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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4.04.09 14:39

에밀리아 클라크(Emilia Clarke),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에서 사라코너로 변신 예정






에밀리아 클라크(Emilia Clarke),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에서 사라코너로 변신 예정

 

 

에밀리아 클라크(Emilia Clarke)는 미드 '왕좌의 게임'을 통해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어지간해서는

아무 여배우나 그저 이쁘다는 이유로 여신이라 추켜세우지 않았을텐데, 물론 워낙 잘 만들어진

미드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에밀리아 클라크가 보여주는 칼리시의 위엄과 신비로움은

이미 이 드라마를 보는 매니아들(특히 남자들)을 충분히 그들을 광분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여진다. 오죽하면 이 나이에 여신타령을 할까.ㅋ

 

 

 

 

 

 

 

그런 용의 엄마 '칼리시'를 연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가 이번엔 터미네이터5에

사라코너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근육질 원로(?)배우 아놀드슈왈제네거와

아시아의 HOT한 배우 이병헌과 함께 고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녀의 출연만으로도

벌써부터 기대와 흥분을 감출 수 없다. 영국출신의 이 배우는 20대라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원숙한 이미지를 노련하게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고보니 이미 왕좌의 게임 시즌4가 이미 북미지역에서 지난주에 방영된

것으로 아는데 날짜가 4월6일이었을 것이다. 국내에서는 케이블방송으로 오는 11일부터

보게 되겠지만, 영화서버에서 다운받아 놓고도 바빠서 여태 못보고 있다.

 

 

 

 

 

▲ 언제들어도 흥분시키는 '왕좌의 게임' 오프닝

 

 

아마도 오늘 저녁엔 왕좌의 게임 시즌4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금 에밀리아 클라크가

연기하는 여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듯 하다. 언제 들어도 웅장하면서 서정적이고

클래식한 멋이 있으면서도 박진감있는 오프닝 음악은 매니아들의 심장을

아주 쫄깃쫄깃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다. ㅎㅎ

 

 

 

 

 

 

 

 

 

칼리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은 몰락해 가는 타르가르옌 가문의 부흥을

꿈꾸며 폭풍의 아들 칼 드로고와 결혼해 '칼리시'가 되었다. 물론 후견인 노릇을 하던

친오빠는 중간에 칼 드로고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 역시 부족내 싸움에서 부상을

당해 어처구니 없는 죽음을 맞이하지만, 그만큼 대너리스가 위기의 가문을 다시 일으켜

야심을 키워가는데 있어 이들 두명의 남자는 배경설명을 위해 꼭 필요했다고 본다.

 

 

 

 

 

 

 

 

 

 

어쨌든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은 이후 '용의 어머니라' 불리우며

알에서 부화한 3마리의 용과 더불어 에소스 대륙의 유력 도시들을 정복해 나간다.

원작인 '얼음과 불의 노래'에 따르면 나이트웟치의 마에스타인 아에몬 타르가르옌의

과거가 이들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또 나이트웟치의 총사령관인 제오르 모르몬트의 아들이 칼리시의 곁에서 책사

역활을 하고 있는 조라 모르몬트의 아버지라는 사실도 나중에 알게됐다.

 

 

 

 

 

 

 

 

 

 

 

앞서도 에밀리아 클라크와 관련한 포스팅을 한 바 있지만,

이제 막 왕좌의 게임 시즌4가 시작된 상황에서 끊임없이 비약적인 발전을

해나가고 있는 칼리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 대한 비약적인 발전과 용들의 활약이 

기대되는건 어쩔 수 없다. 킹스랜딩에서 공공의 적인 조프리를 제외하면 사실 대부분의

가문들이 스타크가문을 위시로 해서 죄~다 한차례 몰락했다가 다시금 부흥과 쇄락을

거듭하고 있는지라, 이 드라마가 가진 묘미는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피할 수 없는

매력과 빠져드는 재미를 도저히 피할 수 없도록 만드는 마법과도 같은

HBO의 야심작이자 최고의 미드라는 생각을 또 한번 해보게 된다.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 영국 출신으로,

지난 2000년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해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했으며, 2011년 HBO의 야심작 '왕좌의 게임'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미 이 화제의 미드를 보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한번 빠져들면 지금껏 보았던 다른

어느 미드보다 확실히 드라마틱하게 전개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 이런 고전풍의 영화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분들조차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가 아니더라도 얼마나 매력적인

캐릭터가 차고 넘치는지 흠뻑 빠져들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 장담한다.

이 드라마 주제곡이 흘러나오면 잠자가도 벌떡 일어나며 미쳐날뛰는 이들이

왜 그토록 왕좌의 게임에 광분하는지 금방 알게 될 수 밖에 없다.^^*

 

 

 

 

 

 

 

 

 

 

 

 

 

 

에밀리아 클라크

(Emilia Clarke)
영화배우
출생1987년 5월 1일(영국)
신체160cm, 52kg

학력:런던 드라마센터

 

 

2013 돔 헤밍웨이
2013 왕좌의게임 시즌3
2012 섀클드
2012 왕좌의게임 시즌2
2012 오버드라이브
2012 스파이크 아일랜드
2011 왕좌의게임 시즌1
2010 트라이애식 어택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09 18:17

왕좌의게임, 용의 어머니 칼리시(Khaleesi)역의 에밀리아 클락(Emilia Clarke)






왕좌의게임, 용의 어머니 칼리시(Khaleesi)역의 에밀리아 클락(Emilia Clarke)

 

왕좌의게임은 보기 시작하자 마자 삼일만에 시즌2의 8편으로 넘어왔다.

칼리시(Khaleesi)역의 에밀리아 클락(Emilia Clarke)을 에다드 스타크 숀빈에 이어 처음 소개

하게 되는 이유는 모든 매력적인 캐릭터 중에서도 특히 칼리시가 가지고 있는 판타스틱한 분위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보다 다른 캐릭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또 하나의 가장 큰 매력은 그녀만큼 순수한

영혼을 불꽃처럼 사를만한 등장인물도 없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였다. 그리고 마지막 이유는 역시도

그녀가 '용의 어머니' 칼리시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에밀라 클락에 대해 포스팅 하고자 한다.

 

 

 

 

칼리시 역의 에밀라 클락(Emilia Clarke)은 영국 출신의 신예이다. 처음 그녀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그냥 그저그런 배역이나 소화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게 왠걸~! 회를 거듭할수록 완전 쩐다. ㅠ.ㅠ

어찌보면 환타지 대서사극이라고는 해도 정치드라마에 가까운 '왕좌의게임'(Game of Thrones)을

보면서 상당수의 타락한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음모와 계략, 배신이 난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와중에 지난 과거의 영욕을 다시금 부활시키고자 하는 용의 후손 타르가르옌 가문의 마지막 혈통이자

아에리스 2세의 딸인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칼리시 역의 에밀라 클락에게

흠뻑 빠져들지 않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 그녀만큼 순수한 영혼도 없다.

 

 

 

 

▲ 왕좌의게임 오프닝(중독성이 너무 강하다. -_- ;;)

 

 

'왕좌의게임'은 판타지를 표방하고는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정치드라마이다.

수많은 영주들이 공공의 적인 조프리 세력을 축출하기 위한 동맹과 세력규합의 과정에서 벌어지는

온갖 권모술수들이 난무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북부의 늑대후손인 에다드 스타크 가문과 직접적인

대립을 할 수 밖에 없기는 하지만, 칼리시는 소멸해가는 용가리 가문의 마지막 후손으로

야만족의 수장인 칼 드로고와 어쩔 수 없이 정략결혼을 하는 운명을 걷게 되는데, 사실 그 때까지만

해도 에밀라 클락의 역활은 그저 칼의 욕망상대로 그치나보다 했었다. 하지만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

없게도 칼이 죽음을 맞이하자 그와 동시에 그녀로서도 중대한 기로에 놓이게 되고 결혼 당시

선물로 받은 용의 알과 함께 불 속으로 뛰어들면서 상황은 완전히 뒤집히기에 이른다.

 

 

 

 

 

▲ 칼 드로고 역의 제이슨 모모아(Jason Momoa)

 

 

그리고 칼리시 역의 에밀라 클락은 극중에서 정말로 칼을 너무나 사랑했다.

처음엔 정략결혼의 희생양 처럼 야만족의 수괴에게 시집가면서 기구한 인생을 사나 했었는데,

우려와 달리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현명한 여자 이상을 넘어 급기야 인간이 아닌 신에 가까운 존재라는

사실을 모두가 목격하게 된다. 즉, 칼 드로고와 결혼하면서 도트락족의 칼리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용의 어머니로 부활하게 되는 것이었고, 이후 킹스랜딩의 조프리 일가를 척결하기 위한

왕좌의게임(Game of Thrones)속에서 진정한 반전을 이끌어내는 것은 아닌지 갈수록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막말로 말해 같지도 않은 조프리 꼬마는 사악한 엄마 세르세이 바라테온과 삼촌이자

아빠인 자이메 라니스터의 후광 속에 왕이 되었지만 그 일족을 몰아내기 위한 왕족간 전투가

칼리시와 용가리의 불쇼에 의해 한방에 훅 날아가버리는 것은 아닌가 싶기까지 하니 말이다.

 

 

 

 

 

 

어쨌든, 왕좌의게임은 언제나 HBO에서 만드는 미드 드라마가 으례 그러했진만, 역시도

얼마나 중독성있는 내용들로 심한 몰입감과 흥미로움을 전해주고 있는지 모르겠다. 일각에서는

시즌2로 넘어오면서 좀 지루해졌다는 말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지도 않다. 개인적으로 워낙 역사물을

좋아해서인지는 몰라도 입이 바싹바싹 마를 정도로 또 그다음 편이 궁금하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삼일만에

시즌2의 8편에 이른 것이다. 북방의 스타크 가문과 조프리의 대결도 그렇지만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정말 매력 있고 흥미롭다. 그 중에서도 역시 에밀라 클락이 보여주고 있는 칼리시(Khaleesi)의 앞으로

행보에 대해 더더욱 관심이 쏠리지 않을 수가 없다. 거의 마약 수준의 왕좌의게임 오프닝곡을

듣고 있노라면 수많은 등장인물들과 스케일이 장대하게 그림으로 펼쳐져 지나간다.

 

 

 

 

 

왕좌의게임이 시작한 직후 이 드라마를 볼까말까 사실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역시도 HBO는 기본 이상은 한다. 역대미드 순위에 들었던 드라마들을 한박자 뒤늦게

하나둘씩 섭렵해 가고는 있지만, 왕좌의 게임은 아마도 그 모든 미드들 중에서 또다른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고, 반지의 제왕 수십편을 만드는 것과 같은 저력을 보이고 있는

HBO의 저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야말로 혀를 내두르게 만드니 말이다.

왕좌의게임에서 칼리시 역의 에밀라 클락이 도대체 어떤 역활을 하길래 이러나 싶겠지만,

아직 이 드라마를 못보신 분들이라면 서둘러 보셔도 좋을 듯 하다. 단, 19금 성인물이라는 사실은

참고해야 겠다. 체모까지 그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연출에 적잖이 당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남자분들에게는 매우 고마운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다.^^*

 

 

 

 

 

 

 

 

 

 

 

 

 

 

 

 

 

 

 

에밀리아 클라크
(Emilia Clarke)
영화배우
출생:1987년 5월 1일(영국)
신체:160cm, 52kg
학력:런던드라마센터


2013 돔 헤밍웨이
2013 왕좌의게임 시즌3
2012 섀클드
2012 왕좌의게임 시즌2
2012 오버드라이브
2012 스파이크 아일랜드
2011 왕좌의게임 시즌1
2010 트라이애식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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