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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4.04.10 15:05

장동건의 '우는 남자' 예고편, 제2의 '아저씨' 될까?






장동건의 '우는 남자' 예고편, 제2의 '아저씨' 될까?

 

 

오랜만에 장동건이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영화 '우는 남자'를 통해서인데

벌써부터 제2의 '아저씨' 아니냐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 영화의

연출은 원빈 주연의 2010년작 '아저씨'의 이정범 감독이 연출했기 때문이다.

'우는 남자'의 예고편이 나오기가 무섭게 관심이 쏠리는 이유도 그래서다.

 

 

 

 

 

 

 

장동건은 그동안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기는 했지만, 과거처럼

대작을 통해 도드라지게 히트작을 만나지 못하다보니 한편에선 고소영과 결혼하더니

치마폭에 쌓여 지내기만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2011년 강재규 감독의 '마이웨이'를 통해 '오다기리 조' 같은 글로벌

배우들과 호흡을 마추며 나름 동분서주 바쁜 시간들을 보냈었다.

 

 

 

 

 

 

 

 

게다가 장동건은 2012년에 싱가폴 영화 '위험한 관계'에서 장쯔이와도

열연했고 같은해 '신사의 품격'으로 꾸준히 얼굴을 노출해왔다. 이번에 개봉할 영화

'우는 남자'는 반면에 장동건 특유의 거친남자, 상남자 이미지로 돌아와 선보이는

액션영화이고, 또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형제지간으로 나왔던 원빈이 출연했던 '아저씨'와

명맥을 같이 하는 영화이다 보니 사람들의 관심이 더 뜨겁지 않나 생각해보게

된다. '우는 남자' 예고편을 보면 한눈에 그런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장동건 주연의 '우는 남자' 예고편.(개봉일: 2014년 6월)

 

 

'우는남자'에서 장동건은 배우 김민희와 열연하게 되는데, 예고편이

나오자 마자 강렬한 포스터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돈 두개의 포스터는

각각 우수에 찬 듯한 장동건의 모습과 슬픈 표정의 김민희 모습이 담겨있다.

예고편도 그렇지만, 공개된 티저포스터에 담긴 카피 문구들이 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과연 2010년의 원빈 주연 '아저씨'와 얼마만큼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또 오랜만에 거친 야성미를 보여줄 장동건은 여전히 그가 녹슬지

않았다는 모습을 얼마만큼 생동감 있게 그려낼지 정말 기대가 된다.

 

 

 

 

 

 

 

 

'우는 남자'를 연출한 이점범 감독은 '아저씨'에서도 호평 받은 대로

특유의 영상미와 사실적인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00년도에

'귀휴'라는 영화로 데뷔해 그동안 조감독으로 활동하며 '열혈남아' 이후 '아저씨'를

연출해 크게 주목받은 감독이다. 지난해에는 전도연 주연의 '집으로 가는길'의

각색을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구체적인 개봉일자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장동건 주연의 '우는 남자'는 오는 6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우는 남자
 2013
액션, 드라마

한국

2014년6월 개봉 예정

감독:이정범

 

출연

 

장동건(곤), 김민희(모경), 브라이언 티, 김희원, 김준성

 

 

 

 

 

 

 

 

  

 

 

 

 

 

 

 

 

 


인물(People)/스타 2013.05.28 17:11

김새론 폭풍성장, 그냥 성장하면 안돼나? 왠 폭풍??






김새론 폭풍성장, 그냥 성장하면 안돼나? 왠 폭풍??

 

영화배우 중에 아역배우 김새론을 처음 목격하게 된건 지난 2010년

원빈 주연의 한국 영화 '아저씨'를 통해서다. 처음부터 왠지 낯익은 듯한

마스크였지만, 어린아이 답지 않게 당차고도 적극적인 모습에 '저녀석 크겠는걸'

했었는데 오늘 아침 기사를 보니까 그만, 김새론이 폭풍성장했다고 한다.ㅠ.ㅠ

(하여튼 요즘 기사들 보면 제목이 저급해~;; 폭풍은 무슨~ㅋㅋ)

 

 

 

 

김새론은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론과 진이모”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김새론은 지인과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김새론의 성숙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나?(요즘 중학생만 돼도 성숙하나보다. ㅠ.ㅠ)

또 남다른 패션스타일로 패셔니스타로 성장 가능성을 내비쳤다는게 요지다.

 

 

 

 

김새론 프로필을 보고 '밀레니엄 베이비'였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2000년생이네.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지난해 '이웃사람'을 통해서도 잠깐

모습을 확인했었는데 아뭏든 나날이 쑥쑥 크는건 사실인 것 같다.

 

 

 

 

 

아저씨

(The Man from Nowhere, 2010)
2010 .08 .04
119분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이정범
출연원빈, 김새론, 김태훈, 김희원

 

 

 

 

 

 

 

 

 

▲ Mad Soul Child - Dear (아저씨 OST)

 

김새론 
영화배우
출생:2000년 7월 31일

신체:155cm

소속:사판타지오
가족:동생 김예론, 김아론
데뷔:2009년 영화 '여행자'
수상:2011년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신인배우상

 

 

 

 

2009 여행자
2010 아저씨
2010 나는 아빠다
2011 내마음이 들리니?
2011 영화, 한국을만나다-3
2011 천상의 화원 곰배령
2012 바비
2012 이웃사람
2012 로맨스가 필요해 2012
2012 만신
2012 보고싶다
2012 엄마가 뭐길래
2013 여왕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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