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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4.05.22 22:29

왕좌의게임 거인 "사냥개" 역의 로리 맥칸(Rory McCann), 아리아의 수호천사?






왕좌의게임 거인 "사냥개" 역의 로리 맥칸(Rory McCann), 아리아의 수호천사?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캐릭터가

왕좌의게임에는 몇몇 등장한다. 오늘 소개하려는 '산도르 클레가네', 즉 본 이름보다

'사냥개'로 통하는 거구의 기사를 기억하실텐데 왕좌의게임 시즌4로 넘어오면서

보면 볼수록 이 캐릭터에 대해 묘한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심지어 '사냥개'는 아리아를 그녀의 이모가 있는 곳에 데려다 주고

돈이나 챙기려 했지만, 계속 아리아와 동행하는 동안 본의아니게 아리아의 수호천사

역확까지 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왕좌의게임이 처음 시작할 때부터 줄곧

보아오고 있는 이 괴물같은 캐릭터, 처음엔 라니스터의 '사냥개' 노릇만

지독하게 하는줄 알았더니 꼭 그런것만도 아니었다.

 

 

 

 

 

 

 

 

영국출신의 배우 로리 맥칸이 연기하고 있는 '사냥개'는 실제로 198cm라는

큰 장신에 묵직스러워 보이는 갑옷까지 걸친것만으로도 위압감을 보여주기에

충분하지만, 오른쪽 머리에서 뺨까지 불에 데인 흉칙한 화상자국이

더더욱 그를 험상궂어 보이게 하고 있다.

 

 

 

 

 

 

왕좌의게임 시즌1에서부터 줄곧 등장하고 있는데 결국 시즌3에서

도망치는 아리아와 어쩌다보니 줄곧 함께하고 있다. 최종 목적은 아리아의

이모를 만나 몸값이나 두둑히 챙기고보자는 것인데, 그러고보면 사냥개라는 캐릭은

충성심 강한 라니스터의 개라기 보다는 '용병'에 더 가까운게 아닌가 싶다.

 

 

 

 

 

 

 

 

 

 

왕좌의게임 시즌4의 지난 7화를 보면 의외로 사냥개의 마음씨가

썩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하는 장면이 나온다. 현상금에 눈먼 부랑자에게

목덜미를 물어뜯겨 부상당해 혼자 찢어진 살을 꿰메고 있을 때 아리아가 덧나기

전에 불로 지져야한다고 하자 불같이 화를 내는 대목이 나온다.

 

 

 

 

 

 

 

 

어린시절 형이 자신의 장난감을 훔쳤다며 불타는 화로에 얼굴을

비벼대었던 아픈 기억을 회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위의 동영상이 바로 그

장면이다. 이 대목만 보아서는 그가 왕좌의게임 시즌1에서부터 킹스랜딩의 소문난

사냥개였나 싶을 정도다. 처음엔 라니스터 가문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다할 것 같았지만, 과묵한 이 사내는 자신의 속내를 여간해선 드러내지 않는 그런

캐릭터였고 괴물처럼 화상자국에 선입견을 갖게 되지만, 알면 알수록

나름 괜찮은 캐릭터라는 생각을 들게하고 있다.

 

 

 

 

 

 

 

 

 

실제로 사냥개를 연기하는 영국 출신의 배우 로리맥칸은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큰 키 덕분에 험상굳거나 괴물같은 역을 맡아 연기할 때가

많았지만, 실제로는 그냥 마음씨 좋은 옆집 아저씨 포스를 자랑한다.

잘 생긴 축에 끼는 미남배우는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왕좌의게임 속에서

보여준 험악한 사냥개와는 완전히 180도 전혀 다른 성품을 가진 괜찮은

아저씨, 점잖은 배우다. 인터뷰영상 한번 보자.

 

 

 

 

 

 

 

 

왕좌의게임 시즌4 시작 전에 스페셜 영상에서 로리 맥칸이

인터뷰하던 장면이다. 다른 인터뷰 장면도 더 있지만, 이 영상에서 그가

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조프리요? 그냥 쪼그만 똘추에요.
마마보이에... 약한 사람들 괴롭히고...
뭐 멋진 눈을 가지긴 했지만요.

 

 

 

앞으로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혹은 이후 시즌5에서도

어떤 모습으로 계속 등장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아리아 스타크와 함께

동행하는 내내 둘 사이는 제법 많이 가까워졌고 아리아의 수호천사나 다름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하고 있다. 인질극을 벌이다 보면 스톡홀름 증후군이라는

심리변화가 생긴다고 하는데, 이 경우도 그렇게 받아들여야 할까? ㅎㅎ

어쨌든 왕좌의게임 시즌4도 어느새 7화를 마쳤다.

 

다음엔 요주의 인물 오베르 마르텔에 대해 소개하겠다.

 

 

 

 

 

 

 

로리 맥칸
(Rory McCann)
영화배우
출생:1969년 4월 24일(영국)
신체:198cm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27 19:16

왕좌의 게임, 당돌한 아리아 스타크 역의 메이지 윌리암스(Maisie Williams)-My Needle!!






왕좌의 게임, 당돌한 아리아 스타크 역의 메이지 윌리암스

(Maisie Williams)-My Needle!!

 

 

메이지 윌리암스(Maisie Williams)가 연기하는 '왕좌의 게임'의 아리아 스타크는

스타크 가문의 차녀이다.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부터 당돌하게 등장하는 아리아 스타크는

차남 브랜과 함께 무너져가는 윈터펠의 스타크 가문을 다시 재건해야 하는 미래의 주역으로 나온다

할 수 있겠는데, 시즌1에서부터 그녀의 등장은 마냥 귀엽기는 했지만 브랜보다 활도

잘 쏘고 여자들이 주로 바느질을 배울 때 남자들과 어울려 칼 쓰기를 더 좋아하는 그런 당돌한

사내같은 아이였던지라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었다. 오빠가 선물로 준 칼을 손에 쥐고서는

"이게 바로 나의 바늘(My Needle)이야!!"라고 말하던 그녀에 대해 살펴보겠다.

 

 

 

 

 

 

메이지 윌리암스는 1997년생으로 이제 우리나이로 17살이 된 셈이다.

하지만 데뷔작이기도 했던 왕좌의 게임 시즌1에 등장할 때만 해도 13살 무렵이었음에도

그 보다 훨씬 아리아 스타크가 귀엽고 어려보이게 나왔던건 메이지 윌리암스의 생긴 용모

때문이 아니었을까 짐작해보게 된다. 우선 크고 동그란 눈과 여전히 동글동글한 얼굴

모양부터가 그녀를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최근 메이지 윌리암스의 사진을 보면 어느덧 여고생 수준으로 훌쩍 자라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레드카펫 행사 때 찍은 사진들이나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 여전히

개구장이 악동기질 풍부한 선머슴아 모습이 담뿍 담겨있다. 그런 메이지 윌리암스가 앞으로

성장하면서 보여주게 될 아리아 스타크의 모습이 무척 궁금해진다.

 

 

 

 

 

 

 

 

 

▲ 왕좌의 게임, 아리아 스타크(Arya Stark)역의 메이지 윌리암스(Maisie Williams)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에 이어 장남인 롭 스타크,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

캐틀린 스타크 마져 조프리 일가에 맞서다 운명을 달리했으니, 이제 무너져가는 스타크

가문엔 서자인 존 스노우와 브랜만 남았다. 아! 백치에 가까운 철부지 언니 산사가 있었군!

어쨌든 메이지 윌리암스가 연기하는 아리아 스타크와 이들 살아남은 남매들이 앞으로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어떻게 그들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왕좌의 게임이 처음 데뷔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기죽지 않는 모습으로

시즌1에서 조프리와 당돌하게 맞서기도 했던 아리아 스타크! 왠지 앞으로 훌륭한

기사 내지는 협객으로 자라날 것만 같다.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아래 사진들은 메이지 윌리암스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레드카펫 행사 때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다. 정말 사진만 봐도 익살 넘치는 10대 소녀의 모습을

정말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판토마임을 하듯 안면근육을 활용해 익살 넘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게 취미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ㅎㅎ 이런 끼가 넘치는 소녀가

왕좌의 게임 시즌1에 처음 데뷔해 하늘같은 배우 숀빈의 막내딸로 나왔으니...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메이지 윌리암스가 장차 커서 어떤 여배우로 멋지게 성장할 지는 두고볼 일이다.

익히 알려진대로 아역배우에서 성인배우로 성장하는 사례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왕좌의 게임에서 당돌한 막내 딸 아리아 스타크로 열연하는 메이지 윌리암스의

모습을 보노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내다보인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비록 언니는

'이쁜이'라는 무기 빼고는 거의 백치 수준인지라 철 없이 새끼악마 조프리에게 시집가 장차

왕비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는 다 틀렸고 그녀의 운명마져 기구하게 일그러졌지만,

우리의 아리아 스타크는 특유의 당돌함과 영민함으로 세상에 나가

보다 큰 위업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오늘은 왕좌의 게임 시즌1,2,3 에서 윈터펠의 몰락해가는 스타크 가문의

막내 딸 아리아 스타크역을 맡고 있는 배우 메이지 윌리암스에 대해 살펴보았다.

앞으로 메이지 윌리암스가 성장기를 걷고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기리 기억될 멋진 드라마에서 일약 스타로 힘차게 발돋움하기를 기대해 본다.

메이지 윌리암스 화이팅~!! ^^*

 

 

 

 

 

 

 

 

 

 

 

 

메이지 윌리암스
(Maisie Williams)
영화배우
출생:1997년 4월 15일
데뷔:왕좌의 게임 시즌1

 

2013 코르비대
2013 왕좌의 게임 시즌3
2012 왕좌의 게임 시즌2
2011 왕좌의 게임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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