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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을가리는 것들/음모론 2015.07.23 17:45

나는 지구공동설을 믿고 싶다!






나는 지구공동설을 믿고 싶다!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쓰는데....전에도 한두차례 언급했던

'지구공동설'에 대한 생각을 적어볼까 한다. UFO...외계인...안드로메다...

뭐 이런 단어들만으로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대한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소재인데, 주류 과학계에서는 너무도 당연하게 무시 당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라며 부정 당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2013년이었던가? 그 당시 미국에서 기밀폭로 혐의로

쫒기던 전 CIA요원 에드워드 스노우든 조차도 지구공동성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폭로한 적이 있는데, 물론 스노든을 가장한 페이크로 천명되었지만, 여전히

당시 내용이 진짜 스노든이 폭로한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미국 정보조직 뿐 아니라 고위직에 있는 이들도 이를 분명히 알고 있으며 수시로

감시하고 있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된다. 또한 지구 속 또다른 문명, 혹은

신인류는 마음만 먹으면 인류와 전쟁을 하게 될 경우 순식간에 멸망시킬 수도

있는 엄청난 과학기술과 문명을 가지고 있다고 했던가? 아무튼 그랬다.

 

 

 

 

 

 

 

 

 

 

 

그런데 최근 들어 내가 개인적으로 지구공동설에 대해

믿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몇 가지 이유 때문이다. 물론 유치한

상상력으로 치부되던 말던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목에

핏대 세우는 사람들도 자신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 과학적 이론이나

전통적으로 주장되어 온 고정관념에 의거해 주장하는 말들이니 말이다.

 

 

 

 

 

 

 

 

 

 

 

실제로 인류사에 있어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사실 자체도 처음엔 결코

받아들여질 수 없는못되먹은 주장에 불과했었다. 하물며 이제와서 지구 속이 비어있고

그 안에 또 다른 문명, 또 다른 세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들이 뭐 이상할 일도

아니라고 본다. 일단 이런 이야기들에 얼마만큼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들이느냐의

차이가 인류사를 또 한번 바꾸는 계기로 작용할 수도 있는 일이라고 본다.

 

 

 

 

 

 

 

 

 

 

 

 

지구공동설과 관련해서는 기존에 이래저래 떠도는 말들 처럼 단편들이

나름 알려져 있었는데,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미해군 제독이 북극 상공을

비행하다가 그 아래 지구 속을 보고 왔다는 이야기, 1800년대 아버지와 아들이 그 세상에

가서 2년을 살다가 왔다는 이야기 등이 전해지고 있고 미 해군 제독의 증언은 50년간 극비로

다룬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재미있는 것은 18세기에 부자지간에 이런 신천지를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마치 걸리버 여행기를 떠올릴만큼 신인류의 생활상이나 문명, 생김새 등에

대한 묘사가 나오는데 일단 덩치가 엄청 크다고 했던가? 누구의 말이든

분명한 건 확실히 현 인류의 문명을 초월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주장들을 뒷받침 하는 주장들에는 북극의 빙산이 하나같이

소금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민물로 만들어졌다거나 북극의 동물들이 겨울이라는

계절에는 남쪽이 아니라 북쪽으로 이동한다는 이야기 등이 지구 속에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즉, 지구 속 다른 세상을 경험했던 이들이

말한 것처럼 지구 내부는 핵을 태양 삼아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온화한

기후와 더불어 산과 계곡 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3/4이 지면이고 1/4은 물로 가득차 있고

강이 흐른다고도 했다. 바깥 세상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는듯 하면서도 내부라

그런지 좀 더 안정적인 특수환경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자! 그럼 지구공동설을 이야기함에 있어 내가 추측해보는 논지의 핵심을

이야기 해 보겠다. 지구공동설과 UFO의 관계이다. 얼마전 주류과학자들 중에는 지구에서

목격되는 수많은 UFO들이 외계행성으로부터 왔을거라고 믿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

즉, 외계 문명과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다라고 믿는 데에는 별 이견이 없지만, 흔히

목격되는 UFO는 과학이론을 근거로 설명한다 해도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바꿔 말해 수백 수천 광년은 되는 곳에서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한다해도

빛의 속도로  날아 수백년 걸려 다녀간다는 게 말이 안된다는 것이며, 지구인들의 개념 처럼

뭔가 교통수단을 타고 하늘을 날아 지구를 방문한다는 설정 자체가 조악하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인간적 상상에 의한 것인데, 차라리 인터스텔라에서 보여진 것처럼 웜홀을 이용해

다녀간다면 모를까? 이런 과학자들의 주장에 나 역시 충분히 공감한다. 즉, 우리에게

목격되는 UFO라는 것들의 허구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 역시 한 때는 그게 실제로 외계인이 타고 다니는 그런 비행물체, 교통수단이란

생각을 했었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웃음이 먼저 나온다. 그렇다면 이게 과연 무엇이고 어디에서

왔느냐 생각해보게 되는데, 지구공동설과 관련해 나의 생각은 지금껏 우리 인류가 목격한

UFO라는 것들이 우주가 아닌 땅속에서 나온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 앞서 허구와도 같은 지구 속

다른 문명 이야기를 했지만, 그게 사실이라고 했을 때 이런 현상들은 전혀 이상할게 없다.

인간들은 요즘 드론을 만들어 날리지만, 땅 속에 사는 신인류(혹은 도마뱀인간)는 그들 나름대로의

드론을 날려 바깥 세상을 탐색하거나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날려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자는 것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전혀 이상할 것도 없고 황당하기 보다는 허탈감과

멍 때리는 정신적 충격이 혼란을 일으키게 될지도 모른다.

 

바꿔 생각해보시라. 그럼 조각 조각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가 그동안 열심히 호기심을 가져왔고 우주

어디엔가 E.T가 있을 거라 믿었던 생각들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지구는 맨틀과 핵 등 단단한

지각으로 가득차 있다라고 하는 통념은 과거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믿었던

학설과 뭐가 다른가? 주류 과학자들은 지금껏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쳐왔고 당연하듯 말하고 있지만,

태양계 행성들 중에도 수학적 계산과 달리 실제 질량이 얼마 안되는 행성들이 얼마든지 많다.

당장 달만 해도 속이 텅 비어있다는 이야기는 얼마나 많이도 들어왔던가.

 

 

 

 

 

 

 

 

 

 

 

러시아 학계에서도 어떤 과학자가 논리적으로 이런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지만, 태초에 지구라는 행성이 형성될 때 엄청나 가스가 빠지면서 구멍이 생기고 속이

비게 되었을거라고 말한 적이 있다. 비유가 좀 거시기 하기는 하지만, 도자기를 만드는 걸 상상해

보면 된다. 틀에 올려 흙을 돌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팽창하려는 압력 등으로 속이 비는

형태를 띠게 된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억년, 수십억년을 이렇게 뱅뱅뱅 태양계를 돌아왔다면,

그렇게 해서 오늘날의 지구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면 지구 속은 비어있는게 맞다.

 

웃기지 말라고? 지구 속에 핵이 들어있고 온통 용암으로 되어있는지 가보기나 했나?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 땅을 파봤자 몇 키로메타나 파보았나? 지구상 바다(심해)에 대해서도

인간이 아는 지식의 깊이는 고작 10~20% 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구를 정복했다고?

지구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책에 나와있는 글자 몇줄로 모든걸 설명하려는 것이야말로

무리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그 어떤 이론도, 지금껏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맹신해 온 이론도 이런 상상 앞에서 상상을 무너뜨릴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본다.

 

그동안의 정설과 상상 그 어느 쪽도 실제로 가보았던 경험을 한 것도 아니며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없다. 따라서 정설로 여겨져 오는 그런 학설 또한 상상의 세계에서

말하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 그냥 주류 학계가 주장하는 이야기들일 뿐이다. 그 주장에 굴복하게

만들려면 실제로 땅 파고 들어가서 맨틀 내부의 용암과 핵을 모두 사진촬영해 오던가. 단지

이론으로 그런 소릴 하는 것 뿐이라 이런 상상 앞에서는 보잘 것 없는 게 된다.

 

 

 

 

 

 

 

 

 

 

 

 

 

엄밀히 말해 상상과 정설 어느 쪽도 지구공동설을 증명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히틀러나 달라이라마 역시 지구공동설을 믿는다고 하는데, 과학자들도 이미 이런 사실을

알고있을지도 모를 비밀정보기관에 의해 개드립을 치는 것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오늘

이야기한 것처럼 지구상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UFO들, 그것이 만일 우주에서 온 것이 아니라면!

(바닷속에서 출몰하는 USO도 있다.) 그걸 어떻게 설명할텐가.  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온통 비밀에 부치고 있거나 혹은 노코멘트 하는 마당에 지구공동설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는 증거는

아직 불충분하기만 하다. 지금은 그저 상상일 뿐이라고 말하겠지만, 언젠가는 천동설, 지동설과

같은 이야기처럼 지구공동설이 사실로 받아들여질 날이 올 것이라고 본다.

 

 

 

 

※ P.S: 그리고 외계인의 생김새는 직접 사진으로 찍은 것도 아니고
목격자들의 증언과 그래픽 등으로 형상화 되고 있는데, 공통점은 눈이 검고 크다는

사실과 피부색이 회백색류가 많다는 사실이다. 깊은 심해에 사는 생명체는 자외선 등 태양광을

직접 받지 않아 색이 희멀게 하거나 아예 검다. 지구 속 핵을 빛으로 삼아 살다보면

그런 피부구조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구상 모든 고등 생명체는 눈과 귀, 코, 입, 팔, 다리가 있다.

어째서 안드로메다 성운인지 어딘지에서 온다는 외계인이 하필이면 인간이랑 비슷하게

생겨야 하나? 이 말은 지금껏 외계인으로 그려지는 생명체가 머나먼 우주에서 온 것이 아니라

사실은 지구 어딘가에서 왔다고 해도 이상한 말이 아닐지 모른다. 즉, 지구공동설과 같이

지구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미지의 세계가 내부에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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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만 떠돌던 '지구공동설', 에드워드 스노든 지하도시 폭로






전설로만 떠돌던 '지구공동설', 에드워드 스노든 지하도시 폭로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joseph snowden)이 '지구공동설'을 뒷받침 할만한

극비 문서를 공개하는 바람에 '지구공동설'이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로 올라왔다.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보고 쇼크 먹는 줄 알았다. 지구공동설은 그동안 전설로만 떠돌던

이야기로 북극 또는 남극 어딘가에 구멍이 나있고 이게 지구 내부로 통하는

통로라는 이야기와 증거, 비행기를 타고 근처를 지나다가 지구 내부의 또 다른 세계를

다녀왔다는 사람의 증언 등 '지구공동설'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있어왔기 때문이다.

일례로 우리가 수십만년 전의 생물로 알고있는 '매머드'가 사실은 지구 내부에서

길을 잃고 올라온 동물이라는 말까지 있었으니 말이다.

 

 

 

 

 

▷ 에드워드 스노든 관련 포스팅 자세히 보기

 

전직 CIA요원이기도 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은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시 프로그램을 폭로한 혐의로 곤궁에 빠져있고, 현재 세계 수십여개 국가에 망명신청을

해놓은 인물이다. 그랬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확인비행물체(UFO)에 관한 극비 문서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UFO와 지하도시에 거주한다는 ‘초지구적 존재’에

대해 기자들에게 폭로했다”라며 관련기사의 주소를 링크해 놓은 것이다. 

 

 

 

 

 

스노든의 트위터에 링크된 기사는 러시아 매체 ‘인터넷 크로니클’에 기재된 것으로

스노든의 증언이 공개돼 있다. 해당 기사에서 스노든은 “정부는 인류보다 아주 진보된 종족을

인지한지 오래 됐다”라고 밝혔다. 스노든은 “과학자들은 탄도미사일 추적시스템이나

심해 초음파 등의 기술이 국가기밀이라 이러한 정보에 접근할 수 없지만,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계약자 대부분은 지구의 맨틀 안에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지능이 높은 종족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구 안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지구공동설’과 유사한 내용이다.

지구공동설은 지동설이 승인된 18세기 이후에 나타난 지구 형태에 대한 이설(異說)로

지구의 속이 비어 있으며, 거기에 생물의 거주도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이어 스노든은 “미국의 대통령은 그들의 활동에 관한 일일 브리핑을 받고 있으며, 분석가들은

그들의 기술이 현재 우리보다 발전해 있어 만일 전쟁이라도 나면 우리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추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지구공동설'에 나오는 지하도시의 또 다른 종족은 어떤 생김새일까?

 

이러한 지적생명체들은 우리를 알고 있지만, 단지 개미처럼 여겨 우리와

공감하거나 대화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 분석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스노든은

“만일 전쟁이 일어나면 인간들이 그들을 이길 수 없지만, 지하 깊은 곳에 핵폭탄을

터뜨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노든의 증언에 대해 해당 매체는

“순수한 다이아몬드(맨틀)에 레이저로 새긴 거대한 지하 도시는 레이더상에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라며 “"(정보의) 자유와 보안이라는 균형에 대해

대중의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와~!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있는 그대로의 기사내용이라면

이게 사실일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것인데, 아마도 지구공동설이 사실이라면

18세기 이후 인류는 또 한번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받아들이기 힘든 정신적 공황을

맞이하게 되는 것일까? 자세한 이야기는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지하도시가 실제로

존재하는 지구공동설과 일치하는건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 물론 이건 페이크 일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새빨간 거짓말 같은 일이 사실일 경우도 있다.

 

[여 담]

 

※ 직후에 이 보도는 알고보니 '가짜'였다는 기사가 바로 떴다.

이에 대다수 네티즌은 허무함의 끝을 발견해야 했는데, 나 역시 처음엔 어처구니

없는 이런 상황에 헐탈스럽기까지 했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게 사실이라고

전제했을 때 스노든 말처럼(스노든을 사칭했건 말건) 이 중대한 사실을 대중에게

감추고자 했던 '그들'에 의해 발 빠른 '진화'가 이루어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가짜였다'라는 해명보도도피생활을 하다시피

그가 따로 설명할 기회를 주지않으면 그만인 것이다.

대중들은 아무래도 제도화된 '공식 보도'에 더 신뢰를 보내게 되어있다.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인류에게 있어 그동안 이어져 온 모든 개념과 상식

일거에 그 근원부터 뿌리 째 흔들릴 것이고, 상상할 수 없는 혼란닥칠게

뻔하다. 따라서 그와 같은 혼란을 통제할 지금의 통치세력(지배층)에게는

사전에 이에 대한 책임과 차단, 컨트롤이 먼저다. 이 모든게 그저 공상과학 소설에 심취한

누군가의 말장난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로 밝혀져 혼돈에 빠질 바엔 말장난으로

깊은 허탈감을 느끼는게 모두에게 차라리 해피한 일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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