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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 책 소개 2015.03.09 14:32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암환자의 80%항암제로 살해당하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는 책이 있다. 일본인 저자 후나세 순스케 (船瀨俊介)가 쓴 책인데,

그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물론 '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를 쓴 장본인이다. 이 책 내용에는 암 전문학자들이 증언하는 신빙성 있는 이야기들과

더불어 항암치료를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군 731부대의 학살극에 비유하며 이면에 감춰진

거대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악랄한 암산업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놓은 책이다.

 

 

 

 

 

 

대한민국은 어느새 암환자 100만명 이상이 넘는 암공화국으로 전락해가고 있고, 낮시간에

TV채널 어디를 돌려도 온통 암관련 보험광고가 난무한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암과 암치료를 둘러싼 그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묻고 따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될지도 모르겠다. 티비광고에서 버젓이 암보험 광고하는 것도 웃긴데 한 수 더 떠서

상조 광고까지 해대니 낮시간 동안 우두커니 TV를 보는 노인분들 심정이 어떨까.

 

 

 

 

 

 

 

 

왜 암에 걸리느냐에 대해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환경오염과 맵고 짜게 먹는 한국인의

식생활 습관 등을 이유로 들 것이다. 하지만 콕 찝어서 '무엇' 때문이라고 그 원인을 명확히

잡아내기도 쉽지 않은게 암이라는 병이다.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먹는 상당수의 음식들에 첨가된

각종 화합물, 첨가제 등이 주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가 먹는 대다수의 음식은 사실

그렇지 아니한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라면,햄버거,빵,치즈 등등 현대인이 좋아하는 거의

모든 음식들에는 화학첨가물이 안들어간 것이 없다. 주원료가 되는 밀가루만 하더라도 애초에

방부제는 물론 정제과정에서 수십가지도 넘는 첨가제가 마구 들어가고 있으니 말이다.

 

 

 

 

 

 

어느 음식 하나 자연 그대로 멀쩡하게 내버려두는 경우가 없다. 직접 농사지어 먹는

시골 사람들의 식탁이 아닌 이상 현대인들은 누구나 다 암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중요한건 이런 암에 걸리는 암환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항암치료를

하는데 있어 막대한 돈이 들어가다보니 어느새 항암치료라는 것은 '암 산업'으로 발전했다는

사실일 것이다. 설마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게 어디있다고 이걸 가지고 산업화로까지 갈까

싶겠지만, 이 책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에서는 그 내막을 모두 까발리고 있다.

 

 

 

 

 

솔직히 누구든 그런 생각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암치료 머지않았다"라고 말한게

언제인데 아무리 의학이 발전했어도 왜 완전하게 치료하거나 차단하지 못하는 것일까라고

말이다. 아울러 혹시 완전하게 치료를 안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의구심도 갖게 된다. 나는 일부러

손쉽게 암을 정복하거나 치료하지 않는다는 쪽에 무게를 둔다. 심지어 암을 더 양산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오래전부터 의심을 두어왔었다. 최근 갑상선암이 급증했다는 소식도 들리는데,

이 얘기는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겠지만 또 하나의 히트상품을 개발했다고까지 생각했었다.

 

 

 

 

 

 

서론이 길었는데, 오늘 소개하는 책은 바로 후나세 순스케(船瀨俊介)씨가 쓴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는 책이다. 이 책에 들어있는 일부내용을 발췌해 써놓은 원문 글이

인상적이라 '고로쇠'님의 블로그에서 퍼왔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기 바란다.

세상을 너무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살면 안되겠지만, 최소한 좀비는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알면 알수록 세상은 결코 아름답지 못한 자들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다.

 

 

 

 

 

 

출처: 항생제로 살해당하고 있다(네이버 고로쇠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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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암 전문학자들이 증언하는 전율할 만한 내막과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군 731부대의 학살극과도

같은 거대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악랄한 암산업의 진상을 낱낱이 밝힌 책이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항암제의 부작용 가운데 하나로 구토가 있다. 그런데 의사는 구토를 억제하는

제토제도 함께 병용한다. 예를 들면 시스플라틴이라는 항암제는 환자에게 맹렬한 구토를

유발한다.(독이므로 몸이 밖으로 배출하려는 것이다) 이외에도 신부전도 일으킨다.
그야말로 환자를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약이다.-본문 109p 중에서
  
“항암제는 고가의 약품이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대가로 ‘연구비’라는 명목의 뒷돈이

병원 또는 의사에게 제공되는 관행 또한 항암제가 다량 사용되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그들에겐 사람의 생명보다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런 의사들이 펴낸

교과서는 말 그대로 ‘악마의 진단 지침서’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항암제란 암세포를 죽이는 목적으로 투여하는 세포독이다. 그런데 항암제가

무서운 까닭은 정상세포까지 죽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 맹독을 몸속에 ‘퍼붓기’ 때문에

환자는 지옥의 고통을 겪는다. 여기에 개복수술에 따른 절제도 환자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다.  -본문 102p 중에서
 

 

 

 

 


 1부 항암제, 방사선, 수술로 암을 치료할 수 없다
 
-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1장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현직 의사의 용기 있는 발언/긴장을 잘하는 기질이 바로 암 체질/암 검진은

절대 받지 마라/의외로 암은 쉽게 고칠 수 있다/전이는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

껄걸 웃으면 암이 낫는다 
 
2장 약을 끊으면 병이 낫는다


면역력을 높인다/암은 스트레스성 질병이다/병을 더하는 블랙코미디 같은 현실/

병을 치료하는 4가지 방법|쾌적하게 살면 암은 자연히 사라진다|4~5cm의 위암도

반 년 정도면 사라진다
 
3장 엉터리에다 무성의한 암 치료


구토, 탈모, 방사선 화상… 이것이 치료인가|무치료가 정답이다|악마의 진단

지침서, 생존율이라는 거짓말에 속지 마라,뒷북치는 의사,생체실험용 인간,조금씩

오랜 기간 투여하는 방법은 제약업체도 좋아한다 
 
4장 항암제는 무력하다


반항암제 유전자의 충격|암을 잠시 잠재워둔다는 휴면요법에 관한 시비|

영양요법과 마음에 눈을 돌려라|‘앞으로 3개월’에서 생환하다
 
5장 메스, 항암제, 방사선 모두 버리고 암에 도전한다


입 안의 ‘전지’가 장난을 한다|금속과 전자파의 진동으로 DNA가 파괴된다|

항암제 등으로 흉포한 암이 살아남는다|기본전략을 착각하지 마라 
 
6장 항암제, 방사선, 수술을 멈춰야 한다는 의사들의 증언


마지막에는 항암제의 독 때문에 죽는다|의사가 암에 걸리면 항암제 치료를

거부한다.|환자의 70~80%는 항암제, 수술로 죽는다|수술로 장기와 암을 모두

잘라버리고는 ‘나았다’고 한다|항암제로 인해 서서히 죽어간다 
 
7장 사람을 해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대체요법


거대화학-약물요법의 독점 지배|대체요법으로 전환하는 세계의

암 치료|미국에서 일고 있는 대체의료의 큰 물결...
 

 

 

 

 


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암 전문학자들이 증언하는 전율할 만한 내막과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군 731부대의

학살극과도 같은 거대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악랄한 암산업의 진상을 낱낱이 밝힌 책이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니? 암을 치료하는 데 쓰는 물질이 암환자를 살리기는커녕

죽이다니? 항암제가 발암물질이라니? 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사실이다.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시설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소장이

미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그것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의학계뿐 아니라 언론매체조차 이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수조, 아니

수십조 엔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단숨에 붕괴될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의 소멸보다 수입원의 소멸이

훨씬 중요한 문제였다.
 
이런 내용은 시작에 불과하다. 더 경악스런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 항암제 상식편》(중앙생활사 발행) 속에는

암환자와 그 가족, 더 나아가 의료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을 충격적인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과 암을 치료하는 4가지 방법 소개! 
 
일본의 경우, 매년 31만 명의 암환자가 목숨을 잃고 있다. 많은 의사들은

“그 중 25만 명 가까이가 실은 암이 아니고, 항암제의 맹독성이나 방사능 치료의

유해성,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살해된다”라는 놀라운 증언을 하고 있다.

 
어느 대학병원의 의사가 그 병원에서 1년간 사망한 암환자의 사망원인을

규명한 결과, 놀랍게도 “80%가 암에 의해서가 아니고 항암제 등의 암 치료가 원인이

되어 죽었다(살해되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사실 규명의

의학 논문을 학장에게 보였더니 그 자리에서 찢어 없앴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실이 환자들에게 폭로되면, 어떤 소동이 벌어질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렇듯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 버금가는 사실에 모골이 송연해진다. ‘의료살육’의

현실은 아마 한국에서도 동일할 것이다. ‘암산업’이란 거대한 돈벌이 사업이 세계의

의학계에 만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외에 대체의료에 관한 최신 자료집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암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 등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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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세 순스케 (船瀨俊介) - 1950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 도쿄로 상경,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생협(生協) 활동 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한

그는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하고,

1975년 동 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였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집필, 강연활동을

현재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항암제 상식편》《항암제로 살해당하다 -

웃음의 면역학편》《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③ -암 자연치유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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