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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프리즌브레이크 2013.07.05 13:43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 교도관 벨릭 이 정도로 망가질 줄이야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 교도관 벨릭 이 정도로 망가질 줄이야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 를 드디어 개봉했다. 이번 시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의 배경은 대부분 악명높은 최악의 교도소 '소나(SONA)'가 있는 파나마가

될 듯 하다. 시즌 2에서 스코필드 형제를 쫒아 달려온 교도관 벨릭 역시 마찬가지로

이 지옥이나 다름없는 교도소 '소나'에 스코필드와 함께 수감되었다.

 

 

 

 

하지만 교도관 벨릭은 시작부터 충격적인 몰골로 등장한다. 아무리 소나가

지옥처럼 악명높은 교도소라고는 하지만, 시즌2 후반에 수감되는 장면에서 살짝

개겼다가 어떤 꼴이 되어버렸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벨릭이 입은거라고는 달랑 속옷

한장. 신발도 없다. 게다가 온몸은 집단구타로 거의 떡이 돼어버렸고 만신창이가

된 몸을 질질 끌고나와 먹을것 혹은 물 한 모금 마시기 위해 버둥대는 모습으로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에 등장한다. 그래서 측은지심으로 그에 대해 적는다.

 

 

 

 

브래드 벨릭을 연기하는 배우는 웨이드 윌리암스(Wade Williams)이다.

1961년생으로 수많은 영화에서 조연배우로 활동했기 때문에 나름 낯이 익다.

벨릭은 시즌1에서 스코필드가 형 링컨을 구하기 위해 자진 수감되었을 때 교도소에서

제일 먼저 마주치는 간수, 즉 교도관 중에서도 특히 악명높은 캡틴으로 등장했고

스코필드를 볼 때마다 빈정거리기 일쑤였다. 의심도 많다보니 때론 섬뜩한 시선으로

스코필드를 노려보기도 했었지만, 결국 그들 일행이 탈옥에 성공하자

광분한 나머지 직장을 잃은데 대한 복수심으로 그들을 추적한다.

 

 

 

▲ 벨릭 역을 맡은 웨이드 윌리암스 외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의 주요 출연진 인터뷰

 

  

 

 

 

교도관 벨릭을 처음 보았을 때의 느낌은 좀 남달랐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이 못됀 교도관은 스코필드 처럼 잘 배운 샌님을 대놓고 경멸하는 첫 인상에 앞으로

이 배우는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제법 비중이 높겠다 싶었는데 틀리진 않았다. 매우 비중있는

역할로 끈질기게 악연을 이어나간다. 누구도 그에게는 적일 뿐인데 딱 하나 장점이라면

현실적응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시즌2에서도 개인적 복수심에 스코필드

일행을 쫒지만, 특유의 단순함과 저돌적인 성격으로 매번 허탕을 거듭한다.

결국 타락한 FBI 요원 머혼에게 포섭되어 흉게를 꾸미지만

그에게 돌아온건 번번히 쓰디 쓴 독배였다.

 

 

 

 

벨릭이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에서도 나올줄은 알았지만 에피소드

1화에서부터 그처럼 완전 망가진, 그냥 망가진 것도 아니고 속옷 한장 달랑입고

비닐을 뒤집어 쓴 채, 매 맞아 붓기가 가시지 않은 몸에 신발도 못 신고

(똥통이라고 해야 어울릴 법한) 화장실 청소나 하며 구걸하고 다니는 모습은 차마

눈 뜨고 못봐줄 지경이었다. 그래도 교도관 벨릭은 나름 품위를 중요시하는

인간이었는데 이 정도로 망가질 줄이야. ㅋㅋㅋ 골룸인 줄 알았다.

중간에 수쿠레가 찾아왔을 때 자신을 이 지옥에서 꺼내달라고 절규하는 장면은

참 불쌍해서 못봐줄 지경이었다고 말해야 할까? ㅋㅋㅋ

 

 

 

 

어느새 숨가쁘게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으로 넘어 오면서 벨릭 뿐만

아니라 모든 배역진의 앞으로의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진다. 주인공 스코필드도

그렇지만 이 수많은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들이 또 어떻게, 어떤 음모와 함께 재미있게

풀려나갈지 정말 침을 꼴딱 삼키게 만든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주인공 석호필,

스코필드가 똑똑하고 다 좋은 줄은 아는데 가끔 재수없다는 생각을

요즘 부쩍 많이 하게 된다. 반면 형 링컨은 뇌의 절반을 석호필에게 이식한건

아닐까 하는 의심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ㅠ.ㅠ

 

 

 

 

웨이드 윌리암스
Wade Williams

출생:1961년 12월 24일(미국)

 

 

 

 

2012 배트맨:다크나이트 리턴즈, 파트1(목소리)
2011 멘탈리스트4
2011 굿닥터
2010 배트맨-언더 더레드 후드(목소리)
2006 플리카
2005 프리즌 브레이크
2004 더 스케어홀
2002 버그
2002 켄파크
2002 로컬보이즈
2002 짖어대는 여자
2001 알리
2000 공포의집
2000 에린 브로코비치
1999 캔디맨3
1999 케이나인2
1998 루트나인

 

  

 

 

 

 

 

 

 

 

 

 

 

 

 

 

 

 

 

 

 

[여담] 석호필은 왜 재수없어 보일까?

 

 

 

 

석호필은 가끔 자신감이 지나쳐 교만해 보일 때가 있고, 극한 상황에서도

자신만큼은 폭력이나 살인을 절대 안한다고 하면서 결국 상황은 상대가 죽어버리게

돼는 경우를 자주 목격한다. 최소한 좀 더 쉽게 풀고 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아주 고약하게 꼬이도록 만들 때가 있다. 그리고 도와줘야 하는 사람을

볼 때면 무슨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처럼 참견을 하려 한다. 심지어 경찰한테

쫒기다가도 생뚱맞게 그런다. 이러한 모습들은 어차피 연출에 의한 과정이기는 하지만,

이따금 주인공 스코필드가 위선적이고 독선적이며 매우 교만한 친구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은근 여자한테 크게 집착한다.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는데

참 이해가다가도 안가는 마약쟁이 아가씨가 한명 있다.

 

 

 

 

 

 

 

 

 

 

 

 

 

 

 


미쿡드라마(미드)/프리즌브레이크 2013.06.26 12:45

프리즌 브레이크의 도미닉 퍼셀, 석호필의 바로 그 형!






프리즌 브레이크의 도미닉 퍼셀, 석호필의 바로 그 형!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이 끝나면서 시즌 2로 넘어가니 드라마는 이제

'도망자' 버전으로 바뀌었다. 그래도 여전한건 도미닉 퍼셀이 석호필, 마이클

스코필드의 형으로 여전히 출연중이다. 하긴 이 드라마의 모든 시작은 바로 그로부터

기인하는 이야기들이 아니던가. 도미닉 퍼셀이 석호필의 형이 아니었다면

어차피 이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는 스토리 자체가 성립될 수 없었다.

 

 

 

 

그래서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주인공 석호필의 친형 '링컨 버로우'로

등장하는 도미닉 퍼셀(Dominic Purcell)에 대해 좀 알아보았다. 그런데 의외로

정보가 별로 없다. 뒤적거려 나오는 거라곤 사진 뿐인데, 이 마져도 그의 여자친구이자

영화배우인 애너린 맥코드(AnnaLynne McCord)와의 낯 간지러운 데이트 사진들

뿐이 아니던가. 이들의 연애정보도 사실은 사진 빼고는 없어 보인다.

 

 

 

 

이렇다 보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찍던 무렵부터 교재해 온 듯한 이들이

최근까지도 파파라치에 찍힌 바로 그 사진 속 동일인물들인가 싶다. 도미닉 퍼셀이야

누가봐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는데 애너린 맥코드의 경우는 확실한지 모르겠다.

하기사 여자들이야 화장 고치고 헤어스타일 바꾸고 거기에 선글라스만 써도

알아보기 힘들어진다. 어쨌든 도미닉 퍼셀의 여자친구 애너린 맥코드라고 보고,

사진들을 보다보면 정말 촬영장이든 어디든 거머리처럼 붙어다닌다.

도미닉 퍼셀이 무척 잘해주나 보다. ㅋㅋㅋ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 형 도미닉 퍼셀은 사실 1970년생으로

영국태생이다. 비교적 뒤늦게 데뷔해 각종 조연 및 단연을 전전한 편이었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아마도 그에게 있어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다. 물론 그 이후에 주연을 맡았던 영화들도 여러편 돼고 제작자로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기는 했지만 그 이상으로 튀지는 않아 보인다.

 

 

 

▲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 시즌 2, 시즌 3 인트로 영상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석호필의 형 링컨 버로우로 출연하면서

이 드라마가 가져다 준 성공이 절호의 기회가 되어 좀 더 욕심을 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이후 비중있는 역을 맡은 드라마나 영화가 별로 없다.

다만 2011년 영화 '스토로우 독스'는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여기에도 도미닉 퍼셀이 나왔었는지 언제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

한다. 최근엔 여자친구 애너린 맥코드와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오피서 다운(Officer Down, 2013)'이다.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1에서도 그랬지만, 시즌 2로 넘어와서는

도미닉 퍼셀이 보여주는 석호필의 형 링컨 버로우라는 캐릭터가 조금 답답해

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천재인 동생 석호필에 비하면 좀 뭐랄까. 우직해서

좋기는 한데 미련곰탱이 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게다가 고집은 또 얼마나 똥고집이고

무모하며 즉흥적이고 감정적인지 모르겠다. 과연 형만한 아우 없다는 사실을

언제쯤 증명할 수 있을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 다음은 애너린 맥코드와

도미닉 퍼셀의 데이트 사진이다. 왤캐 사이가 좋은거야~?

참고로 애너린 맥코드는 87년생이다. 어우~ 도둑이네~!!

 

 

 

 

 

 

 

 

 

 

 

 

 

 

 

 

 

링컨 버로우(도미닉 퍼셀 분)


마이클 스콜필드의 형. 어려서 부모님을 여읜 후, 전과로 얼룩진

삶을 살아간다. 범죄자의 삶을 청산하려 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부통령 동생의 암살범으로 지목되어 사형을 언도 받고 FOX RIVER 교도소에 수감된다.

자신을 구하려 교도소에 들어온 동생 마이클과 첫사랑인 변호사 베로니카가 그를

도우려 필사적으로 애쓰지만, 사형집행까지 그에게 남은 시간은 고작 3주.

 

 

 

 

도미닉 퍼셀

(Dominic Purcell, Dominic Haakon Myrtvedt Purcell)
영화배우
출생:1970년 2월 17일 (영국)
신체:185cm

 

2013 오피서 다운
2012 파라다이스 로스트
2011 라이징썬
2011 킬러 엘리트
2011 스트로우 독스
2009 프리즌 브레이크:완결편
2009 발리보(제작)
2009 타운크릭
2007 프라이미벌
2005 그레이브댄서
2005 프리즌 브레이크
2004 쓰리웨이
2004 블레이드 3
2002 미스테리 맨
2002 이퀄리브리엄
2001 범죄의향기
2001 인빈서블
2000 미션임파서블2
1999 대통령의 딸
1999 스네이크
1998 백경

 

 

 

 

 

 

 

 

 

 

 

 

 

 

 

 

 

 

 

 

 

 

 

 

 

 

 

 


미쿡드라마(미드)/프리즌브레이크 2013.06.17 11:11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 박찬욱 감독의 영화'스토커(Stoker)'시나리오 작업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

박찬욱 감독의 영화'스토커(Stoker)'시나리오 작업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는 몰라도 '석호필'은 많이 들어보셨을 줄로 안다.

바로 '프리즌 브레이크'에서의 주인공 마이클 스코필드를 부르는 애칭이다. 물론

한국에서만 그렇게 부른다. 그만큼 이 드라마는 2000년대 중반 한국사회에서 '미드'열풍을

불러일으키는데 큰 몫을 했다고 보여진다. 물론 앞서 소개했던 키퍼 서덜랜드 주연의

'24'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고, 지금도 역대 미드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에 머물기는 한데,

사실 이 미드 순위라는 것도 검색해보면 개인의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순위는 달라지기

마련이다. 어쨌든 객관적으로 봐도 프리즌 브레이크는 꽤 괜찮은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는 프리즌 브레이크 이후

밀라요보비치 주연의 영화 레지던트 이블4와 5에서도 얼굴을 비추기도 했었다.

하지만, 최근 그의 소식을 알아보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박찬욱 감독의 첫

헐리우드 진출작 '스토커(Stoker)'의 시나리오 작업을 그가 했기 때문이다.

 

 

 

 

 

 

웬트워스 밀러는 아무래도 향후 전문적인 시나리오 작가로 진로를 정했는지도

모르겠다. 약 8년여에 걸쳐 영화 '스토커'의 시나리오 작업을 준비했었고 아예 이쪽으로

전업하려는 듯한 분위기이다. '스토커' 시나리오 작업으로 '석호필'을 기억하는 한국팬들에게

놀라움을 주더니 이내 차기작으로 스릴러 작가 '리차드 파커'의 소설 '스케어드미

(Scared Me)'를 선택했다는 소식도 들린다. 재미있는건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실력을

평가받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테드 폴크'라는 필명으로 바꾸어 사용했다고 한다.

왠지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마이클 스코필드 스러운 느낌마져 든다.

 

 

 

▲ Prison Break Season 1 Trailer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는 2005년 8월 29일부터 미국 FOX 방송에서

방영되었다. 서스펜스 장르의 미국 드라마 시리즈이다. 폴 슈어링(Paul Scheuring)이

총제작자로 있으며, 에이덜스타인-패로스 프로덕션(Adelstein-Parouse Production)이

20세기 폭스 TV와 함께 제작했다. 기획 단계에서는 TV 시리즈물 '24'의 시즌 사이에

방영될 1회성 특별 드라마였지만,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연장방송이 되었다.

 

 

 

▲ Prison Break Main theme ( with Intro )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은 2005년8월29일부터 2006년5월15일까지, 시즌2는

2006년8월21일부터 2007년4월16일까지, 시즌3은 2007년9월19일부터

2008년2월18일까지, 그리고 마지막 시즌4는 2008년 9월1일부터 2009년 5월15일까지

방영되었다. 미드 24시의 시즌 사이에 잠깐 1회성으로 기획된 특별 드라마였었다는

사실이 더 놀랍다. 미국이란 나라는 워낙 북미 남미를 포함해 드라마 시장이

매우 넓다는 잇점이 있기는 하지만 과연 FOX TV는 대단한 놈들이다. ㅠ.ㅠ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한국어 더빙판은 2007년 5월 26일부터 SBS를 통해

시즌 1이 방영이 시작되었고 이후 시즌 2도 방송되었으며 현재는 종료되었다. 덕분에

한국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석호필'열풍과 함께 미드에 빠져들게 되는 현상이 벌어졌다.

 이런 드라마들은 우리나라 TV에서도 자주 소개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어줍잖은 막장 드라마를 통해 마케팅, 광고수익에 열 올리는 우리나라 방송국

시스템은 늘 역겹다는 생각이 드는데 차라리 그런 것들보다 잘 만든 미드를 소개하는게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든다. 사실, 우리 어릴 때는 티비에 온통 미드 천지였었다.

육백만불의 사나이, 소머즈, 헐크, 초원의 집, 월튼네 사람들, 맥가이버 등등...

 

 

 

 

물론 그 때는 드라마 제작이 어려운 시기였지만 지금은 능력이 된다 해도

자본주의 논리로 돈맛을 좀 보더니 안일하게 엉덩이 깔고 눌러앉아 버린 느낌도 든다.

그래서 갈수록 드라마는 겉으로 화려해보일지언정 질적인 수준은 타락하고 있다.

소재의 다양성도 떨어지고 언제나 멜로도 아닌 불륜을 벗어난 것도 최근의 일이다.

막상 다루자면 훨씬 더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다룰 수도 있건만, 미드에서처럼

액션 뿐만 아니라 정치, 미스테리, 스릴러 등등 매우 다양한 작품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 부럽기만 할 따름이다.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는 매우 똑똑한, 천재수준의 마이클 스코필드(석호필)가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감옥에 갇혀 사형을 기다리고 있는 형을 구해내고자 스스로

그 감옥으로 들어가 일을 꾸민다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으례 감옥을 다룬 영화나 드라마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로 몰입감과 재미가 다른 어떤 영화보다 훨씬 높은 편이다.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도 일단 그런 상황배경 설정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하고,

무엇보다 매력만점의 이 남자 석호필을 보는 재미가 있다.

 

 

 

 

 

 

 

 

 

 

웬트워스 밀러

Wentworth Earl Miller III
영화배우
출생:1972년 6월 2일 (영국)
신체:185cm
학력:프린스턴대학교 영문학 학사 

 

 


 

2013 스토커(각본)
2012 로프트
2012 레지던트 이블5:최후의 심판 3D
2010 레지던트 이블4:끝나지 않은 전쟁 3D
2009 프리즌 브레이크:완결편
2005 고백
2005 프리즌 브레이크
2005 스텔스
2003 조안 오브 아카디아
2003 언더월드
2003 휴먼스테인
2002 다이노토피아
2001 룸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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