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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2 00:42

싸이 '젠틀맨'(Gentleman) 대공개, 그런데 왠지 좀....






싸이 '젠틀맨'(Gentleman) 대공개, 그런데 왠지 좀....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12일 0시를 기해 드디어 공개되었다.

일단! 들어보고 판단해야겠다 싶어 11일 11시 59분이 되면서부터 바짝 긴장하고

있다가 올라오기가 무섭게 들어보았고 또 이렇게 유튜브 음원까지 포스팅을 통해

싸이의 신곡 '젠틀맨'을 이 블로그에서 최대한 빨리 올리게 되었다.

 

 

 

 

그런데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너무 기대가 커서였을까?

개인적 판단으로 아주 냉정하게 말하자면 전작 '강남스타일'을 뛰어넘기는

어렵겠다는 판단이다. 약하다. 많이 약하다. 물론 싸이의 '젠틀맨'은

네티즌 반응은 '좋다', '아니다'로 크게 양분화되는 가운데에서도  뮤직비디오를

봐바야 알겠다는 면에서는 공통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한다.

 

 

 

▲ 싸이의 신곡 '젠틀맨'(Gentleman)

 

 

일단 음원을 들어보면 사람마다 싸이의 '젠틀맨'에 대한 느낌과 평, 호감도가

다양하게 갈리기야 하겠지만, 강남스타일의 경우는 사실, 처음 듣는 순간부터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몇십번 몇백번을 들어도 질리지도 않았다. 지금도 강남스타일은

마찬가지로 흥겹고 질리질 않는다. 언제나 매우 신나는 리듬감이 있었다.

그리고 독특한 무언가가 마법처럼 누구나할 것 없이 빨아들이는 매력이

분명하고 극명하게 보여졌다. 처음부터 말이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싸이의 신고 '젠틀맨'은 일단 아니다.

강남스타일이 이전의 싸이 노래나 작품색깔과는 달랐다고 하자면,

이번 곡은 진짜 원래의 싸이스타일 곡 다워졌다고 해야할까.

세계적으로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다. 물론 뮤직비디오 나온다면 느낌은

또다시 달라지겠지만, 크게 다를것 같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약하다.....많이 약하다.....실망~ T.T

 

 

 

 

애썼다.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

모쪼록 추이를 지켜보기야 하겠지만, 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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