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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드라마 2013.07.04 15:17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죄책감에 사로잡혀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죄책감에 사로잡혀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모습이 지난 3일 방송에 나간 이후 시청자들은

상상했던 이상의 반전에 많이들 놀랐을 것 같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모습은 과거에서 2013년 현재로 돌아온 네명의 주인공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여기에서 이종석이 연기한 박수하 때문에 '헉'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에선 민준국을 해치려던 박수하(이종석)가

실수로 장혜성(이보영)을 찔러 죄책감에 몸부림치다가 자취를 감추고 그 뒤로 다시

1년이 지난 후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발견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서 이종국이

연기하는 박수하는 이내 곧 민준국 살해 혐의로 체포돼 혜성과 재회하게 된다.

바로 이 장면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바로 그 장면이다.

 

 

 

 

이종석이 연기하는 박수하를 이보영이 알아보고 반가운 나머지

그동안 어디에 있었느냐며 화를 내지만 이종석은 그저 멍하게 바라보며 되묻는다.

"내가 박수하입니까? 나를 알아요?"라고 내뱉는다. 이 때문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후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이 저마다 '헉'소리를 냈겠구나 짐작해보게 되는 것이다.

 

 

 

 

즉, 이종석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이다.(뭐 드라마 단골메뉴이긴 하지만...ㅠ.ㅠ)

이종석이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정말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버렸구나하는

분위기이다. 요즘 이렇게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예측할 수 없는 장면들이 자주

나온다. 이종석이 1년 후 이보영과 만났을 때 누가 그럴 줄 알았을까. ㅋㅋ

 

 

 

▲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이보영 재회 장면 "저 알아요?" 9회 영상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장면을 통해 이종석의 연기가 또 한번

늘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렇잖아도 요즘 영화 '노브레싱'을 찍는다고

서인국과 소녀시대 유리랑 정신없이 바쁠텐데, 체력이 고갈돼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어제 이종석은 영화 노브레싱 촬영을 위해 경기 분당에 위치한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을 서인국과 함께 다녀갔다. 노브레싱 관련 포스팅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더운 날씨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 찍으랴 영화 찍으랴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종석이다. 그만큼 잘나간다는 얘기다.

 

▶ 관련포스팅: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7.03 20:02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분당 스카이캐슬 방문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분당 스카이캐슬 방문

 

영화 노브레싱 촬영이 7월3일 경기도 분당의 추모공원에서 있었다.

노브레싱 말고도 이전부터 드라마나 영화 내용상 추모공원 씬이 있을 경우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의 경우 고품격을 지향하는 인테리어와 주변환경 때문에

영화제작자들 사이에서 선호도 높은 인기 명소로 유명하다. 영화 '노브레싱' 촬영

현장의 경우도 이처럼 멋진 그림 연출이 가능한 관계로 영화 노브레싱 제작팀과 함께

촬영을 위해 배우 이종석과 서인국 그리고 소녀시대의 유리가 다녀갔다.

노브레싱 제작팀이 땀 흘려 촬영하는 그 현장을 들여다 보았다.

 

 

 

 

영화 노브레싱은 '차우','7급공무원'등을 제작했던 영화사 수작(秀作)이

제작하는 영화로,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해

한창 주가가 오르고 있는 배우 이종석과 슈퍼스타 K출신으로 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도

모습을 보였던 신예 서인국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또 노브레싱에는 소녀시대의

유리도 등장해 멋진 남자 주인공들 사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다.

 

 

 

 

노브레싱(No Breathing)이란 수영종목에서 쓰이는 전문용어로, 이 영화는

과거 영화 '국가대표'처럼, 수영을 통해 올림픽에 출전하려는 라이벌 관계인 두 청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각기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커가는데 있어 성장통을 겪는

이 두 청년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바로 영화 '노브레싱'의 주된 내용이라고 보면 

되는데, 2009년 이용화 감독의 '국가대표'에서처럼 멋지고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얼마만큼 잘 표현될지 조용선 감독의 연출력에 기대를 걸게 된다.

 

 

 

 

 

7월3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는 아침일찍부터 노브레싱 제작팀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영화 촬영 장비와 기물들을 실은 트럭도 서너대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촬영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곁에서 보니 미술팀 셋팅은 전날부터 미리

준비하느라 제일 바쁜 모습이었다. 소품도 그렇고 비주얼이 돋보이게 하기

위한 모든 주변요소는 모두 다 미술팀 몫이 크게 좌우한다.

 

 

  

 

 

 물론 노브레싱 촬영을 위한 사전준비는 이런 스탭들의 분주한 움직임

말고도 출연진의 일정을 조절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아 보였다. 출연하는 주연급

연기자인 이종석, 서인국, 유리 세명 모두가 워낙 요즘 승승장구하는지라

이들의 스캐줄 일정을 맞추는 것 부터가 쉽지는 않았다는 얘기를

관계자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카메라 앵글과 조명, 음향 등 테스트를 마치자 맛깔나는 명품 조연 연기의 대가

배우 박철민씨가 등장했다. 물론 진작부터 미리 나타나 후배들을 독려하고 연기몰입을

위해 감정조절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라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노브레싱에 감초연기의 대가라 할 수 있는 그가 출연한다라는 것은 이미

어느정도 흥행에 대한 확실한 가능성을 열어놓았다고 보아도 좋을 듯 하다.

 

 

 

 

노브레싱 촬영팀은 조연배우 박철민씨와의 씬을 촬영한 이후 오후시간에는

서인국과 소녀시대 유리도 차례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을 방문해 나머지 분량에 대한

나머지 촬영분량을 순조롭게 이어나갔다. 또 분당 시내를 돌면서 버스 안 장면도 큰 무리 없이

안전하게 촬영을 마친 뒤 심야에 추모공원을 방문한 주인공의 모습을 담는 장면까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노브레싱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행히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측에서 대대적으로 지원과 협찬을 아끼지 않았기에 진행은 그런대로 순조로웠다.

 

 

 

 

이날 노브레싱 제작팀은 내용전개상 분량은 많지 않아도 필요한

추모공원 씬을 하루만에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한 장면을 찍기 위해 주연급

배우들을 하루에 모두 소집해 촬영을 마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것도 이종석, 서인국 유리 처럼 당대 최고의 인기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촬영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데에는 역시도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노블레싱 스탭들과 장소협찬에

열성적으로 움직였던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관계자들 덕분에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영화 노브레싱은 촬영 분량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개봉전까지 일정을 맞추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영화 노브레싱은 일단

추석을 전후해 2013년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노브레싱
No Breathing, 2013

개봉전 평점:9.65
개봉일:2013 하반기 개봉 예정

감독:조용선
출연: 서인국(조원일), 이종석(정우상),

권유리(윤정은), 박철민(윤재석)
내용:수영 선수들간의 꿈과 우정, 사랑을 그린 청춘 스포츠 드라마

 

 

 

 

 

  

 

 

 

 

 

 

  

 

 

노브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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