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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세상 2014.06.23 23:06

폭스바겐 골프 GTD 세차 후 사진






폭스바겐 골프 GTD 세차 후 사진

 

 

오랜만에 세차를 했더니 오늘 비가 미친듯이 퍼부어댔다.

천둥번개와 더불어 말이다. ㅠ.ㅠ 일요일에 열심히 새차하고 이게 왠 날벼락...

일기예보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GTD 세차를 한 내가 왠수다. -_-;;

그래도 언제나 반들반들한 폭스바겐 골프 GTD, 나의 애마! 갑이다!!

 

 

 

 

 

 

 

 

 

 

 

 

 

 

 

 

 

 

 

 

 

  

 


자동차 세상 2014.04.27 14:56

골프gtd 런치컨트롤(launch control) 테스트, 놀라운 DSG 미션






골프gtd 런치컨트롤(launch control) 테스트, 놀라운 DSG 미션

 

 

골프gtd에는 재미있는 기능이 하나 숨어있다. 바로 런치컨트롤(launch control)

이라고 하는 기능인데, 포르쉐를 비롯한 대표적인 스포츠카들, 이른바 슈퍼카들에나 있다고

하는 바로 그 기능이다.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구지 설명이 필요없겠으나 일반적인 경우에서는

구지 이 기능이 필요할까 하는 의문이 먼저 들 수도 있겠다. 그만큼 폭스바겐 골프 중에서도 gtd

혹은 gti 같은 뱃지를 달고 있는 차들이 표방하는 것은 '스포츠'이기 때문이며, 독일 엔지니어들은

그만큼 꼭 슈퍼카가 아니더라도 저렴한(?) 비용에서도 즐길 수 있는 그런 스포츠카의 느낌을

런치컨트롤 기능을 통해 일반인들이 즐길수 있는 차를 만들어내었고 여기서 세계 최고의

변속기 중 하나인 DSG 미션은 충분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런치컨트롤(launch control)이란 한 마디로 말해 화살쏘기에 비유할 수 있겠다.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겠으나 이른바 슈퍼카라고 하는 부류에서는 필수기능 처럼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능으로, 마치 트랙에서 드래그 경주를 할 때 총알 처럼 튀어나가는 그 느낌을

일반 차에서도 갖도록 해주고 있다. 구지 말하자면 골프gtd도 슈퍼카와 비교할 때는 

일반 자동차이겠지만, 일반 자동차와 비한다면 스포츠카라고 해줘도 전혀 손색없을 것이다.

바로 런치컨트롤 기능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적 드문 공도에서 이 기능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DSG와 함께 테스트해보았다.

 

 

 

 

 

 

 

 

골프gtd에서 런치컨트롤을 사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다만, 이 기능은 일상적인

주행에서는 거의 쓸 일이 없을 뿐더러, 이 기능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제아무리 연비 좋은

차라 해도 기름 먹고 타이어 마모시키는 일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세계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DSG변속기를 스포츠 모드인 S모드로 옮긴다. 그리고 ESP는 지그시 눌러서

점등되는 것을 확인해야 Off상태가 된다. 그리고 브레이크와 악셀레이터를 동시에 밟는다.

물론 풀악셀이다. 그러면 에진은 괴성을 내며 2천알피엠 대에서 고정이 되고 그르렁대기 시작한다.

그리고 브레이크에서 페달을 떼는 순간 강력한 휠스핀과 함께 차는 좌우로 잠시

주춤이는 듯 하면서 바로 치고 나간다. 괴성을 지르면서 말이다.

 

 

 

 

 

 

 

 

 

 

 

도로에 차는 한적할 정도로 없었지만 옆 뒤로 두세대 정도 있던 차들이 놀랬을듯 하다.

신호대기 중 이런 방식으로 미친듯이 튀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뭐라 생각했을까?  ㅠ.ㅠ 저런

미친놈을 보았나라고 했거나 저 차는 급발진 사고가 난 차라고 생각하지나 않았을까?

차가 이내 치고나가기 시작한 뒤에는 ESP를 다시 Off상태를 해주는게 좋다.

 

 

 

 

 

 

▲ 폭스바겐 골프R32버전의 런치컨트롤 영상. 시속 180키로까지 도달시간은 10여초 걸린듯 하다.

 

 

 

폭스바겐의 똑똑한 변속기 DSG는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명품으로 정평이 나있기는

하지만, 포르쉐에 있는 PDK에는 못미친다고 한다. DSG도 충분히 세계 정상급 미션이기는 한데

포르쉐의 PDK는 그보다 한 수 위 최정상급 미션이다. 아래 영상은 닛산GTR에서 보여주는

런치컨트롤 기능이다. 약 2분 시점에 보면 양키여자가 "오~쉣!, 오~! 갓!"을 내지르는데

그만큼 GTR의 짜릿한 쾌속질주 쾌감에 놀라워 하는 듯 하다.

 

 

 

 

 

▲ 닛산 GTR의 런치컨트롤이란 이런 것이다.(2분부터 보시기 바람)

 

 

 

하지만 포르쉐에서 보여주는 런치컨트롤 영상을 보면 폭스바겐 골프GTD에서 체험한

런치컨트롤은 확실히 이에 못미친다. 하지만 버금간다고는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아니, 오히려

일반 자동차에서 이런 느낌을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게 아닐까? 라고

 말해주는게 차라리 위안이 될지 모르겠다. 아래는 포르쉐, 911카레라 S가 국내에서 보여주는

런치컨트롤 동영상이다. 일반인들에겐 오히려 위화감으로 다가갈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대단한 포르쉐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3분30초쯤부터 한번 감상해보시기 바란다.

 

 

 

 

 

▲ 이건 국내 탑라이더 정한용기자가 포르쉐911 카레라 S를 가지고 런치컨트롤 시연한 영상이다.(3:30초)

 

 

 

요즘은 왠만해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오토메틱 변속기를 당연스레 선택하고 있지만,

사실 이런 런치컨트롤 기능은 예전에 몰던 메뉴얼 모드의 강력함 보다 오히려 더 짜릿한 체험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그만큼 오토메틱 변속기라 해도 수동변속기의 기능을 뛰어넘을 정도로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데, 엔진도 그렇지만 자동변속기 차량이라면 똑똑한 미션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 하겠다. 골프GTD는 그래서 DSG역활이 클 수 밖에 없다.

 

 

 

 

 

 

 

 

 

 일반인들로서는 이해 안간다 싶을지 몰라도 차 좀 몰아본 사람들로서는 골프gtd에 있는

런치컨트롤 기능이 매우 탐나는 항목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GTI에도 있지만, 어쨌든 슈퍼카가

아닌 이상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차들 중에 골프는 분명 우수한 변속기 DSG 덕에

이 모든게 가능한 일이 되게 해주었다. 물론 충분히 적응도 안된 상태에서 서투르게 시도할 일도

못되기는 하지만 골프gtd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런치컨트롤 기능은 순간의 짜릿하면서도 재미있는

느낌을 체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던 것으로 본다. 그와 더불어 역시도 DSG라는 물건의

능력에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할 수 밖에 없었는데 골프GTD(GTI)에 있는 런치컨트롤은 분명

재미있는 기능인 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

 

 

 

 

 

 

 

 

 

 


자동차 세상 2014.04.12 23:05

폭스바겐 골프GTD, 요즘 흉기차 같은 국산차 사기는 싫고...






폭스바겐 골프GTD, 요즘 흉기차 같은 국산차 사기는 싫고...

 

 

요즘 폭스바겐 골프GTD에 삘이 꽂혔다. 가장 합리적으로 타협할 수 있는

적정수준의 차가 무엇이고 어떤 차를 고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가에 대한 고민이

몇일째 계속 되고 있었다. 각종 시승기와 찾아낼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뒤져보았지만, 당초

생각처럼 썩 마음에 와닿는 차를 고르기란 정말 쉽지 않았다. 그렇다고 이른바

'흉기차'로 소문난 국산차를 타기란 더더욱 싫었다. 이미 내수용 차에 대한 신뢰도가

사람들에게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생각조차도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큰맘 먹고 차를 바꿔야 하는 입장에서 아무차나 무작정 섣불리

고르기도 싫고, 또 한번 장만하는 차를 잠깐 타다 버릴 수도 없는지라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각종 시승기와 찾아낼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뒤져보았지만,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시승기란 것들은 거의 90% 이상이 홍보성 글들이다 보니 냉정한 객관성을 유지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다.  그나마 한 순간 쉐보레 브랜드라면 적어도 자동차에 대한 '기본기'에

있어서만큼은 흉기차에 비해 적잖은 믿음이 가기도 했지만, 이른바 '패키지 제왕',

'장사의 달인','언플고수' 등의 각종 좋지 못한 수식어로 갖은 욕을 모조리 독식하고

있는 그런 흉기차와 비교해 볼 때, 이건 또 무슨 '잼뱅이'인지 싶었다.

 

 

 

 

 

 

 

쉐비차는 기본기를 제외하면 나머지에 있어서는 흉기차와 비교할 때

디자인 뿐 아니라 마케팅 등 여러면에서 분명히 밀리고 있는게 보였다. 특히

가장 많은 욕을 먹는 것들은 역시도 한국인의 까다로움을 당해낼 재간이 없는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옵션 등 눈에 보이는 재질을

비롯해 어찌보면 운전을 하는데 있어 반드시 꼭 필요하거나 중요하지 않을 듯

하면서도 막상 없거나 부족할라 치면 매우 아쉬울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확실히

쉐비차가 허접함의 대명사로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때문에 기껏 믿을 수 없는 흉기차를 처음부터 제쳐두고 쉐비차를

보았던 것인데, 거의 확정 단계에서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슬며시 고개를

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역시도 눈에 보이는 데 있어서만큼은 왠만한 수입차들도

부러워할 법한 흉기차를 다시 잠깐 보았지만, "아...역시도 얘넨 아니야"하는

생각부터 든다. 최근 흉기차의 최고급 레벨에 있는 에쿠스도 급발진 추정 사고가

터졌지만,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어우러져 어쩔수 없다쳐도 일단 한번 크게

실망한 이 업체의 제조마인드, 판매마인드,서비스마인드 등 모든 이미지가 마음에

안든다. 특히나 소비자 눈과 귀를 구미호 처럼 다각도로 홀려가며 판매하는

그 업체 마인드는 정말 완전 대실망인데, 에어백 마져 안터지고 언제 급발진 할지도

모르는 데다가 하드코어까지는 아녀도 차를 좀 몰아본적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건 정말 기본기도 한참 부족하면서 국내 소비자 울궈먹는데서 만큼은

정말 무아지경 수준으로 가는 완성차 업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원래는 폭스바겐 골프GTD가 새로 차를 구입하는데 있어 제일 적합하다는

말을 짧게 하려했던 것인데, 말이 또 새나가 버렸다. 흉기차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정말 이유불문하고 흉기차 같은 국산 내수용차는 다시는 안타겠노라

맹세하다보니 요목조목 또 한번 따지게 되고 흥분하게 되는 것 같다.

 

 

 

 

 

 

 

 

어쨌든 몇일을 전전긍긍 이런차 저런차 시승기, 비교시승기 골고루 다

들쳐보고 동영상까지 보면서 정보를 다 찾아보았지만, 역시도 골프GTD가

정답이라는 결론을 어느정도 내린 상황이다. 물론 직접 차를 몰아보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기야 하겠지만, 여력이 안되다보니 사전 정보를

우선적으로 파헤쳐 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흉기차 같은 차도 나역시 한 때는

여러번 타봤기 때문에 그 느낌 그 마인드를 너무도 잘 안다. 지금까지

그쪽 차만 예닐곱 대는타본 것 같다. 간혹 수입차를 탈 기회가 있어

타보긴 했지만 확실히 다르다.

 

 

 

 

 

 

 

 

그래도 폭스바겐 골프GTD를 예전부터 눈여겨 보아왔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라는 6세대 GTD를 마음에 두고 있다.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폭스바겐 골프의 경우 홀수 세대 모델은 진보적인 모델로,

짝수 세대 모델은 한번 더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는 점만

보더라도 선택의 여지는 역시나 6세대가 될 수 밖에 없겠다. 이미 7세대

모델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현재로서는 TDI 모델이 1.6과 2.0 엔트리

모델들이 팔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7세대 GTI뿐 아니라 GTD는 나오지

않았으며 빨라야 올해 안에 나오기는 할거란 소문이 있기는 하다.

 

 

 

 

 

 

폭스바겐 골프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

(Giorgetto Giugiaro)'가 디자인하여 1974년 처음으로 이 세상에 나왔다.

'골프'라는 이름은 폭스바겐의 다른 차들 이름처럼 바람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인데,

영어로 '멕시코 만에 흐르는 해류와 바람' 즉,'Gulf stream'에서 따온 것으로

 'gulf'의 독일 발음은 'Golf'가 된다는 것이다.

 

 

 

 

 

 

 

 

어쨌든 폭스바겐 골프는 다른 여타의 독일차들과 달리 전륜구동을

고집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포켓 로켓'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골프에

대해서는 '최초의 해치백', '해치백의 교과서', '핫해치' 등의 온갖 수식어와

더불어 이 차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정말 할말이 많아진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폭스바겐 골프GTD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는데 있어

최종결론을 내리는 이유는 딱 세가지 정도로 압축된다. 일단 성능과 연비의

적절한 타협을 들 수 있겠다. 몇살 더 어렸다면 당연히 GTI겠지만, 나이 먹다보니

무조건 달리는게 능사는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현실과도 타협을 해야한다.

그러다 보니 2000cc의 엔진이 뽑아내는 170마력 35.7토크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무려 17.8km/l라는 가공할 연비를 자랑하는 골프 GTD를 선택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220km/h의 최고속도는 반드시 찍으라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차가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 퍼포먼스의 확인만으로도 이차가 얼마나 민첩하게

달리고 서고 돌고하는 자동차로서의 기본기에 충실한지를 확인만 할 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본다. 아우토반에서 다져진 독일차에 걸맞게 그런 요소들을 모자라지도

과하지도 않게 적절히 현실성 있게 잘 갖춘 차가 바로 폭스바겐 골프GTD라고

보기 때문이다. 물론, TDI가 더 경제적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가끔

이따금 달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는게 남자들의 심리 아닐까.

 

 

 

 

 

 

 

 

 

폭스바겐 골프GTD를 낙점하게 되는 두번째 이유는 듀얼클러치로 정평난

DSG 때문이다. 5세대 때부터 DSG미션 덕을 톡톡히 보는게 바로 골프인데, 내가 점찍어둔

모델은 6세대 골프GTD이다. 하지만, 6세대 골프라고 한다면 현재로서는 중고차를

알아보아야 한다. 어쩔 수 없다. 꼭 GTD여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앞서 말한대로

6세대 이기 때문이다. 가장 완성도가 높은 버전 MK6가 바로 6세대 골프GTD다.

 

 

 

 

 

▲ 폭스바겐 골프GTD 주행영상

 

 

마지막으로 세번째 이유는 역시도 경제성이다. 고유가 시대에 디젤엔진을

많이들 선호하지만, 디젤엔진 하면 무조건 유럽이다. 그들의 엔지니어링 기술은

물론 친환경 마인드, 감성마인드는 확실히 미국을 쫒고 일본을 닮으려 했던 우리와는

확실히 다를 뿐 아니라 숙성도 또한 전혀 다르다. 위의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디젤엔진 배기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디젤은 역시도 유럽이다.

 

 

 

 

 

 

 

 

 

바로 그런 우수한 디젤엔진에 경제성까지 보태 17.8km/l라는 환상적인

연비가 나오는 차이며 실제 운행시 실연비는 더 나오는 것으로 안다. 흉기차 처럼

뻥연비는완전 사기다. 요즘 눈치 빠른 사람들은 제원표 비교해보면서 꽤나

어처구니 없었을 것이다. 가끔 혼잣말로 하는 말이지만, 이대로 간다면 언제고

흉기차는 외국브랜드에 인수합병 들어가거나 자멸하고 말것이다.

 

 

주절주절 말이 많았는데 언제고 실제로 폭스바겐 골프GTD를 구입하면

어째서 나의 선택이 옳았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시승기를 아주 시리즈로 엮어

올려볼 참이다. 그런 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다려 보며 글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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