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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 2013.07.22 13:43

밴쉬(Banshee) 시즌 1, 선정적 영상 가득한 최신 미드






밴쉬(Banshee) 시즌 1, 선정적 영상 가득한 최신 미드

 

밴쉬(밴쉬(Banshee)처럼 최신 미드 보다는 이미 지나가 놓쳐버린 미드라고

해도 볼만한 걸 뒤늦게나마 열심히 찾아 탐닉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몇몇 작품을

제외하고는 오래전(?) 방송된 드라마라 그런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지루했던 게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좀 신선하고 중독성까지는 아니더라도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 없을까 해서 다시

찾던 중 발견한 드라마가 2013년작 미드 '밴쉬'였다. 에피소드 1화 부터 "헉"할 정도로 선정적

장면과 폭력이 이어지는, 좀 색다른 내용의 드라마라 언급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밴쉬'는 어떤 장르의 드라마라고 정의하기가 좀 그렇긴 한데, 일단 스릴러 쪽에

가깝다고 봐야 할 것 같다. HBO 트루블러드의 앨런 포 감독이 선사하는 하드보일드 액션 미드라고

하는게 어쩌면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앞 전에 프리즌 브레이크를 결국 다 보기는 했지만, 뒤로 갈수록

억지스러운 극 전개와 보는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스트레스 게이지가 너무 높아 다시는

'유명무실'한 드라마는 안보겠다고 작정을 하던 차였다 그런 중에 눈에 들어온게 '밴쉬'였고 에피소드

1화를 이제 막 보기 시작했지만, 일단 출발 느낌은 제법 괜찮다. 예상했던 것보다 좋은편이다.

 

 

 

 

'밴쉬'는 지난 2013년 1월11일부터 3월15일 까지 미국 Cinemax 가

총 10부작으로 방송했던 드라마로, 2005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에도 출연했던

안토니 스타(Antony Starr)가 주인공 '루카스 후드'역활로 나온다. 얼핏 생김새가 하마터면(?)

크리스찬 베일이나 톰 크루즈를 슬쩍 닮은 구석이 있는데, 눈빛 만큼은 흡인력이 있다.

'밴쉬'를 보면서 느낀게 안토니 스타 처럼 흡인력 있는 배우가 배역을 맡아줘야 중독성까지는

아니더라도 드라마를 보는 재미가 생긴다고 할 수 있겠다. 물론,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역의 웬트워스 밀러도 흡인력 하나만큼은 끝내줬었다. 뒤로 갈수록 보는 사람을

지치게 만들어서 그렇지. ㅋ 어쨌든 배우를 통해 몰입할 수 있는 힘이 우선이다.

 

 

 

▲ 밴쉬,2013 (Banshee Official Trailer 1 (2013) HD - Cinemax )

 

밴쉬의 줄거리는 대충 이렇게 시작된다. 강도죄로 15년 간 복역하고 출소한

주인공이 15년 전 자신이 훔쳤던 다이어몬드와 연인인 캐리를 만나기 위해 필라델피아의

작은 도시 밴쉬 시로 향하지만, 옛 연인 캐리를 만나고부터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됀다. 우연한 사고로 밴쉬 시에 새로 부임할

보안관 '루카스 후드'의 죽음에 연루된 그는 결국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신임 보안관

루카스 후드의 행세를 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신분을 위장한 뒤 밴쉬 시를 좌지우지하는

범죄 조직의 리더 카이 프록터와 대립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내용을 다뤘다.

 

 

 

 

'밴쉬'라는 요상한 도시에서 벌어지는 앞으로의 이야기들은 폭력과 섹스가

넘친다. 범죄조직들이 판치는 마을 밴쉬에서 주인공 '루카스 후드'가 과연 앞으로

어떤 모습을 펼치게 될지 한번 기대해 볼만 하겠다는 생각을 에프소드1을 보면서 갖게

되었는데, 지금 밴쉬 시즌2도 준비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반응이 좋으니까

당연히 그래야하지 않을까? 그래도 이 드라마의 생명력이 얼마나 길지는 모르겠다.

우선 밴쉬 시즌1을 모두 다 보아야 판단이 설듯 하다.

 

 

 

 

참고로 이 '밴쉬'라는 드라마는 국내에서 방영될 때 15금으로 삭제할거

다 삭제하고 방영된듯 한데 사실 19금이어야 한다. 여기에 선정적 사진을 올리기는 좀

그렇지만 거의 포르노그라피에 가까운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원래 미국 드라마가

스파르타쿠스 때도 그랬고 좀 그런성향이 많기는 한데, 이런 선정적 장면과

폭력이 난무하는 관계로 이 드라마에 대해 평가절하 한 사람들도 있다.

 

  

 

 

 

 

 

  

 

 

 

 

 

 

 

  

  

  

 

  

 

 

 

 

 

 

 

안토니 스타
(Antony Starr)
영화배우
출생1975년 10월 25일(뉴질랜드)
신체180cm
수상2013년 호주영화비평가단체 영화제 남우조연상
2013년 호주영화협회 어워즈 남우조연상

 

 

 


2014 밴쉬 시즌2
2013 밴쉬 시즌1
2011 내 곁에 있기를
2011 세이 노씽
2006 넘버2
2005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2004 아버지의 밀실
2004 위드아웃 어 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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