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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7 21:43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젠틀맨에 열광 이놈에 인기는~!!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젠틀맨에 열광 이놈에 인기는~!!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빌보드 순위에서 추락하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부터는 사람들의 관심도 왠지 좀 사그라지는 듯 했었다.

그런데 오늘 들려온 새로운 소식은 단비처럼 즐거움을 선사했다. 바로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소식이다. 역시도 한국인은 순위에 민감하고

양키들의 칭찬과 관심에 우쭐해 하기 쉬운지도 모르겠다.(농담)

 

 

 


월드스타 싸이가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해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한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음악 프로그램으로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로다. 싸이는

지난 16일 미국 LA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폭스TV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2’

결선 무대의 축하 공연으로 ‘젠틀맨’ 무대를 선보였다.

 

 

 

▲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이미 유튜브 동영상이 지난주 3억을 돌파한 지라 '아메리칸 아이돌'을

즐겨보는 미국인들 중에 싸이를 몰라볼 이는 아무도 없었던 듯 하다. 워낙 반응이

뜨거웠는데,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는 싸이의 모습을 보며 흥에 겨운 관객들도

춤을 따라 하는 모습이 미국 전역에 방송됐다.

 

 

 

▲ 싸이 뮤직비디오 '젠틀맨'

 

이날 싸이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인 랜디 잭슨, 키스 어번, 니키 미나즈

등은 기립 박수를 보였다. 싸이가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하자

 저녁 뉴스 시간에서는 일제히 이 소식을 자세히 전하며,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에서 선전하고 있는 싸이의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에 대해

분주히 보도하는 모습이다. 그나저나 여름을 앞두고 신곡을 또 발표한다는

소식도 있는 듯 한데 자세한 내용을 좀더 알아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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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25 11:45

싸이 빌보드 5위, 젠틀맨 뮤비 덕 상승세 이어나가






싸이 빌보드 5위, 젠틀맨 뮤비 덕 상승세 이어나가

 

싸이 빌보드 5위!! 이런건 이미 다들 예상했을 줄로 안다.

그런데 싸이가 신곡 발표하기가 무섭게 빌보드 10위에 올랐던걸 생각해보면 그리

이상할 것도 없고 심지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하는 생각마져 든다. 그렇게

싸이는 우리에게 빌보드 5위라는 너무 당연한(?) 결과를 알려왔다.

 

 

 

 

지난해 전세계를 강타한 '강남스타일'에 비하면 비트있는 리듬까지는 좋아도

내용면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엔 이번 싸이 젠틀맨이 다소 오바했다거나 무리한거

아니냐는 의견도 많고, 너무 B급 문화에 편승하는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던게 사실이다. 그래도 어째거나 싸이가 빌보드 5위 했다는 소식에대해서는

일단 축하부터 해주고 볼 일임엔 틀림없다. 이래서 언제나 이슈가 아니었던가.

 

 

 


싸이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글과 함께 재미있는 합성사진 한장을 올렸다.

“‘젠틀맨’이 빌보드 핫100 차트 5위에 올랐다. 모두 이 사진을 봐 달라.”였다.

달리고 있는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바이커의 얼굴을 싸이로 합성해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연출한 사진은 외국인들이 보기에도 웃긴가 보다.

빌보드 5위에 오른 것을 자축하듯 숫자 ‘#5’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빌보드 5위 축하해주고 싶다!

 

빌보드 매거진 빌보드 비즈는 24일(현지시간) 싸이의 ‘젠틀맨’이 지난주보다

7계단 뛴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젠틀맨’은 공개된 지 약 9일 만에 2억 뷰를

넘어서는 등 모든 가요차트 순위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격적으로 미국 활동에

들어간 싸이가 현재 ‘핫100’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핑크의 ‘저스트 기브 미 어 리즌’을 누르고

빌보드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싸이!!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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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23 09:39

싸이의 젠틀맨 2억뷰, 전보다 빠르기는 하지만 왠지....






싸이의 젠틀맨 2억뷰, 전보다 빠르기는 하지만 왠지....

 

‘월드스타’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22일 유튜브 조회수 2억건을 돌파했다.

일단 선전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반길만한 소식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벌써

'젠틀맨' 노래도, 뮤직비디오에도 싫증이 느껴지고 있다. 큰일이다.

 

 

 

 

왜일까. 단조로움 때문일까? 강남스타일 때보다 어쨌든 싸이의 젠틀맨 뮤비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2억뷰 달성을 한데 반해 이런 인기와 열기가 과연

어디쯤에서 끝나게 될지 걱정이다. 확실히 강남스타일이 더 좋았다.

한국속담에도 빨리 타는 장작이 빨리 꺼진다고 했으니까....

 

 

 

 

지난 13일 오후 9시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조회수 2억 11만 5000건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조회수 1억 5000만건을 넘어선 지 3일 만이며 첫 공개한지 9일 만이다.

이는 지난해 7월 15일 공개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2개월여 만인 9월 18일 2억건을

돌파한 것과 비교해 엄청난 속도다. 유튜브 조회수가 빠른 속도로 오르며 세계 각국 음악차트

순위도 동반 상승했다. ‘젠틀맨’은 22일 영국 오피셜차트 컴퍼니가 집계한

영국(UK) 싱글차트 10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15일 이 차트 61위로 100위권에 진입한 뒤

1주 만에 51계단이 뛰어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이런 상승세에 한국사람들은 매우 고취되어 있는게 사실이다.

늘 언제나 그래왔지만 성적제일지상주의에 익숙한 한국이고 그러다보니 빠른

상승세에 쉽게 열광한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유튜브 등 일부 소수의 출구반응만을 토대로

언론의 부추키기 공세에 잠시 반짝 일어나는 현상으로 그치지 않을까 싶다.

 

 

 

 

관대한 비판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일각에서 꼬집고 있는 지적과

보다 폭넓은 시각에서 '싸이'라는 콘텐츠에 대해 분석하는 말들에도 귀기울일 것이라고 본다.

이번 젠틀맨 뮤비가 2억뷰를 달성한데 대해 약간은 찜찜한 이유가 분명 있다.

싸이는 원래가 A급 보다는 B급을 선호했고 B급 문화 특유의 색깔을 표현한게 뭐가

문제인가가 아니라, 이를 둘러싼 사회적 반응들이 훨씬 재미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 저급한 표현이라 해도 해외에서 서양인들이 열광하고 반응을

보이기만 한다면, 국위선양만 할 수 있다면 뭐라도 좋다는 식의 막무가내식 반응도

매우 후진스러운 현상이라 보여진다. 그저 흔들고 춤추고 야릇한게 전부인데 말이다.

조금은 뜨거움보다 차가움으로 머리를 식히고 생각해 볼일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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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8 13:48

싸이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 이유는 19금이 아니라 공공시설물 훼손






싸이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 이유는 19금이 아니라 공공시설물 훼손

 

싸이의 젠틀맨 방송부적격 소식에 점심 먹다가 밥알 다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월드스타 싸이의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린 방송국은 어디일까?

그렇다. 바로 공영방송 KBS가 공공시설물 훼손을 이유로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지난해 여성가족부는 싸이노래 중 '라잇나우'를 부적격으로 내렸는데

이번엔 공영방송 KBS가 이런 시대착오적 결정을 내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정말 북조선 스타일이다. 월드스타 싸이를 배출한 국가의 국격이 이 정도라니.

 

 

 

빌보드 10위권 대에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유튜브 단기간 1억뷰 조회로

세계적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17일

KBS 심의실의 자체 심의 결과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는데, 문제가 된 장면은 ‘젠틀맨’ 뮤직비디오 중 싸이가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걷어차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KBS는 해당 장면에서 싸이의 행동이

공공기물 훼손으로 간주하고 방송 부적격을 내렸다는 것이다.

 

 

 

▲ KBS 영원히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방송 내보내지 마라. 뉴스도 내보내지마!

 

참 유치하지 않은가?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

우리나라 '법' 다루는 애들 노는거 보면 정말 정치권과 힘을 합쳐 국민적

정서나 편의를 따지지 않는 '몰상식'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도 짜증나는데

방송국이라는 매체가 왜 이런 유신정권 스타일로 나올까.

네티즌들도 매우, 굉장히 어처구니 없어하는 분위기이다. 한  네티즌은

“정말 예상치도 못한 일이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KBS는 정작 뮤직비디오 속 여성들의 선정적인 의상이나 성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15세 이상 관람 등급으로 판정하며 크게 문제삼지 않고 있다. 야한건

좋아하나 보다. 학교는 다닌 사람들인가 싶을 정도인데....

에효~ 말 하는 내 입이 아푸지. 멀바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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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4 19:54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이 얼마나 섹시한지 알랑가몰라






싸이 젠틀맨(PSY GENTLEMAN),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이 얼마나 섹시한지 알랑가몰라

 

싸이가 드디어 젠틀맨 음원과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9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전날 공개한 음원에 대해 약간은 뜨뜻미지근했던, 신곡에 대한 엇갈리던 반응과 

아쉬움을 한방에 시원하게 날려주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다. 게다가 가인이 M/V에

출연해 보여주는 섹시한 매력 또한 앞서 '강남스타일'에서 현아가 보여준 매력과는

또다른 묘미로 신선하게 다가오는 듯한 분위기로 보여진다.

 

 

 

 

전반적으로 볼 때 "역시 싸이(PSY)다!"라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싸이의 젠틀맨이 공개된 첫날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싸이콘서트

직후에 공개된 뮤지비디오를 보면서 모두들 공감했으리라 생각해 본다.

 

 

 

▲ 단숨에 1천5백만 뷰를 달성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PSY-CENTLEMAN M/V)

 

 

 

 

이번 뮤직비디오가 시선을 사로잡는 데에는 싸이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볼거리와 재미 외에도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다고 보여진다.

 

 

 

 

 

 

다름 아닌 섹시아이콘으로서 이전 '강남스타일'에서 현아가 보여주었던

역활 못지 않게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는건 역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가인에 촛점을 맞추게 되는 것 같다.

 

 

 

 

가인은 모두가 알다시피 '브라운 아이드 걸스'소속이다.

본명은 손가인, 1987년생으로 무남독녀로 알려져있다. 이미 지난해에도 일찌기

가인의 섹시함은 진작에 알려져왔다. 요즘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걸그룹은 2NE1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게 KPOP의 현주소인데,

기본 노래실력은 물론이고 이와 더불어 섹시함과 비쥬얼, 안무 등으로

무장되어야만 경쟁에서 살아나을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걸그룹과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친구들이 있는데

앞전에 포미닛의 현아가 그랬고, 이번 싸이의 뮤비에는 시건방춤의 원조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합류하게 된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보인다. 싸이의 젠틀맨 뮤비에서도 살짝살짝 보여주는 가인의

그런 매력이 확실히 넘쳐나 보였기 때문이다.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시건방춤의 원조는 원래

가인이 소속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곡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안무다.

14일 오늘 보도를 보니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식으로 이 안무에 대한 저작권을

사들였다고 한다. 리메이크될 때는 사실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싸이는 이례적으로 이 시건방춤을 개발한 안무팀 '야마앤핫칙스'팀에 저작권료를 주고

정식으로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싸이의 행보가 한국의 '포인트'가 되는 것들에 대한

리메이크를 만들어 세계에 알리겠다고 공표한 이상 어쩌면 여러 면으로 잘한 것 같다.

 

 

 

▲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에 나오는 시건방 춤

 

이제 지난해 '강남스타일'의 15억뷰에 이어 부담은 있지만, 새로운 신곡

싸이의 '젠틀맨'이 세계 무대로 나가 얼마만큼의 흥행과 돌풍, 유행을 불러 일으킬지는

앞으로 두고 보아야 할 일이다. 뚜껑은 열렸고 주사위는 던져졌다. 가인이 보여준

새로운 매력과 더불어 싸이만이 할 수 있는 이런 놀라운 에너지가 세계인들을

그야말로 충분히 열광캐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여기며 여기 포스팅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온 세계인의 반으을 간단히 살펴보며 포스팅 마치기로 하겠다.

가인의 매력이 담긴 사진도 감상하시기 바란다.

 

 

 

  

 

 

 

[싸이(PSY)의 '젠틀맨'(GENTLEMAN) 해외 반응]

 

 

 

▲ PSY - GENTLEMAN [reaction]-Alex pepii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Zuki Maya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Kpopsteve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Freshly FLIPPED 201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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