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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공포 스릴러 미스테리 2013.06.03 16:19

1992 요람을 흔드는 손, 섬뜩함의 대명사 레베카 드 모네이






1992 요람을 흔드는 손, 섬뜩함의 대명사 레베카 드 모네이

 

오랫동안 깜빡 잊고 있던 90년대 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 그리고 영화속

주인공 '레베카 드 모네이(Rebecca De Mornay)'를 기억하는 배우들 많을 줄로

안다. 1992년에 개봉했던 이 영화는 당시 레베카의 섬뜩한 연기로 숱한 화재를 불러

왔던 영화고 TV에서도 재탕삼탕 여러번 방영되었었다. 오랜만화 우연히 이 영화

'요람을 흔드는 손'을 알아보다가 왕년에 레베카 드 모네이가 톰 크루즈와도

남녀 주연을 맡은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다.

 

 

 

 

바로 1983년작 '위험한 청춘'에서 이미 이들은 풋풋한 얼굴로

남녀 주인공을 했었다. 얼마나 풋풋한지 일단 사진부터 보시기 바란다.

톰 크루즈도 지금의 완전 대스타이기 전에 이런 시저이 있었고 레베카 또한

앳된 소녀티가 풀풀나는 그런 때가 있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판이다.

 

  

 

 

 

 

 

 

 

 

 

 

 

 

어쨌든 1992년작 '요람을 흔드는 손' 이저이나 이후나 그녀는

대체로 스릴러나 공포 등의 드라마에서 창백한 얼굴만큼이나도 차갑고 섬뜩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매력적으로 농염함을 겸비하며 미소짓는 그녀의

이면엔 언제나 무섭고 섬뜩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다고 해야할까.

그래서인지 그녀는 이 영화를 통해 1992년 1회 MTV영화제 최고의 악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Trailer 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1992)

 

레베카 드 모네이는 그렇게 90년대 영화에서 캐시 베이츠가 보여준

영화 '미저리'에서의 캐릭터와는 또다른, 매우 여성스러우면서도 매력적인

미소를 잃지 않는 가운데 마치 장미에 돋힌 가시처럼 관객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배우로 기억한다. 그녀를 가장 기억에 남게 만든

영화는 역시도 1992년작 '요람을 흔드는 손'이었다.

 

 

 

 

요람을 흔드는 손
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 1992

미국
상영시간:110분
개봉:1992년4월4일

감독:커티스 핸슨(Curtis Hanson) 

출연:아나벨라 시오라(Annabella Sciorra-클레어 바텔),
레베카 드 모네이(Rebecca De Mornay-미시즈 모트 / 페이턴 플랜더스)

 

 

 

 

※ 커티스 핸슨 감독은 이후 '리버와일드', 'LA컨피덴셜','8마일'이후

이렇다할만한 흥행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레베카 드 모네이
Rebecca De Mornay
출생:1962년 8월 29일 미국,캘리포니아,산타로사
신체:169cm
학력:리스트라스버그연기학교
데뷔:1982년 영화 '마음의 저편'
수상:1992년 1회 MTV영화제 최고의 악당상

 

 


 

2011 어 폰더 하트
2010 플립
2010 마더스데이
2007 뮤직위딘
2005 웨딩 크래셔
2005 독타운의 제왕들
2004 레이즈 유어 보이스
2003 아이덴티티
2000 템테이션 스트레인저
1999 포이즌
1999 빅샷
1998 미녀사기꾼
1997 샤이닝
1996 위너
1995 스트레인저
1994 겟팅아웃
1994 ER
1993 의혹의함정
1993 삼총사
1993 약점
1992 요람을 흔드는 손
1991 분노의역류
1990 죽음의전쟁
1989 위험한 도박
1988 FBI아카데미
1987 미녀와야수
1987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1986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1985 슬러거의 아내
1985 바운티플 가는길
1985 폭주기관차
1983 위험한청춘
1982 마음의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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