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스페샬로또

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Rss feed Tistory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10.23 16:08

일본 태풍, 제27호 태풍 프란시스코 & 제28호 태풍 레끼마 콤보로 덜덜덜;;;






일본 태풍, 제27호 태풍 프란시스코 & 제28호 태풍 레끼마 콤보로 덜덜덜;;;

 

일본 태풍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유례없이 두개의 태풍이 동시에 다가오고

있으니 말이다. 일본을 향해 북상중인 태풍은 제27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와 제28호 태풍

레끼마(LEKIMA)인데, 나란히 일본을 향해 북상중인 이 태풍이 무엇보다 어떤 파급을 불러올지는 아무래도

동일본 연안에 후쿠시마 원전이 있기 때문 아닐까 싶다. 그렇지 않아도 일본 원전사태는 해답이 없이

연일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이 와중에 이런 슈퍼태풍이 하나도 아니고 두개씩이나

일본 열도를 향해 다가서고 있으니 말이다.

 

 

 

 

일본 태풍 프란시코와 레끼마는 아무래도 확률적으로 최소한 둘 중 하나가 분명히

큰 타격을 입히게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지난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태풍 프란시스코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720km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15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다른 여느 해보다 가을태풍이 발생해 뒤늦게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드문데

이처럼 동시에 두개의 태풍이 일본 열도를 향해 다가가는 경우도 정말 매우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무슨 조화인지...ㅎㄷㄷ

 

 

 

 

일본 태풍은 현재 중심기압 955hpa, 최대풍속 초속 41m/s(시속 148㎞/h),

강풍반경 320㎞의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성장했고 일본 태풍은 계속 북상해 24일 오키나와를

관통한 뒤 25일 일본 오사카 동부지역을 지나 25일 도쿄지역을 스쳐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과연 후쿠시마 원전이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태풍을 이겨낼지 개인적으로

무척 불안해 보인다. 아마도 이 문제를 보통 심각하게 생각한게 아니라면 알만한

사람들은 다 이것부터 걱정하고 나섰을게 뻔하다.

 

 

 

 

태풍 프란시스코에 이어 한박자 늦게 발생한 태풍 레끼마 역시 지난 22일 오후 3시경

괌 동북동쪽 약 1330km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33km의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중이라고 한다.

이러니 일본 입장에서는 보통 긴장되는 상황이 아닐 것이다. 이 태풍은 속도를 계속 끌어 올려 25일에는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140km부근 해상까지 진출한데 이어 방향을 계속 틀어 북태평양 해안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몰라도 분명 이번에 다가오는 일본태풍은

그냥 아무 일 없었다는듯 그냥조용히 넘어갈것 같지 않아 보인다.

물론 아무 일 없다면 천만다행이고 말이다.

 

 

 

인간사는 세상사 2013.09.03 16:04

금요일 전국 비 온다는 소식, 17호 태풍 도라지의 영향






금요일 전국 비 온다는 소식, 17호 태풍 도라지의 영향

 

금요일 전국 비 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것도 전국적으로 제법 많은 양의 비를

뿌린다고 한다. 기상청에서 예상하기론 아무래도 제 17호 태풍 '도라지'의 영향 때문에 금요일

전국에 걸쳐 많은 양의 비가 내릴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모처럼 9월로 넘어오면서 완연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넘치고 하늘 색깔도 짙푸른게 시원하고 좋았다. 비록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급격히 내려가면서

쌀살하기는 했지만 한낯의 높아진 하늘과 길 어귀에 피어난 코스모스에 "아 이제 정말 가을이구나"했는데

이런 가을 정취를 좀 느껴볼까 했더니 또 비소식이다. 하기사 남부지방은 올 여름 내내 타들어갔으니

금요일 전국 비 온다는 소식이 무척 반가울 게다. 많이만 내리지 않는 다면 좋으련만....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서 북상중인 제17호 태풍 도라지가 우리나라에 근접하는 시기는

정확히 6일이라고 한다. 제주도 등 남부지방에 걸쳐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금요일엔 전국에 비가 온다고 하니 우산을 챙겨야 겠다. 북한에서 명명한 제 17호 태풍 도라지는 그렇게

6일 대한해협을 통과하겠지만 일본 방향으로 꺾이거나 해상에서 소멸할 수도 있다고 한다.

금요일에 미리 캠핑이라도 떠나려 했던 사람들은 전국에 비 온다는 소식이 좀 속 쓰리겠네~ 킁! -_-;;

 

 

 

 

 

 

 

 

 


인간사는 세상사 2013.08.28 09:30

태풍 북상 중, 콩레이 주말부터 영향 미칠 듯






태풍 북상 중, 콩레이 주말부터 영향 미칠 듯

 

올 여름은 태풍이 없는 여름이었다라고 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불현듯 이름도 수상찮은

태풍이 북상 중이라고 한다. 캄보디아 산의 이름은 따온 이 태풍의 이름은 콩레이(Kong-Rey)라고

제15호 태풍 콩레이는 타이완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하면서 이번주 토요일인 31일 무렵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방심할 수 만은 없어 보인다.

날씨가 좀 덥기는 했어도 요즘 괜찮다 싶었더니 또 태풍이 올 때가 된 듯 하다.

 

 

 

 

콩레이 태풍이 북상하는 속도는 시속 86km/h 수준인데 지난 26일 필리핀 동남동쪽

약 46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으며 강풍반경이 250km에 이르는 비교적 소형 태풍에 해당한다고

했다. 하지만 28일인 오늘 새벽 타이완 부근 해상에 도달해 내일 새벽엔 타이완을 완전히 빠져나가

일본과 우리나라 부근 해상 근처에까지 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그 때쯤이면 아마도

태풍이 북상하는 과정에서 보다 세력이 커지기 때문에 긴장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태풍이 북상해 일본 오키나와 서북쪽에 도달하는 건 30일 오전 3시 무렵으로, 이 때는 

중심기압 985hpa에 최대풍속도 초속 27m/s(시속 97㎞/h) 로 중급 태풍으로 발달할 예정이다.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는 이동경로는 일단 일본쪽에 가깝게 향하고는 있지만, 31일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영향을 미치면서 물결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 기상청은 앞으로 3일 후

태풍의 북상하는 위치와 세기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올해는 태풍피해 없이 조용하게 넘어가나 했는데...좀 더 지켜보아야 겠다.

 

 

 

 


인간사는 세상사 2013.08.26 09:17

태풍 없는 여름, 긴 장마, 뜨거운 폭염 올 여름날씨 특이하네






태풍 없는 여름, 긴 장마, 뜨거운 폭염 올 여름날씨 특이하네

 

태풍 없는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사상 유례 없는 긴 장마가 이어지더니

곧 이어 34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계속 이어졌었다. 그리고 어느덧 여름도 다 끝나가는 8월 말로

접어 들었는데 '태풍' 소식이 전혀 안들린다. 그야말로 '태풍 없는 여름'을 맞았다. 이미 입추도 지났고

처서도 지났기 때문에 이제 얼마 있으면 '추석'인데 정말 올 여름 날씨는 매우 특이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발생한 태풍 14개 중 현재까지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태풍은 사실상 '0'개라고 한다. 말 그대로 태풍 없는 여름을 보낸 것이다. 일년 내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이 하나도 없었던 경우는 이번 뿐이 아니다. 이미 지난 2009년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다.

그 때를 기억해보니 정말 2009년 그 해는 청명했던 날이 훨씬 많았던 것 같다. 그해 겨울 신종플루가

대유행을 했었던 것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확실하다. 즉, 그 때 이후 4년 만의 현상이다.

 

 

 


그 때와 올 해 이처럼 태풍 없는 여름을 나게 되는 이유는 강한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이

중국 남부 지방부터 한반도까지 뒤덮으면서 길목을 막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기상청의 설명이다.

태풍은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고 있으면 중국 대륙 쪽으로 진행하는데, 8월 중순부터 9월 초

이 고기압 세력이 조금씩 약해져 일본 열도 부근까지 움츠러들고, 이때 태풍은 수축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타고 우리나라 쪽으로 진행하게되는 것이 보통이다.

 

 

 

 

올 여름은 무려 49일이라는, 기상관측 사상 최장의 장마기간을 겪은 뒤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이

유달리 강하게 한반도에 오래 머물게 되면서 이 때문에 열대지방에서 발생한 태풍이 우리나라 쪽으로

다가오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어쨌거나 태풍 없는 여름을 나면서 농사를 짓는 농민, 어민들에게는

다행한 일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그러기엔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방의 가뭄이 너무 심했다. 

아직 남아있는 태풍 중에 하나 정도가 잘해야 '가을 장마'라고 할 수 있는 다음 달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남아있다고 한다. 참 희안한 여름날씨를 보내고 있는 2013년이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07.08 12:10

제7호 태풍 솔릭(SOULIK) 접근 중, 소형급이지만 향후 예측불허






제7호 태풍 솔릭(SOULIK) 접근 중, 소형급이지만 향후 예측불허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한다. 장마라더니 예년같지 않게 비 오는

타이밍이나 시기도 아리까리 한데 이 와중에 또 태풍 소식이 들려온다. 

이번 태풍은 제7호 태풍 솔릭(SOULIK)으로 우리나라 쪽으로 북상하면서 현재

기상청이 향후 진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8일 오전 9시 괌 북쪽 약 64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타이완을 향해 서진하고 있다고 한다. 7호 태풍 솔릭의 위력은

현재 1000hPa에 최대풍속은 초당 18m의 비교적 약한 소형급 태풍이다.

강풍반경은 150km로 시간당 29km의 빠른 속도로 이동중이다.

 

 

 

 

그런데 이 태풍 솔릭이 11일 오전 9시에는 세력을 더 키워 타이완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960km 해상까지 진출할 전망이며 계속해서 덩치를 키운

태풍 솔릭은 이날을 전후에 강한 중형급으로 성장할거라고 한다. 때문에

지금은 이처럼 소형급이어도 점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얼만큼 크게 성장할지,

또 방향이 어떻게 바뀌고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계속

예의주시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7호 태풍 솔릭은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전설속의 족장을 의미한다.

 

 

 

 

 

 

 

TOTAL 4,228,056 TODAY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