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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2.09 22:06

왕좌의 게임, 못된 왕비 세르세이 바라테온 역의 레나 헤디(Lena Headey)






왕좌의 게임, 못된 왕비 세르세이 바라테온 역의 레나 헤디(Lena Headey)

 

 

왕좌의 게임을 보면서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가 있다면

아마도 조프리의 엄마이면서 킹스랜딩 실제 왕이었던 로버트 바라테온의 아내였던 왕비 세르세이가

바로 그 주인공 아닌가 싶다. 바로 이 못된 왕비 세르세이 역을 맡고 있는 배우 레나 헤디에 대해

오늘은 짧게 언급하고 지나갈까 한다. 왕좌의 게임에는 캐틀린 스타크나 용의 엄마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같은 꽤 인상적인 여배우들이 대거 등장하지만, 사실 레나 헤디가 연기하는 세르세이 바라테온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겠다. 모든 악의 축에 있어 그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이다.

 

 

 

 

 

 

왕좌의 게임에서 못된 왕비이자 새끼 악마 조프리의 엄마이기도 한 세르세이 바라테온은

사실 온갖 비행과 음모 부도덕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캐릭터이면서도 자식을 왕좌에 앉히고야

말겠다는 야심을 가진 대찬 여자이기도 한데, 레나 헤디가 연기하는 이런 세르세이의 아들인 조프리는

사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아들이 아니었다. 역겹게도 친 남매지간인 자이메 라니스터와의 사이에서

태어난게 조프리이니까 이런 비밀을 파헤친 에다드 스타크가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다.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모든 불행의 시초가 되었던 에다드의 막내아들인 브랜든이

성 위에서 떨어져 죽을뻔한 고비를 넘기며 장애인이 된 것도 사실은 친남매지간의 근친상간을

목격하게 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인데, 결과적으로 윈터펠의 스타크 가문이 몰락의 길을 걷게 된 것도

사실 알고보면 모두가 다 레나 헤디가 연기하는 세르세이 바라테온과 자이메 라니스터 때문인 것이다.

즉, 라니스터 가문은 왕좌를 노리며 모든걸 앗아갔고 모든걸 망쳐놓은 악의 축이다.

 

 

 

 

 

 

그래서 세르세이 바라테온 역의 그녀는 누구일까 싶어 파헤쳐 보니 배우 레나 헤디였고

그녀는 아는 사람은 금방 알아보았겠지만 바로 영화 '300'에서 고르고 영황 역을 맡았었다. 그리고

내년에 300 후속작인 제국의 부활에도 출연한다. 이 외에도 레나 헤디가 출연한 영화는 상당히 많다.

게다가 장르 불문하고 공포영화나 액션영화 등 현대물에서부터 시대극은 물론이고 왕좌의 게임이나

300 같은 고전물, 환타지, 심리극, 심지어 SF '저지드레드'나 '터미네이터'-사라코너의 연대기까지

굉장히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여배우이기도 하다.

 

 

 

 

 

 

 

 

 

어디에서 보니까 이런 레나 헤디의 몸값도 장난 아닌것 같았다. 왕좌의 게임을

찍으면서 편당 150,000 불을 받았다고도 하는데 이는 한화로 계산해 편당 1억6천만원을 받고

출연한 셈이다. 왠만한 배우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한 몸값을 자랑하는데 그만큼 그녀가

스크린은 물론이고 TV드라마에서도 차지하는 비중이 막대하다는 증거인 셈이다. 처음 왕좌의 게임을

보면서도 왠지 어디서 본 듯하다 싶었는데 역시도 영화 300에 나왔을 줄이야. 솔직히 남자인 나는 처음에

못알아봤었다. 하지만 집사람이 '그 싸보이는 왕비'라며 수식을 달길래(조금 싸보이긴 하다^^)

이후에 레나 헤디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는 한번 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그녀가 왕좌의 게임에서 세르세이 바라테온이란 캐릭터를 그렇게 완벽하게

소화했기 때문에 시청자 입장에서 '싸 보인다는' 표현을 쓰게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분명 영화 300에서는 결코 그런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고결한 모습의 왕비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었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레나 헤디는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왕좌의 게임 시즌3까지 모두 끝나고 내년에 다시 왕좌의 게임 시즌4로

돌아오겠지만, 이후에도 레나 헤디의 천의 얼굴을 가진 연기가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 왕좌의 게임에서 못된 왕비 세르세이 바라테온으로 등장하는 레나 헤디(Lena Headey)

 

 

 

 

 

 

 

 

 

 

왕좌의 게임 뿐만 아니라 어떤 작품에서 어떤 배역을 맡든 완벽하게 역활을 소화해내고

완전하게 캐릭터에 빙의가 일어날 정도로 연기 잘 하는 여배우로 기억해야 할 레나 헤디에 대해

오늘은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앞으로 왕좌의 게임은 역시나 그녀와 그녀의 아버지, 즉 라니스터 가문의

흥망성쇄를 크게 가늠하는 비중있는 역활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못된 왕비

세르세이 바라테온의 양육일기가 조프리라는 새끼악마에 의해 어디까지 쓰여질지 한번 기대해

볼까 한다. 그리고 내년에 개봉하게 될 레나 헤디의 또 다른 작품 300:제국의 부활도

한번 기대해 볼까 한다. 모처럼만에 발견해보는 대단한 배우란 생각이 든다.

 

 

 

 

 

 

 

 

 

 

 

 

 

 

 

 

 

레나 헤디
(Lena Headey)
영화배우
출생:1973년 10월 3일(영국)
신체:166cm
데뷔:1992년 영화 '나의 청춘 워터랜드'

 

 

 

 

 

출연작품


2014 로우 다운
2014 머라이어 먼디 앤드 더 미다스 박스
2014 300:제국의 부활
2013 포이즈너즈
2013 더 퍼지
2013 왕좌의 게임 시즌3
2013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
2012 왕좌의 게임 시즌2
2012 저지 드레드
2011 왕좌의 게임 시즌1
2009 텔-테일
2009 레이드 투 레스트
2008 터미네이터 사라코너의 연대기
2008 브로큰
2008 레드 바론
2008 창녀
2007 컨트랙터
2007 세인트 트리니안스
2006 300
2005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크레이그 퍼거슨
2005 이매진 미 앤 유
2005 그림형제-마르바덴 숲의 전설
2005 케이브
2002 윈스턴 처칠의 폭풍전야
2002 리플리스 게임
2002 포제션
2001 경찰, 은행을 털다
2000 가십
1999 오네긴
1998 대마법사 멀린
1998 맨 위드 레인
1997 댈러웨이 부인
1997 페이스
1995 러브드 업
1994 정글북
1993 센츄리
1993 남아있는 나날
1992 나의 청춘 워터랜드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28 20:22

왕좌의 게임 서자 존 스노우역의 키트 해링턴 (Kit Harington), 나이트 워치 사령관이 될까






왕좌의 게임 서자 존 스노우역의 키트 해링턴 (Kit Harington),

나이트 워치 사령관이 될까

 

 

왕좌의 게임에서 윈터펠의 스타크 가문에서 에다드 스타크가 낳은 사생아,

즉 '서자'로 등장하는 키트 해링턴 (Kit Harington)은 보면 볼수록 매력남이라는 생각이 든다.

곱슬머리 남자가 이렇게 매력적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도 왕좌의 게임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것이다. 그만큼 키트 해링턴은 생긴 용모만으로도 왕좌의 게임에서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매력남이다. 몰락하는 스타크 가문의 서자인 존 스노우가 과연

앞으로 시즌4에서 나이트 워치의 사령관이 될지, 아니면 다시금 브랜, 아리아와 

힘을 합쳐 스타크 가문을 일으켜 세울지 지켜보지 않을 수 없다.

 

 

 

 

 

 

존 스노우는 스타크 가문에서 다른 형제와 더불어 친형제 처럼 자랐음에도

서자이기 때문에 '스노우(Snow)'라는 성을 달고 산다. '스노우'라는 성 자체가 북쪽

지방에서는 전통적으로 사생아에게 주어지는 성이기 때문이다. 이런 존 스노우의 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은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늑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어느날 에다드 스타크와 형제들은 여섯마리의 다이어울프 새끼들을 발견해 기르기로

하는데(에다드 스타크는 서자인 존 스노우를 포함해 아들 딸 여섯 자녀를 키운다),

처음엔 다섯마리인줄 알았다가 또다른 새끼늑대 한마리를 발견해 키우게 된다.

존 스노우는 이 녀석에게 유령(Ghost)란 이름을 붙여주고 기른다.

 

 

 

 

 

 

키드 해링턴이 연기하고 있는 존 스노우는 그렇게 스타크 가문에서

'서자'라는 신분으로 허물없이 살아가지만, 정작 어머니인 캐틀린 스타크는 늘 차갑게

대한다. 그도 그럴것이 존 스노우가 장자인 롭 스타크보다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를

더 닮았기 때문이다. 겉으로 내색은 하지 않지만 늘 이런 신분의 한계를 절실히 느낀

존 스노우는 왕의 핸드로 아버지가 킹스랜딩에 간 사이 얼음성벽인 월(Wall)

경비대의 나이트 워치대원으로 자원입대하게 된다.

 

 

 

 

 

 

 

 

얼음성벽으로 둘러쌓인 곳에서 나이트워치 대원이 된 존 스노우는 처음에

동료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계집애 같다는 소리를 듣곤 하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품성과

됨됨이를 알아본 사령관 제오르 모르몬트의 눈에 들고 후계자로 낙점되기도 하는데

키트 해링턴이 연기하는 존 스노우는 항상 여기에 만족하지를 못한다. 그리고 얼음성벽

너머 북방의 그들, 아더스(Others)의 일원인 '이그리트'를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기도 한다.

이그리트 역은 로즈 레슬리(Rose Leslie)가 맡아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선보인다.

원래는 존 스노우가 이그리트를 죽였어야 하는데 그만 둘 사이에 알 수없는

정에 이끌려 그리 된 것이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존 스노우는 고향인 윈터펠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지 않게 되고 결국 윈터펠을 도망쳐 나온 브랜 일행을 만난다.

 

 

 

 

 

 

 

 

 

 

어제 아리아 스타크 역의 메이지 윌리엄스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아리아에게

검을 선물해준 오빠는 다름아닌 존 스노우였다. 스타크 가문에서 아버지인 에다드 스타크를

가장 잘 닮은 이 두사람이 결국 몰락해가는 스타크 가문을 어떻게 재건해 낼지는

왕좌의 게임 시즌4를 기다려보아야 할 듯 하다. 키트 해링턴은 시즌1 당시 머리에 가발을 쓰고

출연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 길게 기른 특유의 곱슬머리가 너무나 잘 어울린다.

 

 

 

 

▲ Game of Thrones Season 2 Jon Snow fights for Samwell Tarly

 

 

 

▲ Game of Thrones (s02e10) Jon kills Qhorin

 

 

키트 해링턴의 다음 연기가 굉장히 기대될 수 밖에 없다. 참고로 킹스 해링턴은

내년에 개봉하게 될 영화 '폼페이(Pompeii)에서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소식도 들린다.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킹스 해링턴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 보자.

 

 

 

 

 

 

 

 

 

  

 

 

 

 

 

 

 

 

 

 

 

 

키트 해링턴

(Kit Harington)
영화배우
출생:1986년 12월 26일(영국)
신체:172cm

 

출연작품


2014 폼페이
2014 일곱번째 아들
2014 드래곤 길들이기2
2013 왕좌의 게임 시즌3
2012 왕좌의 게임 시즌2
2012 사일런트 힐:레버레이션
2011 왕좌의 게임 시즌1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27 19:16

왕좌의 게임, 당돌한 아리아 스타크 역의 메이지 윌리암스(Maisie Williams)-My Needle!!






왕좌의 게임, 당돌한 아리아 스타크 역의 메이지 윌리암스

(Maisie Williams)-My Needle!!

 

 

메이지 윌리암스(Maisie Williams)가 연기하는 '왕좌의 게임'의 아리아 스타크는

스타크 가문의 차녀이다.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부터 당돌하게 등장하는 아리아 스타크는

차남 브랜과 함께 무너져가는 윈터펠의 스타크 가문을 다시 재건해야 하는 미래의 주역으로 나온다

할 수 있겠는데, 시즌1에서부터 그녀의 등장은 마냥 귀엽기는 했지만 브랜보다 활도

잘 쏘고 여자들이 주로 바느질을 배울 때 남자들과 어울려 칼 쓰기를 더 좋아하는 그런 당돌한

사내같은 아이였던지라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었다. 오빠가 선물로 준 칼을 손에 쥐고서는

"이게 바로 나의 바늘(My Needle)이야!!"라고 말하던 그녀에 대해 살펴보겠다.

 

 

 

 

 

 

메이지 윌리암스는 1997년생으로 이제 우리나이로 17살이 된 셈이다.

하지만 데뷔작이기도 했던 왕좌의 게임 시즌1에 등장할 때만 해도 13살 무렵이었음에도

그 보다 훨씬 아리아 스타크가 귀엽고 어려보이게 나왔던건 메이지 윌리암스의 생긴 용모

때문이 아니었을까 짐작해보게 된다. 우선 크고 동그란 눈과 여전히 동글동글한 얼굴

모양부터가 그녀를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게 만드는 구석이 있다.

 

 

 

 

 

 

 

 

최근 메이지 윌리암스의 사진을 보면 어느덧 여고생 수준으로 훌쩍 자라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레드카펫 행사 때 찍은 사진들이나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 여전히

개구장이 악동기질 풍부한 선머슴아 모습이 담뿍 담겨있다. 그런 메이지 윌리암스가 앞으로

성장하면서 보여주게 될 아리아 스타크의 모습이 무척 궁금해진다.

 

 

 

 

 

 

 

 

 

▲ 왕좌의 게임, 아리아 스타크(Arya Stark)역의 메이지 윌리암스(Maisie Williams)

 

 

아버지 에다드 스타크에 이어 장남인 롭 스타크,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니

캐틀린 스타크 마져 조프리 일가에 맞서다 운명을 달리했으니, 이제 무너져가는 스타크

가문엔 서자인 존 스노우와 브랜만 남았다. 아! 백치에 가까운 철부지 언니 산사가 있었군!

어쨌든 메이지 윌리암스가 연기하는 아리아 스타크와 이들 살아남은 남매들이 앞으로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어떻게 그들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왕좌의 게임이 처음 데뷔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기죽지 않는 모습으로

시즌1에서 조프리와 당돌하게 맞서기도 했던 아리아 스타크! 왠지 앞으로 훌륭한

기사 내지는 협객으로 자라날 것만 같다.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아래 사진들은 메이지 윌리암스의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레드카펫 행사 때

동료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다. 정말 사진만 봐도 익살 넘치는 10대 소녀의 모습을

정말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판토마임을 하듯 안면근육을 활용해 익살 넘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게 취미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ㅎㅎ 이런 끼가 넘치는 소녀가

왕좌의 게임 시즌1에 처음 데뷔해 하늘같은 배우 숀빈의 막내딸로 나왔으니...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던가.

 

 

 

 

 

 

  

 

 

 

 

 

메이지 윌리암스가 장차 커서 어떤 여배우로 멋지게 성장할 지는 두고볼 일이다.

익히 알려진대로 아역배우에서 성인배우로 성장하는 사례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왕좌의 게임에서 당돌한 막내 딸 아리아 스타크로 열연하는 메이지 윌리암스의

모습을 보노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내다보인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비록 언니는

'이쁜이'라는 무기 빼고는 거의 백치 수준인지라 철 없이 새끼악마 조프리에게 시집가 장차

왕비가 되고 싶은 꿈을 이루기는 다 틀렸고 그녀의 운명마져 기구하게 일그러졌지만,

우리의 아리아 스타크는 특유의 당돌함과 영민함으로 세상에 나가

보다 큰 위업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오늘은 왕좌의 게임 시즌1,2,3 에서 윈터펠의 몰락해가는 스타크 가문의

막내 딸 아리아 스타크역을 맡고 있는 배우 메이지 윌리암스에 대해 살펴보았다.

앞으로 메이지 윌리암스가 성장기를 걷고 있는 만큼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기리 기억될 멋진 드라마에서 일약 스타로 힘차게 발돋움하기를 기대해 본다.

메이지 윌리암스 화이팅~!! ^^*

 

 

 

 

 

 

 

 

 

 

 

 

메이지 윌리암스
(Maisie Williams)
영화배우
출생:1997년 4월 15일
데뷔:왕좌의 게임 시즌1

 

2013 코르비대
2013 왕좌의 게임 시즌3
2012 왕좌의 게임 시즌2
2011 왕좌의 게임 시즌1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19 22:49

캐틀린 스타크 역의 미셸 페어리(Michelle Fairley), 모성애 가득한 현모양처이자 여장부!






캐틀린 스타크 역의 미셸 페어(Michelle Fairley),

모성애 가득한 현모양처이자 여장부!

 

 

캐틀린 스타크 역을 맡았던 미셸 페어리(Michelle Fairley)는 북아일랜드 출신

배우여서인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왕좌의 게임 시즌1,2,3까지 이어지는 동안

이 엄청난 이야기들이 전개되는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역활을 일임하고 있다. 왜 그런고하니

캐틀린 스타크는 그냥 단순히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수준이 아니라

극이 전개되는 내내 모든 사건 스토리가 얽히고 섥히며 흘러가는 동안 가장 근원적인

이야기의 밑바탕에 서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런 캐틀린 스타크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냈던 왕좌의 게임 히어로,미셸 페어리에 대해 소개할까 한다.

 

 

 

 

 

 

미셸 페어리가 연기했던 캐틀린 스타크는 윈터펠의 영주인 에다드 스타크의

아내였다. 그리고 서자인 존 스노우의 큰어머니(?)이자 장자인 롭 스타크의 어머니이며

큰딸 산사 스타크 덕에 킹스랜딩의 새끼 악마 조프리의 장모가 될뻔하기도 했던

인물이다. 더불어 이 모든 사건의 빌미가 되었던 막내아들 브랜든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향후 왕좌의 게임 시즌4로 넘어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모를 당돌한 막내 딸 아리아 스타크의 어머니인 것이다.

 

 

 

 

 

 

 

미셸 페어리가 열연한 캐틀린 스타크라는 캐릭터의 비중이 위에서

언급한대로 보통이 아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참수형 당한 윈터펠의 영주였던

에다드 스타크는 왕좌의 게임 시즌 1에만 등장해 멋진 포스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음모와 함께 사라졌지만, 캐틀린 스타크는 살아남아 복수를 다짐하며

큰아들 롭 스타크와 함께 나머지 칠왕국의 동맹관계를 추스리게 된다.

 

 

 

 

 

 

하지만 캐틀린 스타크는 지혜롭고 용기있는 여장부 그 이상의 리더쉽을

보여주었음에도 여자이기 때문에 모성애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바로 킹스랜딩에

볼모로 잡힌 큰딸 산사와 아리아를 구해내기 위해 포로로 잡혀있는 자이메 라니스터를

풀어주고 만 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윈터펠 동맹들과 함께 첫번째 전투에서 행운을

거머쥔 것처럼 겨우 잡아들인 자이메 라니스터를 풀어준 것이다.

 

 

 

 

 

 

 

 

캐틀린 스타크의 이런 실수로 큰 아들 롭 스타크의 엄청난 분노를 사기는

했지만 여장부 캐틀린 스타크는 결국 그 이전에 사랑하는 자식들을 위한 어머니로서의

한계를 극복해 내지 못했고, 왕좌의 게임 시즌3에서는 끝내 이 모든 것들이

화근이 되어 큰아들 롭 스타크와 그의 아내 모두가 충격적인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

물론 이런 엄청난 비극과 배반이 차라리 킹스랜딩의 조프리와 마녀같은 섭정

세르세이 바라테온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라면 차라리 위로가 되었을까?

 

 

 

 

 

 

 

 

미셸 페어리가 연기한 캐틀린 스타를 보면서 참으로 이 여자만큼

운명이 기구한 사람이 또 어디에 있나 싶었다. 잔인해도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나 싶었다. 그렇게 왕좌의 게임 시즌3에 가서 얼마나 놀랐으면 이어폰을 끼고 보다가

집어 팽개치고 말았다. "오우~ 쉣!! 쉣!!! 쉣!쉣!쉣!쉣!쉣!"

그동안 여러 편의 미드를 보면서 이렇게 까지 나를 흥분하게 만드는 드라마는

없지 않았나 싶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지....T.T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부터 시즌3까지 저주받은 북방의 윈터펠을 보면서

이후 펼쳐질 이야기들이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궁금하기만 하다. 그래서 주말엔 서점에

가서 원작인 조지 R.R 마틴의 '얼음과 불의 노래' 책을 사서 읽을까 생각중이다.

우리나라는 영화나 문학이나 모조리 판타지 쟝르가 거의 미개한 수준일 정도로 척박한

영역인데 꼭 드라마나 영화로 화제가 되고나면 그제서야 팔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런 갈증들이 나를 미치게 만들 것 같아 서점을 아니갈 수 없게 생겼다.

 

 

 

▲ 왕좌의 게임 시즌3 오프닝

 

 

캐틀린 스타크로부터 비롯된 비극이 왕좌의 게임 전체에 너무나 짙고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어쨌든 미셸 페어리의 역활은 누구도

범점하기 힘든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매력과 기개가 동시에 흘러나오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 하다. 미셸 페어리가 나이에 비해 그동안 많은 흥행작들에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왕좌의 게임 이 한 작품만으로도 그녀의 아름다움,

그리고 누구도 따라하기 힘든 고결한 기품과 가치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고 생각해 본다.

 

 

 

 

 

 

미셸 페어리

(Michelle Fairley)
영화배우
출생:1964년 1월 17일(영국)
신체:165cm

 

 

 

 

출연작품

 

2013 몬타나
2013 왕좌의 게임 시즌3
2013 인비저블 우먼
2012 왕좌의 게임 시즌2
2011 왕좌의 게임 시즌1
2010 채트룸
2010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2009 미스핏츠 1
2009 안톤 체홉의 결투
2005 사랑의 교실
2001 디 아더스
2000 세컨드 데스
1999 비셔스 서클
1998 히디어스 킨키
1990 숨겨진 계략
1985 스크린 투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17 22:48

피터 딘클리지(Peter Dinklage), 왕좌의 게임 바로 그 난쟁이 배우!






피터 딘클리지(Peter Dinklage), 왕좌의 게임 바로 그 난쟁이 배우!

 

 

피터 딘클리지(Peter Dinklage)란 배우는 1995년 '망각의 삶'으로 데뷔해 현재

최고의 미드로 각광받고 있는 '왕좌의 게임'에서 난쟁이 역활로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이다. 피터 딘클리지가 맡은 배역은 누구나 기억할 티리온 라니스터(Tyrion Lanister)역이다.

피터 딘클리지라는 이름도, 티리온 라니스터란 이름도 기억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난쟁이 배우!' 이렇게 밖에 기억을 못할테지만, 적어도 앞으로는 그가 가지고

있는 신체적 핸디캡을 멋지게 극복한 정말 멋진 배우라고 추켜세워줘야 하지 않을까?

 

 

 

 

 

 

피터 딘클리지는 태어나서부터 그렇게 '난쟁이'라는 손가락질과 천대를 충분히

이기고 헤쳐나온 인물이다. 게다가 다른 직업도 아닌 배우(Actor)로서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처럼 보기드문 성공을 보여주고 있는 좋은 선례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화제의 미드 왕좌의 게임에서

피터 딘클리지는 '티리온 라니스터'라는 인물로 나오면서 탐욕과 삐뚤어진 욕망으로 뒤범벅 되다 못해

악의 축으로 종횡무진하는 라니스터 일가 인물들 중에서 가장 온전한 정신을 가진 인물로 등장하고 있다.

그가 가진 육체적 열등감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어쨌든 그는 아버지 티윈 라니스터의 냉철함과

더불어 매우 명석한 두뇌를 가진 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게다가 티리온은 이성적이면서도 때론 굉장히

낭만주의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누나 세르세이나 형인 자이메에 비하자면 상대적으로

굉장히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멋진 난쟁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왕좌의 게임 시즌2에서 피터 딘클리지는 바라테온 왕의 임명으로 왕의 핸드가 되었던

에다드 스타크가 죽자 선왕 서거 직후 왕위에 오른 자신의 조카인 조프리를 위해 아버지를 대신해

핸드 역활을 수행하게 된다. 충분히 그는 능력있고 담력이 있으며, 뛰어난 설득력으로 수도가

함락될 뻔한 위기에서 민심을 바로 잡아 난국을 타계하는 놀라운 능력까지 보여준다. 그런 난쟁이

티리온에 반해 그의 형인 자이메나 누나인 세르세이...이 것들은 근친으로 '조프리'라는

괴물을 탄생시키고 권력에 취해 언제나 탐욕으로 일관하며 거만하고 저급한 모습들만을

보이면서 내내 갖은 실망감을 안겨주기에 바쁘다. 진짜 저질들...ㅠ.ㅠ

 

 

 

 

 

 

물론 피터 딘클리지가 연기하는 난쟁이 티리온 라니스터가 완벽한 인간은 아니지만

(여자와 술을 무척 좋아하는), 스타크 세력에 포로로 잡힌 자이메나 통제불능의 조프리 같은

새끼 악마를 낳은 세르세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아주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로서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래서 피터 딘클리지의 연기력과 그가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난쟁이 '티리온'에 대해 화제의 미드 '왕좌의 게임'을 보는 사람들은 분명 열광하고 있지 않겠는가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이다. 시즌1의 첫 방송에서 보았을 때만 해도 도대체 이 난쟁이 괴물은

정체가 뭐냐 싶었는데, 오히려 생긴건 사지 멀쩡해가지고 멍청한 실수와 악행을 일삼는 무리들에

비해 왕좌의 게임에서 피터 딘클리지가 보여주고 있는 난쟁이 '티리온 라니스터'의

모습은 만족도 매우 높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닐 수 없다.

 

 

 

 

▲ 왕좌의 게임 오프닝 - 시즌1,2,3(세력의 흥망성쇄에 따라 오프닝 영상이 약간씩 다르다.)

 

 

 

 

 

 

이미 왕좌의 게임을 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이 드라마는 완전 성인물이다.

애들은 도저히 허락이 안될 정도로 선정적인 장면들이 자주 등장하고 왠만한 노출은 그냥 "헉"하고

깜짝 놀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게 자주 나온다. 더군다나 피터 딘클리지가 연기하는 난쟁이 티리온은

언제나 창녀들을 끼고 방탕한 생활을 즐기거나 여자들을 좋아하는 편인지라 더더욱 그런

장면들과 함께 노출씬이 많다. 하지만 왕좌의 게임은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주제나 내용 성격

모든게 결코 가볍지 않은, 정말 묵직한 판타지 시대극인지라 제목 '왕좌의 게임'에서 보여주고 있는

바와 같이 매우 복잡하게 얽히고 섥히는 정치드라마에 가깝다.

 

 

 

 

 

 

때문에 왕좌의 게임은 그런 선정적인 장면과 잔인한 장면들이 남발하는 듯한 그런 것들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차피 성인용 드라마이고, 그 모든 가벼운 비난들은 드라마 자체가 가지고

있는 무게감에 의해 얼마든지 상쇄시켜 버리게 된다. 비근한 예로, 최근 잠깐 '스파르타쿠스'를

보고는 있지만, 왕좌의 게임과 비교해 액션은 볼만할지언정 너무 만화 처럼 가벼워서 아주 환장하는

줄 알았다. ㅠ.ㅠ 하지만 뭐 나름...볼만은 하다. 어차피 나중에 포스팅하겠지만...

 

 

 

 

▲ 난장이 티리온은 그의 조카인 조프리 왕의 귓쌰대기도 거침없이 날린다. ^^

 

 

피터 딘클리지가 왕좌의 게임에서 연기하는 난쟁이 티리온 라니스터 역은 어쨌거나

그가 가진 연기력과 좋은 목소리 등으로 캐릭터를 분명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고 보여진다.

피티 딘클리지가 만일 난쟁이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의문이 생기기까지 하는데

티리온이라는 캐릭터가 또 난장이가 아니고서는 매력이 살아나기 어려운 캐릭터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역시도 모든 역활소화는 온전히 피터 딘클리지의 수훈으로 돌려야 할 듯 싶다.

오늘은 왕좌의 게임에 빛나는 조연, 티리온 역의 피터 딘클리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앞으로도 그의 멋진 연기가 왕좌의 게임에서 없어서는 안될 비중있는

역으로 계속 남아 활약해주길 고대해 본다.

 

 

 

 

 

 

 

  

 

 

 

 

 

 

 

 

피터 딘클리지
(Peter Dinklage)
영화배우
출생:1969년 6월 11일(미국)
신체:135cm
학력:베닝턴대학
데뷔:1995년 영화 'Living in Oblivion'
수상:2012년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부문 남우조연상
2011년 제63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 드라마부문 남우조연상

 

 

 

 

 

출연작품


왕좌의 게임 3 (Game Of Thrones Season 3, 2013) 
리틀 빗 오브 헤븐 (A Little Bit of Heaven, 2011)
미스터 후아유 (Death at a Funeral, 2010)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언더독 (Underdog, 2007) 
미스터 후아유 (Death at a Funeral, 2007)
래시 (Lassie, 2006) 
페넬로피 (Penelope, 2006)
서바이빙 에덴 (Surviving Eden, 2006) 
스레시홀드 (Threshold, 2005)
닙턱 (Nip/Tuck, 2003)
스테이션 에이전트 (The Station Agent, 2003)
져스트 어 키스 (Just a Kiss, 2002)
휴먼 네이쳐 (Human Nature, 2001)
망각의 삶 (Living in Oblivion, 1995)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14 17:35

조프리, 자비 없는 악의 축으로 통하는 조프리 바라테온 역의 잭 글리슨(Jack Gleeson)






조프리, 자비 없는 악의 축으로 통하는 조프리 바라테온 역의

잭 글리슨(Jack Gleeson)

 

 

'조프리'...그 이름만으로도 왕좌의 게임을 보는 내내 정말 이렇게 못되 먹은 왕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깐죽(?)이는 캐릭터가 바로 왕좌의 게임의 조프리 바라테온

(Joffrey Baratheon)이다. 그리고 이런 새끼 왕을 연기하는 배우는 아일랜드 출신의

잭 글리슨(Jack Gleeson) 인데, 사실 어떤 다른 영화에서도 이 친구가 얼굴이 제대로

알려지지도 않은 신예나 마찬가라 사람들의 궁금증이 폭증할 듯 하다.

 

 

 

 

 

 

잭 글리슨은 기껏해야 2005년 배트맨 비긴즈 같은데서 잠깐 얼굴을

알린 정도인데 왕좌의 게임에서 가상의 왕국인 웨스테로스의 국왕 조프리 바라테온으로

악명을 제대로 떨치고 있으니 오늘 배우 잭 글리슨에 대해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조프리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장면은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에다드 스타크를 참수

할 때 그 진가를 드러내주고 있다. 아마도 왕좌의 게임을 본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치를 떨었던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가 바로 조프리일 것이다.

 

 

 

 

 

아래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자비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최악의 왕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물론 역사에 기록되어 두고두고 화자되는

피의 군주들이 많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잭 글리슨을 통해 보여지는 조프리야 말로

그런 악덕한 왕의 종합판이 아닐까 싶다. 물론 이런 괴물을 탄생시킨 인간은

또 하나의 마녀같은 여왕 세르세이 바라테온이다. 정말 속된 말로 싸 보이게 생긴게

입 밖으로 꺼내는 말이라고는 여왕으로서의 품위 따윈 없다. 어찌나 저속한지

그러니까 조프리 같은 악마새끼를 내놓은게 아닐까. ㅋㅋ

 

 

 

▲ 자비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비열한 왕 조프리 바라테온(Joffrey Baratheon)

 

 

 

 

세르세이 바라테온은 레나 헤디가 연기하고 있는데 조프리는 그녀와

남매지간인 자이메 라니스터 사이에 근친상간으로 태어난 자식이다. 즉, 왕좌의게임

시즌1에서 죽게되는 선왕 로버트 바라테온의 친자가 아닌 남매 사이에서 부정으로 태어난

아들이 바로 조프리라는 것이고, 이런 진실을 알아낸 에다드 스타크는 결국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되는데, 그걸로 끝이 아니다. 이 모든 불행과 태동하게 되는 왕좌를

둘러싼 영주들간의 엄청난 게임은 조프리 일가에 의해 이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Season 2 - 조프리 바라테온(Joffrey Baratheon)

 

 

 

 

 

 

결국 왕좌를 둘러싼 이 엄청난 스토리는 조프리의 삼촌이자 아비인

자이메가 에다드 스타크의 막내아들을 창밖으로 밀쳐내 불구로 만들어내는 사건 하나로

비롯되어지며 스타크 가문 전체의 흥망성쇄를 좌우하게 되는 것이고 조프리를 비롯해

이 못되 먹은 왕과 어미, 그리고 부정으로 이런 녀석을 세상에 내놓은 자이메 라니스터까지

악의 축에 해당하는 인간 말종들의 향연이나 마찬가지이다.

 

 

 

▲ 나쁜 왕 조프리 바라테온, 과연 이 인간의 최후는 어떨지.

 

 

 

 

 

 

그래도  참 신기할 정도로 이런 역활에 잘 어울린다 싶은게 조프리 역의

잭 글리슨(Jack Gleeson)이 연기를 잘 하는 것도 있기야 하겠지만, 아일랜드 피가 섞인

배우라서인지 몰라도 참 간지 하나는 끝내주게 잘 나온다. 배우들을 보면 정말 연기를 잘 해서

빛나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히 외모에서 크게 유리한 경우가 있는데 매우 성공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고, 왕좌의 게임 제작진의 무서운 캐스팅 능력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잘 어울리니 말이다.^^

 

 

 

 

 

조프리 역의 잭 글리슨은 사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달리 나이가 있다. 일단 어린 애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1992년생으로 이미 성년 나이를 넘겼고 우리 나이로 21살이다.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왔지만 아역시절엔 그다지 두각을 보이는 편이 아니었는데 지금에 와서 이런

왕좌의 게임이라는 대작을 통해 제대로 임자를 만난 셈이다. 그러고 보면 확실히

사람의 운명이란 생긴 용모대로 따라가는지도 모르겠다.

 

 

 

 

 

 

왕좌의 게임에 출연중인 대다수의 배우들이 원래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스크린

영화를 통해 잘 알려진 배우라고는 에다드 스타크 역의 숀 빈 말고는 거의 없는 편이다.

물론 여러편의 영화에 참여하기는 했어도 유명한 스타급 배우는 없는 편이란 이야기이다. 앞으로도

 잭 글리슨이 연기하는 이 악명 높은 조프리 왕이 앞으로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무척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겠지만 말이다. 그의 어미인

세르세이 바라테온과 삼촌이자 아비인 자이메 라니스터와 함께 앞으로 왕좌의 게임 시즌4에서

정국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까 궁금한데, 이 말종들만 있다면 벌써 말아먹고도 남았겠으나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들에게는 진짜 능력자 할아버지 티윈 라니스터가 있다. 그래서 더 만만치 않을 법

한데 어쨌든 간지남 잭 글리슨의 모습을 미워도 앞으로 계속 보고 싶어진다.^^

 

 

 

▲ Game of Thrones Intro Compilation (Seasons 1 - 3)

 

 

  

 

 

 

 

 

 

 

 

 

 

 

 

 

잭 글리슨
(Jack Gleeson)
영화배우
출생:1992년 5월 20일(아일랜드)
키:170cm
국적:아일랜드
학력:트리니티대학

 

출연

 

2013 왕좌의 게임 시즌3
2012 왕좌의 게임 시즌2
2011 왕좌의 게임 시즌1
2010 올 굿 칠드런
2009 샤인 오브 레인보우
2005 배트맨 비긴즈
2004 톰 웨이츠 메이드 미 크라이
2003 피쉬테일
2002 무빙 데이

 

 

 

 

 

 

 


 

 

영혼을때리는영화/공포 스릴러 미스테리 2013.11.13 20:52

블랙 데스(Black Death), 마녀 전문배우 캐리스 밴 허슨(Carice van Houten) 왕좌의 게임에도 나오네






블랙 데스(Black Death), 마녀 전문배우 캐리스 밴 허슨

(Carice van Houten) 왕좌의 게임에도 나오네

 

블랙 데스(Black Death)는 2010년에 나온 영화로, 에다드 스타크 숀 빈(Sean Bean)

말고도 왕좌의 게임에서 마녀 멜리산드레역의 캐리스 밴 허슨(Crice van Houten)이 나왔다.

네델란드 출신의 그녀는 본토 발음으로 까리세 판 하위텐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영어식으로

캐리스 밴 허슨이라고 부르는게 편하다. 우연히 알게된 사실이지만 참 공교롭게도 그녀는 블랙 데스

이후 확실한 마녀역으로 낙점되었던 모양이다. 처음 이 사실을 알고 "헉" 소리가 나왔다.

 

 

 

 

블랙 데스는 중세를 배경으로 다룬 영화이고 흑사병이 창궐하던 그 시대에

카톨릭은 종교의 힘과 권위로 흑사병에 죽어가는 사회로부터 구원의 메세지로 희생을

찾아나서야 했는데 그게 바로 '마녀'였고, 마녀사냥은 그렇게 시작되었으며 종교가 가진

추악함을 여과없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런 영화였다. 물론 배우 숀빈은 여기서도 당근 죽는다.

원래 잘 죽는 배우로, 또는 죽어야 사는 배우로 워낙 정평이 나있다보니 역시 예외가 없다.

때문에 블랙 데스 이후 출연한 왕좌의 게임에서도 그렇게 목잘려 죽는 것 아니겠는가.

어쨌든 캐리스 밴 허슨이 블랙데스에서 실제 마녀이기 보다는 요즘 말로 좀 앞서 나가는

그런 캐릭터였음에도 불구하고 영화적 분위기상 참 기묘한 여인네로 나온건 사실이다.

 

 

 

 

그리고 캐리스 밴 허슨은 결국 이 영화를 통해 묘령의 여인 혹은 마녀 전문배우로

전혀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성공했기 때문인지 미드 왕좌의 게임에서도 특유의

붉은색 드레스와 함께 멜리산드레 역으로 나온다. 한 눈에 "어라? 어디서 본듯한데??" 싶었고

이내 숀빈 때문에 다시 떠오른 영화 블랙 데스를 훑어보다 보니 캐리스 밴 허슨이 바로

이 영화 블랙 데스에서 그 마녀가 아니었던가 하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물론, 마녀로서 오해를 불러 모으는 여자였지만 그녀만의 특유의 분위기는

살아있었고, 오히려 왕좌의 게임을 통해 그런 그녀만의 매력을 마음껏 제대로

발산했던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추측을 해보게 된다.

 

 

 

 

 

캐리스 밴 허슨은 어쩌면 블랙 데스에서 보여준 미완의 모습을 그렇게

왕좌의 게임에서 멜리산드레를 통해 완성했는지도 모르겠다. 정말 그러했을 듯 싶다.

한층 더 많은 마법을 준비했다라기 보다 왕좌의 게임 자체가 워낙 판타지 서사극이고 가상의

대륙에서 벌어지는 시대 불분명한 이야기이다 보니 오히려 기왕에 마녀 다울바엔

제대로 마녀다운게 나을지도 모른다. 하긴 용도 나오고 하는데 까짓 마녀쯤이야...ㅎㅎ

 

 

 

 

블랙 데스에서는 그렇게 흑사병의 원죄를 마녀에게 돌리며 마녀사냥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가감없이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 중세영화들이 원래 좀 어둡고 칙칙한데다

잔인하기로는 또 둘째가라면 서러운 모습을 종종 보여주는데 블랙 데스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단적으로 그런 표현이 거칠게 나온 장면은 역시도 숀빈이 나오는 장면이었다.

숀빈은 거열형에 처해지며 사지가 모두 절단난다.(최대한 잔인하게 죽음을 당하는

역활을 은근 상당히 즐기는 감이 없잖아 있다.)

 

 

 

 

그리고 블랙 데스에서 캐리스 밴 허슨이 보여준 마녀적인 모습은 이런

암울한 시대적 분위기 상황 속에서 그 시대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아내야 했던

똑똑한 여자들의 잔혹한 운명을 안타까움과 더불어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타락한 종교가 가진 이기심이나 신을 앞세운 절대주의 속에 갇혀진 인간들의 어리석음이

얼마나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써 보는 이들의 마음을

굉장히 씁쓸하고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복수의 화신이 되어버린

수도사 오스몬드가 보여준 바로 그 모습이야말로 캐리스 밴 허슨이 보여준

마녀의 모습보다 훨씬 더 악마적이었다는 기억을 더듬어 본다.

 

 

 

 

 

인간은 종교를 믿고 신앙생활을 하며 살아가지만, 때론 악마란

다른 곳에 있지 않고 바로 인간의 마음 속에 언제나 도사리고 있다는 생각을 늘

하며 살고 있다. 심지어 제 아무리 신앙인이라 해도 악마는 어디에든 존재한다라는

사실. 요즘도 언론을 통해 자주 거론되는 '마녀사냥'은 악마가 깃든

영혼이 누군가 희생양을 찾아나설 때 꿈틀거리는 것이다.

 

 

 

 

블랙 데스
Black Death, 2010

영국, 독일

상영시간:102분

감독:크리스토퍼 스미스(Christopher Smith)

 

출연

 

숀 빈(Sean Bean), 캐리스 밴 허슨(Carice van Houten),

에디 레드메인(Eddie Redmayne), 킴벌리 닉슨(Kimberley Nixon),

데이비드 워너(David Warner), 존 린치(John Lynch),

팀 멕네니(Tim McInnerny), 앤디 나이맨(Andy Nyman)

 

 

▲ 블랙데스 예고편(Black Death Official Trailer, 2010)

 

 

 

 

 

 

 

 

 

 

 

 

 

 

 

캐리스 밴 허슨
Carice van Houten
영화인한수아 1976년 9월 5일

네덜란드

네델란드식 발음(까리세 판 하위텐)

 

 

 

 

 

 

 

 

 

 

 

 

 

 

 

 

 

  

 

▲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는 멜리산드레 역의 캐리스 밴 허슨(Carice van Houten)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11.12 14:29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3 까지 보고난뒤 오프닝 동영상을 다시 보면서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3 까지 보고난뒤

오프닝 동영상을 다시 보면서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이란 미드를 진작에 알았음에도 여태껏 방치했던

이유중에 하나는 매 시즌 한편 한편을 기다릴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아직

완전히 왕좌의 게임이 종영이 된 것도 아니고 내년으로 넘어가면서 시즌4가 나올텐데, 이젠

왕좌의게임이 시즌3까지 종영되었고, 그렇다면 당분간 볼만하겠다 싶었던 이유에서였다.

그리고 중독성 완전 쩌는 왕좌의 게임 오프닝을 보노라면 뭐라 표현해야 할까.

그냥 한 마디로 이 위대한 드라마를 이제서야 본다는게 염치없다는 생각마져 든다.

 

 

 

 

 

왕좌의 게임 인트로 동영상을 보면 독특하게도 미니어처를 이용해 철왕국의

드라마틱한 흥망성쇄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실사 이미지를 이용해 오프닝 장면을

보여준다라고 했어도 나름 멋져 보였었겠지만, 오히려 미니어처를 이용해

매 시즌마다 조금씩 왕국이 커 나가고 발전하고 쇠락하는 그런 모습들을 살짝 살짝

가미한 것이 한결 더 세련되고 더 멋져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왕좌의 게임 오프닝 동영상(Game of Thrones Season 3 Opening)

 

▶ 좀 더 다양한 오프닝 주제곡을 듣고자 하시는 분을 위해

 

왕좌의 게임 오프닝 동영상은 그래서 더더욱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겠는데

음악은 또 왜 이렇게 음울하면서도 웅장하고 장대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꼭 스타크 가문만이 주인공격은 아니겠지만,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있었던

그 작은 사건 하나가 얼마만큼 커다란 불씨가 되어 왕국 전체를 활활 타오르게 만들었는지

생각해 보면 숀빈이 연기했던 에다드 스타크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반역자로 몰려

참수 당하는 정도는 단지 이제 시작에 불과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는 듯 하다.

 

 

 

 

 

 

왕좌의 게임은 오프닝 장면에 이미 다 나와있지만,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려낸 드라마이다.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귀족 가문의 다툼 외에도

북부의 '아더'의 위협 그리고 15년 전에 내전으로 인해 살해된 왕의 딸인 칼리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Daenerys Targaryen)이 용의 어머니가 되어 자신이 추방당한

웨스테로스를 향해 왕권 회복을 도전하는 이야기가 함께 들어있다.

 

 

 

 

 

 

 

앞으로 지금까지 왕좌의 게임 시즌3까지 모두 다 보고 난 뒤의 소감과

각각의 배역들을 맡았던 배우들에 대해 낱낱이 살펴볼까 한다. 그 시작은 이미 앞서

배우 숀빈과 칼리시역의 에밀리아 클락에 대해 소개한 바 있지만, 오늘 왕좌의 게임 오프닝

동영상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왕좌의 게임은 그냥 딱 한 마디로

위대한 드라마다. 어지간한 영화 수십편을 보는 듯한 이 기분이란...

아직 못 보신 분들이야 실감이 안나겠지만, 영혼을 울리는 음악과 함께

나중에라도 꼭 감상하시기바란다.

 

 

 

▲ Game of Thrones VIOLIN+ROCK COVER Jason Yang+Roger Lima

 

 

 

 


  • Favicon of http://testshin.tistory.com 테스트신 2014.04.09 23: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리뷰 잘 보았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 동영상 전편이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teleinternet

    가셔서 왕좌의 게임 동영상 전편을 보세요.

미쿡드라마(미드)/왕좌의게임 2013.06.20 11:58

왕좌의 게임 시즌1, 에다드 역의 잘죽는 배우 숀빈(Sean Bean)






왕좌의 게임 시즌1, 에다드 역의 잘죽는 배우 숀빈(Sean Bean)

 

미드순위 중에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는 '왕좌의 게임'은 스파르타쿠스 처럼

시대물이다. 그러나 반지의 제왕 같은 분위기에 더 가까운 판타지 역사극으로 여기에는

누구보다도 잘 죽는 배우, 죽기위해 또 죽는 배우로 유명한 배우 숀빈이 나온다.

'왕좌의 게임' 시즌1에서 스타크 가문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윈터펠의 영주 에다드 역을

인상적으로 연기하는 숀빈은 역시 시대극에 잘 어울리는 배우라 할 수 있겠다.

 

 

 

 

배우 숀빈을 처음 영화에서 보건 90년대 영화 '패트리어트 게임(The Patriot Games)'

에서 였다. 1992년 작품인데 이미 나이 70을 넘긴 원로배우 해리슨포드(Harrison Ford)가

주연이었던 영화로 기억한다. 이 영화에서 숀빈은 아일랜드 출신 테러리스트로 등장했고

역시도 멋지게 죽는다. 하지만 당시 이 영화를 찍으면서 하마터면 해리슨포드에게 맞아

죽을 뻔했다는 일화가 있다. 바로 후반부 보트 위 격투씬을 찍을 때 포드가 잘못

휘두른 닻에 얼굴을 맞아 눈 부위에서 이마까지 크게 찢어져 정말 죽을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지금도 그의 얼굴엔 당시 깊게 패인 흉터가 남아있다.

 

 

 

 

숀빈은 그동안 대략 90여 차례 죽는 연기를 했던 배우로 이런 하이라이트만을

모아놓은 동영상 'The Sean Bean Death Reel'는 너무도 유명하다. 본인도 이 편집

영상을 본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만큼 죽는 장면이 너무도 많아 심지어 빨리 죽어야

다른 작품에서 또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죽기를 원한다는 농담까지 있을 정도다.

아래 소개하는 영상은 조금 다른 영상이기는 한데 'The Sean Bean Death Reel' 영상은

잔인한 장면이 많아 별도로 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아래 영상도 만만치 않다.

참고로 배우 숀빈은 생김새 만큼이나 악역전문 배우로 우리들 뇌리 속에

강하게 박혀있지만 프로필을 살피다보니 영문학 박사이기도 하다. 헐~

 

 

 

▲ The Sean Bean Death Reel

 

미드 '왕좌의 게임(A Game of Thrones)'은 원래 조지 R. R. 마틴

(George R. R. Martin, 1948~ )의 판타지 소설 시리즈인 얼음과 불의 노래의 1부이다.

조지 R.R.마틴의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여 줄거리를 따른다.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 대륙의 7개의 국가와 하위 몇 개의 국가들로 구성된 연맹 국가인

칠 왕국의 통치권, 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려낸 드라마이다. HBO사에 의해

TV 드라마로 각색되었다. 파일럿 에피소드는 2009년에 제작되었고 나머지 9개의

에피소드가 2010년 3월에 제작되었다. 2011년 4월 17일부터 시즌1이 방영 되었고

시즌2는 2012년 4월 1일부터 방영되었다. 한 시즌당 10부작으로

제작되어 2013년 3월 31일부터 시즌3가 방영되었다.

 

 

 

 

숀빈은 웨스트로스 북부 지방 윈터펠을 다스리는 영주 에다드 스타크로 나온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어린시절 친구인 에다드는 로버트의 반역을 도와 타가리엔 가문의

왕좌를 빼앗는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아직 안본 사람들을 위해 스포는

자제해야 겠지만 이미 힌트는 제목에서 준 것 같다. ㅠ.ㅠ

 

 

 

 

 

 

 

 

 

 

 

 

 

얼음과 불의 노래

(A Song of Ice and Fire)

 

미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조지 R. R. 마틴(George R. R. Martin)이 쓴 서사

판타지 소설 시리즈이다. 마틴은 1991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고 첫 번째 작품은

1996년에 발간되었다. 원래 계획은 3부작이었으나, 현재는 5부이며 두 개의 작품이 더

나올 계획이다. 또한 세 개의 속편과 주작품에서 발췌된 내용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도 몇 개 예정돼 있다. 이들 중 하나는 휴고상을 수상했다.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20여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4부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리스트에서 1위를

하였다. 전체적으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미국에서 6백만부 이상이 발간되었고,

세계적으로 15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 국내에서는 '은행나무' 출판사가 번역,

출간을 맡았으나 오역 논란 등으로 재발간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이야기는 주로 허구의 세계인 '웨스테로스'(Westeros)라 불리는 대륙과

'에소스'(Essos)라 알려진 동쪽의 거대한 대륙 위에서 펼쳐진다. 대부분의 인물들은

사람이지만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먼 북쪽의 위협적인 '아더'(Others) 그리고 동쪽의 불을 뿜는

용 같은 다른 종족들도 소개되며, 각 종족들은 이야기 상에서는 인간들이 멸종시킨 것으로

생각된다. 시리즈는 세 가지 큰 줄거리로 엮이는데, 웨스테로스의 주도권을 둘러싼 가문들간의

왕권다툼을 다룬 연대기와 웨스테로스 북쪽 경계에 있는 얼음으로 된 거대한 벽(The wall)

너머의 '아더'의 위협 그리고 15년 전에 내전으로 인해 살해된 왕의 딸인 대너리스

 타르가르옌(Daenerys Targaryen)이 자신이 추방당한 웨스테로스를 향해

왕권 회복을 도전하는 것, 이 세 가지로 이루어진다.

 

 

 

 

 


이 소설은 각 챕터마다 해당 등장인물들의 관점을 통해 서술되며 진행된다.

보통 한 챕터당 한 명이 할당되고 4부의 마지막 즈음에는 여러 챕터에 17명의 등장

인물들이 나온다. 높은 인기로 인해 1부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은

HBO사에 의해 TV 드라마로 각색되었다.

 

 

 

 

 

숀 빈

(Sean Bean, Shaun Mark Bean)
영화배우

출생:1959년 4월 17일 (영국)
신체:178cm
가족:슬하 3녀
학력:셰필드할람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박사
데뷔:1984년 영화 '활주로의 사랑'
경력:로열셰익스피어극단 단원

 

 

 

 

2012 클린스킨
2012 팬
2012 사일런트 힐:레버레이션3D
2012 백설공주
2012 솔저 오브 포춘
2011 미씽
2011 에이지 오브 히어로즈
2011 왕좌의게임 시즌1
2010 더 로스트 퓨처
2010 캐쉬
2010 블랙데스
2010 데스 레이스2
2010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2009 레드라이딩:1983
2007 북극
2007 아웃로
2007 힛쳐
2006 사일런트 힐
2005 플라이트플랜
2005 다크
2005 아일랜드
2005 노스컨츄리
2004 내셔널 트레져
2004 트로이
2003 반지의제왕3:왕의귀환
2002 이퀄리브리엄
2002 반지의제왕2:두개의탑
2001 돈세이워드
2001 반지의제왕:반지원정대
2000 갱스터
1999 브라보 투 제로
1998 에어본
1998 로닌
1997 안나 카레니나
1995 007 제17탄:골든아이
1994 스칼렛
1994 세븐 나이트
1994 블랙 뷰티
1993 샤프의 이글
1992 차타레 부인의 사랑
1992 패트리어트 게임
1990 카인의 반항
1990 로나 둔
1989 전쟁 레퀴엠
1988 폭풍의 월요일
1986 카라밧지오
1984 활주로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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