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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4.24 13:18

우주의 크기 얼만할까: 아름다운 우주여행 속으로






우주의 크기 얼만할까: 아름다운 우주여행 속으로

 

우리가 사는 우주는 얼마나 클지, 상상도 못할 일 같다.

여기 아름다운 우주를 여행하는 듯한 착각을 주는 동영상이 있다.

티끌보다도 더 작은, 한 줌 먼지만큼도 안될 지구인들은 왜들 싸우며 살아갈까.

욕망과 증오로 가득한 지구라는 행성을 구제할 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일

것이라 믿어본다. 죽는 날 까지 한 발자욱도 나가보지도 못할 우리기에

이런 영상은 필히 감상해줘야 할 것 같다.

 

 

 

▲ 우주의 크기(당신은 신을 보고 있다) The Known Universe by AMNH.mp4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1.28 10:48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그리고 지구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그리고 지구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풍경은 어떨까.

지구 밖 우주에 나가 밤을 맞이한 각 국가별 야경은 아무래도 문화 선진국 또는 

경제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유럽을 보는게 훨씬 진풍경일 듯 하다. 특히나 다른 국가들에

비해 여러개의 국가에 오밀조밀 집약되어있으니 말이다.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은 그래서 사탕가루를 뿌려놓은 듯 은하수처럼 화려하게

별을 수놓은 모습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 물론 대부분의 국가들이

다른 아시아나 남미북미 러시아 중국처럼 큰 대륙들에 비해 휘황찬란하게 빛난다.

그 중에서도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모습은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가 있는 서유럽

쪽으로 갈수록 훨씬 밝은 빛을 연출하게 되는데 예술의 도시가 몰려있고 다른 여느나라들에 비해

밤문화 또한 나름대로 열정적이고 운치있는 곳이다보니 더욱 그러한 듯 하다.

 

 

 

▲ NASA: Earth at Night

 

위의 영상 말고도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을 확인할만한 영상을 아래에 공개한다.
우리는 살면서 저와같이 지구 밖 우주에 나가 우리가 살고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볼 일은

생전에 없겠지만 나름대로 그 느낌만은 영상을 통해 어떠할지 한번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참고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664 km/h 이며 108,000 km/h의

속도로 태양을 공전한다. 이 어마어마한 속도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중력 때문이다.

 

 

 

▲ Earth HD| Time Lapse View from Space, Fly Over | NASA, ISS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2.12.26 11:10

우주 최고 셀카 힘들었겠네






우주 최고 셀카 힘들었겠네

 

우주에 나가 최고의 셀카를 찍는다는 일은 우주인이 되지 않고서야

불가능한 일이다. 수많은 우주관련 사진을 보았어도 이런 사진은 참 재미있단

생각이 든다. '우주 최고 셀카'로 공개된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 계정으로 올라온

것으로 일본의 우주 비행사 호시데 아키가 다국적 우주 정거장 건설을 위해 6시간 반

가량 우주를 유영하며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시데 아키가는 미국과 러시아 등 세계 16개국이 참여해 건설 중인 국제

우주정거장 밖에서 힘든 무중력 상태를 견뎌내며 사진을 촬영했다.

해당 사진은 니콘 D2Xs를 이용해 촬영됐으며, 접사촬영에 사용하는 초광각 렌즈인

어안렌즈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사진 속 호시데 아키가의 모습 뒤에는 태양의 빛이

보이고 헬멧에는 지구의 모습이 비쳐지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2.11.16 21:20

행성 사이즈(Planet Size)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는....






행성 사이즈(Planet Size)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는....

 

행성 사이즈 동영상을 보면 그저 웃음과 신비감이 교차한다.

인간만이 만물의 영장이라며 착각하고 사는 지구. 사실 그 지구를 망치는

종자는 어쩌면 인간만이 유일할지도 모른다. 인간에 의해 억지로 또는 불가피하게

만들어진 상황을 우리는 '인위적(人爲的)'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즉 인간에 의한 모든

인위적인 것들을 제외하면 그 나머지는 '자연(自然)'에 해당한다.

지구는 그런 아름다운 자연과 생명들로 가득 넘쳐나고 역동적으로 숨쉬며 살아가고

사라지고를 반복한다. 그것이 우주의 원리이자 탄생과 죽음이 반복되는 온 우주의 진리이다.

그런데 오직 인간만이 선(善)과 악(惡)으로 나뉘어 끊임없이 증오 음모 파괴를

일삼고 살아가면서 지구의 생명을 갉아먹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바로 이 행성사이즈를 비교하는 동영상을 보며 뭔가 느껴보았으면 한다.

우리 인간이 얼마나, 그 얼마나 하찮은 존재일 수도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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