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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액션 드라마 환타지 2013.06.01 17:40

영화 '페이스 오프', '본색(本色)'을 좋아하는 오우삼 감독의 르와르 액션영화






영화 '페이스 오프', '본색(本色)'을 좋아하는

오우삼 감독의 르와르 액션영화

 

90년대 영화는 후반으로 갈수록 영화 '페이스 오프'처럼 엽기적인 소재와

더불어 CG작업이 대거 수반되는 영화들이 많았다. 특히나 홍콩영화 '영웅본색'의

성공으로 미국행 티켓을 거머쥔 오우삼 감독이 본격적으로 의욕적인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었으니 그 중 하나가 바로 영화 '페이스 오프'였다.

 

 

 

 

얼마전 오마쥬 형태로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 리메이크 판인 '무적자'를 

한국에서 송해성 감독이 연출했었는데, 최악의 미스 캐스팅으로 송승헌을 꼽았었다.

적룡역을 주진모가, 배신자 이자웅역을 조한선이 했던건 아주 좋았지만 장국영 역을

김강우가 했던 건 매력적이지 못했고, 무엇보다 주윤발 역을 송승헌이 했던건

완전 죽음 그 자체였다.(욕 나올 정도였다.) 여성팬을 많이 거느린 이유에서의 포석

이었겠지만, 미안하게도 남자들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보다 더 신중했어야

하는게 계산기 두드리는 것보다 몇배는 더 가치있는 일이었을 게다.

 

 

 

 

 

어쨌든, 당대 최고의 배우로 주목받던 존 트라볼타와 캐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의 선과 악을 오가는 연기는 이 영화의 백미로 꼽을 수 있겠다. 가만 보면,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카멜레온 처럼 어떤 역활이던 골고루 소화를 잘하기도 하지만,

특히 선할 때는 엄청 선하고 악할 때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확실하게 천사에서 악마로 변신이 가능하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전성기 시절 오우삼 감독의 이 '페이스 오프'에는

그런 육체적 변신과 정신적 변신이 자유자재로 오가는 가운데(물론, 현실적 가능성

때문에 말들은 많았다) 화려한 르와르 액션과 더불어 볼거리가 풍부했고

흥행성적도 제법 좋았다. 지금은 갈수록 B급 영화를 전전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지만, 당시 캐서방은 정말 인기 짱이었던 배우로 기억한다.

 

 

 

 

 

  오우삼 감독의 영화 '페이스오프(Face Off)'의 제목은 원래 아이스하키 용어로,

센터라인 중앙에 양 팀의 센터가 마주서서 심판이 떨어뜨린 퍽을 스틱으로  서로 빼앗음

으로써 경기의 시작 또는 속개를 알리는 방법을 말한다. 또는 일반적 의미로 대치된

두 집단 간에 격렬한 격돌이 발생하게 될 위기상황을 뜻하기도 한다.
개봉 당시 얼굴을 바꾼다는 영화의 설정에 따라 정체성 문제가 제기됨으로써

포스트 모더니즘 논란을 일으킨 영화이다. 이제서야 한국영화 감독들도 헐리우드로 속속

진출하고 있고, 헐리우드에서 진작부터 한국영화에 대한 판권을 사들여 리메이크도

하고는 했지만 아직 대박난 작품은 없는 듯 하다. 몇일전 김지윤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를

보았는데......아~ 증말!! 마치 90년대 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놀드는 이제 할베다.

 

 

관련포스팅:한국감독 3인방 헐리우드 동시 진출-김지운, 박찬욱 그리고 봉준호

 

 

 

 

 

페이스 오프
Face/Off, 1997

미국
상영시간:138분
개봉:1997년8월9일

감독:오우삼(吳宇森,John Woo)

출연:존 트라볼타(John Travolta-숀 아처,캐스터 트로이),

니콜라스 케이지(Nicolas Cage-캐스터 트로이,아처),

지나 거손(Gina Gershon-샤샤 하슬러),

조안 알렌(Joan Allen-닥터 이브 아처)

 

 

 

▲ Face/Off (1997) - Original Trailer

 

홍콩누아르영화인 '영웅본색(英雄本色)'으로 흥행감독이 된

중국의 오우삼(吳宇森, John Woo)이 연출하였다. 존 트라볼타(John Travolta),

니콜라스 케이지(Nicolas Cage) 등이 출연했다.

 

 

 

 

줄거리 요약


FBI 요원인 숀 아처(존 트라볼타)는 자신의 어린 아들을 죽인 청부테러범

캐스터 트로이(니콜라스 케이지)를 8년간 끈질기게 추격하다가 국외로 탈출하려던

순간에 체포한다. 숀은 캐스터가 혼수상태에 빠지는 바람에 생화학 폭탄의

설치장소를 알아내지 못함을 고심하던 끝에, 감옥에 수감된 캐스터의 동생

폴룩스로부터 정보를 캐내기 위해 FBI 최첨단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캐스터와 자신의 얼굴을 맞바꾸는 시술을 한다.

 

 

 


숀이 죄수로 위장해 감옥에 잠입하여 있는 동안,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캐스터는 의료진을 위협하여 숀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는 그 비밀을 아는 요원들을 살해한 후 숀으로 변신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숀은 감옥을 탈출하여 캐스터의 아지트로 잠입하는데, 이후 캐스터의 지시를 받은

경찰 특전단과 범죄단이 격전을 벌이고 숀도 캐스터와 격전을 벌인 끝에

그를 죽인 후 다시 자기의 얼굴을 되찾는다. (두산백과)

 

 

 

 

 

 

 

 

 

 

 

 

 

 

 

 

 

 

오우삼
(우위썬, 吳宇森, John Woo)
영화감독
출생:1946년 5월 1일 (중국)
신체:164cm
학력:마테오리치대학
데뷔:1975년 영화 '철한유정(鐵漢柔情:The Young Dragons)'

수상:2010년 제4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 2009년 최고 흥행한 영화감독 상

 

 


 

1946년 5월 1일 중국 광동성 광저우[廣州]에서 출생하였다.
4세 때 가족과 함께 홍콩으로 이주하였고, 미국영화광이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누벨바그와 할리우드 뮤지컬에 심취하였다. 1969년 케세이 필름 스튜디오에

조수로 입사하였고, 곧 쇼 브라더스로 자리를 옮겼다. 이때 무협영화의 거장 장철(張徹)의

조감독으로 일하면서 영화기법을 배우고 1975년 '철한유정(鐵漢柔情)'으로 데뷔하였다.

이 영화가 폭력적이라는 이유로 상영이 금지되자 오우삼은 그후 10년간 골든 하베스트

[嘉禾電影公社]에서 '부자에서 알거지로 From Riches to Rags'(1977),
'플레인 제인 구조에 나서다 Plain Jane to the Rescue'(1982), '소장(笑長)'

(1984) 등의 코미디 영화를 찍으며 오랜 시간 슬럼프를 겪었다.

 

 

 

 

1986년 쉬케[徐克]의 지원으로 연출한 누아르 영화 '영웅본색(英雄本色)'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오우삼은 일시에 흥행감독의 대열에 올라섰다. 이후 '영웅본색 2

(英雄本色 II)'(1987), '첩혈쌍웅(?血雙雄)'(1989), '첩혈가두(?血街頭)'(1990),
'종횡사해(縱橫四海)'(1991) 등을 연출하였고, 1992년 '첩혈속집'을

끝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였다.

 

 

 


첫 작품 '하드 타겟 Hard Target'에 이어 '브로큰 애로우 Broken Arrow'

(1996)로 이름을 알린 오우삼은 '페이스 오프 Face Off'(1997)와 '미션 임파서블 2'

(2000) 등 블록버스터에까지 도전하여 성공을 거두면서 할리우드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두산백과)

 

 

 

 


 

 

영혼을때리는영화/아시아영화 2013.06.01 10:13

영웅본색(英雄本色)으로 진짜 영웅된 배우 주윤발






영웅본색(英雄本色)으로 진짜 영웅된 배우 주윤발

그리고 홍콩영화에 대한 추억

 

80년대를 되돌아 보면 영화 '영웅본색' 외에도 수많은 홍콩영화들이

90년대 중반까지 이어지면서 그야말로 붐을 이루었다. 97년 홍콩이 중국으로 반환

될 때까지만 해도 정말 헐리우드 영화 그 이상으로 한국 극장가는 홍콩반점보다

많은 홍콩영화들이 완전장악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배우 주윤발이 출연한

영웅본색은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 미국, 유럽 등 전세계적 반향을 불러

모으며 진짜 영웅으로 주윤발을 세계적 배우 대열에 올려놓게 된다.

 

 

 

 

주윤발과 영웅본색을 떠올리면 기다란 롱코트와 검은 선글래스.

그리고 입에 문 성냥개비와 권총 등을 연상시킨다. 오우삼 감독의 이름을

만방에 알린 이 영화는 스토리 구성도 좋지만, 정통무협액션의 칼싸움에서

총싸움으로 바뀐 독특한 액션 르와르의 세계를 일궈냈다는데 의의가 있다.

 

 

 

 

전에 오우삼 감독의 동의하에 한국에서 송해성 감독이 리메이크 했던 영화 '무적자'를

보기는 했는데 기대에 못미쳤다. 한국실정에 맞게 각색을 하고 작품성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또 기대하지 않았던 조한선의 연기도 빛이 났는데 가장 실망스러웠던 요소는

 '미스캐스팅'이라 할 수 있는 송승헌의 캐스팅을 꼽을 수 있겠다.

그가 대작 '영웅본색'의 주윤발 역활을 했기 때문이다.

 

 

 

▲ 英雄本色(A Better Tomorrow) 當年情-張國榮

이제 다시는 스크린에서 만나 볼 수 없는 배우 장국영이 직접 부른 노래 '당년정' T.T

 

물론, 주윤발이라는 세계적인 배우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강한 영화라

본인도 부담이 되긴 했을지 모르겠지만, 배우 캐스팅은 정말 결정타였다고 본다.

심하게 말해서 송승헌은 오빠부대나 좋아할 뿐 아직까지는 국내, 그것도

브라운관에 더 걸맞는 배우이기 때문이다. 물론 잘생긴 마스크와

송충이 눈썹은 인정해 준다. -_-;;

 

 

 

 

어쨌든 '영웅본색'의 총소리가 난무하던 그 시대를 열광하며 지나 온

세대라면 홍콩영화에 대한 추억이 아련할 듯 하다. 97년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중국으로 반환된 역사적 사건 '홍콩반환'은 당시 수많은 배우와 영화인 등으로

하여금 공산국가 중국보다는 미국 등 자유국가를 선택하게 만들었다.

 

 

 

 

이런 날벼락 같은 상황을 맞은 홍콩 영화인들은 그 통에 전 세계로 뿔뿔이

흩어지면서 이제는 더 이상 그들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졌던 '홍콩영화'를 더는

만나보기 어렵게 되었다. 지금의 영화는 그냥 '중국영화'일 뿐이다.

 

 

 

▲ 영웅본색에서 굉장히 기억에 나믄 장면 중 하나는 바로 이 육교씬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윤발은 스크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세월이 흘렀지만 그가

가진 매력은 여전하다. 다만, 달라진 것이라면 오우삼 감독 등 많은 중화계 홍콩출신

영화인들이 다시 대륙으로 건너와 작업을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중국은 과거와 달리

자유화 되었고 시장도 개방되었으며, 이제 명실공히 미국을 넘보는 경제대국으로

변모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전히 엄청난 영향력과 힘을 발휘하는 나라로 성장해 온

중국을 다시 선택하는 것도 어찌보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그들 의지와 상관없이 오직

미국만을 위해 일할 바에야 민족을 선택한 것이 아니겠는가 생각해보게 된다.

참고로 당시 송자호 역으로 나왔던 적룡이 한 때 우리나라 영화'조폭마누라3'에

출연했던 기억도 난다. 그만큼 한시적으로 많은 홍콩배우들이 방황했던 듯 싶다.

 

 

 

 

그 시절 주윤발은 요즘 말로 완전 '트랜드'였고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 그 자체였다. 아마도 주윤발 덕에 담배도 엄청나게들 피웠을 게다.

늘 영화 속에서 말보로 담배를 물고 다니다시피 했으니까 말이다.

 

 

 

▲ 英雄本色 A Better Tomorrow (1986) - Mark哥身中數十槍而亡的片段

 

요즘도 액션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주윤발 처럼 얼굴부상 시 거즈를 눈썹

주변쪽에 붙이고 빨간약 바르는 것도 다 이 때부터 정석으로 자리 잡힌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큰 키에 롱코트 휘날리며 담배를 물고 총을 갈겨대던 주윤발의 모습은

정녕 시대를 대표하는 아시아 액션 히어로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 생각해 본다.

 

 

 

 

 

영웅본색
英雄本色, A Better Tomorrow, 1986

홍콩
상영시간:94분
2009.03.27 재개봉,
2008.08.08 개봉

감독:오우삼

출연:적룡(송자호), 장국영(송자걸), 주윤발(소마, 마크),

이자웅(아성), 주보의(재키)

 

1986년 홍콩의 신예성영업유한공사(新藝城影業有限公司)가 제작하고 오우삼(吳宇森)

감독이 연출했던 영화로 칼 대신 총을 든 현대판 무협영화라는 평을 받는 이 영화는 쿵푸

영화의 한계 등으로 침체에 빠진 홍콩영화를 부활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필름누아르의 암울한

분위기와 무협영화의 테크닉을 접목하였다는 점에서 국내에서는 홍콩누아르라는

새로운 장르의 명칭이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 A Better Tomorrow 1986 Trailer


오우삼 감독은 1987년 속편 '영웅본색2', 1988년 '첩혈쌍웅'을 연출하여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로 스타덤에 오른 주윤발은 이후 여러 작품에서 오우삼의 영화 속

페르소나가 되어 할리우드에도 함께 진출하였다. 1987년 홍콩 금상장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주윤발)을 받았다.

 

 

 

 

 

※ 장국영에 대해서는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 할 예정.

 

 

 

 

 

 

 

 

 

 

 

 

 

주윤발
(저우룬파, 周潤發,Chow Yun Fat)
영화배우
출생:1955년 5월 18일 (중국)
신체:185cm
데뷔:1976년 영화 '투태'
수상:1999년 샌디에고 영화비평가협회 우수상
1990년 제9회 홍콩금상장영화제 남우주연상
1988년 제7회 홍콩금상장영화제 남우주연상

 

 

 


1955년 5월 18일 홍콩의 라마섬에서 태어났다. 1965년 홍콩으로 이주하였으나,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집배원·외판원·웨이터 등 각종

직업을 전전하다 1973년 친구의 권유로 텔레비전 방송국의 탤런트 양성소에 들어가면서

연기활동을 시작하였다. 1976년 영화 '지녀(池女)'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뒤,

1981년 '호월적고사(胡越的故事)'를 통해 배우로서 기반을 다졌다.

 

 

 

 

이후 20여 편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였고, 특히 1983년 출연한 '상해탄

(上海灘)'에서는 갱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1984년 '등대여명(等待黎明)'의 주연을

맡아 이듬해 타이완 골든호스상(금마장) 남우주연상과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홍콩을 대표하는 배우로 이름을 굳혔다.

 

 

 

 

대표작은 1986년 장궈룽[張國榮]과 함께 출연한 '영웅본색(英雄本色)'이다.

이 영화에서 그는 코트자락을 휘날리며 성냥개비를 문 채 쌍권총을 쏘아 대는 비극적

이면서도 자기희생적인 주인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냄으로써 이후 아시아 전역은 물론,

유럽·미국 등에서도 홍콩 누아르(액션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잡는다.

 

 

 

 

그 뒤에도 '영웅본색 1·2'(1987·1989), '첩혈쌍웅(牒血雙雄)'(1989), '정전자(征戰者)'

(1990), '도신(賭神)'(1994) 등에서 늘 웃고 있는 얼굴의 이면에 숨어 있는 슬픔과 허무를

무리 없이 소화해 버버리 코트와 쌍권총 하면 저우룬파를 연상할 정도로 영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홍콩의 중국 반환 후 미국으로 건너간 뒤에도 '와호장룡

(臥虎藏龍'(2000), '방탄승 Bulletproof Monk'(2003) 등에 출연해 미국·유럽 등 서구에서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홍콩 금상장 남우주연상 3회(1987·1988·1990), 씨네아시아 평생공로상(1997) 등을 받았고, 2002년에는 미국의

'피플 매거진 People Magazine'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되었다.(두산백과)

 

 

 

 

이제 나이도 지긋해진 주윤발이 '영웅본색' 시절과는 달리 원숙하게 무르익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장예모 감독의 '황후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주 중화민국, 대륙의 힘과 야심을 질려버릴 정도로 여실히 보여주었던

그 영화에서 황제 역을 멋지게 소화해낸 주윤발의 차기작들도 계속 기대된다.

최근엔 '대상해' 역시 좋은 느낌으로 관람한 영화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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