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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7.16 14:24

프로야구선수 이장희 실족사 소식에 침통한 LG 트윈스






프로야구선수 이장희 실족사 소식에 침통한 LG 트윈스

 

프로야구 선수 이장희의 실족사 소식에 LG 트윈스 동료들이 망연자실

침통함에 젖어있다. 내야수 이장희 선수의 갑작스러운 실족사 때문이다.

지난 15일 실족사 한 이장희 선수는 오후4시 무렵 서울 송파구의 건물 주차장

입구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일단 비가 쏟아지던 날의 날씨 상황과 주차장

구조 등 정황으로 미루어 이장희 선수가 실족사 한 쪽에 무게를 두고 있고

16일 부검을 통해 사인을 정확히 밝힐 예정이라고 한다.

 

 

 

 

이장희 선수의 갑작스러운 실족사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LG 트윈스는 물론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도 마찬가지로 뜻하지 않은 비보에 침통할 수 밖에 없다.

아니, 어쩌면 침통할 새도 없을지 모른다. 어제까지 멀쩡했던 동료가 갑자기 실족사로

사망했다고 하니 누군들 이 사실이 믿겨지겠는가. 그것도 일반인도 아닌 건장한 프로야구

선수이기에 더더욱 놀라울 수 밖에 없다. 동료 투수 노성호는 이장희의 페이스북에

“전화받아. 빨리 받아. 부탁이야...제발...”라는 안타까운 글을 남겼다고 한다.

노성호와 이장희는 동갑내기로 동국대 08학번 동기다. 올해 24살이었다.

 

 

 

 

위 사진에서 처럼 이장희 선수는 SNS를 통해 앞날이 창창하니 힘내자는

글까지 남겼었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실족사 소식을 접한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LG 트윈스 이장희는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2012년 입단한 유망주였다.

경기고 동국대를 거쳐 2012년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전체 62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 42경기에 출전, 2할5푼5리의 타율에 7타점을 기록하고 있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9호실이고, 발인은 17일

오후 1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5 11:23

봉태규 아버지 실족사 사연, 마음 아프네






봉태규 아버지 실족사 사연, 마음 아프네

 

어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를 보는데 오랜만에 영화배우 봉태규가

등장했다. 효도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던 중 아버지의 실족사 사연이 가슴뭉클하게

시청자들에게 아픈 사연으로 전달되었을 것 같다.  화신 프로의 `한줄의 힘`코너에서

봉태규는 `걱정 끼치는 게 효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꺼내던 중 자연스럽게

2010년에 실족사 해 돌아가신 아버지 사연을 털어놓았다.

 

 

 

 

당시 봉태규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버지를 점점 피하게 되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아버지가 등산 중 크게 다쳐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전하는 동안 듣는 이들은 마음마져 숙연해질 수 밖에 없는

분위기로 다소 침울해지기까지 했다. 부자관계라는 게 좀 그렇고 그러긴한데

영화배우 봉태규도 예외는 아니었나보다. 그런 상황에서 돌연 들려온 아버지의 실족사

소식이 얼마나 놀랍고 당황스러웠을지 상상해보면 정말 남일 같지 않게 들렸다.

 

 

 

 

 그렇게 사고가 있던 날 봉태규에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고, 직감적으로

불길한 느낌이 들었는데 '보호자 되냐'고 물어오던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그 순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병원으로 달려가 보호자

확인을 하는동안 아버지가 실족사를 한거라 시신을 의사로부터 정황설명과 더불어

시신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 때 실족사 해 사망한 아버지의 흙 묻은 손을 보면서

불효막심한 자신이 너무도 한심하게 느껴졌었다고 말했다.

 

 

 

 

당시 영화배우 봉태규는 송사에 휘말리고 아버지 일까지 겹치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었다. 물론 연예계 일을 할 수도 없었고 이로 인해 아버지의 실족사와 더불어

약 2년 반동안의 공백기를 가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봉태규의 아버지는 2010년 8일

오전 11시 50분께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소리산에서 내려오던 중 실족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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