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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2.21 12:02

왕좌의 게임 패러디 영상, 코스프레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까지 다 따라하네






왕좌의 게임 패러디 영상, 코스프레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까지 다 따라하네

 

 

왕좌의 게임 패러디 영상이 분명 나돌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보니 정말 코스프레는

물론이고 다양한 뮤직비디오 뿐 아니라 기발한 위트가 엿보이는 연출상황과 만화까지 다양한 모습들을

해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어제는 서점에 간 김에 왕좌의 게임 원작소설인 '얼음과 불의노래'를 사오려

했는데 국내 번연된 책들이 활자체도 그렇고 또 드라마로 먼저 만나서 그런지 좀 내 취향과는 안맞는다

싶어 원작소설 구입하는 일은 일단 뒤로 미루었다. 그리고 돌아와 다른 자료를 둘러보다가 문득 패러디 영상이

있지않을까 해서 유튜브 사이트를 뒤적여보니 정말 많은 패러디들이 올라와 있었다.

 

 

 

 

 

 

미드 왕좌의 게임은 올해까지 시즌3로 막을 내리기는 했지만, 워낙 원작소설 자체가

베스트셀러로 화재를 모았던 책이라서인지 HBO에서 만든 드라마 역시 탄탄한 구성과 어지간한 영화는

울고갈 정도의 스케일과 미술, 음악 뭐가 되었든 최고의 드라마를 구현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수십번도 더 보았을 오프닝 영상부터 보자면, 판타지 대서사극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가장 돋보이는

구성은 오프닝 영상을 미니어처 세트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가상의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7개의 가문이

킹스랜딩의 철 왕좌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는만큼 각 국가의 흥망성쇄를 입체감있게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치에

이런 오프닝 구성은 정말 환상이다. 게다가 오프닝 영상에도 나오지만 가상의 태양을 둘러싼

사슴, 용, 사자, 늑대 문양은 왕좌의 게임 드라마에 흠뻑 빠진 사람들을 더더욱 열광캐 만들고 있다.

 

 

 

 

▲ 오리지널 왕좌의 게임 오프닝 동영상

 

 

자! 그럼 이제 진지한 오리지널 오프닝 장면도 보았으니 패러디를 감상하도록 하자.

왕좌의 게임 패러디 영상은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솔직히 건질만한 것들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일단 문화취향 자체가 우리랑 너무 틀리다 보니 웃음을 주는 요소들에 있어서도 걔들은 웃긴데 우리는

하나도 안웃길 수 있고, 우리는 웃긴데 걔들은 별로일 수도 있는 요소가 많다. 그래도 유치한 맛에 보는게

또 패러디물이기 때문에 아래 소개하는 패러디 영상은 그래도 제법 봐줄만 하다. 아마도 연기공부를

하는 학생들이거나, 연기를 업으로 삼는 비주류 배우들의 조합은 아닐까 궁금하다.

 

 

 

 

▲ 왕좌의 게임 패러디 영상, 정확히 어떤 컨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다.

 

 

 

 

 

 

 

 

 

왕좌의 게임 코스프레는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패러디 영상은 영상톤도

그렇고 제법 공을 많이 들였다는 생각이 든다. 우스꽝 스럽지만 나름대로 소품이나 의상에도 신경을 좀

많이 쓴 것 같고. ㅎㅎㅎ 왕좌의 게임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이 패러디 영상을 나름 흥미롭게

감상하셨을 줄로 안다. 아! 그리고 재미난 영상이 하나 더 있어 마지막으로 올려본다.

왕좌의 게임 메인테마 주제곡은 다들 익숙하시고 또 이 음악마져도 수없이 많은 리메이크, 리액션이

있다고 소개한 바 있는데, 이번엔 랩버전이다. 왕좌의 게임 랩버전도 즐겁게 보셨으면 한다.^^*

 

 

 

▲ 왕좌의 게임 힙합 랩 버전. 제법 완성도가 높은 편이다.^^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12 14:29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3 까지 보고난뒤 오프닝 동영상을 다시 보면서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3 까지 보고난뒤

오프닝 동영상을 다시 보면서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이란 미드를 진작에 알았음에도 여태껏 방치했던

이유중에 하나는 매 시즌 한편 한편을 기다릴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아직

완전히 왕좌의 게임이 종영이 된 것도 아니고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시즌4가 나올텐데, 이젠

왕좌의게임이 시즌3까지 종영되었고, 그렇다면 당분간 볼만하겠다 싶었던 이유에서였다.

그리고 중독성 완전 쩌는 왕좌의 게임 오프닝을 보노라면 뭐라 표현해야 할까.

그냥 한 마디로 이 위대한 드라마를 이제서야 본다는게 염치없다는 생각마져 든다.

 

 

 

 

 

왕좌의 게임 인트로 동영상을 보면 독특하게도 미니어처를 이용해 철왕국의

드라마틱한 흥망성쇄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실사 이미지를 이용해 오프닝 장면을

보여준다라고 했어도 나름 멋져 보였었겠지만, 오히려 미니어처를 이용해

매 시즌마다 조금씩 왕국이 커 나가고 발전하고 쇠락하는 그런 모습들을 살짝 살짝

가미한 것이 한결 더 세련되고 더 멋져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왕좌의 게임 오프닝 동영상(Game of Thrones Season 3 Opening)

 

▶ 좀 더 다양한 오프닝 주제곡을 듣고자 하시는 분을 위해

 

왕좌의 게임 오프닝 동영상은 그래서 더더욱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겠는데

음악은 또 왜 이렇게 음울하면서도 웅장하고 장대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꼭 스타크 가문만이 주인공격은 아니겠지만,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있었던

그 작은 사건 하나가 얼마만큼 커다란 불씨가 되어 왕국 전체를 활활 타오르게 만들었는지

생각해 보면 숀빈이 연기했던 에다드 스타크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반역자로 몰려

참수 당하는 정도는 단지 이제 시작에 불과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는 듯 하다.

 

 

 

 

 

 

왕좌의 게임은 오프닝 장면에 이미 다 나와있지만,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려낸 드라마이다.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귀족 가문의 다툼 외에도

북부의 '아더'의 위협 그리고 15년 전에 내전으로 인해 살해된 왕의 딸인 칼리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Daenerys Targaryen)이 용의 어머니가 되어 자신이 추방당한

웨스테로스를 향해 왕권 회복을 도전하는 이야기가 함께 들어있다.

 

 

 

 

 

 

 

앞으로 지금까지 왕좌의 게임 시즌3까지 모두 다 보고 난 뒤의 소감과

각각의 배역들을 맡았던 배우들에 대해 낱낱이 살펴볼까 한다. 그 시작은 이미 앞서

배우 숀빈과 칼리시역의 에밀리아 클락에 대해 소개한 바 있지만, 오늘 왕좌의 게임 오프닝

동영상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왕좌의 게임은 그냥 딱 한 마디로

위대한 드라마다. 어지간한 영화 수십편을 보는 듯한 이 기분이란...

아직 못 보신 분들이야 실감이 안나겠지만, 영혼을 울리는 음악과 함께

나중에라도 꼭 감상하시기바란다.

 

 

 

▲ Game of Thrones VIOLIN+ROCK COVER Jason Yang+Roger Lima

 

 

 

 


  • Favicon of http://testshin.tistory.com 테스트신 2014.04.09 23: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리뷰 잘 보았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 동영상 전편이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teleinternet

    가셔서 왕좌의 게임 동영상 전편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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