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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7.03 20:02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분당 스카이캐슬 방문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분당 스카이캐슬 방문

 

영화 노브레싱 촬영이 7월3일 경기도 분당의 추모공원에서 있었다.

노브레싱 말고도 이전부터 드라마나 영화 내용상 추모공원 씬이 있을 경우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의 경우 고품격을 지향하는 인테리어와 주변환경 때문에

영화제작자들 사이에서 선호도 높은 인기 명소로 유명하다. 영화 '노브레싱' 촬영

현장의 경우도 이처럼 멋진 그림 연출이 가능한 관계로 영화 노브레싱 제작팀과 함께

촬영을 위해 배우 이종석과 서인국 그리고 소녀시대의 유리가 다녀갔다.

노브레싱 제작팀이 땀 흘려 촬영하는 그 현장을 들여다 보았다.

 

 

 

 

영화 노브레싱은 '차우','7급공무원'등을 제작했던 영화사 수작(秀作)이

제작하는 영화로,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해

한창 주가가 오르고 있는 배우 이종석과 슈퍼스타 K출신으로 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도

모습을 보였던 신예 서인국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또 노브레싱에는 소녀시대의

유리도 등장해 멋진 남자 주인공들 사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다.

 

 

 

 

노브레싱(No Breathing)이란 수영종목에서 쓰이는 전문용어로, 이 영화는

과거 영화 '국가대표'처럼, 수영을 통해 올림픽에 출전하려는 라이벌 관계인 두 청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각기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커가는데 있어 성장통을 겪는

이 두 청년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바로 영화 '노브레싱'의 주된 내용이라고 보면 

되는데, 2009년 이용화 감독의 '국가대표'에서처럼 멋지고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얼마만큼 잘 표현될지 조용선 감독의 연출력에 기대를 걸게 된다.

 

 

 

 

 

7월3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는 아침일찍부터 노브레싱 제작팀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영화 촬영 장비와 기물들을 실은 트럭도 서너대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촬영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곁에서 보니 미술팀 셋팅은 전날부터 미리

준비하느라 제일 바쁜 모습이었다. 소품도 그렇고 비주얼이 돋보이게 하기

위한 모든 주변요소는 모두 다 미술팀 몫이 크게 좌우한다.

 

 

  

 

 

 물론 노브레싱 촬영을 위한 사전준비는 이런 스탭들의 분주한 움직임

말고도 출연진의 일정을 조절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아 보였다. 출연하는 주연급

연기자인 이종석, 서인국, 유리 세명 모두가 워낙 요즘 승승장구하는지라

이들의 스캐줄 일정을 맞추는 것 부터가 쉽지는 않았다는 얘기를

관계자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카메라 앵글과 조명, 음향 등 테스트를 마치자 맛깔나는 명품 조연 연기의 대가

배우 박철민씨가 등장했다. 물론 진작부터 미리 나타나 후배들을 독려하고 연기몰입을

위해 감정조절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라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노브레싱에 감초연기의 대가라 할 수 있는 그가 출연한다라는 것은 이미

어느정도 흥행에 대한 확실한 가능성을 열어놓았다고 보아도 좋을 듯 하다.

 

 

 

 

노브레싱 촬영팀은 조연배우 박철민씨와의 씬을 촬영한 이후 오후시간에는

서인국과 소녀시대 유리도 차례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을 방문해 나머지 분량에 대한

나머지 촬영분량을 순조롭게 이어나갔다. 또 분당 시내를 돌면서 버스 안 장면도 큰 무리 없이

안전하게 촬영을 마친 뒤 심야에 추모공원을 방문한 주인공의 모습을 담는 장면까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노브레싱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행히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측에서 대대적으로 지원과 협찬을 아끼지 않았기에 진행은 그런대로 순조로웠다.

 

 

 

 

이날 노브레싱 제작팀은 내용전개상 분량은 많지 않아도 필요한

추모공원 씬을 하루만에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한 장면을 찍기 위해 주연급

배우들을 하루에 모두 소집해 촬영을 마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것도 이종석, 서인국 유리 처럼 당대 최고의 인기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촬영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데에는 역시도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노블레싱 스탭들과 장소협찬에

열성적으로 움직였던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관계자들 덕분에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영화 노브레싱은 촬영 분량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개봉전까지 일정을 맞추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영화 노브레싱은 일단

추석을 전후해 2013년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노브레싱
No Breathing, 2013

개봉전 평점:9.65
개봉일:2013 하반기 개봉 예정

감독:조용선
출연: 서인국(조원일), 이종석(정우상),

권유리(윤정은), 박철민(윤재석)
내용:수영 선수들간의 꿈과 우정, 사랑을 그린 청춘 스포츠 드라마

 

 

 

 

 

  

 

 

 

 

 

 

  

 

 

노브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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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People)/스타 2013.04.13 13:32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분당추모공원 하면 서울 강남에서 가까운 성남분당 지역 납골당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분당추모공원을 알아보면 의외로 생각보다 제법 많은 추모공원들이

몰려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일전에 박신양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인기드라마

'싸인'의 경우만해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이 무대가 되었는데,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듯 영화배우 故 장진영 씨가 모셔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분당추모공원 이야기하다가 故 장진영씨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일전에도 장진영의 영화 '청연'을 소개하면서 언급한 적이 있다. 이후에

SG워너비 소속이었던 가수 故 채동하 군 또한 이곳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에

잠들어있다.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워낙 인기가 좋았던지라 해마다

일본 관광객들이 채동하군을 만나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요즘은 분당추모공원처럼 제법 많은 협찬이 방송 드라마에 제공되고

있다보니 연예인들의 출입 또한 많은 곳 중에 하나가 수도권에서 가까운 납골당

또는 추모공원에 몰리고 있다. 삶과 죽음은 인간의 삶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요소이다보니 드라마 극 전개상 추모공원(납골당)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흔하다. 분당추모공원을 알아보면 분당에 인접한 여러 추모공원들이

있고 오늘은 그 중에 분당추모공원에 있어 고품격 프리미엄 추모관을

처음부터 지향하는 분당납골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분당추모공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은

국내 최초로 호텔식 추모관을 운영하는 고품격 프리미엄을 표방했다.

'최고의 인생에 어울리는 가장 귀한자리'라는 캐치프레이 처럼, 그만큼 정상을

누렸을 법한 故人의 품격을 지키며 영혼의 쉼터로서의 가치를 최대한

고급스러운 실내인테리어 분위기와 더불어 모시겠다는 정성이 담겨있다.

 

 

 

 

분당추모공원은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와 자매결을 맺고있다.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 중에는 자연스럽게 연예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드라마 섭외 또한 끊기지 않을 정도다.

대한민국의 장례문화가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보니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처럼 화장장을 통해 고인을 모시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이다.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이 호텔식 추모공원으로 최적의

입지를 가졌다고 보여지는 이유 중 하나는, 접근의 편리함이 아닐까 한다.

대게 한국인들은 유교적 전통에 따라 땅에 묻는 방식의 묘지를 선호해

왔지만 유지관리 측면에서는 납골당에 안치하는 것이 여러면에서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하게된다. 더군다나 여전히 용인이나 분당지역에선

아직도 장묘공원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은데 막상, 故人을 모시고나면

높은 산을 오르내리듯 걸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게다가 일년 사계절 어느때고 고인을 찾는다는게 부담이 따른다.

명절 때만해도 그렇고 행여 비나 눈이라도 많이오면 이 또한 큰 불편으로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의 경우는 호텔식 운영을 하는

관게로 차에서 바로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기에 역시 이런

면에서도 시대적 요구를 제대로 반영했다는 생각이 든다.

 

 

 

 

故人이 편히 모셔지는 것 못지않게 고인을 찾는 유족들 또한

부담없이 편안하게 다녀갈 수 있어야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분당추모공원

중에서도 분당 스카이캐슬은 추천할만하다. 문의전화는

031)712-2004 로 문의하여 상담하면 된다. 스캐일만 있지 찾아가는

번거로움이 있는 곳에 고인을 모시는 것보다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처럼, 찾는 분들의 편의까지 배려해야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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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울리는음악 2013.04.05 14:45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그리고 나나무스끄리(Nana Mouskouri)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그리고 나나무스끄리(Nana Mouskouri)

 

'나나무스끄리'를 아는 사람들이 요즘 젊은 세대엔 별로 없을 듯 하다.

오늘 그녀가 부른 '어메이징 그레이스' 곡을 소개할까 하는데, 내가 나나 므스꾸리에

한참 심취했던 때가 80년니까...아마 고1 때 쯤 아니었던가 한다. 요즘 아이들처럼

한참 대중가요에 심취했을 법한 나이에 팝송 외에 이색적인 음악을 나이에 걸맞지 않게

듣던 그런 때가 있었고, 그중 한 명의 아티스트가 바로 나나무스끄리였다.

 

 

 

 

최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갔을 때 우연히 귀에 익은 멜로디가 들려왔을 때

먼저 떠오른 가수가 바로 나나무스끄리였던건 참 희안한 우연이었는데 오르골 멜로디로

들려오는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故人의 넋을 기리는 멜로디로 딱 적합하기도

했으나 한편으로는 또 종교적 색채가 매우 강한 곡이기도 하다.

 

 

 

▲ Nana Mouskouri Amazing Grace Concert Athenes 1984

 

'어메이징 그레이스' 곡이 탄생하게 된 일화를 어쩌면 지금 신앙생활하는 분들이

더 잘 알고 있을 텐데 이노래는 영국 노예상인이 쓴노래로 더 유명하다.

한때 노예를 사고파는 상인이었던 노예상이 어떤 계기에 하나님의 가르침에

깨달음을 얻고 회계하며 작사작곡한 노래라 더욱 심금을 울리며

가슴 깊이 와 닿는지도 모르겠다.

 

 

 

 

이후 시대를 거듭하며 많은 이들에게 불리워졌고 지금도 너나할 것 없이

많은 가수들이 이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특별한 날 대중 앞에서 많이도 부르고

연주도 많이한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나나무스끄리가 불렀을 때 더더욱 감명깊게

영혼을 울리게 되더라는 평이 더 많았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같은 찬송가 들어보신 적 있을 텐데

성가대에서는 '놀라우신 주님 은혜'로 쓰이고 있다.

 

 

 


나나무스끄리는 그리스어로 Nανά Μούσκουρη, 본명은 이오안나 무스쿠리

(1934..10.13 ~ )로 이젠 그녀도 많이 늙었다. 그리스 태생의 가수로 지금까지

약 3억장 이상의 음반판매 기록을 갖고 있다. 그리스의 가수이나, 그리스어 뿐만 아니라,

영어, 불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라틴어, 포르투갈어로도 음반을

취입하기도 했고, 프랑스에서는 역대 최대 앨범 판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The Rose" - Nana Mouskouri 1982

 

내가 80년대 당시에 나나무스끄리의 노래에 처음 반했던 곡은 'The Rose'였다.

하지만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갔을 때 들었던 멜로디,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듣고만

있어도 추모공원 분위기여서 더 그런감도 없잖았지만 정말 가슴 깊이 울려오는

무언가가 뜨겁게 느껴졌었다고 해야 할까.

어메이징 그레이스 가사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놀라운 은총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놀라운 은총, 나같은 비열한 자를 살린 그 소리가 얼마나 감미로운가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나는 한때 방황했지만, 지금은 내 자신을 찾았다. 한때 눈이 멀었지만 지금은 보이네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that feared relieved
 내 마음이 무서움을 알게한건 은총이었고 은총이 내 두려움을 덜었네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그 은총이 내게 나타난건 얼마나 귀중한가 내가 처음 믿기 시작한 그 시간

 When we've been there ten thousand years 
우리가 거기에 만년동안 있을때


 Bright shining as the sun,
 저 태양처럼 밝게 빛나는,


 We've no less days to sing God's praise
 Then when we first begun.
 우리는 주를 찬양할 날들이 얼마없네
 그리하여 우리는 처음 시작한다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놀라운 은총, 나같은 비열한 자를 살린 그 소리가 얼마나 감미로운가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나는 한때 방황했었지만 지금은 아니네.
 한때 눈 멀었지만 지금은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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