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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14.05.31 15:05

FPS게임 스페셜포스2 모가디슈 연습플레이, 스페셜포스2 음악






[FPS게임] 스페셜포스2 모가디슈 연습플레이, 스페셜포스2 음악

 

 

나이먹을수록 게임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다. 오랜만에 FPS온라인 게임인

스페셜포스2를 해봤는데 정식게임은 무서워서 못하겠고 요즘 새로 추가된 맵인 '모가디슈'에서

연습용 타켓 세워놓고 스트레스 해소 좀 잠깐 해보았다. 노안으로 인해 이젠 타겟도

제대로 안보이는것 같다. -_-;; 감각은 뭐 말할 것도 없고...그냥 이따금 머리 식힐겸 남자들

좋아하는 이른바 '총쌈'이란걸 해보지만, 결론은 더이상 못해먹겠다는 것~!

 

 

 

 

 

 

 

주말이라 스페셜포스2 게임 한번 모처럼 해보려다가 오히려 스트레스만

더 쌓인듯 하다. ⊙.⊙. 예전에 스페셜포스1 때만 해도 나름 신나게 놀아줬는데 이젠

그나마도 못하겠다. 물론 완전한 3D게임으로 돌아온 FPS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2는 전작의

인기만하지는 못한 반응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도 하겠지만, 이따금 들어가보면

늘 낯익은 아이디만을 마주치게 된다. ㅎㅎ

 

 

 

 

 

 

 

 

드래곤플라이 쪽에서 나름 고심은 하고 있는 듯한데, 새로운 맵도 정기적으로

업로드 하고 인공지능 상대로 플레이할 수도 있게 해놓기는 했지만 왠지 이용자는 예전만

못하다. 하기사 요즘 온라인게임의 범람 속에 좀처럼 옛날같은 '대박게임'이 출현하기도 쉽지않은

현실은 알겠지만, 이용자가 그다지 많질 않다보니 활성화에는 왠지 기대에 못미치는 게

사실이다. 하긴 대한민국을 10년동안 뒤흔들던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3D로 중무장해 야심차게

후속작을 내놓았지만 극단적으로 말하면 게임시장에서는 기대이하의 성적으로

실패수준에 머무르는게 요즘 게임업계 진풍경인지도 모르겠다.

 

 

 

 

▲ 필자가 직접 연습플레이한 영상.(이 정도면 육갑수준이다. -_-;;)

 

 

어쨌든 오랜만에 FPS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2'를 연습게임 해보면서

요즘 그나마 인기를 얻고 있는 '모가디슈'에서 연습플레이 해보았다. 실력은 게임속

속어 '개허접' 수준이다. 아무리 나이먹고 게임하기 어려울 정도로 신체적 한계(노안)을

가지고는 있다지만 이 정도면 때려치워야 하지 않을가 싶다. ㅠ.ㅠ

 

나의 청춘과 더불어 게임도 빠이빠이하는건가~ ㅎㅎ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2의 연습게임 배경은 '모가디슈'인데, 모가디슈는

해적으로 유명한 소말리아의 수도다. 언젠가 영화 포스팅하면서 영화 '블랙호크다운'을

소개한 적이 있지만, 바로 그 영화 속 배경이 되는 곳이 악명높은 모가디슈 거리다. 스페셜포스2

게임 속 모가디슈도 그런 영화적 느낌을 담았는지 추락한 미군의 헬리콥더 블랙호크가

널부러져 있다. 연습게임에도 나오지만 이 맵에서는 2층 옥탑쪽이 스나이퍼들의 근거지다.

그냥 달리다보면 헤드샷 100% 당하기 쉬우나 해법이 없는건 아니다. 왕년에 다마 치던 솜씨로

쓰리쿠션 폭킬해주는 재미도 있고 헛점을 노려 등뒤에서 쏴줄 수도 있다.

 

 

 

 

 

 

 

 

 

 

 

 

어쨌든 전작 스페셜포스1과 스페셜포스2 음악을 추가로 준비해 올려본다.

지금도 10대20대 30대 게임매니아들은 오늘도 열심히 게임에 광적으로 몰입하겠지만

구지 노파심으로 충고 하나 하자면, 나이먹어서는 더이상 못해먹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그 시간에 좀 더 건설적인 일로 자기개발에 신경써주는게 좋더라는 이야기도

참고삼아 들려주고 싶다. 모쪼록 즐거운 주말, 즐포하시기 바란다~ ^^*

 

 

 

 

 

▲ 스페셜포스1 주제곡/게임사운드/오프닝뮤직

 

 

 

▲ 스페셜포스2 주제곡, 게임음악(둘다 좋다^^)

 

 

 

 

 

 

 


게임 2013.06.21 18:09

스페셜포스2(Special Force), FPS 게임 즐기기






스페셜포스2(Special Force), FPS 게임 즐기기

 

스페셜포스2가 나온 뒤론 요즘도 전편 '스페셜포스' 게임을 하고있는 유저들이

있을지 궁금할 때가 있다. 이따금 머리 식히는 개념으로 FPS 게임을 즐기는건 아마도

남자들의 특권일 수도 있겠다. 다만, 이렇게 기대가 컸던 스페셜포스2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유저들로부터 서서히 외면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런 스페셜포스2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기로 한다.

 

 

 

 

요즘의 FPS게임들은 사행성 캐시템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등 전방위적

상술로 일관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게임사는 마케팅을 어차피 해야 이윤이 발생하기는

하겠지만, 유저들은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장삿속으로 이야기되는 아이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페셜포스2의 경우 처음 나왔을 때 실감나는 그래픽은 물론

전편에 비해 3D로서 갖추어야 할 장점들을 골고루 갖추고 생생한 효과음들과 함께

만족스러움을 주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사람들이 제법 몰린다싶은 직후엔

본색을 드러냈다. 바로 '캐쉬템'의 대량방출, 무한방출로 이어진 것이다.

 

 

 


게다가 도박시스템과도 같은 오르골박스는 완전 사기수준이었다. 확률조작을
한거 아닌가하는 의심마져 생겨날 정도였다. 결국 이런것들로 인해 사행성은 자동으로

생겨나게 되고 몇번이고 기대를 갖고 문을 두드리던 사라들은 하나둘 떠나가기

시작했다. 이게 결국 한국시장의 구조적 한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스페셜포스2 시작과 플레이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가보면 속된 말로 '그놈이 그놈이다' ㅠ.ㅠ

맨날 보는 이들끼리 또 본다는 것이다.
"아무개 오늘도 또 왔네? ㅋㅋㅋ"로 인삿말이 시작될 정도다.
아뭏든 요즘 말도 탈도 많은 스페셜포스2 게임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비판은

아래 블로그에 가서 확인할 수 있다.

 

 

 

 

http://blog.naver.com/shzn7777?Redirect=Log&logNo=80192217642

 

 

 

 

 

스페셜포스 2(Special Force 2)는 드래곤플라이의 1인칭 슈팅 게임으로

스페셜포스의 후속작이다. 에픽게임즈의 기술지원을 받아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되었다.

2010년 11월 10일 NHN 재팬과 일본 판권 계약을 채결하여, 2011년부터 3년간 배급될

예정이었고 2011년 4월 21일 알파테스트 진행하였다. 2011년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오픈 리허설을 진행하였으며 2011년 8월 11일 오후 3시에 진행할 예정이였으나,

예상치 못한 오류가 생겨 오후 5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스페셜포스2를 돌리는 핵실 기술공급업체 에픽 게임스(Epic Games)는

미국의 게임 개발사 중 하나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캐리에 본사를 두고있다.

주로 액션 게임의 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이들이 개발한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은

미국의 에픽 게임즈에서 개발한 3차원 게임 엔진이다. 199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개량을 통해 발전되고 있으며, 수십 개의 컴퓨터·비디오 게임에 사용되고 있는 미들웨어

솔루션이다. 즉, 스페셜포스의 드래곤플라이는 라이센스를 통해 이 기술지원을

받고 있고 한국시장에서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 그래도 한국 게이머들의 손놀림은 여전히 우세한 듯 하다.(스나이퍼 샷)

 

에픽게임즈의 이 엔진은 원래는 에픽 게임즈의 첫 게임인 '언리얼'에 사용될

목적으로 개발된 엔진이지만, 지금은 이 엔진이 에픽 게임즈를 대표할 정도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가 되었다. 3세대 언리얼 엔진은 2006년 이후의 PC와 엑스박스

 360, 플레이스테이션 3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엔진이다.

 

 

 

 

하지만 차세대 콘솔인 엑스박스 360와 플레이스테이션 3에서도 3세대 언리얼 엔진이

추구하는 렌더링 기술력을 모두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이며 사실상 64비트와 다중 코어,

그리고 Direct3D 10 세대의 PC 하드웨어에서 진정한 성능을 볼 수 있다. 현재 한참 개발중인

엔진이며 이미 라이선스 가능한 릴리즈는 2004년에 이루어졌다. 차세대 콘솔 닌텐도의

Wii 버전으로는 제공되지 않는데 Wii의 성능상으로 언리얼 엔진 2가 적합하며 몇몇

개발사들은 언리얼 엔진 2를 Wii에 사용하고 있다. 어떤 개발사에서는 언리얼 엔진 3를

Wii로 다운이식하여 게임을 개발하기도 한다. 3세대 언리얼 엔진은

언리얼 엔진 3(Unreal Engine 3)라고도 부르며 줄여서 UE3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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