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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People)/스타 2013.05.23 18:30

브래드피트 안면인식장애 토로, 월드 워Z 개봉 앞두고 왜그래






브래드피트 안면인식장애 토로, 월드 워Z 개봉 앞두고 왜그래

 

브래드피트가 안면인식장애에 따른 고민을 털어놓았다. 좀 안타깝기도 한데

세계적인 월드스타로서 사교에 신경써야 할 텐데 불편이 이만저만 아닐 듯 하다.

사람들 얼굴을 못 알아보니까 여기서 비롯된 오해 때문에 브래드 피트는 안면인식장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가 보다. 집에만 처박히게 된다니 말이다.

 

 

 

 

오는 6월20일이면 전세계 '좀비'매니아들을 열광하게 할 영화 '월드 워Z'가

개봉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영화홍보 차원에서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브래드피트가 안면인식장애를 스스로 고백할 정도면

생각보다 좀 상황이 심각하기는 한 모양인 듯 하다.

 

 

 

 

브래드피트가 겪고 있는 안면인식장애는 다른 말로 '안면실인증(Prosopagnosia)'

이라고도 하는데, 기본적인 감각 이상, 지능 장애, 주의력 결핍, 실어증 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친숙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증상이나 장애를 말한다.

 

 

 

▲ 오는 6월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월드 워 z'(World war Z)예고편.

 

때문에 브래드 피트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그들을 모욕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상황이 계속돼어 자신을 이기적인 인간이라며 싫어한다고 털어놓았다.

즉, 사람들을 만났을 때 누구인지 생각이 안날 경우 "우리가 어디서 만났지?"라고

물었다가 상대방이 더욱 불쾌해했다라는 이야기이다.

 

 

 

 

브래드피트는 이처럼 안면인식장애로 인한 고통을 말하며 스스로도

믿겨지지 않는 일들이 계속 돼고 있어 자신 때문에 불쾌해하는 사람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일이 없을 때는 주로 집에만 틀어박히게 된다고 했다.
아...정말 안습이다. 어쩌다가 이리 되었을까?

 

 

 

 

 

 

 

 

 

 

 

 

 

 

 

 

 

 

 

 

  

 

 

 

 

 

인물(People)/영화배우 2013.05.15 14:25

HBO '퍼시픽'(The Pacific)의 제임스 배지 데일, 미드 24시 시즌3에서 킴의 남친으로 나오네






HBO '퍼시픽'(The Pacific)의 제임스 배지 데일,

미드 24시 시즌3에서 킴의 남친으로 나오네

 

연일 미드 24시에 완전 푹 빠져 살고있고 하루 중 유일한 낙이자 재미거리로

요즘은 오로지 미드 24 생각 밖에 안난다.(이미 폐인모드) 벌써 시즌 4로 넘어왔는데도

시즌3에서 킴 바우어의 남친으로 등장했던 배우 제임스 배지 데일(James Badge Dale)의

인상적이었던 모습이 강하게 머릿 속에 남아있다. 사실 잭 바우어의 딸 킴에게는

매번 시즌 때마다 바뀌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사고뭉치 킴 답게 남친은 대부분 죽거나

불행해지거나 븅쉰이 되어버리는 모습에 익숙할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미드 24시 시즌 3에 등장한 킴의 남자친구 체이스는 첫 등장부터 매우 강한

이미지로 잭 바우어 못지 않은 '젊은 피'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리고

매 회마다 보다보니 왠지 낯이 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시즌3에만 등장했던

이 친구가 궁금한 나머지 탐색에 들어가지 않을 수 없었고 결국 찾아냈다.

 

 

 

 

▲ 미드 24시 시즌3에서 잭바우어를 돕는 CTU의 열혈 현장요원이자

킴의 남친 '체이스' 역으로 등장한 제임스 배지 데일(James Badge Dale)

 

오! 맙소사! 이럴 줄 알았어. 어쩐지 낯이 익더라 싶었더니 지난 해 보았던

미드 '퍼시픽'(The Pacific)에서 주인공 '로버트 렉키'로 나왔던 제임스 배지 데일이었다.

퍼시픽 볼 때도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느낌이 달랐던 건 아무래도 미드 24시 시즌3가

2003년10월28일부터 2004년5월25일까지 방영된 작품이다보니 4~5년 세월이 흘러서

인지 혈기왕성한 모습이 좀 많이 죽어 보였었다. 하지만 시즌3를 볼 때만 해도

액션 영화든 어디에서건 큰 활약을 할 수 있었을 듯 한데 좀 아쉽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유명한 HBO가 기획한 2차 세계대전 시리즈로

'퍼시픽(The Pacific)'은 2010년3월14일부터 2010년5월16일까지 방영된 드라마로

제임스 배지 데일 말고도 조셉 마젤로(Joseph Mazzello)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조셉 마젤로는 90년대 영화 '쥬라기공원'에 나왔던 바로 그 꼬마아이다.

 

 

 

 

▲ 90년대 영화 '쥬라기공원'에서의 그 꼬마 조셉 마젤로(Joseph Mazzello)

 

제임스 배지 데일의 경우 1978년 생이라는 것에 비해 의외로 출연작품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초창기 주로 단역이나 조연을 전전하던 끝에 바로 이 '퍼시픽'을

통해 당당하게 주연자리를 꿰찬다. 않았다. 이 친구도 대기만성형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HBO '퍼시픽(The Pacific) 인트로 장면

 

HBO의 퍼시픽에서 로버트 렉키를 통해 공식적으로 첫 주연을 맡은 것으로

아는데 이후 시간이 지날 수록 그의 연기도 나이먹음에 따라 점점 더 농익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지난해 재미있게 보았던 리암 리슨의 '더 그레이'에도

출연을 했고 올해 개봉과 동시에 벌써 800만을 넘보고 있는 영화 '아이언맨 3'에도

출연했다. 그리고 6월에 개봉하게 될 올해 최고의 기대작 '월드워Z'에서

브래드 피트와도 함께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월드 워 Z' 예고편.

 

미드 24시에서 시즌3에만 등장하기는 하지만, 킴의 남자친구이자 현장요원

잭 바우어의 든든한 파트너로 계속 활약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굵고 짧게

제임스 배지 데일의 확실한 존재감을 알려주었던 것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그를 많이 만났으면 한다. 월드워Z에서도

얼마나 좋은 연기 보여줄지 매우 기대된다.

 

 

 

 

제임스 배지 데일

(James Badge Dale)

영화배우

출생:1978년 5월 1일 (미국)
신체:183cm
가족:아버지 그로버 데일, 어머니 아니타 모리스
수상:2006년 미국비평가협회상 앙상블연기상

 

출연작품

 

2003 드라마 노라(조연)
2004 레스큐미(단역)
2006 디파티드(단연)
2007 블랙 도넬리(단역)
2010 음모자(조연)
2010 더 퍼시픽(주연 로버트 렉키)
2010 노네임즈
2010 폴리쉬 바
2010 루비콘
2011 셰임
2012 더 그레이
2012 플라이트
2013 월드워Z
2013 아이언맨3
2013 론레인저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4.16 13:47

월드 워 Z(World War Z) 개봉일 확정, 예고편 줄거리만으로도 충격!!






월드 워 Z(World War Z) 개봉일 확정, 예고편 줄거리만으로도 충격!!

 

연초에 '월드 워 Z'(World War Z)에 대해 포스팅을 잠깐 했었다.

개인적으로 '좀비영화'를 워낙 좋아하는 광팬이다보니 월드 워 Z는 꼭 반드시

보아야 할 영화로 1순위에 꼽히고 있다. 아마 좀비영화 매니아들이 아니라해도 지난

2007년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를 보았던 분들이라면 이번에 개봉되는

월드 워 Z 또한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줄로 안다. 개봉날짜는 6월20일로

확정된 것으로 안다. 아무래도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화재작이 되지 않을까.

 

 

 

 

월드 워 Z의 줄거리는 간단하지만 시나리오는 탄탄해 보인다.

월드 워 Z는 제작 전부터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치열한 판권

경쟁이 화재가 되었었다고 한다. 그만큼 서로 이 영화에 눈독을 들였다는 것인데

결국, 브래드 피트가 운영하는 플랜B 영화사에서 판권을 거머쥐며

올 2013년 한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진작부터 잘 알려져 있다.

 

 

 

 

영화 월드 워 Z는 출간되자 마자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물론, 50주간 전쟁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원작은 대재난이 닥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위기에 빠진 인류의 상황을 긴장감 넘치는 묘사와 흡인력 있는 구성으로 담아내

대중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원작소설로도 꼭 읽어보아야 할 듯 하다.

 

 

 

▲ 월드 워 Z 예고편(World War Z Official Trailer)

 

 

 월드 워 Z

(World War Z, 2013)

 

개봉일: 2013.6.20

감독: 마크 포스터(Marc Forster)

주연: 브래드 피트(Brad Pitt)

미레일 에노스(Mireille Enos), 메튜 폭스(Matthew Fox)

 

 

 

 

화재작 '월드 워 Z'는 브래드 피트가 제작은 물론 주연, 프로듀서까지

1인 3역을 맡았다. 우리가 즐겨보는 좀비영화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볼 수 있다.

전통적으로 미국형 좀비는 어그적어그적 느릿느릿 걷는 '워커(Walker)'에 가깝다.

하지만, 유럽형 좀비는 매우 빠르다. 실제로 대니 드보일 감독의 28일후나 28주후는

촬영 시 실제 육상선수를 이용했다고도 한다. 스피드하게 추격해오는 공포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아이디어였을 듯 하다. 그리고 광견병처럼 알 수 없는

전염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직후 광폭해지다보니 충분히 그런 괴력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싶기에 설득력을 얻는다.

 

 

 

 

그러나 이번 '월드 워 Z'에서의 좀비는 지금까지의 좀비들과는 완전히

달라 보인다. 매우 지능적이며 상상을 초월하는 괴력으로 벰파이어 수준에

집단감염으로 인한 인해전설급 쓰나미를 보여주는 듯 하다. 최근 인기작으로

시즌3를 마감한 '워킹데드'에서처럼 전형적인 미국좀비가 아니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좀비가 출몰할 것으로 보인다. 예고편만 봐도

경악할 수준의 괴력과 스피드, 조직적인 공격능력까지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월드 워 Z'가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든다.

 

 

 

 

 

 

 

 

 

 

 

 

 

 

 

 

 

 

 

 

 

 

 

 

  

 

 

 

 

 

 

 

 

 

 

 

 

 

 

 

 

브래드 피트야 원래 멋있는데....

 

그런데,

 

이 포스터는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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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2.12.31 21:48

월드 워 z(World War Z).2013-예고편 만으로도 너무 충격적인 영화






월드 워 z(World War Z).2013-예고편 만으로도 너무 충격적인 영화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나오는 월드 워 제트(z) 영화 예고편이 벌써 나왔다.

원작에 얼마나 충실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티저 예고편만 봐서는 내년 여름 전 세계

극장가를 쓰나미처럼 강타할 초대형 블럭버스터의 탄생을 '월드 워 z'가 벌써부터 크게 기대하게

만들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런 류의 영화들이 그저 예고편이 전부일 수도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의 스타 브래드 피트가 나온다.

 

 

 

Brad Pitt

 

그래서 왠지 기대해보게 된다. 잘 알다시피 A급 배우 나오는 영화 치고 관객을 쉽게

실망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런 배우들은 허접한 영화는 처음부터 선택하지도 않는다.

어쨌든 지난 2007년 윌 스미스가 나왔던 '나는 전설이다' 그 이상의 스케일을 보여주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데, 단순 오락영화나 액션영화로 그치지말고 간만에 만나는

최고의 좀비영화 또는 재앙영화로 손색 없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월드 워z'는 예고편만으로도 사람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으며 흥분시키기에 일단은

충분해 보인다. 우선 아래 예고편을 화질 좋게 감상해보시기 바란다.(되도록 큰 화면)

 

 

 

▲ 월드 워 z 예고편(World War Z - Official Trailer).2013

 

 

 

 

'월드 워 z'는 예고편만 보아서는 반딋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로 보인다. 그것도 기왕이면

스케일 있는 극장에 가서 보아주어야 할 것으로 기대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평범하기 그지없는 하루. 뉴욕 시내 한 복판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What's the matter!!" 딱 이거다. 이전에 '월드 워 z'에 대한 보도 자료에서도 언뜻 보았지만,

이른 바 '좀비사태'로 보인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급격히 빠르게 번져 전염되어지고

사람들이 감염되면서 난폭한 통제불능의 좀비로 변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는 상황 설정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월드워 z'예고편의 화면에 보여지는

좀비는 우리가 알던 좀비 수준이 아니다. 마치 엄청난 불개미떼처럼 쉴새없이 빠른 속도로

몰려드는 광폭한 좀비떼의 습격이다. 여기서 느껴지는 공포의 요점은 스피드와 좀비의 양이다.

게다가 이들은 통증도 못 느끼고 두려움 조차 인지되지 않나보다. 그냥 미친듯이

몰려들고 달려들고 막힘없이 밟고 올라서며 날아오르고 난리도 아니다.

여기서 잠간 살펴볼 게 하나 있다. 미국의 '연방재난관리청' FEMA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실제로 美 전역에 FEMA라는 기구가 설치해 놓은 수많은 수용소가 있다.

위 그림에서 나온 점들은 전역에 골고루 분포하는 수용소를 표시한 것이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급변사태, 이를테면 계엄령, 폭동, 전염병 등을 대비한 수용소가

엄청나게 많이 존재한다. 이걸 일반인들은 '설마'하는데 사실이다.

미국 내에서도 깨어있는 지식인들은 이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한다.

왜? 어째서? 필요 이상으로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짓고있는 이 수용소들이 왠말인가.

음모론자들은 세상을 움직이는 엘리트 그룹에 의해 어떤 음모가 진행중이라고도 말한다.

 

 

 

 

'연방 재난 관리청' FEMA는 Fine Equipment Manufacturers Association의 약자이다.

집단수용시설과, 여기에 수용될 사람들을 감시하기 위해 세워진 Gun Towers(높은 곳에서

수감자들을 감시하고 필요시 사살하기 위한 장소), 그리고 전문적인 영상분석가(videographer)

가 화장터로 추정되는 건물과 이곳을 둘러싼 펜스들이 존재한다. 현재 이러한 기구들은

마무리 건설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전역에 수 십만개의 관들과

화장터를 갖춘 FEMA 수용소들이 건설되고 있다. 그리고 비상용 담요와 비상식량 등

잔잔한 일상 속에서도 왜 이들은 이런 어마어마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지 꾸준히 의혹을

제기하고 있고 그들은 '그냥, 혹시모를 위협이나 테러에 대비해서'라는 원론적

이야기들만 한다. 심지어 음모론자들 중에는 엘리트들의 '인구줄이기 프로젝트'가 이미

시작에 들어갔다는 말까지 한다. 무시무시한 궁금증이 드는 대목이다.

어쨌든 이런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월드 워 z'같은 영화는 왠지 남다르게

더욱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라 예상해 본다.

 

 

 

이야기가 조금 빗나간 듯 하지만 생각난 김에 참고하라는 이야기이고

이 영화 '월드 워z' 개봉 전에 관심있는 분들은 미리 참고해보시기 바란다.
 어쨌든 뚜껑은 까보아야 안다고 내년 개봉시즌에 관객들로부터 어떤 반응들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예상 평점만 보아도 사람들이 얼마나 크게 반기며 기대할만한지 예고편

으로 미리 짐작해 볼 수 있다. 벌써 개봉일이 기다려 진다.

 

월드워Z
World War Z, 2013

개봉 예정일: 2013. 06. 20

감독: 마크 포스터

브래드 피트(게리 레인), 미레일 에노스(카렌 레인), 매튜 폭스

 

 

 

주연: 브래드 피트(Brad Pitt)

 

 

 

 

 

 

 

 

 

 

 

 

 

 

 

 

 

 

 

 

  • Favicon of https://freaking.tistory.com 지식전당포 2014.01.25 14: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피트형님은 늙지를 않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4.01.25 22:14 신고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월드워Z는 극장개봉과 동시에 예고편에 나오는 좀비처럼 미친듯이 달려가 보았죠. 물론 잔뜩 기대했던 바에는 조금 못미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나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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