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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People)/스타 2013.05.23 18:30

브래드피트 안면인식장애 토로, 월드 워Z 개봉 앞두고 왜그래






브래드피트 안면인식장애 토로, 월드 워Z 개봉 앞두고 왜그래

 

브래드피트가 안면인식장애에 따른 고민을 털어놓았다. 좀 안타깝기도 한데

세계적인 월드스타로서 사교에 신경써야 할 텐데 불편이 이만저만 아닐 듯 하다.

사람들 얼굴을 못 알아보니까 여기서 비롯된 오해 때문에 브래드 피트는 안면인식장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가 보다. 집에만 처박히게 된다니 말이다.

 

 

 

 

오는 6월20일이면 전세계 '좀비'매니아들을 열광하게 할 영화 '월드 워Z'가

개봉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영화홍보 차원에서도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브래드피트가 안면인식장애를 스스로 고백할 정도면

생각보다 좀 상황이 심각하기는 한 모양인 듯 하다.

 

 

 

 

브래드피트가 겪고 있는 안면인식장애는 다른 말로 '안면실인증(Prosopagnosia)'

이라고도 하는데, 기본적인 감각 이상, 지능 장애, 주의력 결핍, 실어증 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친숙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증상이나 장애를 말한다.

 

 

 

▲ 오는 6월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월드 워 z'(World war Z)예고편.

 

때문에 브래드 피트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그들을 모욕한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상황이 계속돼어 자신을 이기적인 인간이라며 싫어한다고 털어놓았다.

즉, 사람들을 만났을 때 누구인지 생각이 안날 경우 "우리가 어디서 만났지?"라고

물었다가 상대방이 더욱 불쾌해했다라는 이야기이다.

 

 

 

 

브래드피트는 이처럼 안면인식장애로 인한 고통을 말하며 스스로도

믿겨지지 않는 일들이 계속 돼고 있어 자신 때문에 불쾌해하는 사람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일이 없을 때는 주로 집에만 틀어박히게 된다고 했다.
아...정말 안습이다. 어쩌다가 이리 되었을까?

 

 

 

 

 

 

 

 

 

 

 

 

 

 

 

 

 

 

 

 

  

 

 

 

 

 

인물(People)/스타 2013.05.23 09:00

미란다커 노출 사고, 한두번도 아닌데






미란다커 노출 사고, 한두번도 아닌데

 

아침부터 미란다커(Miranda Kerr)가 화보 촬영중 노출 사고가 났다고 하는데

자료를 조금만 찾아보아도 한두번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미란다커는 톱 모델로 유명하지만, 엘프남으로 통하는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Orlando Bloom)의 아내이기 때문에 더 유명한게 사실이다.

 

 

 

 

지난 21일 영국 언론 '더 선', '데일리메일'등에 의하면 미란다커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촬영 중 가슴 노출사고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항상 주변에서 대기중인 파파라치들이 이 순간을 놓칠리 없다. 날파리떼처럼 혹은

하이에나떼 처럼 몰려들어 특종을 물어야하니까 말이다. 그 덕에 

미란다커의 노출 사진은 삽시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당시 미란다커는 어깨가 드러나는 루즈한 검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갑자기 부는

바람에 옷이 흘러내렸고,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있던 미란다 커는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하고 말았다고 한다. 황급히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민망한 듯 웃음을

지었는데 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그래도 그간의 화보를 둘러보니까

애엄마로서는 정말 세계적인 톱 모델 답게 빼어난 몸매와 섹시함을 유지하고 있다.

 

 

 

 

 

미란다 커

(Miranda Kerr,  Miranda May Kerr)

모델

출생:1983년 4월 20일(오스트레일리아)

신체175cm

소속사IMG Models
가족:배우자 올랜도 블룸,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

학력:올 할로우스 스쿨

데뷔: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 우승

 

 

 

 

올랜도 블룸

(Orlando Bloom)

영화배우

출생:1977년 1월 13일 (영국)

신체:179cm

가족:배우자 미란다 커,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

누나 사만다 블룸
학력:길드홀음악연극학교

데뷔:1997년 영화 '와일드'

수상:2010년 제62회 밤비 미디어 어워즈 자선부문 밤비상

경력:영국 국립 청소년극단 단원

 

 

 

 

 

 

 

 

 

 

 

 

 

 

 

 

 

 

 

 

 

 

 

 

 

 

 

 

 

 

 

 

 

 


인물(People)/스타 2013.05.20 18:20

청계천 징검다리 건너는 구혜선






청계천 징검다리 건너는 구혜선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20일 오후 3시 서울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열린

'레드불 콜렉티브 아트(Red Bull Collective Art)' 전시회 오프닝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건너야 하는 징검다리 앞에서 망설이고 있다.

 

 

 

 

'레드불 콜렉티브 아트'는 전체적인 작업의 형태를 참가자들 각자가

알지 못하더라도 공동으로 하나의 문장이나 그림, 음악 등을 만들어가는

'카다브르 엑스키' 콘셉트를 소셜 미디어와 현대 기술을 적용시켜 디지털 시대에
맞게 발전시킨 글로벌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828m)

보다 약 500m나 긴 1.3km 길이의 세계 최장 미술작품이 완성됐으며 한국에서는

배우 구혜선, 가수 쇼리 J(마이티 마우스), 디자이너 서상영 등이 참여했다.

한편 '레드불 콜렉티브 아트' 전시회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서울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열리며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구혜선
인물(People)/스타 2013.05.18 09:39

故채동하, 5월27일이면 기일(忌日) 돌아오는데 SG워너비 김진호 슬픔과 충격 그대로






채동하, 5월27일이면 기일(忌日) 돌아오는데

SG워너비 김진호 슬픔과 충격 그대로

 

故채동하의 두번째 기일(5월27일)이 돌아오는 가운데 SG워너비 김진호가

당시 故채동하의 자살 소식을 듣고 난 뒤의 심경을 고백했다고 한다.

김진호는 그동안 슬픔 속에서도 2년만에 솔로음반 ‘오늘’을 발표하고 싱글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해 왔었다. 이런 가운데 모 여성지를 통해 지난 12일 

故 채동하의 죽음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고 한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진호는 채동하의 죽음에 대해 이렇게 회상하고 있었다.

그룹 탈퇴 후 오히려 둘 사이는 더 좋았고 잘 지내왔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때 당시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지금도 잊지 못한다고 했다.

아무래도 앞으로도 계속 가지고 가야 할 아픔이라고 생각한며 심경을 고백했다.

 

 

 

 

SG워너비는 지난 2004년 ‘타임리스’로 데뷔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 했지만 이후 채동하의 탈퇴와 자살 등 안타까운 사건을 겪었다. 김진호는

신보를 자작곡으로 채운 것에 대해 묻자 "어느 날 부턴가 누가 만들어준 옷을 입고는 마치

내 것인 양 연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조금 더 솔직하게 내 이야기를

표현하고 마음을 다해 부를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 Chae Dong-ha (채동하) / Gloomy Sunday (우울한 일요일)

 

 

▶ 채동하가 잠든 곳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블로그

 

 

채동하
Che Dong Ha(チェ・ドンハ)

출생-사망:1981년 6월 23일 - 2011년 5월27일

신체:182cm, 73kg

소속그룹:옴므듀엣

학력: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데뷔:2002년 1집 앨범 'Na Ture'

수상:2005년 SBS 가요대전 본상

 

 

 

 

채동하(본명: 최도식, 1981년 6월 23일 ~ 2011년 5월 27일)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지난 2011년 5월 27일 세상과 이별했다. 명덕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경희

사이버대학교를 나왔다. 2002년, 'Nature'라는 앨범 명과 함께 'Gloomy Sunday'라는

타이틀곡으로 데뷔하였다. 데뷔 당시, 박효신+조성모라는 찬사를 받으면서,

특유의 가창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SG 워너비
 

 


그 후,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소속사인 지패밀리 엔터테인먼트가 부도가 나면서

잠시 침체기를 맞는 듯했으나, GM기획 (현 코어콘텐츠 미디어)를 통해,

김용준, 김진호와 함께 SG워너비 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SG 워너비는

2004년 1월 얼굴없는 가수로 데뷔하여 오로지 앨범과 뮤직비디오 만으로

정규앨범 한장에 동시에 여러 곡을 히트시키는 최초의 가수였다.

 

 

 


이후 2집 '살다가'와 4집 '아리랑'으로 2005년과 2007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미디엄 템포의 슬픈 발라드곡과

소몰이 창법으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획일화를 가지고 왔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
SG 워너비에서 채동하는 팀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서 특유의

섬세한 감성표현과 고음처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활동
 
2008년 3월 SG워너비를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엠넷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된 2008년 5월 그룹을 탈퇴하였다. 이후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않던

채동하는 2008년 9월 뮤지컬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엉뚱한 매력을 가진 켠으로

변신하였으며 11월에는 소지섭이 랩퍼로 변신한 싱글앨범 미련한 사랑에

피쳐링으로 참여하여 특유의 감성표현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2009년 5월에는 SBS드라마 '시티홀'의 OST '웃어봐'라는 곡을 내놓았다.
 

 

 


신생기획사 폴라리스와 매니지먼트계약을 체결한 채동하는 2009년 9월 1일

솔로 2집을 발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연습 중 찾아온 목디스크로 인해

음반 발매를 연기, 2009년 11월 10일 2집 'ESSAY'를 발표하였다.

'ESSAY'는 채동하의 데뷔초기부터 팀 탈퇴 공백기 등 아픈 시간들을 담담히

고백하는 일기형식의 글과 40페이지가 넘는 화보형식의 앨범이며, 타이틀곡은

'어떻게 잊겠습니까(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두 번째)'이다.

 

 

 


하지만 앨범판매 직후 목 부상으로 방송활동을 거의 하지 못한채 많은 공을

들인 2집앨범 활동은 실패로 끝났다.그 이후 더블유에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으며 2010년 9월 16일 전곡을 자신이 직접 작사한 'D day'라는

 미니앨범을 'Vanilla Sky'를 타이틀곡으로 컴백을 하였다. 2집과는 달리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여 많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였다.
 

 

 


사망
 
2005년 5월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채동하는 전 여자친구의 사망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2년 전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자친구”라며 “누군가 이상형을 물어보면 꼭 그 친구가 생각난다.

오늘이 그 친구의 기일이다”라고 말한 바가 있다. 또한 2009년 채동하의 매니저의

사망 소식이 보도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리고 2년 후인 2011년 5월,

채동하의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었다. 당시의 외상은 없었으며, 매니저는

오래 전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어머니의 간청으로 인해 5월 28일

부검을 실시하고 5월 29일 경기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되었다.

 

 

 

 

 

 

 

 

 

 

 

 

 

 

 

 

 

  

 

 

 

 

 


 


인물(People)/스타 2013.05.07 09:11

이효리 무플 심경 고백, 미스코리아 뮤직비디오 안티 악플 감사






이효리 무플 심경 고백, 미스코리아 뮤직비디오 안티 악플 감사

 

"언제적 이효리야?"라고 의아해 할만한 분위기 속에서 이효리가 무플 심경을

고백을 했다고 한다. ‘미스코리아’ 선공개를 앞두고 무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건데,

“일 년 반이 넘는 녹음 작업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치고 나니

‘이제 정말 시작이구나’ 싶다. 3년이라는 공백과 그 사이 여러 가지로 달라진 저와

서른 중반이라는 타이틀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라며 자신의 팬카페에

이러한 컴백 부담감을 두고 이효리는 무플 심경을 고백했다는 것이다.

 

 

 

 

요즘 한국 가요계는 싸이를 비롯해 조용필의 바운스까지, 아이돌 일색에서

중년의 활약이 두드러지기는 하는 분위기인데 이효리의 등장에 대해서는 대중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나도 궁금하기는 했었다. 상당히 오랜만에 왕년의 '섹시퀸'이라는

트레이드마크를 가지고 컴백한건데 이효리의 '미스코리아' 뮤직비디오는 나름 신선

하면서도 조금은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도 일각에서 흘러나오는 듯 하다.

 

 

 

 

그래서인지 이효리는 미스코리아 뮤직비디오까지 공개하는 마당에

대중의 반응이 어떨지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은게 당연하다. 때문에 그녀가 “안티나

악플도 아직 있어서 감사하다. 무플이 더 싫을 것 같다”는 말과 더불어 “많은 후배 가수들과

경쟁도 하고 어쩔 수 없는 순위 다툼도 하겠지만 나는 내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즐겁고 겸손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며 네티즌과 언론의 평가에 대해

마음의 준비가 돼 있음을 알렸다. 다른 무엇보다 무플에 대해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다는, 이효리의 무플 심경 고백이 이래서 더 예사롭지 않게 들린다.

 

 

 

▲ 이효리 '미스코리아' 뮤직비디오.

 

그런데 정작 이효리의 이런 우려와는 달리 6일 정오 공개된 자작곡 ‘미스코리아’는

2PM, 바이브, 포미닛, 로이킴, 싸이 등 강력한 라이벌을 제치고 9대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결국 이효리의 무플 심경 고백은

공백이 길었던만큼 컴백에 대한 부담이 그만큼 컸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래도 아직까지 이효리는 국내 여가수들 사이에서만큼은 적어도 여전히

'섹시퀸'으로 통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1979년생인 이효리도 이제 적은 나이는

아닌데,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자신의 캐릭터를 여전히 잘 살려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효리 무플 심경 고백만큼 신중을 기했으니 앞으로도

좋은 활동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인물(People)/스타 2013.04.13 13:32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분당추모공원 하면 서울 강남에서 가까운 성남분당 지역 납골당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분당추모공원을 알아보면 의외로 생각보다 제법 많은 추모공원들이

몰려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일전에 박신양이 주인공으로 나왔던 인기드라마

'싸인'의 경우만해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이 무대가 되었는데,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있듯 영화배우 故 장진영 씨가 모셔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분당추모공원 이야기하다가 故 장진영씨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일전에도 장진영의 영화 '청연'을 소개하면서 언급한 적이 있다. 이후에

SG워너비 소속이었던 가수 故 채동하 군 또한 이곳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에

잠들어있다.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워낙 인기가 좋았던지라 해마다

일본 관광객들이 채동하군을 만나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요즘은 분당추모공원처럼 제법 많은 협찬이 방송 드라마에 제공되고

있다보니 연예인들의 출입 또한 많은 곳 중에 하나가 수도권에서 가까운 납골당

또는 추모공원에 몰리고 있다. 삶과 죽음은 인간의 삶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요소이다보니 드라마 극 전개상 추모공원(납골당)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흔하다. 분당추모공원을 알아보면 분당에 인접한 여러 추모공원들이

있고 오늘은 그 중에 분당추모공원에 있어 고품격 프리미엄 추모관을

처음부터 지향하는 분당납골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대해 살펴볼까 한다.

 

 

 

 

분당추모공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은

국내 최초로 호텔식 추모관을 운영하는 고품격 프리미엄을 표방했다.

'최고의 인생에 어울리는 가장 귀한자리'라는 캐치프레이 처럼, 그만큼 정상을

누렸을 법한 故人의 품격을 지키며 영혼의 쉼터로서의 가치를 최대한

고급스러운 실내인테리어 분위기와 더불어 모시겠다는 정성이 담겨있다.

 

 

 

 

분당추모공원은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와 자매결을 맺고있다.

때문에 이곳을 찾는 이들 중에는 자연스럽게 연예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드라마 섭외 또한 끊기지 않을 정도다.

대한민국의 장례문화가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보니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처럼 화장장을 통해 고인을 모시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이다.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이 호텔식 추모공원으로 최적의

입지를 가졌다고 보여지는 이유 중 하나는, 접근의 편리함이 아닐까 한다.

대게 한국인들은 유교적 전통에 따라 땅에 묻는 방식의 묘지를 선호해

왔지만 유지관리 측면에서는 납골당에 안치하는 것이 여러면에서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하게된다. 더군다나 여전히 용인이나 분당지역에선

아직도 장묘공원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은데 막상, 故人을 모시고나면

높은 산을 오르내리듯 걸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게다가 일년 사계절 어느때고 고인을 찾는다는게 부담이 따른다.

명절 때만해도 그렇고 행여 비나 눈이라도 많이오면 이 또한 큰 불편으로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의 경우는 호텔식 운영을 하는

관게로 차에서 바로 내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기에 역시 이런

면에서도 시대적 요구를 제대로 반영했다는 생각이 든다.

 

 

 

 

故人이 편히 모셔지는 것 못지않게 고인을 찾는 유족들 또한

부담없이 편안하게 다녀갈 수 있어야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분당추모공원

중에서도 분당 스카이캐슬은 추천할만하다. 문의전화는

031)712-2004 로 문의하여 상담하면 된다. 스캐일만 있지 찾아가는

번거로움이 있는 곳에 고인을 모시는 것보다 분당추모공원 스카이캐슬

 처럼, 찾는 분들의 편의까지 배려해야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든다.

 

 

 

 

 

 

 

 

 

 

 

 

 

 

 

 

 

 

 

 

 

 

 

 

 

 


인물(People)/스타 2013.02.04 11:26

구하라 수술 후 모습 수척, 충수염(맹장염) 증상으로 수술






구하라 수술 후 모습 수척, 충수염(맹장염) 증상으로 수술

 

카라의 구하라 수술 후 모습이 많이 수척해 보이기는 하지만, 충수염(맹장염)증상으로

수술 후 모습을 보니 비교적 건강해 보인다. 지난 달 31일 급성 충수염 진단을 받고

수술에 들어갔던 건데 다행히 구하라 수술 후 모습이 다소 수척해 보이기는 해도 미모는

여전해 보인다.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근황을 알리며 걱정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팬클럽이 '카밀리아'라는걸 오늘 알았다.

 

 

 

 

지난 31일 급성 충수염 증상으로 수술받았다고 해서 걱정했던 사람들이

많았나보다. 구하라 수술 후 모습을 보다가 생각 난 김에 이 '충수염', 흔히 맹장염

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언제든 이런 상황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을 듯 하다. 맹장수술 받았다라고 이야기하는 이 충수염이란

맹장 끝에 6~9cm 길이로 달린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맹장염이란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 명칭인데 생각보다 가벼울 수도 있지만, 만성 충수염이란 것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구하라 수술 후 모습을 보면 그래도 한번의 수술만으로

비교적 완전하게 건강을 되찾았으니 다행이다.

 

 

 

 

충수염은 충수돌기 개구부가 폐쇄되면서 발생하는데 증상으로는 

심한 복통과 더불어 식욕부진 및 구토증상이 일어나게 되며 상복부 통증으로 시작해

우측 하복부로 통증이 집중된다. 다만 충수돌기의 위치에 따라 통증위치도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한다. 보통 수술후 합병증만 조심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구하라 수술 후 모습을 보면 다소 수척해 보이기는 하지만 이는 수술 후 손발이

퉁퉁 부어오르는 증상 말고는 본인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을 인정한 것처럼

수술은 무난히 잘 이루어져 보인다. 일반인들도 이런 복부 통증이나 구토 및 발열로

증상이 의심되면 적극적인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합병증이 무섭기 때문이다.

 

 

 

 

 

 

 

 

 

 

 

  

인물(People)/스타 2013.01.11 12:48

영화 '그 때 그 사람들' 속 심수봉, 32년만에 아들 공개






영화 '그 때 그 사람들'  속 심수봉, 32년만에 아들 공개

 

심수봉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그 때 그 사람들'이다. 얼마전 '돈의 맛'을 연출했던

임상수 감독의 2004년 작품이다. 역사 속 10.26사건을 다룬 영화로 한석규와 백윤식이 인상적인

연기를 했던 아주 썩 괜찮은 영화로 기억하고 있다. 이 영화에 가수 심수봉이 등장한다.

김윤아가 배우로 도전했던 영화이기도 한데 극중 심수봉으로 추정(?)되는 역할을 소화했었다.

 

 

 

 

 

어쨌든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면서 이 영화 '그 때 그 사람들'을 다시 제대로 소개하겠지만,

우리가 가수 심수봉을 이야기할 때 언제나 그림자 처럼 따라다니는 것 중에 하나가 그 사건이었다.

지금은 사건 속 주인공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게 생겼는데 오늘

심수봉과 32년만에 공개된 그의 아들 이야기가 나왔다.

 

 

 

 

KBS2 TV 여유만만에 32년만에 공개하는 아들과 함께 출연해 안타깝고 슬픈

가족사에 대해 가슴뭉클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새롭게 밝혀진 이야기 중에 놀라운 사실

하나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노래 '무궁화'가 바로 아들을 위해 만든 곡이라고 한다.

아버지 없이 홀로 찍은 돌사진만 보아도 어떤 마음이었을지 뭉클한 대목이다.

 

 

 

 

▲ 심수봉이 아들을 위해 만든 곡, '무궁화'

 

32년만에 공개하는 아들 한승현군은 현재 32세로 초등학교 6학년 때 엄마 심수봉의 재혼으로

막내 여동생과 9년간 떨어져 지내야 했고 동시에 이복동생도 하나 생기게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방황과 가출 등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 3년 간 게임 중독에 빠져 살기도

했다는데, 이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던 사람은 다름아닌 심수봉

본인이었으리라 짐작해보게 된다.

 

 

 

 

심수봉은 당시 사랑에 눈이 멀어 당시엔 아들의 아픔을 헤아리지 못했기에

아들이 세상과 문을 닫아버린 것 같아 안타까웠다는 것이다. 그래도 지금은 가족 모두가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어 다행이라고 한다.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좋은 곡들로 늘 우리 곁에서 함께 해주길 바래본다.

 

 

 

 

 

 

 

 

  

 

  


인물(People)/스타 2013.01.06 15:25

故 최진실 전 남편 조성민 사망, 최진영에 이어 또 자살






故 최진실 전 남편 조성민 사망, 최진영에 이어 또 자살

 

근래 유명한 사람들의 죽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조성민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또 전해졌다. 90년대말 박찬호와 더불어 명실상부 가장 촉망받던 야구선수 조성민으로 기억되기

보다 故 최진실의 전 남편으로, 차라리 그게 더 익숙할 정도로 사람들 사이에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기억되었던 조성민이 지난 1월 5일 도곡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최진실의 자살 이후 동생 최진영의 이어진 자살 그리고 불운했던 이들 남매와

잠시나마 짧게라도 함께했던 인연으로 언제나 최진실의 전 남편으로 기억되었던 

조성민이 사망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 故 조성민(1973.4.5~2013.1.5) 고인의 명복을 빈다.

 

스타남매의 연이은 자살에 이어 조성민 사망은 사실 아무도 예기치 못했던 뜻 밖의

상황이라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할 수 밖에 없다. 키가 무려 194cm나 되는 건장한 운동선수

출신의 남자가 난데 없이 자살이라는건 쉽게 납득가지 않는 대목이고 유서 또한 발견되지

않았기에 경찰 수사를 조금 더 기다려 보아야 겠다. 뉴스에서는 여자친구의 이별통보가

주요하다고 말하는데 어찌보면 그간 조성민의 끊임없는 추락, 사업부진, 인관관계의 위축

및 생활고 등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많은 어려움들과 스트레스가

조성민을 옥죄였던건 아닐까 짐작하게 한다.

 

 

 

 

그런 여러가지 복합적인 절망적 상황에서라면 연인의 이별통보는 때론 치명적인

독약이 되기도 하기에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한 때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그도 최근 동갑내기

야구선수 박찬호의 성공과 은퇴를 모두 지켜보았을 것이기에, 그 대목만 생각해보아도

조성민의 끝없는 추락과 절망감은 거의 저주 수준이 아니었을까 상상해보게 된다.

입장을 바꾸어 나 같아도 현실이 야속하게만 느껴졌을 법 하다. 1996년 조성민은 일본

요미우리 구단을 통해 데뷔했고 박찬호에 이어 가장 주목받던 야구선수였기 때문이다.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는 그러고도 남았다. 이승엽? 이승엽과는 사실 비교도 안되는 인기였다.

故 최진실과 2000년 결혼하여 2004년 파경을 맞기까지 짧은 결혼생활이었지만 이 시기를

보내면서 그는 줄곧 내리막길 이었다. 게다가 부부싸움 도중 폭력행사 등으로 숱한 잡음이

있었고 이미지 또한 심각하게 추락했다. 결과적으로 최진실 최진영 조성민 세사람은

모두가 불행으로 끝을 맺었다. 세 사람 모두 자살을 선택했고 모두 유명한 스타였다.

한국 연예사에 가장 불행한 가족사로 기록될 듯 하다.

 

  

 

▲ 2000년 12월 5일 당대 최고의 스타 최진실과 야구선수 조성민이 결혼했다.

 

 

 

▲ 1968년 12월24일 생인 故 최진실. 2008년 10월2일 사망했다.

 

 

 

▲ 2008년 10월 2일 네티즌 악플에 시달리던 최진실이 자살했다. 조성민의 마음은

어땠을까. 한번 이혼하면 그만이고 남이라지만, 분명 조성민도 편치 않았을 것이라 생각

해본다. 그가 타고난 악인도 아니고 부부의 연을 맺었던만큼 마음아팠을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이런 스타남매 배우의 자살 소식 외에도 유명 연예인의 연이은 자살 소식을

계속해서 끊임없이 보고 들어온 상황인지라 유명인사의 죽음을 그 어느 때보다도 숱하게 접하며

살고 있다. 그만큼 일반인들의 자살은 OECD국가 중 최정상을 달리고 있음을 추정해 볼 수 있다.

남 부럽지 않은 삶을 살아왔고 뭐 하나 부러울것 없는 사람들도 불행을 호소하는데 말이다.

 

 

 

▲ 故 최진영 또한 2010년 3월 29일 자살하여 누나 뒤를 따랐다.

 

한 때 매우 잘나가던 사람이 한번 내리막을 걷기 시작하다 보면 자칫 끝도 없는

추락으로 이어지기 쉽다. 과거에 누렸던 명성이 크면 클수록 그런 수렁으로부터 헤어나오기란

더욱 쉽지 않다. 아마도 조성민은 그러지 않았을까. 1996년 일본 요미우리에 입단하며 박찬호와

더불어 가장 촉망받던 야구인생을 살던 그였는데. '운명의 장난'이라고 하기엔 참 안타깝다.

 

 

 

 

 

 

 

 

어쨌든 조성민 사망 소식과 더불어 이들 세 사람의 불행한 행적을 살펴보았는데 사실

더 큰 불행은 이들 부부 슬하에 남게된 최환희, 최준희(최진실의 성을 따름) 남매가 불쌍하다.

불과 5년 사이에 엄마 아빠 삼촌을 모두 자살로 보낸 매우 불행한 상황이 되었다.

에휴~ 참 이럴 수도 있구나 싶다.

엄마아빠가 세상 누구도 부러울 것 하나 없던 당대 최고의

스타였었는데...ㅠ.ㅠ

그래도 이모 이영자가 있기에 그나마 안심이 되기는 한다.

故 최진실이 생전에 친형제처럼 지낸 사이가 이영자 아니던가.

극복하기 힘든 이런 어려움들을 딛고 최환희 최준희 남매가 잘 성장해주었으면 좋겠다.

남은건 어쨌거나 이영자의 몫이다. 든든하게 믿어보고 싶다.

 

 

 

 

 

인물(People)/스타 2013.01.05 20:05

다코다 패닝과 앨르 패닝 자매 첫 내한, 홍대앞 목격






다코다 패닝과 앨르 패닝 자매 첫 내한, 홍대앞 목격

 

헐리우드에는 형제 또는 자매배우로 유명한 경우가 많지만, 다코다 패닝(Dakota Fanning)

과 엘르 패닝(Elle Fanning) 자매처럼 돋보이는 미모와 연기력으로 일찌감치부터 헐리우드에

낙점되어 장래가 촉망되는 이쁜이 자매배우는 드믄것 같다. 오늘 오전 홍대앞거리에서

다코다 패닝과 앨르 패닝 자매가 목격되었다고 해서 생각난 김에 이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패닝 자매가 국내를 첫 방한한 이유는 액세서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초정에 의해서라고 한다.

가만보면 언제부터인가 헐리우드 배우나 스타들이 영화 홍보차 또는 특별행사로 꼭 한국을

우선 방문하거나 유독 우리나라를 선호하듯 이젠 기꺼이 자주 방문하고 있다.

예전같으면 우리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일본만 다녀갔을 텐데 신기하다. 시간 날 때 마지못해

잠깐 들르던가 하더니 이젠 반드시 온다. 그만큼 한국의 위상과 국격이 상승한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일본원전사고 이후 그쪽 동네는 서양인들이 아예 접근자체를

꺼린다고 본다. 체르노빌 때보다 11배나 높은 위험지역이다 보니 오죽할까.

 

 

 

 

 

 

 

먼저 언니인 다코다 패닝이 우리에겐 훨씬 더 익숙한데 1994년 2월23일 생으로

우리에겐 인형처럼 예쁜 여자아이로 톰 크루즈와 함께 출연한 영화 '우주전쟁'이나 로버트

드니로와 함께 나왔던'숨바꼭질'기억되던 이 소녀가 어느덧 성인이 되었다.

뉴욕대학에 재학중이며, 2002년 '아이 엠 샘'으로 처음 이름을 알린 이후 지난해 영화

'나우 이즈 굿(Now is Good)'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왕성한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 2005년 미국 디즈니판으로 토토로에서 패닝자매가 성우로 활약했다.

 

동생 앨르 패닝 역시 1998년 4월 9일생으로 언니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지만

그래도 언니 다코다 패닝과는 다른 구석이 많아 보인다.' 앨르패닝은 '호두까기인형 3D'

등에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 두 패닝자매의 독특한 이력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미국 디즈니판 애니메이션 '토토로'(ToToRo)에서 꼬맹이 때 이미 성우로

자매 역활을 했다는 것이 재미있다. 언니 다코다가 사츠키로,

동생 엘르가 메이역을 소화했다.

 

 

 

 

▲ 어릴적 패닝 자매, 참 이쁘고 사이가 각별해 보인다.^^

 

 

 

 

 

 

 

 

▲ 언니 다코다 패닝이 지난해 출연한 영화 '나우이즈굿'(Now is Good) Trailer.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는 제이에스티나 광고 촬영과 인터뷰, 공식 행사 등에

참여한 다음 오는 7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패닝 자매는 방송에서 배우로서의 삶과 자매의 일상을 전할 계획이다.

두 자매의 사진을 한번 모아보았다.

어릴 때부터 패닝자매를 되도록 시간 순으로 모아보니 참 배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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