Eurovision Song Contest)에서 인스트루먼탈 음악으로는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곡

‘Nocturne’ 이후 1996년의 'Songs From A Secret Garden'앨범을 통해 공식 데뷔했다.

 

 

 

 

 

 

 

 

작곡과 키보드 연주를 맡은 롤프 러블랜드(Rolf Lovand)는 지금까지 60여 곡 이상의

노르웨이 차트 히트곡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클래식과 팝에 휘슬과 울리언 파이프 등 아일랜드

민속 악기를 가미해 감미로운 서정성을 담아낸 데뷔 앨범 'Songs From A Secret Garden'은 직후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Billboard New Age Chart) 5위에 오른 뒤 장장 102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진기록을 세운바 있다. 타이틀 트랙인 ‘Songs From A Secret Garden’은 영화

'반지의 제왕(Lord Of The Rings)'과 한국 TV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에 삽입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바 있다. 한국인들에게 특히 시크릿 가든의 음악은 너무 잘 맞는다.

 

 

 

 

◎ 1995년 KBS드라마 젊은이의양지 주제곡으로 시크릿 가든의 대표곡 중 하나인

'Songs From A Secret Garden'이 삽입된 바 있다.

 

 

현대사회에 새로운 신문화운동으로 대두되는 뉴에이지 운동은 종교적 영역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흐름들은 오늘날 현대인의 생활 속에도 자연스럽게

파고들어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를테면 클래식과 팝뮤직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뉴에이지음악은 심리치료, 스트레스해소, 명상음악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인간 의식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장개발하자는 취지의 'New Age Movement' 운동과 더불어 크게 확산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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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울리는음악 2013.10.04 22:30

이니그마(Enigma), 90년대 뉴에이지 음악의 지평을 열었던 앨범 MCMXC a.D.






이니그마(Enigma), 90년대 뉴에이지 음악의 지평을 열었던 앨범 MCMXC a.D.

 

뉴에이지 풍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라들이라면 '이니그마(Enigma)'를 모를리가 없을 것이다.

1990년 이니그마는 'MCMXC a.D.'라는 앨범 하나로 온 세상을 평정한 바 있다. 요즘 세대는 '이니그마'란

그룹의존재를 알까 모르겠는데, 어쨌든 당시 이니그마는 큰 반향을 불러왔던게 사실이다. 지금에서야

오랫동안 잊고 지내다가 다시 들으면서 그때의 감흥이 되살아나기도 하지만, 이처럼 독특한 음악장르는

 때론 일부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빨리 식상함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니그마의 MCMXC a.D. 앨범은 확실히 가장 파급력 있었고 가장 성공적이었지 않나 생각해 본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오랜만에 다시 한번 이니그마에 대한 기억과 독특한 분위기의 뉴에이지 음악으로부터

신선한 영감을 떠올려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권장해 주고 싶다.

 

 

 

 

이니그마의 데뷔앨범이자 가장 큰 성공을 거두었던 'MCMXC a.D.'앨범에서

대표적인 곡들을 모아보았다.

 

 

 

▲ 이니그마(Enigma)-SADENESS

 

 

▲ 이니그마(Enigma)-Hallelujah

 

 

▲ Enigma - BACK TO THE RIVERS OF BELIEF

 

 

▲ Enigma - CALLAS WENT AWAY

 

 

▲ Enigma - Knocking on forbidden doors

 

 

▲ Enigma - Mea Culpa

 

 

 

 

이니그마
(Enigma) 
마이클 크레투

(Michael Cretu)
출생:1957년 5월 18일(루마니아)
데뷔:1990년 1집 앨범 'MCMXC a.D.'

 

 

 

 

이니그마(Enigma)는 마이클 크레투, 데이빗 페어슈타인, 프랭크 피터슨 이 1990년에 시작한

전자 음악 프로젝트 그룹이다. 일곱 장의 앨범은 모두 프로젝트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첫 번째 앨범이자 가장 성공한 앨범인 MCMXC a.D.의 경우, 세계적으로 1600만장 이상의 CD가 팔렸다.

영국에서는 3년이 넘게 오피셜 차트 순위에 올랐으며, 미국 빌보드 차트에는 282주 동안 올라있었다.

이니그마는 최초로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을 녹음실로 사용한 음악 그룹이었다. 또한 샘플링에

샤쿠하지나 그레고리안 성가 같은, 타악기가 아닌 악기나 음성을 사용하였다.(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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