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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한국영화 2013.05.25 16:22

무서운 이야기2 개봉소식 보니 벌써 여름이군!






무서운 이야기2 개봉소식 보니 벌써 여름이군!

 

영화 '무서운 이야기2'가 오는 6월5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들으니 어느덧 '납량특집'으로 제격인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다. 실제로 요즘처럼 이상고온이 계속돼 여름같은 날씨엔 '무서운 이야기2'

처럼 뭔가 서늘한 이야기를 다룬 공포영화를 봐주면 오싹한게 더위를 잊게 해주는게

사실이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무서운 얘기들을 한번 만나보자.

 

 

 

 

'무서운 이야기2'는 올여름 첫 공포영화다. 전작이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옵니버스 식으로 네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다. 이른바 종합선물세트라고나 할까.

공포영화는 "꺄---악!!"하고 곧잘 소리를 잘 질러서 그렇지,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더

선호하는 쟝르라는 생각이 든다. 남자들은 겉으로만 태연한 척 하지 내가 알기론

적어도 '귀신'이야기에 있어서만큼은 여자들을 못 당한다.

 

 

 

▲ 무서운 이야기 2 (Horror Stories 2, 2013) 예고편 (Trailer)

 

영화 '무서운 이야기2'는 일단 '444', '절벽', '사고', '탈출' 등 네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444'는 보험사 직원의 이야기로 박성웅과 이셍여이 호흡을 맞추었다.

조난괴담 '절벽'은 절벽 아래 고립된 두 친구(성준, 이수혁)가 생존의 위협 앞에서

치열한 갈등을 겪는 심리 공포물이다. 그리고 '사고' 이야기는 백진희와 김슬기, 정인선

이 연기호흡을 맞춘다. 또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에서는 여고생 사탄희 역에

김지원과 고경표가 호흡을 맞춘다. 

 

 

 

 

 

무서운 이야기 2
2013
상영시간:95분

개봉:2013년6월5일

감독:김성호, 김휘, 정범식

출연: 성준, 이수혁, 백진희,박성웅, 김지원, 정인선, 고경표, 김슬기

 

 

 

 

 

 

 

 

 

 

 

 

 

 

 

 

 

 

 

 

 

 

 

아래 사진은 일본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의 cctv 영상으로

빨간색 우비를 입고 허옇게 화장한 채로 엘리베이터에 들어서자 마자

'묻지마 살인'을 했던 장면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중에 가장 무섭게 보았던 영화는

'기담'이었다. 2007년작으로 배우 진구, 이동규, 김태우가 나온다.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기회 될 때 한번 감상하시길...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5.06 15:45

살인의 추억 엔딩 소녀 정인선, 폭풍성장 후 무서운 이야기2 에 출연






살인의 추억 엔딩 소녀 정인선, 폭풍성장 후 무서운 이야기2 에 출연

 

그 옛날, 지금으로부터 만 10년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이 개봉했었다.

이 영화에서 엔딩씬에 나왔던 소녀를 기억하실 거다. 이른바 살인의추억 엔딩소녀로

이름난 정인선이다. 1991년생인 배우 정인선이 어느새 폭풍성장을 하여

오랜만에 영화 '무서운이야기2'에 출연한다고 한다.

 

 

 

 

정확히 10년전, 그러니까 4월25일 개봉한 영화 '살인의추억' 엔딩소녀 정인선.

공교롭게도 그녀의 생일은 4월25일이다. 영화 개봉날짜와도 같다. 아역배우들은

조금만 다른데 쳐다보다 보면 어느새 확 커버린 모습에 언제부터인가

'폭풍성장'이란 단어가 유행하게 되었다. 그만큼 스크린이나 화면에서 사람들

머릿 속에 각인되는 모습이 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정인선도 폭풍성장하여

몰라볼 정도의 미모와 완전한 아가씨로서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관련포스팅: 영화 '살인의 추억' 보러가기

 

 

 

다음달 5일 개봉하는 '무서운 이야기2'는 전편에 이어 쟁쟁한 감독들이

메가폰을 잡아 극한의 공포를 스크린에 펼친다. '절벽'(김성호 감독), '사고'(김휘 감독),

'탈출'(정범식 감독), '444'(민규동 감독) 등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정인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봉준호 감독) 엔딩에 등장해 짧은 분량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09년 '카페 느와르'(정성일 감독) 이후 오랜만에 컴백한 것에 대해

정인선은 "'카페 느와르' 개봉 당시가 스무살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관객 앞에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많이 떨리고 앞으로가 더 많이 기대된다"고 각오를 다졌다.

 

 

 

▲ 정인선 폭풍성장 후 6월5일 개봉예정작 '무서운 이야기2'에 출연

 

'절벽'은 '거울 속으로'를 통해 인간이 느끼는 두려움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목 받은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등산 중 조난 당해 절벽 위 생사의 기로에 놓인 두 친구

(이수혁, 성준)의 갈등을 그려낼 예정이다. '사고'는 지난해 '이웃사람'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김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여행을 떠난 세 친구(백진희, 김슬기, 정인선)가

겨통사고를 당한 후 겪게 되는 기괴한 이야리를 담는다.

 

 

 

 

'기담'으로 감성 공포 대가로 자리매김한 정범식 감독은 '탈출'로 돌아왔다.

여고생(김지원)이 알려준 괴담을 따라하다가 지옥에 갇힌 교생(고경표)의 이야기를 통해

사후 세계의 충격적인 모습을 전할 전망이다. 민규동 감독의 '444'에서는 박성웅 이세영이

출연하며 각각의 에피소드를 하나의 이야기로 아우르는 브릿지 역할을 한다.

'무서운 이야기2'에서 폭풍성장한 정인선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랬던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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