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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06 11:52

왕좌의게임(Game of Thrones), 주제곡과 함께 환타지 대서사극 막 오르다!






왕좌의게임(Game of Thrones), 주제곡과 함께 환타지 대서사극 막 오르다!

 

왕좌의게임(Game of Thrones)은 미국 HBO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지난

2011년4월17일 왕좌의게임 시즌1이 첫 방영되었다. 주제곡은 굉장히 장엄하면서도 암울한

느낌으로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서사적인 성격을 잘 반영한 듯 하다. 일전에도 주연배우 숀빈에

대한 소개와 함께 화제의 미드 '왕좌의게임'소개를 간단히 한 적 있는데, 실제로 이 작품은

최근에서야 제대로 몰입해 보기 시작했다. 역시 듣던 바대로 시작은 매우 만족스럽다. HBO사의 작품이

늘 언제나 그렇지만, 장난하는 것처럼 시시하게 만들질 않는다. 그리고 상당한 무게감과 더불어

진지함이 잔뜩 묻어나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여왔고, 왕좌의 게임 역시 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멋진 주제곡과 더불어 말이다.

 

 

 

 

▶ 지난 포스팅 보기(소개): 왕좌의 게임 시즌1, 에다드 역의 잘죽는 배우 숀빈(Sean Bean)

 

왕좌의게임 시즌1은 일단 윈터펠과 스타크 가문의 주인이자 북방의 영주인

에다드 스타크를 중심으로 장대한 서사극이 막을 올리게 된다. 앞으로 수많은 등장인물들과

더불어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 안에서 펼쳐지는

정치적 음모야 야욕 등이 얽히고 섥히며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되겠지만, 역시도 제목 '왕좌의게임'

에서 시사하고 있는 바와 같이 웨스테로스 대륙의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시작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왕좌의게임 주제곡은 그런 칠왕국의

수많은 음모와 배신, 전투 등 모든 환타지 서사극의 느낌을 제대로 담고 있어 보인다.

 

 

 

▲ 왕좌의게임 메인타이틀 주제곡 그리고 인트로 영상(Game of Thrones 2013 New Intro)

 

 

왕좌의게임을 시즌3까지 나온 지금 단 한편의 에피소드라도 본 분들이라면 계속해서

이 드라마에 몰입하지 않을 수 없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특히 왕좌의게임 시즌1 에피소드1은 얼떨결에

보았다해도 다음 회부터는 위에서 소개한 인트로 영상과 더불어 어느새 흠뻑 빠져버렸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1분46초 분량의 인트로 영상은 독특한게 미니어처 소품들을 이용해

웨스테로스 대륙을 보여주는 지도 위에 왕국의 수많은 영토와 더불어 왕좌를 둘러싼 권력에 대한 야욕을

앞으로 어떻게 펼쳐나갈지, 이 드라마가 가진 서사적 배경과 분위기를 독특하고 재미난 영상으로

잘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아무래도 환타지 서사극이라서인지 몰라도 등장인물들 위주로

흘러가는 뻔한 인트로 영상과는 확실히 다른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왕좌의게임은 중세적 분위기가 먼저 느껴지지만, 사실은 가상의 시기에 가상의 대륙과

국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미국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조지 R. R. 마틴(George R. R. Martin)이

쓴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 원작소설에 기인하고 있다. 과거 영국의 소설가

톨킨의 3부작 판타지 소설. '반지의제왕(The Lord of The Rings)' 처럼 말이다. 하지만 반지 시리즈

역시도 원작소설의 스케일에 비하면 일부만을 영화로 만든 셈인데, 사실 스크린이든 브라운관이든

영상으로 제작되는 과정에서는 아무래도 원작이 가지고 있던 부분들로부터 이야기가 일부 축소되거나

과장되거나 하는 부분들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왕좌의게임은 이제

내년이면 시즌4로 넘어갈 예정이지만, 이미 엄청난 광팬들을 끌어모았다.

HBO가 만든 이 드라마의 저력이 벌써부터 느껴질 것이라 생각해 본다.

 

 

 

▲ 첼로 협연으로 들려주는 '왕좌의게임' 주제곡,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Game of Thrones Cello Cover)

 

 

 

 

  

 

 

왕좌의게임 주제곡은 드라마 한편만을 보더라도 느껴봄직한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생각된다. 스케일 면에서도 그 어떤 어지간한 영화도 압도하고 있는 이 드라마를 안방에서

볼 수 있다라는 자체가 엄청나다. 잘 만든 미드 작품이야말로 오히려 스크린에서 상영하는 영화보다

상업적으로 훨씬 메리트가 크다는 생각을 이래서 해보게 된다. 더 이상 극장에 달려가 영화를 보는

그런 시대는 지나가버렸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미드를 볼 때마다 해보게 된다. 왕좌의게임 주제곡과

함께 아직 이 드라마를 못 본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특히 환타지가 되었던 뭐가

되었든 평소 중세분위기의 비주얼을 좋아했거나 사극을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결코 가볍지 않은 이 드라마를

꼭 보셨으면 한다. 배우 숀빈이 가지고 있는 무게만큼 확실한 존재감이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 왕좌의게임 주제곡(Game of Thrones Main Theme)

8분42초 팬 편집버전/7개의곡과 5개의 영상 포함

 

왕좌의게임 주제곡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이 드라마에 대한 몰입감은 살아난다.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06.20 11:58

왕좌의 게임 시즌1, 에다드 역의 잘죽는 배우 숀빈(Sean Bean)






왕좌의 게임 시즌1, 에다드 역의 잘죽는 배우 숀빈(Sean Bean)

 

미드순위 중에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는 '왕좌의 게임'은 스파르타쿠스 처럼

시대물이다. 그러나 반지의 제왕 같은 분위기에 더 가까운 판타지 역사극으로 여기에는

누구보다도 잘 죽는 배우, 죽기위해 또 죽는 배우로 유명한 배우 숀빈이 나온다.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스타크 가문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윈터펠의 영주 에다드 역을

인상적으로 연기하는 숀빈은 역시 시대극에 잘 어울리는 배우라 할 수 있겠다.

 

 

 

 

배우 숀빈을 처음 영화에서 보건 90년대 영화 '패트리어트 게임(The Patriot Games)'

에서 였다. 1992년 작품인데 이미 나이 70을 넘긴 원로배우 해리슨포드(Harrison Ford)가

주연이었던 영화로 기억한다. 이 영화에서 숀빈은 아일랜드 출신 테러리스트로 등장했고

역시도 멋지게 죽는다. 하지만 당시 이 영화를 찍으면서 하마터면 해리슨포드에게 맞아

죽을 뻔했다는 일화가 있다. 바로 후반부 보트 위 격투씬을 찍을 때 포드가 잘못

휘두른 닻에 얼굴을 맞아 눈 부위에서 이마까지 크게 찢어져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지금도 그의 얼굴엔 당시 깊게 패인 흉터가 남아있다.

 

 

 

 

숀빈은 그동안 대략 90여 차례 죽는 연기를 했던 배우로 이런 하이라이트만을

모아놓은 동영상 'The Sean Bean Death Reel'는 너무도 유명하다. 본인도 이 편집

영상을 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만큼 죽는 장면이 너무도 많아 심지어 빨리 죽어야

다른 작품에서 또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죽기를 원한다는 농담까지 있을 정도다.

아래 소개하는 영상은 조금 다른 영상이기는 한데 'The Sean Bean Death Reel' 영상은

잔인한 장면이 많아 별도로 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아래 영상도 만만치 않다.

참고로 배우 숀빈은 생김새 만큼이나 악역전문 배우로 우리들 뇌리 속에

강하게 박혀있지만 프로필을 살피다보니 영문학 박사이기도 하다. 헐~

 

 

 

▲ The Sean Bean Death Reel

 

미드 '왕좌의 게임(A Game of Thrones)'은 원래 조지 R. R. 마틴

(George R. R. Martin, 1948~ )의 판타지 소설 시리즈인 얼음과 불의 노래의 1부이다.

조지 R.R.마틴의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여 줄거리를 따른다.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려낸 드라마이다. HBO사에 의해

TV 드라마로 각색되었다. 파일럿 에피소드는 2009년에 제작되었고 나머지 9개의

에피소드가 2010년 3월에 제작되었다. 2011년 4월 17일부터 시즌1이 방영 되었고

시즌2는 2012년 4월 1일부터 방영되었다. 한 시즌당 10부작으로

제작되어 2013년 3월 31일부터 시즌3가 방영되었다.

 

 

 

 

숀빈은 웨스트로스 북부 지방 윈터펠을 다스리는 영주 에다드 스타크로 나온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어린시절 친구인 에다드는 로버트의 반역을 도와 타가리엔 가문의

왕좌를 빼앗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아직 안본 사람들을 위해 스포는

자제해야 겠지만 이미 힌트는 제목에서 준 것 같다. ㅠ.ㅠ

 

 

 

 

 

 

 

 

 

 

 

 

 

얼음과 불의 노래

(A Song of Ice and Fire)

 

미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조지 R. R. 마틴(George R. R. Martin)이 쓴 서사

판타지 소설 시리즈이다. 마틴은 1991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고 첫 번째 작품은

1996년에 발간되었다. 원래 계획은 3부작이었으나, 현재는 5부이며 두 개의 작품이 더

나올 계획이다. 또한 세 개의 속편과 주작품에서 발췌된 내용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도 몇 개 예정돼 있다. 이들 중 하나는 휴고상을 수상했다.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20여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4부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서 1위를

하였다. 전체적으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미국에서 6백만부 이상이 발간되었고,

세계적으로 15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국내에서는 '은행나무' 출판사가 번역,

출간을 맡았으나 오역 논란 등으로 재발간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이야기는 주로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Westeros)라 불리는 대륙과

'에소스'(Essos)라 알려진 동쪽의 거대한 대륙 위에서 펼쳐진다. 대부분의 인물들은

사람이지만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먼 북쪽의 위협적인 '아더'(Others) 그리고 동쪽의 불을 뿜는

용 같은 다른 종족들도 소개되며, 각 종족들은 이야기 상에서는 인간들이 멸종시킨 것으로

생각된다. 시리즈는 세 가지 큰 줄거리로 엮이는데, 웨스테로스의 주도권을 둘러싼 가문들간의

왕권다툼을 다룬 연대기와 웨스테로스 북쪽 경계에 있는 얼음으로 된 거대한 벽(The wall)

너머의 '아더'의 위협 그리고 15년 전에 내전으로 인해 살해된 왕의 딸인 대너리스

 타르가르옌(Daenerys Targaryen)이 자신이 추방당한 웨스테로스를 향해

왕권 회복을 도전하는 것, 이 세 가지로 이루어진다.

 

 

 

 

 


이 소설은 각 챕터마다 해당 등장인물들의 관점을 통해 서술되며 진행된다.

보통 한 챕터당 한 명이 할당되고 4부의 마지막 즈음에는 여러 챕터에 17명의 등장

인물들이 나온다. 높은 인기로 인해 1부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은

HBO사에 의해 TV 드라마로 각색되었다.

 

 

 

 

 

숀 빈

(Sean Bean, Shaun Mark Bean)
영화배우

출생:1959년 4월 17일 (영국)
신체:178cm
가족:슬하 3녀
학력:셰필드할람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박사
데뷔:1984년 영화 '활주로의 사랑'
경력:로열셰익스피어극단 단원

 

 

 

 

2012 클린스킨
2012 팬
2012 사일런트 힐:레버레이션3D
2012 백설공주
2012 솔저 오브 포춘
2011 미씽
2011 에이지 오브 히어로즈
2011 왕좌의게임 시즌1
2010 더 로스트 퓨처
2010 캐쉬
2010 블랙데스
2010 데스 레이스2
2010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2009 레드라이딩:1983
2007 북극
2007 아웃로
2007 힛쳐
2006 사일런트 힐
2005 플라이트플랜
2005 다크
2005 아일랜드
2005 노스컨츄리
2004 내셔널 트레져
2004 트로이
2003 반지의제왕3:왕의귀환
2002 이퀄리브리엄
2002 반지의제왕2:두개의탑
2001 돈세이워드
2001 반지의제왕:반지원정대
2000 갱스터
1999 브라보 투 제로
1998 에어본
1998 로닌
1997 안나 카레니나
1995 007 제17탄:골든아이
1994 스칼렛
1994 세븐 나이트
1994 블랙 뷰티
1993 샤프의 이글
1992 차타레 부인의 사랑
1992 패트리어트 게임
1990 카인의 반항
1990 로나 둔
1989 전쟁 레퀴엠
1988 폭풍의 월요일
1986 카라밧지오
1984 활주로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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