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스페샬로또

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Rss feed Tistory
인간사는 세상사 2013.08.14 15:07

여름철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는 웃기는 인형탈 알바!






여름철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는 웃기는 인형탈 알바!

 

블랙아웃을 부르는 여름철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로 뭐가 뽑혔을까?

이미 예상했겠지만, ‘폭염 속 인형탈 알바’가 꼽혔다. 도심에서 각종 행사이벤트가 있는 곳이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인형탈 알바가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로 뽑힌 것이다. 서울랜드나

에버랜드가 아니어도 새로 신장개업하는 음식점이나 점포 앞에 가보면 이처럼 인형탈 알바들을

아주 흔하게 목격하게 된다. 겨울이면 그래도 두툼한 인형탈과 인형옷이 추위를 막는데 도움

되겠지만, 폭염이 쏟아지는 여름철엔 그야말로 초죽음에 파김치가 되기 때문이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사이트 알바몬이 최근 아르바이트생 86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지옥문을 경험하는 것 같은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는

 인형탈 아르바이트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한다. 젊은층이 취업도 힘들고, 취업을 한다고 해도

비정규직이고, 또 정규직 취업을 해도 부수입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누구나 투잡 또는

알바를 뛰어야 하는 세상이란건 아는데 모든 알바를 통털어 인형탈 알바는 역시도

여름철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로 꼽힐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이어 2위에는 ‘유흥가 한 가운데 위치한 편의점 아르바이트’(15.1%)가, 3위로는

‘사장님부터 직원까지 모두 한 가족으로 운영되는 친인척 회사’(14.9%)가 선정됐다. 그리고 4위에는

‘장마 시즌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14.0%)가 올랐다. 반면 ‘여름방학 주택가 PC방 아르바이트’ ,

‘세일기간 백화점 매대 아르바이트’, ‘무인발권기 없는 극장 매표소 아르바이트’ 등은

낮은 득표율을 보이며 큰 공감을 얻지 못했다.

 

 

 

▲ 알바몬 광고(개알바)

 

34도 쯤은 우습게 넘보는 이런 폭염 속에서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인형탈 쓰고 알바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그래도 이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를 차지한

인형탈 알바를 돈만 준다고 할 사람이 줄을 슬 듯 하다. 어차피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장인들도

이 불량한 전력대란으로 블랙아웃 위기를 맞고 있는지라 에어콘 끄고 일한다.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로

인형탈 알바가 뽑혔다는 얘기를 하다가 원전마피아 얘기 나올라 하니까 또 갑자기 체온이

급상승하네. 시원~한 아이스커피라도 한잔 해야겠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4.29 17:10

아르바이트(Arbeit) 세상, 알바 세상!!






아르바이트(Arbeit) 세상, 알바 세상!!

 

요즘처럼 아르바이트 왕국이었던 적도 없을 것이다. 아예 용어자체도

바뀌어서 '알바'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진 세상이라, '아르바이트'라는 말이 더

낯설게 들릴 판이다. 우연히 라디오에서 오늘 뉴스를 듣다보니 요즘은 젊은 층보다 오히려

5060세댸의 참여도가 최근 5년새 7배 이상 껑충 뛰었다던가? 아뭏든 그렇게 세상이

바뀌어 이젠 나이여하를 불문하고 온통 많은 사람들이 알바를 뛴다.

 

 

 

 

그만큼 고용이 불안정한 세상이 되어버렸고, 경기도 날이 갈수록 안좋다.

이미 장기불황 침체기에 빠져든 한국경제는 과연 희망이 있을까? 별로 믿고 싶어하지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네버! 결코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을거라 본다.

특히 아파트를 중심으로 부동산 폭락 이런게 요즘 사회문제지만, 그건 뭐 가계부채

폭발과 더불어 국가몰락으로 이어지는 가공할만한 핵폭탄인지라, 지금의 이 폭탄돌리기가

과연 언제 터질지만을 시간계산할 뿐 어디에서도 희망의 소리는 전혀 안들린다.

 

 

 

 

세상이 이러다보니 지금은 온통 아르바이트 세상이다.

과거 내가 대학 다닐 때만 해도, 아르바이트란 정말 호사스러운 일거리였다.

대부분 대학생들이나 하는 일이었기에 옆에서 볼 땐 참 부러운 눈치로 보는 경향마져

없잖았던 선망의 일거리 였다. 그런 시절이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20여년 전만 해도.

그러던 것이 왕성하게 고딩까지 활성화대어지는가 싶던 90년도 결국, IMF이후엔

생계형으로 전락되어 이유불문하고 눈물을 머금고 너도나도 해야만 하는

일이었는데, 21세기 들어서는 투잡으로 인기를 끌기도 하지만, 대게의 경우는

매우 교활하고 악덕스러운 업주의 고용형태로 자리잡고 있다는 지적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게 현실이다.

 

자! 그럼 아르바이트(Arbeit)란 무엇인지, 그 정의를 알아보겠다.

 

 

 

 

 

 

아르바이트

(Arbeit, part-time job)

 

본래의 직업이 아닌 별도의 수입을 얻기 위해 하는 일로 단기 혹은

임시로 고용되어 일하는 것을 통칭하는 말이다.

 

 

 

 

아르바이트는 독일어의 ‘일’, ‘노동’, ‘업적’, ‘근로’ 등의 뜻을 가진 아르바이트

(Arbeit)라는 용어에서 유래된 말이다. 흔히 아르바이트는 우리말처럼 외래어화 하여

쓰이는데, 약칭 ‘알바’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학생, 직장인, 주부 등이 돈을 벌기 위해서

학업이나 본업 이외에 부업으로 단기 혹은 임시로 하는 일을 말한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주체와 목적 등은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소 변화되어 왔다.

최근에는 직장인이 별도의 추가적 수입을 얻기 위해 일한다든지 주부가 시간제 근무

(part-time job) 형태로 부업을 하는 등 일시적·계절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아르바이트가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아르바이트라는 용어를 생각할 때 사람들의 인식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학생(특히 대학생) 아르바이트이다.
 

 

 


학생 아르바이트라는 용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경제상황이 어려웠던 혼란기에

유행하기 시작해 일반화된 것이다. 독일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경제적 빈곤 때문에

휴학하고 퇴학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아르바이트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의견이 많

아진 것에 부응해 대학당국과 정부에서도 학업중단을 방지하고자 적극적으로 아르바이트

알선에 나섰다. 그 뒤 고도성장기 이후의 노동력 부족, 서비스 경제화의 진전, 여가시간의

증대와 레저 붐, 대학의 대중화 등으로 인해 학생 아르바이트는 더욱 늘어났다.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임이란 용어는 종종 혼용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학생이 편의점에서 일을 할 경우 ‘아르바이트를 한다’ 혹은 ‘파트타임으로

일한다’라고 한다. 전업주부가 백화점에서 시간제근무를 할 경우 ‘파트타임으로 일한다’는

표현이 정확함에도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아르바이트는 본업이 있는 사람이 부가적으로 일을 수행하며 그 일을 통해 노동의 의미를

깨닫고 자아성취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으로 이해한다면 파트타임은 생계를 위한 수단,

즉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돈벌이를 강조하는 개념이다. 또 아르바이트는

상당기간 지속적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 임시로 하는 일을 강조하여 더 나은 기회가

있으면 언제라도 그만 둘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아르바이트는 파트타임일 수도 있고

전일근무일 수도 있으며, 파트타임도 아르바이트인 경우도 있고

영구적 직업인 경우도 있다.

 

 

 

 

비정규직인 아르바이트도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 자’로서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며 월 60시간 이상 근무자라면 고용보험의 적용을 받게 되어 있다. 아르바이트는

미성년자가 많은데 15세 미만인 자는 고용을 금지시키고 있고, 15세 이상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근로시간은 1일 7시간, 1주 40시간을 초과하지 못하며,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의 시간 및 휴일에 근로시키지 못하게 규정하고 있다.

 

 

 

 

 

 

 

 

아르바이트, 알바의 종류는 매우 많다.

특히 추운겨울이나 더운 여름에 하는 아르바이트는 정말 피눈물

나게 고생해야 하는 것들도 많고 온갖 기상천외한 알바가 많은데 대부분

하는 일에 비해 페이가 매우 짠게 현실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 곰인형 같은 거 뒤집어 쓰고

놀이공원서 하는 아르바이트는 다시는 못할 짓이라나??

에휴~ 게다가 아래처럼 봉변 당하는 일까지....

 이건 또 뭔지....ㅉㅉㅉ

 

 

 

 

.

.

.

.

.

 

 

 

 

 


TOTAL 4,227,268 TODAY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