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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8.12 10:54

대상포진 환자 급증, 면역력이 약할 수록 대상포진 증상에 취약할 수 밖에






대상포진 환자 급증, 면역력이 약할 수록 대상포진 증상에 취약할 수 밖에

 

대상포진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요즘 처럼 폭염이 계속되는 여름철에는

애고 어른이고 할 것 없이 기력이 쇄약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대상포진 증상은

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나타난다고 한다. 문제는 워낙 통증이 심하다보니 환자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고통을 겪게 된다고 한다. 보통 대상포진에 걸리면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치료를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다시 재발할 가능성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한다. 게다가 통증 후유증이 크다보니 마약성 진통제를

쓰는 환자들도 많다고 한다. (대상포진과 관련한 증상과 내용은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길)

 

 

 

 

▶ 관련 포스팅: 대상포진(帶狀疱疹,herpes zoster) 환자 급증, 초기증상 알고 치료해도 재발가능성 높아

 

 

대상포진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원인을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력저하에 따른

발병으로 본다지만, 결국은 현대인들의 어긋난 '면역체계'가 이런 질병을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대상포진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지난 2008년 41만7273명에서 2012년 57만3362명으로 5년만에

37.4%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즉, 대상포진 환자가 급증한 것은 최근 5년간의 일이라고 한다.

대상포진은 수두에 걸리거나 수두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의 면역력이 떨어질 때 신경을 따라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어 피부에 띠 모양으로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50대 이후 노인층에

이런 환자가 집중되고는 있다. 물론 노인층 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 대상포진 환자는 남자보다는 여자가 약 1.5배 더 많았다고 한다.

 

 

 

 

▶ 관련영상 보기: '더위 지친 노인' 대상포진 환자 급증

 


이처럼 대상포진 환자 발생이 여름철에 두드러지는데, 올 여름은 장마와 폭염이 극단적으로

이어지다보니 평소 면역력이 취약한 사람들에게 이런 대상포진 증상이 더 두드러지고 입원하는 환자도

급증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대상포진의 대표적인 증상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띠 모양으로 나타나는

물집과 극심한 통증이다. 의사들은 발진이 난 후 사흘 이내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해야 하고, 시기를 놓치면

바이러스가 증식해 신경이 손상될 수 있다고 위험성을 강조하는데, 사실 그건 최악의 경우라고 본다.

 

 

 

 

그보다 평소 청결관리는 물론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쓰는게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무분별할 정도로 각종 가공식품(인스턴트식품)과 온갖 화학첨가물과 조미료이 들어간

음식물을 먹고 사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것들이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는 원래의 면역체계를

흐트러뜨린다고 믿는다. 대상포진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이런 증상과 원인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행처럼 번지는 이런

대상포진 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진단이나 약물에 너무 쉽게 의존하기보다

평소 면역력을 한껏 끌어올릴수 있는 자연식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본다.

 

 

 

 


  • Favicon of http://maker.so sky@maker.so 2013.08.12 16: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주변에도 대상포진으로 고생하는 친구들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8.12 16:26 신고 수정/삭제

      꼭 노인들에게만 국한된게 아니라더군요. 이참에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인간의 면역체계를 흐트리는 잘못된 상식으로 먹거리에 너무 신경을 안써왔으니까요.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5.16 09:27

대상포진(帶狀疱疹,herpes zoster) 환자 급증, 초기증상 알고 치료해도 재발가능성 높아






대상포진(帶狀疱疹,herpes zoster) 환자 급증,

초기증상 알고 치료해도 재발가능성 높아

 

대상포진 환자가 4년 새 40% 증가했다는 뉴스가 나왔는데 극심한 통증을

견디다 못해 마약성 진통제까지 써야 할 정도로 참기 힘들고 대상포진을 겪는 동안

나타나는 증상 또한 매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한다. 수두나 천연두 환자에게서 보여지는

증상처럼 수포가 일어나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극심한 통증을 안겨다 주는 것이

바로 이 대상포진이라는 것이다. 왜 갑자기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

 

 

 

 

지구기후의 잦은 변화는 그 어느 때보다 인간 면역력 약화와 각종 바이러스의

창궐을 가져오고 있는 듯 하다. 대상포진 또한 근래들어 환자가 급증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으나 무엇보다 인위적인 원인으로 면역력이 크게 약화되었기 때문

아닐까 의심을 가져본다. 신이 주신 모든 생명체의 기본 자생능력, 자기보호능력이라

할 수 있는 면역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데에는 결국 인간 스스로가 된다고 본다.

 

 

 

 

대한피부과학회가 15일 피부건강의 날을 맞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상포진

환자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약 7%의 환자는 통증과 합병증으로 입원까지 했다고 한다. 대상포진은 소아기에 수두에

걸려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가 수년 또는 수십년이 지난 다음 노령이나

질병 등의 이유로 인체의 면역이 떨어지면서 다시 활성화하는 것으로, 붉은 물집이

옹기종기 군집을 이뤄 전체적으로 띠모양으로 나타나면서 그 부위에 타는 듯한

심한 통증을 보이는 심각한 피부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일단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인층에 더욱 치명적인 이 대상포진에 걸리면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치료를 하지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다시 재발할 가능성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한다. 게다가 통증 후유증이 워낙 크다보니 마약성 진통제를 쓰는

환자들도 많이 생겨나게 될 정도라고 하니 보통 심각해보이는게 아니다. 그만큼

평소 면역체계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신경쓰고 관리하는게 필요한데

개인적으로는 '글쎄올시다'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현대인들은 소아기 때무터 엄청나게 많은 다양한 백신주사를 맞히고

있는데다가 평소 감기에 걸리기만 해도 병원가서 주사를 맞기 일쑤인데 이런것들이

알게모르게 우리의 면역력을 약화시켜왔고 약에 대한 엄청난 내성을 키워왔기 때문에

과연 자연적인 면역력이 얼마나 될지 미지수라고 본다. 개인적 경험으로는 강력한 감기주사

한방이면 내 몸안의 면역체게가 일대 혼란이 온다. 나는 언젠가 이로 인해 면역체계가

완전 흐트러졌다고 믿는다. 그래서 병원을 매우 싫어하는데,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병원과 약물을 맹신하며 여기에 의존해 살고 있기에 면역능력에

대해서는 답도 없고 정말 할 말이 없다.

 

 

 

 

어쨌든 대상포진은 초진 당시 다른 질환으로 진단·치료하는 경우도 많아 다른 질환으로

잘못 진단받았던 환자가 많아 초기증상에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쳐 더욱 심각한

통증과 후유증을 겪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실제로 대상포진 환자 대부분은 초기 증상

발생 시 대수롭지 않게 여겨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대상포진 환자 수는 해마다 꾸준하게 늘고 있는데, 4년 새 약 40% 정도

증가하는 등 최근 5년 평균 9%에 달하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이 중

약 18%의 환자에서 당뇨, 암, 항암치료 등과 같은 면역 저하 상태가 나타났으며 향후

고령화 등의 이유로 면역저하 환자가 증가하면서 대상포진 환자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여 사회적 경제적 문제 대두도 예상된다고 했다.

 

 

 

[대상포진 자가진단법]

 

1. 물집이 나타나기 전부터 감기 기운과 함께 일정 부위에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

2. 작은 물집들이 몸의 한쪽에 모여 전체적으로 띠 모양으로 나타나는 경우

3. 물집을 중심으로 타는 듯 하고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4. 어렸을 때 수두를 경험하거나, 과거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경우

5. 평소 허약하거나 노인인 경우, 혹은 암 등의 질병으로 면역력이 약한

경우에 위의 증상들이 나타나면 더욱 의심할 수 있다.

 

[대상포진 예방법]

 

1. 평소 손을 깨끗이 씻어 세균이 몸을 공격하지 못하게 한다.
2.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을 강화한다.
3.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는다.

 

 

 

 

대상포진
herpes zoster   帶狀疱疹

 

정의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 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다.

보통은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에서는 드물게 나타나고 대개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6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발병한다. 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환자

또는 장기이식이나 항암치료를 받아 면역기능이 떨어진 환자에서 많이 발생하며,

이 경우에는 젊은 나이에도 발병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병적인 증상은 피부에

국한되어 나타나지만,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있는 환자에서는

전신에 퍼져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원인

 

원인 병원체는 대상포진 바이러스이다. 이는 어린이가 흔히 걸리는 수두의

원인체인 수두 바이러스와 동일한 바이러스이다. 소아기에 수두 바이러스에 한번 감염되면

수두를 앓고 난 후에도 바이러스가 몸 속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체내에 남아 있는

수두 바이러스는 신경을 따라 이동하여 신경절에 잠복해 있는다. 이 경우에는 체내에

바이러스가 있더라도 사람이 이를 느끼지 못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병적인 증상도 없다.

그러나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다시

피부로 내려와 그 곳에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심하면 염증이 전신으로 퍼질 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는 수두 바이러스와 동일하지만

이 경우에는 대상포진 바이러스라고 부른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라고 묶어서 부르기도 한다.

 

 


증상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서

발생하며 피부의 병적인 증상은 신경근의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난다. 이 부위에 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나타난다. 수포(물집)는 수두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과

조직검사 결과가 동일하다. 수포는 10∼14일 동안 변화하는데, 고름이 차면서 탁해지다가

딱지로 변하게 된다. 접촉 등에 의해 물집이 터지면 궤양이 형성될 수 있다.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좋아진다. 피부의 병적인 증상이 모두

좋아진 후에도 해당 부위가 계속 아프기도 하는데, 이러한 대상포진성 통증은

노인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고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도 있다.

 

 

 

 


진단

 

대상포진은 피부에 나타나는 병적인 변화가 매우 특징적이므로 증상을 관찰하여

임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면역억제 환자에서는 피부의 병적인 변화가 특징적이지

않을 수 있고 정상인에서도 그 모양이 전형적인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진단이 늦어질 수 있다. 대상포진 바이러스를 배양해서 진단할 수도 있다.


검사

 

수포를 면봉으로 긁어서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된 특징적인 인체세포 모양이

관찰되면 대상포진을 의심할 수 있고, 수포액을 세포 배양하여 바이러스를 검출하여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바이러스의 핵산을 검출하는 중합효소연쇄반응

(PCR; polymerase chain reaction)도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검사들은

일반적인 환자들에서는 검사 비용에 비해 그 유용성이 적기 때문에 잘 시행하지 않지만,

입원환자의 경우에는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치료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치료한다.

 

경과/합병증

 

치료를 시작하면 빠르게 치유되지만, 피부의 병적인 증상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2차 세균감염이 발생하여 곪을 수 있다. 노인이나 면역억제 환자의 경우 피부의 이상 증상이

모두 좋아져도 포진성 통증이 남는 경우가 흔히 있으며 면역기능이 정상인 환자의

경우에도 7.9%에서 포진성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눈 주변에 대상포진이 생기는 경우에는

홍채염이나 각막염을 일으켜 실명할 수 있고, 바이러스가 뇌수막까지 침투하면 뇌수막염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면역억제환자에서는 대상포진이 지각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전신의 피부에 나타나기도 하며, 뇌수막염이나 뇌염으로 진행하거나 간염이나 폐렴을

일으켜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증상이 좋아지더라도 바이러스는 잠복상태로 몸 속에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되면 다시 대상포진이 발생할 수 있다.

 

 

 

 

대상포진에 맞서려면 결국 면역력을 높이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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