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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03 09:35

싸이 심경 고백, 죄 지은 것도 아닌데 실망이라니....






싸이 심경 고백, 죄 지은 것도 아닌데 실망이라니....

 

엇그제도 언급했지만 싸이 빌보드 순위가 급락하면서 심경 고백까지

해야 한다라는 사실이 못내 아쉬운 생각이 든다. 역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란 심리가 뿌리깊게 박혀있는 것일까. 싸이 심경 고백 하기 전에 난

그가 빌보드 순위가 21계단이나 급락한 데 대해 덤덤하니 받아들일거라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은 싸이가 심경 고백이라도 해주길 바랐었던가 보다.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미국 빌보드 순위 26위로 급락한 데 대해

담백하게 한 마디로 말했다.  "이제 시작"일 뿐 이라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싸이가 심경을 고백한건데 구체적인 내용은 이랬다.

"빌보드 26위 소식에 많은 분이 실망하시더라고요. 출세를 하긴 했구나 싶어요"라며

현재 순위에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말씀드렸던 이곳의 프로모션 호흡은 

우리 기준보다 느리고 길다"며 "이번 주말부터 홍보시작이니 '순위 하락'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렇게라도 해줘야

팬들의 마음이 그래도 위로가 되긴 되는가 보다.

 

 

 

▲ 싸이 뮤직비디오 '젠틀맨'

 

미국의 빌보드 잡지 ‘빌보드비즈’에 따르면 싸이의 ‘젠틀맨’은

빌보드 싱글 핫 100차트에서 26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5위였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21계단이나 한꺼번에 하락한 순위라 사실 나 역시 당초 예상보다 빨리 식는건

아닌가 했다.(솔직히 우리 속담에 빨리 타는 장작불이 빨리 꺼진다고 했기에;;)

 

 

 

 

싸이의 ‘젠틀맨’은 2주 전 빌보드 12위로 처음 순위에 진입하고,

일주일 만에 5위로 뛰어오르면서 기대감을 모았지만, 그 이상의 순위 상승에는

일단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는 ‘젠틀맨’의 하락세 원인으로 스트리밍 건수 하락과

음원 판매 부진을 꼽았다. ‘젠틀맨’의 스트리밍 건수는 모두 470만 건으로 집계돼

지난주보다 66% 감소했다고 한다. 빌보드 스트리밍은 미국 내 집계 결과만을

순위에 반영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글쎄...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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