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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People)/스타 2013.05.18 09:39

故채동하, 5월27일이면 기일(忌日) 돌아오는데 SG워너비 김진호 슬픔과 충격 그대로






채동하, 5월27일이면 기일(忌日) 돌아오는데

SG워너비 김진호 슬픔과 충격 그대로

 

故채동하의 두번째 기일(5월27일)이 돌아오는 가운데 SG워너비 김진호가

당시 故채동하의 자살 소식을 듣고 난 뒤의 심경을 고백했다고 한다.

김진호는 그동안 슬픔 속에서도 2년만에 솔로음반 ‘오늘’을 발표하고 싱글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해 왔었다. 이런 가운데 모 여성지를 통해 지난 12일 

故 채동하의 죽음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고 한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진호는 채동하의 죽음에 대해 이렇게 회상하고 있었다.

그룹 탈퇴 후 오히려 둘 사이는 더 좋았고 잘 지내왔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때 당시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아무래도 앞으로도 계속 가지고 가야 할 아픔이라고 생각한며 심경을 고백했다.

 

 

 

 

SG워너비는 지난 2004년 ‘타임리스’로 데뷔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 했지만 이후 채동하의 탈퇴와 자살 등 안타까운 사건을 겪었다. 김진호는

신보를 자작곡으로 채운 것에 대해 묻자 "어느 날 부턴가 누가 만들어준 옷을 입고는 마치

내 것인 양 연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조금 더 솔직하게 내 이야기를

표현하고 마음을 다해 부를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 Chae Dong-ha (채동하) / Gloomy Sunday (우울한 일요일)

 

 

▶ 채동하가 잠든 곳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블로그

 

 

채동하
Che Dong Ha(チェ・ドンハ)

출생-사망:1981년 6월 23일 - 2011년 5월27일

신체:182cm, 73kg

소속그룹:옴므듀엣

학력: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데뷔:2002년 1집 앨범 'Na Ture'

수상:2005년 SBS 가요대전 본상

 

 

 

 

채동하(본명: 최도식, 1981년 6월 23일 ~ 2011년 5월 27일)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지난 2011년 5월 27일 세상과 이별했다. 명덕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나왔다. 2002년, 'Nature'라는 앨범 명과 함께 'Gloomy Sunday'라는

타이틀곡으로 데뷔하였다. 데뷔 당시, 박효신+조성모라는 찬사를 받으면서,

특유의 가창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SG 워너비
 

 


그 후,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소속사인 지패밀리 엔터테인먼트가 부도가 나면서

잠시 침체기를 맞는 듯했으나, GM기획 (현 코어콘텐츠 미디어)를 통해,

김용준, 김진호와 함께 SG워너비 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SG 워너비는

2004년 1월 얼굴없는 가수로 데뷔하여 오로지 앨범과 뮤직비디오 만으로

정규앨범 한장에 동시에 여러 곡을 히트시키는 최초의 가수였다.

 

 

 


이후 2집 '살다가'와 4집 '아리랑'으로 2005년과 2007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미디엄 템포의 슬픈 발라드곡과

소몰이 창법으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획일화를 가지고 왔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SG 워너비에서 채동하는 팀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서 특유의

섬세한 감성표현과 고음처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활동
 
2008년 3월 SG워너비를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엠넷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된 2008년 5월 그룹을 탈퇴하였다. 이후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던

채동하는 2008년 9월 뮤지컬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엉뚱한 매력을 가진 켠으로

변신하였으며 11월에는 소지섭이 랩퍼로 변신한 싱글앨범 미련한 사랑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여 특유의 감성표현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2009년 5월에는 SBS드라마 '시티홀'의 OST '웃어봐'라는 곡을 내놓았다.
 

 

 


신생기획사 폴라리스와 매니지먼트계약을 체결한 채동하는 2009년 9월 1일

솔로 2집을 발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연습 중 찾아온 목디스크로 인해

음반 발매를 연기, 2009년 11월 10일 2집 'ESSAY'를 발표하였다.

'ESSAY'는 채동하의 데뷔초기부터 팀 탈퇴 공백기 등 아픈 시간들을 담담히

고백하는 일기형식의 글과 40페이지가 넘는 화보형식의 앨범이며, 타이틀곡은

'어떻게 잊겠습니까(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두 번째)'이다.

 

 

 


하지만 앨범판매 직후 목 부상으로 방송활동을 거의 하지 못한채 많은 공을

들인 2집앨범 활동은 실패로 끝났다.그 이후 더블유에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으며 2010년 9월 16일 전곡을 자신이 직접 작사한 'D day'라는

 미니앨범을 'Vanilla Sky'를 타이틀곡으로 컴백을 하였다. 2집과는 달리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여 많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였다.
 

 

 


사망
 
2005년 5월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채동하는 전 여자친구의 사망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2년 전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친구”라며 “누군가 이상형을 물어보면 꼭 그 친구가 생각난다.

오늘이 그 친구의 기일이다”라고 말한 바가 있다. 또한 2009년 채동하의 매니저의

사망 소식이 보도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리고 2년 후인 2011년 5월,

채동하의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었다. 당시의 외상은 없었으며, 매니저는

오래 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어머니의 간청으로 인해 5월 28일

부검을 실시하고 5월 29일 경기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되었다.

 

 

 

 

 

 

 

 

 

 

 

 

 

 

 

 

 

  

 

 

 

 

 


 


인물(People)/스타 2013.04.13 13:32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분당추모공원 하면 서울 강남에서 가까운 성남분당 지역 납골당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분당추모공원을 알아보면 의외로 생각보다 제법 많은 추모공원들이

몰려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일전에 박신양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인기드라마

'싸인'의 경우만해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이 무대가 되었는데,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듯 영화배우 故 장진영 씨가 모셔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분당추모공원 이야기하다가 故 장진영씨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일전에도 장진영의 영화 '청연'을 소개하면서 언급한 적이 있다. 이후에

SG워너비 소속이었던 가수 故 채동하 군 또한 이곳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에

잠들어있다.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워낙 인기가 좋았던지라 해마다

일본 관광객들이 채동하군을 만나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요즘은 분당추모공원처럼 제법 많은 협찬이 방송 드라마에 제공되고

있다보니 연예인들의 출입 또한 많은 곳 중에 하나가 수도권에서 가까운 납골당

또는 추모공원에 몰리고 있다. 삶과 죽음은 인간의 삶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요소이다보니 드라마 극 전개상 추모공원(납골당)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흔하다. 분당추모공원을 알아보면 분당에 인접한 여러 추모공원들이

있고 오늘은 그 중에 분당추모공원에 있어 고품격 프리미엄 추모관을

처음부터 지향하는 분당납골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분당추모공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은

국내 최초로 호텔식 추모관을 운영하는 고품격 프리미엄을 표방했다.

'최고의 인생에 어울리는 가장 귀한자리'라는 캐치프레이 처럼, 그만큼 정상을

누렸을 법한 故人의 품격을 지키며 영혼의 쉼터로서의 가치를 최대한

고급스러운 실내인테리어 분위기와 더불어 모시겠다는 정성이 담겨있다.

 

 

 

 

분당추모공원은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와 자매결을 맺고있다.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 중에는 자연스럽게 연예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드라마 섭외 또한 끊기지 않을 정도다.

대한민국의 장례문화가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보니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처럼 화장장을 통해 고인을 모시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이다.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이 호텔식 추모공원으로 최적의

입지를 가졌다고 보여지는 이유 중 하나는, 접근의 편리함이 아닐까 한다.

대게 한국인들은 유교적 전통에 따라 땅에 묻는 방식의 묘지를 선호해

왔지만 유지관리 측면에서는 납골당에 안치하는 것이 여러면에서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하게된다. 더군다나 여전히 용인이나 분당지역에선

아직도 장묘공원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은데 막상, 故人을 모시고나면

높은 산을 오르내리듯 걸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게다가 일년 사계절 어느때고 고인을 찾는다는게 부담이 따른다.

명절 때만해도 그렇고 행여 비나 눈이라도 많이오면 이 또한 큰 불편으로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의 경우는 호텔식 운영을 하는

관게로 차에서 바로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기에 역시 이런

면에서도 시대적 요구를 제대로 반영했다는 생각이 든다.

 

 

 

 

故人이 편히 모셔지는 것 못지않게 고인을 찾는 유족들 또한

부담없이 편안하게 다녀갈 수 있어야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분당추모공원

중에서도 분당 스카이캐슬은 추천할만하다. 문의전화는

031)712-2004 로 문의하여 상담하면 된다. 스캐일만 있지 찾아가는

번거로움이 있는 곳에 고인을 모시는 것보다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처럼, 찾는 분들의 편의까지 배려해야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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