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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7.26 13:53

무비 일러스트, 손맛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그림들






무비 일러스트, 손맛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그림들

 

 

 요즘은 영화에서도 CG기술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바람에 갈수록 손으로 그리는 일러스트에서나

느낄 수 있는 그런 '손맛'이 아쉬워지는 때이다. 90년대 이전만 해도

이따금 외국서적에서 발견하게 되는 일러스트는 볼 때마다

경탄을 자아내게 할 정도로 매력있는 영역이었다.

 

 

 

 

 

 

 

 

언제고 기회가 주어지면 이런 일러스트 작업을

오랜만에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취미 그 이상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어보이기 때문이다. 순수미술이란 것도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있던 그런것들만은 아니기에 또 CG로는

쫒아올 수 없는 손맛의 묘미가 충분히 베어있는 영역이기도 해서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영역이기도 하다.

 

 

 

 

 

 

 

 

 

오늘은 몇몇 헐리우드 영화 속 캐릭터를

중심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한 작품들 몇개를 올려본다.

종이 위에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세필을 이용해

색을 얹는 이런 작업들이 요즘들어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언제나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길에는 아주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일러스트(Illustration) 2014.07.15 22:20

영화배우 얼굴 드로잉 모음, 일러스트레이터 '빈스 로우(Vince Low)'의 작품세계






영화배우 얼굴 드로잉 모음, 일러스트레이터

'빈스 로우(Vince Low)'의 작품세계

 

 

영화배우 얼굴을 기가 막히게 드로잉 한 일러스트 작품을 소개할까 한다.

말레이시아 출신 아티스트 '빈스 로우(Vince Low)'의 작품시리즈 '페이스(FACE)'에 소개된

작품들로 우리가 흔히 잘 아는 익숙한 영화배우 얼굴들이 올라와 있다. 그냥 한 눈에 봐도

사무엘잭슨,잭니콜슨,윌스미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조니뎁 그리고 오드리햅번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익숙한 헐리우드 영화배우 얼굴을 드로잉했다.

 

미술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빈스 로우의 일러스트 작품의 핵심은

얼마만큼 날카롭게 특징을 잘 잡아내느냐에 달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확하게 고유의 특징을

그대로 흰 종이 위에 옮겨놓을 수 있는 능력! 인간만에게 주어지는 이 능력(물론, 누구에게나

다 주어지는 능력은 아니지만)을 십분 발휘해 낸 이 작품을 보면서 일반인들은 매우

흥미로워 할줄로 안다.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이들이 보기에도 매우 경이롭다.

 

마치 낙서를 하기라도 한듯 연필선은 거의 끊김없이 화폭을 그냥 주체없이

흘러다닌 듯 하다. 정확한 묘사, 정확한 특징과 비례까지 자로 잰듯 너무도 정교하게 그려냈다.

어찌보면 마치 누군가와 '연필선 한번도 안떼고 그림그리기' 경쟁이라도 한듯 하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흐르는 선들은 별도로 정리되지 않은 듯 하면서도 필요한 선들로만

놀랍게도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의도한 작업이었든 그렇지 않던 빈스 로우의 일러스트 작품세계는

독보적으로 고유의 영역을 일궈내지 않았나 싶다. 자꾸 보고 있다보면 나도 따라해

볼까하는 생각마져 든다. 하지만....연필을 내려놓은게 언제였던가...-_-;;

 

 

 

Faces: Celebrity Illustrations by Vince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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