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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4.04.04 12:26

터미네이터5 출연 확정한 이병헌, 4번째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출연!






터미네이터5 출연 확정한 이병헌, 4번째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출연!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5에 출연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일단 반갑기도 하지만 믿겨지지도 않는 기쁜 소식으로 들린다. 90년대 영화를

대표할만한 블럭벅스터급 영화 중에 아놀드슈왈제네거 주연의 '터미네이터'는 정말

영화사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기념비적인 그런 영화다.

 

 

 

 

 

 

 

이런 영화에 배우 이병헌이 출연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며 그마만큼

한국영화 혹은 한국의 영화배우가 관록할만한 약진을 거듭하고 있다는 소식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니라 할 수 없다. 스크린에서 터미네이터로 우리의 뇌리 속에

강하게 뿌리박혀있는 거물급 배우 아놀드슈왈제네거와 이병헌이 함께 연기호흡을

맞추게 되었다는 건 벌써부터 많은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 충분하다.

 

 

 

 

 

 

 

 

이병헌은 지난 3월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의 촬영을 마친 뒤 미국에 들어가

'터미네이터5'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돌아왔다. 구체적인 프로덕션 일정은 아직

협의 중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5월 초부터는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내년 2015년

개봉을 목표로 두고 있는 '터미네이터 5: 제네시스'의 촬영이 이미 시작된 것이다.

 

 

 

 

 

 

 

 

 

글보벌배우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언론을 통해 헐리우드 리포트의 보도 내용과 같이 이병헌이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직 어떤 배역인지 정확히 확정된 바는 없지만, 그동안'지.아이.조'

시리즈에서보여주었던 것처럼 나름 비중있는 역활을 맡게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월드스타급 글로벌 배우로 발돋움한 배우 이병헌은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지.아이.조 2', '레드: 더 레전드'에 이어 네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을 확정한 셈이 된다.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아무래도 아놀드 슈왈제네거와의 인연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는 해석도 내놓고 있는데, 어쨌거나 명실상부한 영화에 이병헌이 캐스팅 된 것에

대해서는 두 팔 들고 환영할 일이다. 그렇지않아도 요즘 서울 한복판에서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어벤져스2' 촬영하느라 서울시민들 왕짜증 나던 판국에

 그나마 오랜만에 듣기 좋은 소식이 들려온 듯 하다.

 

 

 

 

 

 

 

 

 

이병헌의 출연을 확정한 '터미네이터5'는 내년 7월 북미 개봉 예정이다.

재미있는 것은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이야기로 총 3부작으로 제작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영화의 감독은 요즘 장안의 화제작인

미드 '왕좌의 게임'시즌1의 앨런 테일러(Alan Taylor) 감독이 연출한다. 게다가

사라코너 욕에는 용의 엄마 '칼리시'역의 에밀리아 클라크(Emilia Clarke)가 캐스팅

되었으며, 이병헌 외에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J.K. 시몬스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물(People)/영화배우 2014.01.23 18:12

람보(First Blood), 람보라는 캐릭터에 잘 어울리던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






람보(First Blood), 람보라는 캐릭터에 잘 어울리던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

 

 

영화 '람보'는 8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유명했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의 이런

아성이 부러웠던지 이에 필적하는 아놀드슈왈제네거가 '코만도'를 들고 나오기는 했지만, 왠지 역부족였다.

아마도 실베스터 스탤론만이 보여줄 수 있는 '람보'가 훨씬 더 대중들에게 절절히 와닿는 그런 캐릭터

아니었을까 싶은데, 사실 스탤론은 그를 성공한 배우의 반열에 확실하게 올려준 영화 '록키'를 통해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집념의 사나이, 인간승리를 보여주는 그런 모습들이 아마도 완벽한

근육질의 아놀드 보다 80년대 뭇남성들을 더 열광하게 만들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람보'의 원제목은 'First Blood)였다. 테드 코체프(Ted Kotcheff) 감독에 의해 1982년 개봉한

영화인데 내 기억엔 아마도 1984년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본걸로 기억한다. 당시는 한국이 워낙 그래놔서

요즘 처럼 '전세계 동시개봉'이란게 없었다. 89년 무렵 UIP직배영화 제도가 형성되면서나 가능한

일이었는데, 어쨌든 그 무렵 스크린에서 만나 본 실베스터 스탤론이란 배우는 훤칠하면서도 야성미 넘치는

월남전 출신의 살기가 아직도 가시지 않은 그런 남자라기 보다 그냥 쟈캣이 잘 어울리면서 우수에 찬

눈빛을 가진 그냥 그런 보통의 남자와 별반 다를바 없었다. 물론 람보 시리즈가 속편으로 거듭될수록 더이상

평범한 남자의 모습보다 근육질의 히어로로 거듭나기는 했는데, 그래서인지 모든 영화들이 속편보다

원작을 더 쳐주는 것처럼 나 역시 1982년의 '람보'를 더 괜찮게 생각한다.

 

 

 

 

 

▲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람보(원제:First Blood)

 

 

 

 

 

 

 

 

얼마전 깨끗한 화질로 다시 만나본 영화 '람보'를 보면서 어느덧 이 영화가 무려 30년전

영화가 되었다는 생각에 세월무상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만큼 세월이 흐르다보니 요즘 영화들과는

다른 느낌이 곳곳에 베어있을 수 밖에 없다. 하기사 주연배우인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제 곧 칠순잔치를

해야 할 판이다. 한살 적은 아놀드슈왈제네거도 거기서 거기인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두명의 근육질

히어로가 이렇게 칠순 노인이 되었다라는 사실 자체가 믿겨지지 않을 지경이다. 두 사람 모두 80년대를,

그리고 90년대로 이어지면서 대표적인 액션배우로 활약했던 때가 있었기 때문이다.

 

 

 

 

 

▲ 실베스터 스탤론 하면 역시도 '람보'도 그렇지만 '록키'야말로 빼놓을 수 없다.(록키 주제곡 Gonna Fly Now)

 

 

 

 

 

 

실베스터 스탤론은 뉴욕에서 태어났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이민한 아버지와 유대계 러시아인과

프랑스인 혈통인 어머니 사이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헬스 키친(Hell's Kitche)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는데,
9살 때 부모의 이혼으로 불우한 환경을 보내며 학교도 여러번 옮겨다녀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갖은 고생 끝에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으며, 1971년 '바나나 공화국'이란 영화를 통해 데뷔했다.

 

 

 

 

 

 

 

우리에게 영화 '람보'를 통해 영원한 영웅캐릭터인 람보로 여전히 기억되는 실베스터 스탤론은

그렇게 영화와 인연을 맺었고 훗날 영화감독으로까지 성장한다. 초기엔 그저 별볼일 없는 작품에 얼굴을

비추는 수준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의 생애에 있어 가장 화려한 기회를 안겨준 작품을 통해 세상에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된 영화를 만난다. 바로 영화 '록키'다. 무하마드 알리의 권투 경기에 감동을 받아 후에 각본을

직접 쓰면서 '록키'에 출연한 것인데, 이 영화를 통해 실베스터 스탤론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까지도

올랐다. 그리고 '록키(1976)'가 흥행에 대성공을 거두면서 배우로서 꽃을 활짝 피웠다.

 

 

 

 

 

 

 

스탤론은 자신이 직접 쓴 대본으로 타이틀 롤을 연기한 이 영화로 1976년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고 그 후로는 뒤돌아보지 않고 앞으로만 달려갔다.긜고 2006년 '록키 발보아'까지 계속 이어지는

속편들에서 그 역을 계속 연기해 왔다. 물론 중간중간 다양한 액션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는데 그게 바로 영화

'람보'시리즈이다.  평론가들은 스텔론의 연기에 대해 그저 B급 코미디 액션물 투성이라고 혹평을

하면서도 간혹 썩 괜찮은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라인스톤(1984)'과 '탈옥(1989)',

클리프행어(1993),'드리븐(2001)' 등은 그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꽤 괜찮은 작품들이었다.

 

 

 

▲ 상당히 괜찮은 대작 작품으로 꼽을만한 영화하면 역시도 '클리프행어(1993)를 꼽겠다.

 

 

 

 

 

관련 포스팅: 실베스터 스탤론의 '클리프 행어'

 

 

 

특히, 실베스터 스탤론의 '클리프행어'는 상당히 좋았던 90년대영화로 수작이라 칭할만 하다.

그리고 1997년의 '캅 랜드'에서도 그의 괜찮은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그때까지 람보니 록키니 온통

슈퍼히어로만을 연기해온 그답지 않게 청력을 잃은 어눌한 마을 보안관으로 등장해 신선한 반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캅랜드를 보면서도 실베스터 스탤론이 로버트 드니로 등과 그런 연기를 한다는 자체가 무척 신선했던

기억이 난다. 어쨌든 그런 상업적인 배우가 지금까지 할리우드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확실하게 구축한 데에는

아무래도 실베스터 스탤론 스스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잘 살려왔기 때문이라 생각해 본다.

 

 

 

 

 

 

 

 

 

  

 

 

 

 

 

람보
First Blood, 1982

미국
상영시간:97분
개봉:1983년6월17일

감독:테드 코체프(Ted Kotcheff)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존 J. 람보),
리처드 크레나(Richard Crenna-사무엘 트로트먼 대령),
브라이언 데니히(Brian Dennehy-윌 티슬 보안관)

 

 

 

 

 

 

 

 

 

 

 

 

 

 

 

 

실베스터 스탤론
(Sylvester Stallone)
영화배우, 영화감독
출생:1946년 7월 6일(미국)
신체:177cm
가족:배우자 제니퍼 플라빈, 아들 세이지 스텔론(2012 사망),

딸 시스틴 로즈, 소피아 로즈, 스칼렛 로즈
학력:마이애미대학교 예술학 학사
데뷔:1970년 영화 'The Party at Kitty and Stud's'

 

 

 

 

 

출연작품


Rocky Balboa(2006)
Cop Land(1997)
Judge Dredd(1995)
Demolition Man(1993)
Cliffhanger(1993)
Rocky Ⅴ(1990)
Tango & Cash(1989)
Lock Up(1989)
Rambo Ⅲ(1988)
Cobra(1986)
Rocky Ⅳ(1985)
Rambo: First Blood Part Ⅱ(1985)
First Blood(1982)
Rocky Ⅲ(1982)
Rocky Ⅱ(1979)
Rocky(1976)
 
아카데미 후보작


Rocky(1976)

 

 

 

 

 

 

 

 

 


영혼을때리는영화/액션 드라마 환타지 2013.10.12 21:19

트루 라이즈(True Lies), 90년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속에 등장했던 해리어 전투기






트루 라이즈(True Lies), 90년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속에 등장했던 해리어 전투기

 

1994년 이 무렵 영화 '트루 라이즈'(True Lies)를 볼 때만 해도 아놀드슈왈제네거

(Arnold Schwarzenegger)는 확실히 가장 잘 나가는 전성기를 보내고 있었던 것 같다. 이게 어느덧

20년 전 이야기가 되어버렸는데, 이 영화를 연출했던 감독이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이었다는

사실을 간신히 알아보게 되는 대목을 하나 꼽으라면 아마도 '해리어'(Harrier) 전투기가 등장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그도 그럴것이 대개 '에일리언'이나 '터미네이터' 처럼 SF영화에 강세를 보이는

감독이 이처럼 가장 미국식 영웅주의로 무장된 영화를 연출하는게 좀 뜻밖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루 라이즈'는 적어도 흥행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감독이 연출한 영화답게 보란듯이

흥행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의 명성을 또 한번 증명해 보였다. 비록 너무도 뻔해 보이면서도

너무나 과장이 심한, 전형적인 아메리칸 히어로 '해리 데스커'역에 근육질 배우 아놀드슈왈제네거를 기용

하면서도 어쨌거나 볼거리 하나 만큼은 풍성하면서도 확끈한 액션을 보여주며 진정한 오락영화란 바로

이런것이라는 듯 가볍게 흥행을 일궈냈다. 그리고 사실 이 때까지도 영화팬들 사이에서 이런식의

미국식 영웅주의 영화에 딱히 반기를 드는 사람도 당시엔 그리 많지도 않았다. 그저 수직이륙하는 독특한

해리어 전투기까지 등장시켜 적을 일망타진 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짜릿하고 통쾌할 뿐이었다.

 

 

 

 

아마도 '트루 라이즈'가 나올 때까지만 해도 영화계에서는 '블록버스터'라는 표현이 없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바로 이런류의 볼거리 풍성한 영화가 요즘 흔히 말하는 블록버스터의 맥락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진작에 SF는 물론이고 그가 손댄 거의 대게의

영화들이 이런식으로 '블록 버스터'급 영화를 진작에 만들어내고 있었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제임스 카메론감독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관련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 관련포스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에이리언과 터미네이터 그리고 아바타까지

 

 

 

 

그러나 한편으론 '트루 라이즈'를 떠올려 보면서 또 한편으로는 헐리우드 영화 속 영웅주의에 대한

변화를 감지해 보게 된다. 요즘도 그렇지만 역시도 유대계와 양키가 지배하는 세계초일류강대국 답게 영화

'트루라이즈' 속에서는 주인공이 여전히 중동의 테러리스트들을 상대하며 맞서는 선악구조가 분명하다.

물론, 이 영화가 개봉하던 날로부터 7년째 되는 날 미국은 911테러의 충격을 경험하게 되지만, 무엇보다

안타까운건 정작 현실에서는 영화 속 아메리칸 히어로가 전혀 나타나 주질 않았다는 사실일 것이다. 영화에서

처럼 해리어 전투기로 테러리스트를 일망타진하는 모습은 고사하고라도 완전 속수무책으로 당했기

때문이다.(물론, 911테러가 조작이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지만 진실은 약 100년 후에나 밝혀질 것이다.)

 

 

 

▲ 영화 '트루 라이즈(True Lies) 메인 트레일러

 

우연인지 아니면 그 때의 충격 때문인지 분명 그 무렵을 기점으로 해서 헐리우드 영화는

이전과 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러고 보니 2000년대 들어서는 그런식의

영웅주의는 더 이상 스크린 안에 등장하지 않았던 것 같다. 오히려 비현실적인 만화 속 주인공들이 대거

등장했을 뿐 이전처럼 그런 영웅은 없었다. 심지어 '다이하드'속 존 멕클레인 마져도(다이하드 시리즈) 이제는

사람들 기억 속에 너무도 뻔하고 식상한 영웅으로 전락한 듯 하다. 이런  변화는 아마도 개인적으론

어쩌면 911테러 이후 영화속 히어로에 대한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해야할 듯 하다.

 

 

 

▲ '트루 라이즈'에서 아놀드슈왈제네거가 보여준 미국식 영웅주의

 

때문에 '트루라이즈'에서 아놀드슈왈제네거가 해리어 전투기를 타고 보여주었던 그런

막강한 영웅의 모습은 911테러와 함께 환상이 모두 무너져 내렸고 그런 영웅은 결국 어디까지나

스크린 속에서만 등장할 뿐이라는 인식이 이전보다 한층 더 팽배하게 되었을 것으로 본다. 1994년 연인과

함께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트루 라이즈'에 대해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니 이렇게 정리해 보게

되었다. 심지어 영화속 환상적인 머쉰으로 등장했던 해리어 전투기 조차도 엄밀히 따져보면 수직이륙하는

최초의 전투기였다는 사실 말고는 현실 속에서 전투력이 그리 썩 좋지도 못하다.

아래는 해리어 전투기에 대한 제원과 특징이다.

 

 

 

 

 

 

해리어 전투기
Harrier


길이 13.91m. 너비 7.7m. 무게 5.5t. 최대중량은 수직이착륙방식(VTOL) 때 7.3t,

단거리이착륙방식(STOL) 때 11t에 불과하며, 최대속도는 수평비행시 마하 0.95, 급강하시 마하 1.3이다.

영국이 12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세계 최초의 수직이착륙기로서 수직이착륙,단거리이착륙 및 보통이착륙을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영국군이 채택하여 실용배치하고 있다. 제트엔진의 추진방향을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이륙 시에는 아래쪽을 향해서 분사하여 수직으로 상승하고, 이륙 후 분사방향을 수평으로

변경함으로써 수평비행을 할 수 있다. 공중급유 없이 최대 3,700km를 항속할 수 있고, 1회 공중급유를 받으면

5,560km를 항속할 수 있으며, 7시간 동안 체공할 수 있다. 또한 30mm포 1문과, 454kg 폭탄 3개 및 로켓 19발을

탑재한다. 긴 활주로가 필요하지 않고 아무데서나 이착륙할 수 있으므로 지상작전의 근접항공지원용 공격기로서,

정찰임무 등에 유효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전투성능면에서는 최신의 전투기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최초로 실용화된 수직이착륙기라는 점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성능의 일부가

개량되면 우수한 전투기가 될 가능성은 있다.

 

 

 

 

 

 

 

 

트루 라이즈
True Lies, 1994

미국
상영시간:144분
개봉: 1994년 8월 13일

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출연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해리 테스커),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헬렌 태스커)
톰 아놀드(Tom Arnold-엘버트 깁슨), 빌 팩스톤(사이몬),
티아 카레레(Tia Carrere-주노 스킨너), 아트말릭(Art Malik-샐림 아부 아지즈),
엘리자 더쉬쿠(Eliza Dushku-대너 태스커), 그랜트 헤스로브(Grant Heslov-페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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