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스페샬로또

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Rss feed Tistory
영혼을때리는영화/전쟁영화 2014.09.01 13:40

스나이퍼 영화, 톰베린저(Tom Berenger)의 '스나이퍼'






스나이퍼 영화, 톰베린저(Tom Berenger)의 '스나이퍼'



오늘은 스나이퍼 영화를 하나 소개할까 한다. 좀 오래된 영화긴 하지만 나름

잘 만든 영화다. 요즘 젊은 층에서는 아마도 톰베린저(Tom Berenger)라는 배우를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가 출연했던 영화 '스나이퍼'라면 충분히 

관심을 끌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특히 밀리터리물을 좋아하는 남자들에겐

스나이퍼란 언제나 묘한 매력을 안고 있는 캐릭터로 일반 전쟁영화들과는 또다른 매력을 

안겨주기도 한다. 오늘 잠깐 언급할까 하는 90년대영화는 바로 톰베린저라는 

배우의 '스나이퍼'이다. 1992년도 작품이다.








90년대영화 '스나이퍼'를 떠올린건 90년대영화 중에 비교적 인상깊게 

보았던 영화를 꼽다가 문득 거의 잊혀져간 배우가 있어 그가 출연했던 영화를 한번 

소개해야겠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톰베린저 하면 사실 대표적으로 손꼽을 수 있는 

영화가 그리 많은 배우는 아니다. 올리버스톤 감독의 '플래툰'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바로 거기에서 악명을 떨치던 반스 하사역을 맡았었다.










1986년작인 '플래툰' 이후 톰베린저가 워낙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당시만 해도 '스나이퍼' 영화가 흔치 않던 때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스나이퍼는 1992년작이지만 국내에 개봉한건 1993년이다.

내용이 세세히 다 기억나는건 아니지만(어느덧 21년전 영화라), 스나이퍼 특유의

그 긴장감만큼은 꽤 인상적이었다. 때문인지 후속작도 나왔으나 빛을 보진 못했다.













요즘이야 마크 월버그의 '더블타켓' 등 스나이퍼가 등장하는 영화들이

많이 있지만, 그때만 해도 톰베린저의 '스나이퍼'는 다소 생소한 영화 축에 들었다.

그저 "돌격 앞으로!!"하면서 "두두두두...."갈겨줘야나 전쟁영웅으로 취급했지

 사실 완벽하게 몸을 숨기고 타겟을 하나씩 노린다라는건 왠지 좀 맥 빠지는 것쯤으로 

여겨졌던게 아닌가 싶은데, 오늘날은 스나이퍼야말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스나이퍼가 인상적으로 나왔던 영화들 중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에너미엣더게이트','라이언일병 구하기'도 있고 '더블타켓','루퍼','스나이퍼 리로디드'

그리고 얼마전 개봉했던 '론서바이버' 등등을 꼽을 수 있겠다.






▲ 스나이퍼 영화의 원조격인 톰베린저 주연의 90년대영화 '스나이퍼' 



스나이퍼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21년씩이나 된 오래된 영화를 찾아 

본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톰베린저라는 배우의 진면목을 

안다면 한번 구해볼만하겠다. 물론 90년대영화인만큼 이미 과거에 이 영화를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세월이 많이 흘렀어도 90년대영화특유의 색깔이 잘 묻어있는

작품이란 생각도 들고 또 요즘 스나이퍼 영화와 비교해도 그다지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톰베린저의 스나이퍼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톰베린저의 스나이퍼 줄거리


파나마의 독재 정권을 전복시키려는 미국의 의지라 할 수 있는 

부대가 바로 토마스 베케트 상사(Thomas Beckett: 톰 베린저 분)가 이끄는 

저격병 부대였다. 미국의 파나마 정책에 반대하는 조직이나 개인 중, 제거해야 할

필요가 생기면 미국은 저격병을 보내 제거함으로써 병력이나 돈을 쓰지않고도 정책수행을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100% 부응하는 것이 해병대 명사수 베케트이다. 

그는 반미 운동의 지도자 알바레즈의 참모 카베라를 사살하고 구출 헬기에 오르는 순간 

조수 파푸치를 잃고 분개한다. 돌아온 베케트에게 주어진 임무는 알바레즈 장군을 없애라는 

명령이었다. 중요한 임무인 만큼 작전은 워싱톤에서 작성해서 새 조수 리챠드 밀러

(Richard Miller: 빌리 제인 분)에게 지참시켜 파송된다. 베케트는 민간인 조수를 마땅치 

않게 여기면서도 명령이니 도리없이 한 팀이 되어 정글로 들어간다. 루이즈 신부의 

안내를 받으려 현지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고문을 받다가 죽은 신부의 시체를 발견한다. 

이제는 안내없이 임무를 수행하느냐 아니면 밀러 말대로 임무를 포기하느냐 하는 

결정을 해야했다. 베케트는 밀러를 무시하고 알바레즈 장군의 사령부로 떠난다. 

마침내 알바레즈와 오쵸아를 사살하기로 하고 방아쇠를 당기기로 했다. 

그러나 적의 저격수가 밀러를 발견하고 총을 겨누는 것을 발견하고 저격병과 결투를

벌인다. 사정을 모르는 밀러는 방아쇠를 당기고, 이윽고 포위되었을 때 베케트는 

밀러에게 단신 탈출을 명령하고 자신은 남아서 적과 대치한다. 포위망을 벗어난 밀러는 

발길을 돌린다. 생각대로 베케트는 고문을 당하고 있었다. 조준을 맞춘 밀러는 두 사람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사살하기가 너무 힘든 일이었다. 망원경을 통해 보이는 베케트의 

입이 밀러에게 명령을 한다. "한 방에 둘을 죽여라". 밀러는 천천히 방아쇠를 당긴다. 

탄환은 엘씨루하노의 이마를 관통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아니고는 상상도 

할수 없는 신기였다. 밀러는 베케트를 부축하고 약속된 구출지점으로 향한다.



스나이퍼

Sniper, 1992

미국

상영시간 95분

개봉:1993년2월20일

감독:루이스로사(Luis Llosa)


출연


톰베린저(Tom Berenger), 빌리제인(Billy Zane),j.t.월쉬(J.T. Walsh)







게임 2013.06.21 18:09

스페셜포스2(Special Force), FPS 게임 즐기기






스페셜포스2(Special Force), FPS 게임 즐기기

 

스페셜포스2가 나온 뒤론 요즘도 전편 '스페셜포스' 게임을 하고있는 유저들이

있을지 궁금할 때가 있다. 이따금 머리 식히는 개념으로 FPS 게임을 즐기는건 아마도

남자들의 특권일 수도 있겠다. 다만, 이렇게 기대가 컸던 스페셜포스2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유저들로부터 서서히 외면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런 스페셜포스2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기로 한다.

 

 

 

 

요즘의 FPS게임들은 사행성 캐시템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등 전방위적

상술로 일관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게임사는 마케팅을 어차피 해야 이윤이 발생하기는

하겠지만, 유저들은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장삿속으로 이야기되는 아이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페셜포스2의 경우 처음 나왔을 때 실감나는 그래픽은 물론

전편에 비해 3D로서 갖추어야 할 장점들을 골고루 갖추고 생생한 효과음들과 함께

만족스러움을 주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사람들이 제법 몰린다싶은 직후엔

본색을 드러냈다. 바로 '캐쉬템'의 대량방출, 무한방출로 이어진 것이다.

 

 

 


게다가 도박시스템과도 같은 오르골박스는 완전 사기수준이었다. 확률조작을
한거 아닌가하는 의심마져 생겨날 정도였다. 결국 이런것들로 인해 사행성은 자동으로

생겨나게 되고 몇번이고 기대를 갖고 문을 두드리던 사라들은 하나둘 떠나가기

시작했다. 이게 결국 한국시장의 구조적 한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스페셜포스2 시작과 플레이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가보면 속된 말로 '그놈이 그놈이다' ㅠ.ㅠ

맨날 보는 이들끼리 또 본다는 것이다.
"아무개 오늘도 또 왔네? ㅋㅋㅋ"로 인삿말이 시작될 정도다.
아뭏든 요즘 말도 탈도 많은 스페셜포스2 게임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비판은

아래 블로그에 가서 확인할 수 있다.

 

 

 

 

http://blog.naver.com/shzn7777?Redirect=Log&logNo=80192217642

 

 

 

 

 

스페셜포스 2(Special Force 2)는 드래곤플라이의 1인칭 슈팅 게임으로

스페셜포스의 후속작이다. 에픽게임즈의 기술지원을 받아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되었다.

2010년 11월 10일 NHN 재팬과 일본 판권 계약을 채결하여, 2011년부터 3년간 배급될

예정이었고 2011년 4월 21일 알파테스트 진행하였다. 2011년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오픈 리허설을 진행하였으며 2011년 8월 11일 오후 3시에 진행할 예정이였으나,

예상치 못한 오류가 생겨 오후 5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스페셜포스2를 돌리는 핵실 기술공급업체 에픽 게임스(Epic Games)는

미국의 게임 개발사 중 하나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캐리에 본사를 두고있다.

주로 액션 게임의 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이들이 개발한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은

미국의 에픽 게임즈에서 개발한 3차원 게임 엔진이다. 199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개량을 통해 발전되고 있으며, 수십 개의 컴퓨터·비디오 게임에 사용되고 있는 미들웨어

솔루션이다. 즉, 스페셜포스의 드래곤플라이는 라이센스를 통해 이 기술지원을

받고 있고 한국시장에서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 그래도 한국 게이머들의 손놀림은 여전히 우세한 듯 하다.(스나이퍼 샷)

 

에픽게임즈의 이 엔진은 원래는 에픽 게임즈의 첫 게임인 '언리얼'에 사용될

목적으로 개발된 엔진이지만, 지금은 이 엔진이 에픽 게임즈를 대표할 정도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가 되었다. 3세대 언리얼 엔진은 2006년 이후의 PC와 엑스박스

 360, 플레이스테이션 3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엔진이다.

 

 

 

 

하지만 차세대 콘솔인 엑스박스 360와 플레이스테이션 3에서도 3세대 언리얼 엔진이

추구하는 렌더링 기술력을 모두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이며 사실상 64비트와 다중 코어,

그리고 Direct3D 10 세대의 PC 하드웨어에서 진정한 성능을 볼 수 있다. 현재 한참 개발중인

엔진이며 이미 라이선스 가능한 릴리즈는 2004년에 이루어졌다. 차세대 콘솔 닌텐도의

Wii 버전으로는 제공되지 않는데 Wii의 성능상으로 언리얼 엔진 2가 적합하며 몇몇

개발사들은 언리얼 엔진 2를 Wii에 사용하고 있다. 어떤 개발사에서는 언리얼 엔진 3를

Wii로 다운이식하여 게임을 개발하기도 한다. 3세대 언리얼 엔진은

언리얼 엔진 3(Unreal Engine 3)라고도 부르며 줄여서 UE3라고도 부른다.

 

 

 

 

 

 

 

 

 

 

 

 

 

 

 

 

 

 

 

 


TOTAL 4,227,571 TODAY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