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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20 09:52

로또546회당첨번호, 당첨자가 무려 30명!! 너무하는거 아냐??






로또546회당첨번호, 당첨자가 무려 30명!! 너무하는거 아냐??

 

이번주 로또 546회 당첨번호 때문에 어이 없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듯 하다.

왜냐하면 2002년 로또가 시작된 이래 당첨자가 이처럼 무려 30명씩이나 와르르 쏟아져

나온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로또 546회 당첨번호가 대체 어떤 숫자들의

조합이었기에 이런 황당한 결과가 나왔을까 싶은데, 그보다 수령하게 될 당첨금액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에 당첨돼고서도 비분강개할 사람들이 많을 듯 하다.

웃어도 웃는게 아닌 상황이 벌어진게 아닐가 싶네. ㅋㅋ

 

 

 

 

어쨌든 로또 546회 당첨번호는 '8, 17, 20, 27, 37, 43'에 보너스 번호는 '6'으로

1등 당첨자가 30명, 2등 당첨자는 55명으로 로또 11년 역사 중 최다 1, 2등이 배출됐다.

이처럼 1, 2등이 대거 배출된 이유는 "로또 546회 당첨번호는 구매자들이 선호하는 7이

들어간 숫자가 세 번이나 반복되고, 숫자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나눔로또 관계자가 분석안을 내놓았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

 

 

 

 

이어 좀 더 디테일한 숫자 조합을 살펴보면, 이번 로또 546회 당첨번호 조합 중

자동 방식으로 당첨된 사람은 3명, 수동으로 당첨된 사람은 27명씩이나 된다고 한다.

이로써 로또 546회 당첨 결과 1등의 경우 약 4억원(세금공제 전) 2등의 경우

약 3천 6백만원 (세금공제 전)의 당첨금을 받는다고 한다. 역대 최저 당첨금에

해당한다. 때문에 당첨이 된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이러한

로또 546회 당첨번호를 둘러싼 결과에 대해 쉽게 납득이 안간다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다. 황당할 수 밖에.

 

 

 

 

이번 로또 546회 당첨번호가 아무리 대중이 선호하는 숫자 '7'이 세번 씩이나

들어갔다고는 하지만, 우연한 결과로는 또 하나 재미있는 일이 있다.

지역별 당첨자도 재미있게 나왔는데 부산에서는 '명당'으로 소문난 한 판매점에서는

1등 당첨자가 10명이나 배출됐으며, 경기도 일산의 한 슈퍼에서도 중복 1등 당첨자가

나왔다고 한다. 이처럼 로또 546회 당첨번호를 둘러싼 의혹은 나눔로또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하다.

 

 

 

평균 10명 내외로 나오던 1등 당첨자가 이렇게 많이 나온것도 기이하고,

하필이면 이번 로또 546회 당첨번호에 수동 선택자가 27명씩이나 된다는 사실이야말로

사람들의 의혹을 커지게 된 원인에 해당된다. 당첨이 안된 사람보다 오히려 평생에

한번 올까말까 한 엄청난 기회를 만난 사람들이 결국 역대최저 당첨금을 받게 된다는

사실에 더더욱 기가 차 하는 상황인 듯 하다. 최고 당첨금이었던 2003년 4월

제19회 당첨금 407억2296만원과 비교하면 무려 100분의 1에

해당하는, 역대 최저 당첨금액에 해당된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19 19:51

칸영화제 총격사건, 영화인들의 축제의 장이 일대혼란으로






칸영화제 총격사건, 영화인들의 축제의 장이 일대혼란으로

 

영화인들의 축제의 장인 칸영화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한국시각으로 지난 17일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에서 ‘르 그랜드 저널’

방송 도중 총격 사건이 벌어져 대피하는 큰 소동이 벌어졌다. 칸영화제

심사위원 크리스토프 왈츠는 해변의 야외무대에서 말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대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누군가 “총을 쏘는 것 같다”고 말하자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고 범인은

이내 잡혔다. 하마터면 칸영화제가 총격사건으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을 뻔한

순간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으로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다”며 “범인이 쏜

총은 공포탄이고 손에 쥐고 있던 수류탄은 가짜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성이 일어난 직후 경찰이 출동해 총을 쏜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에 검거된 남성은 공포탄을 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발신호용 권총,

주머니칼, 플라스틱 슈류탄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칸영화제
Cannes Film Festival , ─映畵祭

 

프랑스 남부의 휴양도시 칸(Cannes)에서 매년 5월 개최되는 국제영화제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이다.

1932년 베네치아영화제가 개최되자 프랑스 정부에서는 1939년 9월 1일 제1회 개최를

목표로 칸영화제를 기획하였으나 히틀러의 폴란드 최후통첩으로 인하여 영화제는

연기되었고, 1946년 9월 20일 임시정부의 승인 아래 18개국의 영화를 모아 영화제를

개최하였다. 그후 1948년부터 1950년까지를 제외하고는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1951년부터 영화제 기간을 5월로 옮겨 2주일간의 행사기간을 가지게 되었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16 15:00

아이언맨 분필 낙서 보다보니 '스트리트 아트(Street Art)'생각나서






아이언맨 분필 낙서 보다보니 '스트리트 아트(Street Art)'생각나서

 

요즘 극장가에서는 아이언맨3 가 연일 흥행질주를 하고 있다.

벌써 800만 관객을 돌파한 걸로 아는데, 오늘 돌연 온라인을 통해 '아이언맨 분필 낙서'

라는 이름의 그림사진이 한 장이 올라왔다. 그야말로 칠판 위에 그림을 그린 건데

누가 그렸는지 몰라도 대단한 정성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나라는 아닌 듯 하다.

아이언맨 분필 낙서는 예상했던 것보다 매우 정교하게 그려져 있으며 뒷 쪽으로는

스타크 얼굴까지 그려져 있다. 아이언맨 분필 낙서는 추측컨데 나름대로

미술 공부를 한 학생이 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이따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젓가락 재주로 손 감각이 매우 좋다라고는 하지만,

실상 알고보면 외국 애들이 그린 작품을 보면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무엇보다 형식 따위에 얽메이지 않고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하는 작품을 자주 목격하는

편이다. 아이언맨 분필 낙서는 칠판 위에 오로지 기본 색깔의 분필만을 이용해

그린 그림 치고는 디테일한 표현까지 매우 잘 그린 편이라 할 수 있다.

 

 

 

 

말 나온김에 몇가지 재미있는 세계의 스트리트 아트 작품을 소개할까 한다.

보는 내내 눈이 즐거울 테니 재미있게 감상하시길 바란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16 09:27

대상포진(帶狀疱疹,herpes zoster) 환자 급증, 초기증상 알고 치료해도 재발가능성 높아






대상포진(帶狀疱疹,herpes zoster) 환자 급증,

초기증상 알고 치료해도 재발가능성 높아

 

대상포진 환자가 4년 새 40% 증가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극심한 통증을

견디다 못해 마약성 진통제까지 써야 할 정도로 참기 힘들고 대상포진을 겪는 동안

나타나는 증상 또한 매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한다. 수두나 천연두 환자에게서 보여지는

증상처럼 수포가 일어나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극심한 통증을 안겨다 주는 것이

바로 이 대상포진이라는 것이다. 왜 갑자기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

 

 

 

 

지구기후의 잦은 변화는 그 어느 때보다 인간 면역력 약화와 각종 바이러스의

창궐을 가져오고 있는 듯 하다. 대상포진 또한 근래들어 환자가 급증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으나 무엇보다 인위적인 원인으로 면역력이 크게 약화되었기 때문

아닐까 의심을 가져본다. 신이 주신 모든 생명체의 기본 자생능력, 자기보호능력이라

할 수 있는 면역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데에는 결국 인간 스스로가 된다고 본다.

 

 

 

 

대한피부과학회가 15일 피부건강의 날을 맞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상포진

환자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약 7%의 환자는 통증과 합병증으로 입원까지 했다고 한다. 대상포진은 소아기에 수두에

걸려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가 수년 또는 수십년이 지난 다음 노령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인체의 면역이 떨어지면서 다시 활성화하는 것으로, 붉은 물집이

옹기종기 군집을 이뤄 전체적으로 띠모양으로 나타나면서 그 부위에 타는 듯한

심한 통증을 보이는 심각한 피부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일단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인층에 더욱 치명적인 이 대상포진에 걸리면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치료를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다시 재발할 가능성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한다. 게다가 통증 후유증이 워낙 크다보니 마약성 진통제를 쓰는

환자들도 많이 생겨나게 될 정도라고 하니 보통 심각해보이는게 아니다. 그만큼

평소 면역체계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신경쓰고 관리하는게 필요한데

개인적으로는 '글쎄올시다'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현대인들은 소아기 때무터 엄청나게 많은 다양한 백신주사를 맞히고

있는데다가 평소 감기에 걸리기만 해도 병원가서 주사를 맞기 일쑤인데 이런것들이

알게모르게 우리의 면역력을 약화시켜왔고 약에 대한 엄청난 내성을 키워왔기 때문에

과연 자연적인 면역력이 얼마나 될지 미지수라고 본다. 개인적 경험으로는 강력한 감기주사

한방이면 내 몸안의 면역체게가 일대 혼란이 온다. 나는 언젠가 이로 인해 면역체계가

완전 흐트러졌다고 믿는다. 그래서 병원을 매우 싫어하는데,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병원과 약물을 맹신하며 여기에 의존해 살고 있기에 면역능력에

대해서는 답도 없고 정말 할 말이 없다.

 

 

 

 

어쨌든 대상포진은 초진 당시 다른 질환으로 진단·치료하는 경우도 많아 다른 질환으로

잘못 진단받았던 환자가 많아 초기증상에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쳐 더욱 심각한

통증과 후유증을 겪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실제로 대상포진 환자 대부분은 초기 증상

발생 시 대수롭지 않게 여겨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대상포진 환자 수는 해마다 꾸준하게 늘고 있는데, 4년 새 약 40% 정도

증가하는 등 최근 5년 평균 9%에 달하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이 중

약 18%의 환자에서 당뇨, 암, 항암치료 등과 같은 면역 저하 상태가 나타났으며 향후

고령화 등의 이유로 면역저하 환자가 증가하면서 대상포진 환자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여 사회적 경제적 문제 대두도 예상된다고 했다.

 

 

 

[대상포진 자가진단법]

 

1. 물집이 나타나기 전부터 감기 기운과 함께 일정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

2. 작은 물집들이 몸의 한쪽에 모여 전체적으로 띠 모양으로 나타나는 경우

3. 물집을 중심으로 타는 듯 하고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4. 어렸을 때 수두를 경험하거나, 과거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경우

5. 평소 허약하거나 노인인 경우, 혹은 암 등의 질병으로 면역력이 약한

경우에 위의 증상들이 나타나면 더욱 의심할 수 있다.

 

[대상포진 예방법]

 

1. 평소 손을 깨끗이 씻어 세균이 몸을 공격하지 못하게 한다.
2.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을 강화한다.
3.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는다.

 

 

 

 

대상포진
herpes zoster   帶狀疱疹

 

정의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 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은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고 대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6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발병한다. 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환자

또는 장기이식이나 항암치료를 받아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며,

이 경우에는 젊은 나이에도 발병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병적인 증상은 피부에

국한되어 나타나지만,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는 환자에서는

전신에 퍼져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원인

 

원인 병원체는 대상포진 바이러스이다. 이는 어린이가 흔히 걸리는 수두의

원인체인 수두 바이러스와 동일한 바이러스이다. 소아기에 수두 바이러스에 한번 감염되면

수두를 앓고 난 후에도 바이러스가 몸 속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체내에 남아 있는

수두 바이러스는 신경을 따라 이동하여 신경절에 잠복해 있는다. 이 경우에는 체내에

바이러스가 있더라도 사람이 이를 느끼지 못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병적인 증상도 없다.

그러나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다시

피부로 내려와 그 곳에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심하면 염증이 전신으로 퍼질 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수두 바이러스와 동일하지만

이 경우에는 대상포진 바이러스라고 부른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라고 묶어서 부르기도 한다.

 

 


증상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서

발생하며 피부의 병적인 증상은 신경근의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난다. 이 부위에 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나타난다. 수포(물집)는 수두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과

조직검사 결과가 동일하다. 수포는 10∼14일 동안 변화하는데, 고름이 차면서 탁해지다가

딱지로 변하게 된다. 접촉 등에 의해 물집이 터지면 궤양이 형성될 수 있다.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좋아진다. 피부의 병적인 증상이 모두

좋아진 후에도 해당 부위가 계속 아프기도 하는데, 이러한 대상포진성 통증은

노인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고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도 있다.

 

 

 

 


진단

 

대상포진은 피부에 나타나는 병적인 변화가 매우 특징적이므로 증상을 관찰하여

임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면역억제 환자에서는 피부의 병적인 변화가 특징적이지

않을 수 있고 정상인에서도 그 모양이 전형적인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진단이 늦어질 수 있다.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배양해서 진단할 수도 있다.


검사

 

수포를 면봉으로 긁어서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된 특징적인 인체세포 모양이

관찰되면 대상포진을 의심할 수 있고, 수포액을 세포 배양하여 바이러스를 검출하여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바이러스의 핵산을 검출하는 중합효소연쇄반응

(PCR; polymerase chain reaction)도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검사들은

일반적인 환자들에서는 검사 비용에 비해 그 유용성이 적기 때문에 잘 시행하지 않지만,

입원환자의 경우에는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치료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치료한다.

 

경과/합병증

 

치료를 시작하면 빠르게 치유되지만, 피부의 병적인 증상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2차 세균감염이 발생하여 곪을 수 있다. 노인이나 면역억제 환자의 경우 피부의 이상 증상이

모두 좋아져도 포진성 통증이 남는 경우가 흔히 있으며 면역기능이 정상인 환자의

경우에도 7.9%에서 포진성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눈 주변에 대상포진이 생기는 경우에는

홍채염이나 각막염을 일으켜 실명할 수 있고, 바이러스가 뇌수막까지 침투하면 뇌수막염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면역억제환자에서는 대상포진이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전신의 피부에 나타나기도 하며, 뇌수막염이나 뇌염으로 진행하거나 간염이나 폐렴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바이러스는 잠복상태로 몸 속에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 다시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다.

 

 

 

 

대상포진에 맞서려면 결국 면역력을 높이는 수 밖에 없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15 21:54

부부싸움 이유 1위, 예상대로 남자는 금전 문제 여자는 시댁 문제






부부싸움 이유, 예상대로 남자는 금전 문제 여자는 시댁 문제

 

요즘처럼 소위 '먹고살기 힘든 세상'을 살면서는 부부싸움도 본의 아니게 잦다.

아니, 어쩌면 시대상황을 떠나서라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부부싸움은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늘 남자와 여자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요소 중 하나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럼 왜 무슨 이유로 싸울까? 부부싸움 이유 1위는 한 결혼정보회사의

설문조사를 통해 남자는 금전 문제, 여자는 시댁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오월 가정의 달의 맞아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미호남녀 회원을 대상으로

부부싸움 1위 무엇일지, 결혼 후 부부싸움이 가장 많이 일어날 것 같은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이처럼 남자는 금전문제, 여자는 시댁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 될 거라는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즉, 남성에게 있어 부부싸움 이유 1위는 생활비로, 적금 등 금적적인 문제가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처가댁 식구들과의 관계, 회사동료 및 이성친구 문제, 자녀

계획 및 육아문제 순으로 나와 부부싸움 이유 1위는 역시도 금전문제라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는 시댁식구들과의 관계가 부부싸움 이유 1위로 조사됐다.

그 다음이 생활비, 적금 등 금전적인 문제, 자녀계획 및 육아문제, 회사동료 및

이성친구문제 순으로 엇비슷한 결과가 나왔지만 종합하자면 역시도

부부싸움 이유 1위는 남자: 금전 문제, 여자: 시댁문제로 압축되었다.

 

 

 

 

부부싸움 이유 1위 설문조사 결과를 둘러보다 보니 떠오르는 영화가 하나 있다.

90년대 영화로 구분할 수 있겠는데 다름 아닌 90년도에 국내개봉했기 때문이다.

바로 1989년작 '장미의 전쟁'이다.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스린 터너 그리고 대니 드비토가

나온 부부싸움에 관한 고전영화로 유명하다. TV에 나오는 '사랑과 전쟁'도 이 영화가

모토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쟝르상 코미디 영화였지만 때론 섬뜩하기도

했던 영화 '장미의 전쟁'. 시간 될 때 다시보면 재미있을 듯 하다.

 

 

장미의 전쟁
The War Of The Roses, 1989

코미디, 드라마

개봉:1990년9월29일

상영시간:112분

감독:대니 드비토

출연:마이클 더글라스(Michael Douglas-올리버 로즈),

캐슬린 터너(Kathleen Turner-바바라 로즈),

대니 드비토(Danny DeVito-게비오 다마토)

 

 

▲ 장미의 전쟁 中 ,THE WAR OF THE ROSES (1989)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06 10:16

동대구역 자해소동, 이런 엽기적인 일이!!






동대구역 자해소동, 이런 엽기적인 일이!!

 

스마트폰을 보다가 동대구역에서 충격적인 자해소동을 벌였다고해서

구체적인 내용인 뭔가 들여다 보았는데..... 헐~ 동대구역 완전 충격이다.
 어제 밤 10시42분쯤 대구시 신안동 동대구역사에서 김 모씨(32)가 커터칼로 자신의

성기를 훼손하며 자해 소동을 벌였다는 내용이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 동대구역 자해소동이 사진과 함께

SNS를 통해 빠르게 번져나갔나 본데 사진과 함께 전해진 내용에 의하면, 동대구역 밖에서

자신의 신체 일부를 손으로 훼손하고 역안 창구로 자신이 훼손한 신체를 들고 왔다고 했다.

현장을 모격한 사람들이 '동대구역에서 어떤 미친X이 XX을 자름' 이런식으로

잘려나간 신체일부를 촬영해 사진과 함게 내용을 올렸다.

 

 

 

 

조용하다 싶으면 꼭 터지는 이런 충격적 사건들에 이따금 멘붕에 빠지는 현실!

동대구역 자해 소동을 접한 네티즌들도 너무나 충격적이고 잔인한 이 사건에 혀를 내두르는

분위기다. ㅎㄷㄷ 그나마 동대구역에서 자해소동을 한 남자는 많은 피를 흘린 채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는 있는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한다.

 

 

 

동대구역에서 벌어진 이번 자해소동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셀프거세'라는

말까지 생겨가며 빠른 속도로 소문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아침부터 구역질 나오려고 한다. 우엑~;;;

 

 

 

 

 무슨 사정이 있으서 동대구역에서 셀프거세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정도로 엽기적인 자해소동을 벌일 정도라면 둘 중에 하나일거란 생각이 든다.

정신이 돌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억울한 문제가 있거나.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너무 엽기적이고 ㅎㄷㄷ 이다. 내가 남자라서 그런가? 어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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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mfprldlqslek.tistory.com 듀흐흐 2013.05.16 15: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미쳐 ㅋㅋㅋ
    아...흠..혹시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던 사람이 아니였을런지..
    너무 증오 스로운거야
    정신은 여잔데..
    그냥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03 13:53

아프카니스탄에서 미국 화물기 90도 추락, 원인모를 사고 전원사망






아프카니스탄에서 미국 화물기 90도 추락, 원인모를 사고 전원사망

 

어제 저녁먹다 TV를 보니 아프가니스탄 상공에서 미군 화물기가 추락했다는

뉴스와 함께 장갑차를 실은 미군 화물기가 추락하는 모습이 너무 생생하게 보도

되었다. 하지만, 영화에서도 좀체 보기 힘든 장면으로 갑자기 떨어지는

화물기의 모습에 그 원인을 둘러싸고 여러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정말 갑작스러운 추락이었기 때문이다.

 

 

 

 

아다시피 아프카니스탄은 여전히 전쟁의 소용돌이 끝에 후유증을

앓고있는 나라이자 세계적인 테러조직 탈레반(Taliban)의 거점이기도 한 나라다.

이런 나라에서 하늘로 올라가던 비행기가 갑자기 주춤하더니 곡예라도 하듯 공중에서

90도 회전한 다음 마치 고꾸라지는 듯한 모습으로 조종석부터 그대로

곤두박질 쳐 추락해 폭발했다. 탑승자는 물론 전원 사망했다.

 

 

 

▲ U.S. Cargo Plane Crashes in Bagram Airfield Afghanistan, Killing 7

아프카니스탄에서 미국 화물기가 90도회전 후 추락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미국 화물기가 추락한 사실을 두고 탈레반에 의한 테러가 아니냐는

의혹이 생기는 이유는 우선 추락 상공이 아프가니스탄이었다는 점, 사망 승무원 7명 전원이

미국인이라는 사실과 추락 화물기에 미군 장갑차 5대가 실려있다는 점 때문으로

추측하고는 있지만, 전차와 같은 화물을 무겁게 실어놓은 상태로 이륙하면서 이 미국 화물기가

위험을 감지하고 고도를 급격히 높이는 과정에서 장갑차를 고정시켜 놓은 장치가 풀리면서

균형을 잃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겠느냐는, 단순사고 쪽으로의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물리적으로나 역학적으로 철저히 계산되어 통제하에

고정시키므로 그런 실수는 확률이 지극히 적다고 한다.

 

 

 

 

 

 

 

 

 

 

반면 아프간 반군인 탈레반은 자신들이 격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글쎄...이륙 당시엔 뭔가에 맞았다는 걸 발견할 수 없었는데 얘들은 또 왜 이럴까 몰라.

정치적 의도로 이용하려는 속셈이 깔려있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정작 미국 당국은 탈레반

주장을 무시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미 연방항공청도

무게 중심을 잃고 추락한 단순 사고 쪽에 무게를 뒀다고 한다.

 

 

 

 

 

 

 

일반 화물기는 이륙 후 5분여 동안 천천히 고도를 높이는 데 반해  이 화물기는

지상 공격을 의식해 고도를 2배 가까이 급속히 올렸다. 이 과정에서 1대당 12톤이나 되는

장갑차들이 한쪽으로 쏠려 추락한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하지만 화물기의

군수 용품은 공학 기술을 동원한 정교한 방법으로 묶이기 때문에 이런 분석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반론도 적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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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보를 보내야 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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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mfprldlqslek.tistory.com 듀흐흐 2013.05.16 15: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어딜 찍어 !!!어딜 찍냐고?
    왜 엄한 하늘을 찍는거야 ?
    답답하네..
    이거 보니까 9.11테러의 한 장면이 떠올라요.
    그날은 얼음을 사러 슈퍼에 갔었죠
    슈퍼에서 틀어 놓은 tv에서 그 장면을 연달아 보여주는데
    "뭐지 뉴스에서도 영화 예고편을 때리나"
    했던 그 시절 멍청하고 귀여웠던 나
    뭐래;
    나 근데 썩었네요
    이런 거 별로 놀랍지가 않아 이제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4.29 17:10

아르바이트(Arbeit) 세상, 알바 세상!!






아르바이트(Arbeit) 세상, 알바 세상!!

 

요즘처럼 아르바이트 왕국이었던 적도 없을 것이다. 아예 용어자체도

바뀌어서 '알바'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진 세상이라, '아르바이트'라는 말이 더

낯설게 들릴 판이다. 우연히 라디오에서 오늘 뉴스를 듣다보니 요즘은 젊은 층보다 오히려

5060세댸의 참여도가 최근 5년새 7배 이상 껑충 뛰었다던가? 아뭏든 그렇게 세상이

바뀌어 이젠 나이여하를 불문하고 온통 많은 사람들이 알바를 뛴다.

 

 

 

 

그만큼 고용이 불안정한 세상이 되어버렸고, 경기도 날이 갈수록 안좋다.

이미 장기불황 침체기에 빠져든 한국경제는 과연 희망이 있을까? 별로 믿고 싶어하지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네버! 결코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거라 본다.

특히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 폭락 이런게 요즘 사회문제지만, 그건 뭐 가계부채

폭발과 더불어 국가몰락으로 이어지는 가공할만한 핵폭탄인지라, 지금의 이 폭탄돌리기가

과연 언제 터질지만을 시간계산할 뿐 어디에서도 희망의 소리는 전혀 안들린다.

 

 

 

 

세상이 이러다보니 지금은 온통 아르바이트 세상이다.

과거 내가 대학 다닐 때만 해도, 아르바이트란 정말 호사스러운 일거리였다.

대부분 대학생들이나 하는 일이었기에 옆에서 볼 땐 참 부러운 눈치로 보는 경향마져

없잖았던 선망의 일거리 였다. 그런 시절이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20여년 전만 해도.

그러던 것이 왕성하게 고딩까지 활성화대어지는가 싶던 90년도 결국, IMF이후엔

생계형으로 전락되어 이유불문하고 눈물을 머금고 너도나도 해야만 하는

일이었는데, 21세기 들어서는 투잡으로 인기를 끌기도 하지만, 대게의 경우는

매우 교활하고 악덕스러운 업주의 고용형태로 자리잡고 있다는 지적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게 현실이다.

 

자! 그럼 아르바이트(Arbeit)란 무엇인지, 그 정의를 알아보겠다.

 

 

 

 

 

 

아르바이트

(Arbeit, part-time job)

 

본래의 직업이 아닌 별도의 수입을 얻기 위해 하는 일로 단기 혹은

임시로 고용되어 일하는 것을 통칭하는 말이다.

 

 

 

 

아르바이트는 독일어의 ‘일’, ‘노동’, ‘업적’, ‘근로’ 등의 뜻을 가진 아르바이트

(Arbeit)라는 용어에서 유래된 말이다. 흔히 아르바이트는 우리말처럼 외래어화 하여

쓰이는데, 약칭 ‘알바’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학생, 직장인, 주부 등이 돈을 벌기 위해서

학업이나 본업 이외에 부업으로 단기 혹은 임시로 하는 일을 말한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체와 목적 등은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소 변화되어 왔다.

최근에는 직장인이 별도의 추가적 수입을 얻기 위해 일한다든지 주부가 시간제 근무

(part-time job) 형태로 부업을 하는 등 일시적·계절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아르바이트가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라는 용어를 생각할 때 사람들의 인식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학생(특히 대학생) 아르바이트이다.
 

 

 


학생 아르바이트라는 용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경제상황이 어려웠던 혼란기에

유행하기 시작해 일반화된 것이다. 독일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경제적 빈곤 때문에

휴학하고 퇴학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아르바이트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의견이 많

아진 것에 부응해 대학당국과 정부에서도 학업중단을 방지하고자 적극적으로 아르바이트

알선에 나섰다. 그 뒤 고도성장기 이후의 노동력 부족, 서비스 경제화의 진전, 여가시간의

증대와 레저 붐, 대학의 대중화 등으로 인해 학생 아르바이트는 더욱 늘어났다.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임이란 용어는 종종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학생이 편의점에서 일을 할 경우 ‘아르바이트를 한다’ 혹은 ‘파트타임으로

일한다’라고 한다. 전업주부가 백화점에서 시간제근무를 할 경우 ‘파트타임으로 일한다’는

표현이 정확함에도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아르바이트는 본업이 있는 사람이 부가적으로 일을 수행하며 그 일을 통해 노동의 의미를

깨닫고 자아성취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으로 이해한다면 파트타임은 생계를 위한 수단,

즉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돈벌이를 강조하는 개념이다. 또 아르바이트는

상당기간 지속적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 임시로 하는 일을 강조하여 더 나은 기회가

있으면 언제라도 그만 둘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아르바이트는 파트타임일 수도 있고

전일근무일 수도 있으며, 파트타임도 아르바이트인 경우도 있고

영구적 직업인 경우도 있다.

 

 

 

 

비정규직인 아르바이트도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 자’로서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며 월 60시간 이상 근무자라면 고용보험의 적용을 받게 되어 있다. 아르바이트는

미성년자가 많은데 15세 미만인 자는 고용을 금지시키고 있고, 15세 이상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근로시간은 1일 7시간, 1주 40시간을 초과하지 못하며,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의 시간 및 휴일에 근로시키지 못하게 규정하고 있다.

 

 

 

 

 

 

 

 

아르바이트, 알바의 종류는 매우 많다.

특히 추운겨울이나 더운 여름에 하는 아르바이트는 정말 피눈물

나게 고생해야 하는 것들도 많고 온갖 기상천외한 알바가 많은데 대부분

하는 일에 비해 페이가 매우 짠게 현실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 곰인형 같은 거 뒤집어 쓰고

놀이공원서 하는 아르바이트는 다시는 못할 짓이라나??

에휴~ 게다가 아래처럼 봉변 당하는 일까지....

 이건 또 뭔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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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rurbanlife.com 금선 2013.04.29 19: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지막사진...웃퍼요.ㅋㅠㅠㅋㅋㅋ
    역시 유머는 비참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나봐요.

    아르바이트의 악덕고용형태도 문제지만...시간제 알바에 비해
    주 6일에 하루 11시간 근무하는 월급쟁이가 더 적게 받는 경우도 있더라구요.ㅡ,.ㅡa
    (아주 가까이에) 알바를 부러워하는 정직원들도 있는 현실이 참 아이러니해요.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4.29 20:34 신고 수정/삭제

      네. 주6일에 하루 11시간 근무해도 알바만도 못하더라...하는,
      그런 경우도 종종 보긴 합니다. 하지만 정규직에 비해 알바는
      앞날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부분이 있지요.
      하기사...요즘 정규직도 어디 앞날을 보장받겠습니까. 일부 대기업
      빼고는 말이죠. 힘내자구요~!! ^^;;

  • Favicon of https://fkisocial.tistory.com FKI자유광장 2013.04.30 09: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르바이트가 일반적으로 서비스직이 많다보니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도 엄청날 것 같아요. 고생하는 만큼 보호받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4.30 12:1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어쩌다가 이런 분위기가 되었나 싶네요.
      정말 일부 대기업이나 갑을관계에서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 빼고는 거의 머슴된 기분이 듭니다. 막말로 자식 키우면서 '돈'없으면 남의집 머슴간다고까지 이야기들 합니다. 참 까칠한 현실이지요.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4.23 15:33

빌 게이츠 악수 논란, 우리가 세계 최고의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건가?






빌 게이츠 악수 논란, 우리가 세계 최고의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건가?

 

어제 청와대를 예방한 빌 게이츠의 악수에 대해 말들이 많다.

어제(22일) 오후2시에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접견한 자리에서 보여진 모습

때문이다. 한 마디로 '건방지게' 일국의 대통령과 악수를 하는데 어떻게 왼손을

바지 주머니에 꽂은 채로 악수하냔 말인 듯 하다.

 

 

 

 

글쎄...난 개인적으로 빌 게이츠 회장의 이러한 악수방식에 대해 전혀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다. 개인의 습관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고, 실제로도 청와대

의전팀이 사전에 언급했어야하는 것 아니냐며 쑤근대는 그런 부류와 전혀 상관없을 뿐

아니라 의전팀에서도 해외 내방객들에게 사전에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는

이야기로 의견이 대립까지 한다는 걸 보면서 이게 오히려 참 이상도 하단 생각이

먼저 든다. 왜 이럴까. 여기가 무슨 북조선이니? 위대한 수령님 앞에서 감히...??

이런 사고방식은 매우 낙후한, 시대에 뒤쳐지는 사고방식이란 생각이다.

 

 

 

▲ 외국에선 자국민도 높은 사람과 악수할 때 허리 안굽힌다.

노예근성이 강한 나라일 수록 굽힌다. 그리고 약자에게 보복한다. 아닌가??

 

 

 

 

 

확실히 빌 게이츠 악수를 두고도 터져나오는 이야기들 보면,  매우

전근대적이란 생각과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지 못하는 둔탁한 사고가 거슬린다.

이렇듯 여태 실속과 실리보다는 형식에 얽메이니 하나를 보면 열을 본다고 참

어의없단 생각이 든다. 언제까지나 조용한 아침의나라, 동방예의지국

행세를 하려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혹시 착각하는가

모르겠는데 난 거친 표현으로 이 나라가 절대 동방예의지국 아니라고 본다.

그건 교과서에서나 배운 내용일 뿐. 지금 사회 돌아가는 풍경도, 사람들

저마다의 마음씀씀이도 이런 막가는 곳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는(William Henry Bill Gates III)는 1955년 10월 28일 생으로

정보기술 기업의 대명사 마이크로소프트. 2008 회계연도 매출액 617억2천만 달러,
순이익 177억6천만 달러로 매출액 규모와 순이익에서 애플과 구글을 크게 앞선다.
빌 게이츠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 정보기술 시대를 선도해 온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로, 이제는 일선에서 은퇴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세계적인 갑부 중의 갑부다. 한 마디로 무서울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고

그쪽에서는 황제나 다름없다. 그런데 이 나라 관료들은 대통령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라고 하는 꼴이나 마찬가지다. 형식에 얽메이다 자기기준에

안맞는다고 호들갑 떨며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참 민망하기 그지없다.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그러는건지...

 

 

 

▲ IMF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와의 악수장면이다.

 

일례로 미국의 목사는 교회예배에서도 주머니에 손 넣고 설교한다.

형식은 어디까지나 겉모습일 뿐이다. 속 마음가짐이 중요한거다.

하여간 빌 게이츠 악수를 두고 언론사들도 입방아 떠는 꼴도 그렇고,

관료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이 딱 코메디네.

우낀다. 허허허....^^ 

 

 

 

 

 

 

 

 

 

  • Favicon of https://rurbanlife.com 금선 2013.04.23 19: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시봐도 웃겨요..
    그래도 김대중전대통령만 딱...
    많이 존경했나봐요. ^^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4.24 00:43 신고 수정/삭제

      해외에선 사실 노벨평화상 수상자 DJ를 존중하긴하죠. 우리나라만 빼고요.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싸이보다 더 큰 자랑거리인데 이걸 로비에 의한 조작이니 어쩌니 한다는 자체가...정파당파를 떠나 실컷 욕을 퍼붓게 돼죠. 어쨌거나 이번 일은 그냥 가소로울 뿐입니다. ㅎㅎ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4.17 18:25

바이칼 호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의 보석같은 얼음 신기해






바이칼 호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의 보석같은 얼음 신기해

 

러시아 시베리아 설원에 있는 바이칼 호수(Bikal Lake)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잘 알려져 있다. 깊이만도 무려 1,700m인데 인터넷에 올라온 이곳의 보석같은

얼음 사진을 보니까 정말 천혜의 호수라는 생각이 든다. 바이칼 호수는

약 2500만년 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로 잘 알려져 있다.

 

 

 


오랜 시간 극한의 추위와 바람 그리고 얼음의 이동이 만들어 낸 이 빛나는

얼음 언덕은 한마디로 자연이 빚은 작품이다. 사진만 봐도 에머랄드 빛이 찬란하다.

오늘은 이 바이칼 호수의 사진을 감상하면서 자연의 위대함에 대해 새삼

생각해보기로 하겠다. 아! 그리고 바이칼 호수에 대해 자료를 좀 찾아보았다.

아래를 참고하고 바이칼호수의 사진을 감상해보시기 바란다.

 

 

 

 

바이칼 호수
(Baikal Lake)


러시아 시베리아 남동쪽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깊은 호수다.

2,600여 종의 동식물이 살고 있는 생물종다양성의 보고로 199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바이칼호 선착장러시아 이르쿠츠크.
 
국가: 러시아(Russian Federation)

지정일:1996년

소재지: 러시아 이르쿠츠크와 브랴티야 자치공화국 사이

좌표: N53 10 25 E107 39 45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장엄한 호수
러시아 시베리아 남동쪽, 이르쿠츠크(Irkutsk)와 브랴티야(Buryatia) 자치공화국

사이에 위치한 바이칼 호수는 여러 가지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500만 년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호수요, 수심 1,742m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다.

 

 

 

 

또한 저수량이 2만 2000㎦로 담수호 가운데 최대 규모이자, 전세계 얼지 않는

담수량의 20%, 러시아 전체 담수량의 90%를 차지한다. 이외에도 바이칼 호수와

관련된 수치는 어느 것이든 어마어마하다. 면적은 3만 1500㎢, 남북 길이 636km,

최장 너비 79km, 최단 너비 27km이며, 둘레는 2200km에 이른다. 수심이 깊을 뿐 아니라

물도 맑아서 물밑 가시거리가 최고 40.5m나 된다. 약 330여 개의 강이 이곳으로

흘러 드는데, 밖으로 나가는 수로는 앙가라(Angara) 강 하나뿐이라는 것도 인상적이다.

 

 

 

 

호수 안에는 총 22개의 섬이 있는데, 가장 큰 것은 길이 72km인 알혼(Olkhon) 섬이다.

알혼 섬은 호수 내에 위치한 섬으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바이칼이라는 명칭은 몽골어로 ‘자연’을 뜻하는 바이갈(Baigal, 러시아어로는

Байгал)에서 연유했다고 한다.

 

 

 

 

러시아의 갈라파고스 혹은 시베리아의 진주


바이칼 호수는 오랜 역사와 고립된 위치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풍부하고

이채로운 담수 동물상을 보여주고 있다. 식물이 1080여 종, 동물은 1550여 종에 이르며,

이중 80퍼센트 이상은 이곳에만 있는 고유종으로, 이곳의 유일한 포유류인

바이칼바다표범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담비, 수달, 시베리아 족제비, 고라니,

흰꼬리수리, 새매부엉이 등 다양한 희귀동식물을 볼 수 있다. 이처럼 풍부한 동식물상과

독특한 위치로 인해 진화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도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

‘러시아의 갈라파고스’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해발고도 1,500∼2,000m의 산들로 둘러싸인 바이칼 호수는 자연경관 또한 일품이다.

호수가 낮은 지대에는 숲이 울창하고, 멀리 봉우리에는 만년설이 눈부시다. 40미터

깊이까지 들여다보이는 수정처럼 맑은 물을 보면 누구나 저절로 탄성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여름이면 갖가지 색상의 야생화들이 호숫가를 뒤덮는 장관이 연출되는 바이칼 호수는

가히 ‘시베리아의 진주’라 불릴 만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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