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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2000년대영화 2012.12.28 11:15

골룸(Gollum), 반지의제왕에 이어 영화 '호빗'에서도 맹활약






골룸(Gollum), 반지의제왕에 이어 영화 '호빗'에서도 맹활약

 

피터잭슨 감독의 '반지의제왕'3부작에서 골룸은 그 때가지 없던 모션캡쳐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람들 뇌리 속에 강하게 자리잡게 되었는데, 골룸이 이번에도

피터잭슨의 반지의제왕 시리즈의 연속작으로 개봉한 영화 '호빗'에서 또 한번

그 존재감을 강렬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골룸은 반지의제왕 때보다 시간을 약 60여년 거슬러 올라가 아주 조금은 더 젊어진 모습으로

이빨도 몇 개 더 있고 머리 숯도 앞서 반지의제왕 때보다는 좀 더 많이 갖추었다고 한다.

골룸이 전작에서 누렸던 폭발적인 인기는 이번 영화 '호빗:뜻밖의 여정'(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에서도 흥행카드로 통하며 관객을 강하게 사로잡고 있다.

 

 

 

▲ Bilbo meets Gollum The Hobbit trailer

 

 

▲ Bilbo meets Gollum The Hobbit trailer(2)

 

골룸이 이처럼 뇌쇄적인 연기와 폭풍 존재감을 구사하는 데에는 뛰어난 모션캡쳐 연기가

있기에 가능하다. 골룸을 연기한 사람은 반지의제왕에서도 이미 등장했던 1964년생 영국출신

배우 앤디 서키스(Andy Serkis)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는 연기를 할 때 너무 오버해서도 안되고 역활과 캐릭터의 성격을 충분히 이해하여

캐릭터의 심리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여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판토마임 하듯 연기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하였기에 그의 골룸 연기는

특별히 더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앤디 서키스는 반지의제왕에서 골룸 연기를 했던

이후에도 '킹콩', '혹성탈출:진화의 시작'등에서 모션캡쳐 연기의 독보적 위치를 자랑하고 있다.

연말 극장가에 가서 10여년 만에 다시 돌아온 골룸을 만나보는 것도 흥미있을 법 하다.

현재 미국 등 해외에서는 영화 '호빗:뜻밖의 여정'이 기대 이상의 흥행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의 경우는 전통적으로 북미나 유럽처럼 환타지 영화에 취약한게 흠이다.

 

관련포스트: '엔야' 반지의제왕 ost-'May it Be' 듣기.

 

 

 

 

 

 

 

 

 

 

 

 

 


영혼을울리는음악 2012.12.26 01:38

엔야(Enya), 반지의제왕 OST 주제곡 "May it Be"






엔야(Enya), 반지의제왕 OST 주제곡 "May it Be"

 

해 마다 겨울이면 판타지 세계로 안내했던 영화가 있고 '엔야'의 곡은 그 중에서도

단연코 우리의 영혼을 뒤흔들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바로 그 대표적인 엔야의

곡 "May it Be', 영화 '반지의제왕' 삽입곡이다. 어느덧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나왔던게

10년여의 세월이 되었는데 지금은 다시 피터잭슨감독이 '호빗'을 들고 우리 곁을 찾아왔다.

하지만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곡 중 하나로 전혀 손색없는 '엔야'의 'May it Be'곡이

문득 크리스마스를 지나며 떠올라 올려본다. 뉴에이지 음악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 엔야(Enya)의 'May it Be'

 

 

 

엔야(Eithne Ni Bhraonain)

 

1961년 5월 17일 아일랜드 태생의 여성 뉴에이지 음악가로 친언니는 아일랜드 포크 록 그룹

'라나드의 리드'보컬리스트 모야 브레넌이다. 한때 키보드와 메인 보컬리스트, 백 보컬리스트로

클라나드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그녀는 전세계에서 음반이 가장 많이 팔리는 여성 솔로 가수 중

한 명이며 아일랜드 출신 가수들 중 U2 다음으로 많은 음반을 해외로 수출하는 아티스트이다.
 1981년 데뷔 이후 7개국 이상의 언어로 노래하는 가수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별명인 "엔야"는 본명인 "Eithne"를 도네갈 토속 언어로 발음한 것이다.

 

 

 

▲ 반지의제왕 주제곡으로 영화장면과 함께 감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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