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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 6. 3. 12:29

미국 토네이도로 스톰체이서 출연진 3명 사망






미국 토네이도로 스톰체이서 출연진 3명 사망

 

미국이란 나라가 아무리 넓고 큰 대륙이라지만, 토네이도 같은

자연재해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이 이상현상에 대해

늘 궁금증을 가져왔다. 그런데 얼마전에도 토네이도를 쫒는 '스톰체이서'제작진

이야기를 잠깐 했었는데 미국의 다큐멘터리 채널 디스커버리채널의 유명 출연자 팀

사마라스를 비롯한 그의 팀 3명이 지난달 31일 미국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한다. 우선 이들의

명복을 먼저 빌어야 할 것 같다. 마음 아프다.

 

 

 

 

관련포스팅: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2011년에도 동시다발적으로 미국에 발생한 토네이도는 엽기적 수준이었는데,

이번에도 연거푸 발생하고 있는 미국의 토네이도 현상을 보면서 언젠가 음모론주의자

들이 언급한 기후조작 무기 HAARP와도 연관이 있는건 아닌지 이상한 궁금증마져

생겨난다. 그야말로 세월이 하수상하니 먼나라 이야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이처럼 지구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이나 토네이도

등 예사롭지 않은 모든 자연재해는 어쩌면 태양의 흑점 폭발로 인한 태양품과도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 생각도 한편으론 든다. 일전에 언급했던 혜성'아이손'에 대한

이야기도 이젠 TV보도를 통해 정체가 드러났다. 주류 천문학계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냥 단순히 볼만한 우주쇼를 연출하는 단순 혜성일지, 아니면 음모론자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지구에 대한 또다른 위협 내지는 재앙이 될지 이 또한

지켜볼 일이라고 생각된다. 어제는 대만에서도 6.3짜리 지진이 터졌다.

지구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에드 데임스(Major, ED Dames) 최근 인터뷰-2013년 지구종말 예언

 

미국 CNN 등 현지 언론의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팀 사마라스와

그의 아들 폴, 그리고 칼 영은 이날 발표된 오클라호마 엘레노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

사망자 10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한다. 팀 사마라스의 팀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는 ‘스톰체이서스’(Storm Chasers)에 출연했다.

 

 

 

 

토네이도를 따라다니는 이들의 모습을 그린 다큐인 ‘스톰체이서스’에서

이들은 특수 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발생과 소멸 전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이날도 이들은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를 포착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사상초유의 강력한

토네이도에 특수차량 마저 무용지물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_-;;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 5. 30. 17:13

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얼마전 미국을 휩쓸고 간 토네이도의 내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해마다 미대륙을 불안하게 만드는 토네이도를 연구하기 위한 장비로 특수하게

고안된 6톤 무게의 TIV 2 관측차량 덕분에 이런 토네이도 내부 영상을 수집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연구를 위한 노력과 의지가 대단해 보인다.

 

 

 

 

폭풍 추적 전문가 션 케이시와 영상 제작자 브랜든 아이비로 구성된

토네이도 추적팀은 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관측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중심부로

진입해 토네이도 내부 영상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들 스스로 개발한

관측차량은 영화 '데스레이스'에서처럼  무지막지하게 생겼는데 이 마져도 신형으로

개발된 것이라고 한다. 차의 이름은 ‘TIV 2(Tornado Intercept Vehicle)’다.

 

 

 

 

이들은 TIV 2를 타고 캔자스주에서 발생한 토네이도 중심부에 진입 했다고 한다.
공개된 토네이도 내부 영상은 강한 비바람으로 앞이 보이지 않고, 돌풍에 땅이 패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토네이도의 위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짐작케 한다.

 

 

 

▲ TIV2 (Tornado Intercept Vehicle) 캔자스 지방에서 발생한 토네이드 내부 영상


우리는 토네이도가 한번 지나간 자료사진들을 볼 때마다 어째서 그렇게 무참히

가루처럼 모든게 붕괴돼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TIV 2가 토네이도 내부 영상 촬영한

걸 보면 그야말로 폭격을 맞은 것처럼 모든게 왜 '풍비박산(風飛雹散)' 나는지 

충분히 그 위력과 파괴력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 특수 관측차량 TIV2는 '닷지 램 3500' 모델의 중형 트럭에 철갑을 둘러

만들었고 무게가 무려 6.5톤에 달한다고 한다. 완전 괴물차량이 따로 없기는 한데

그래도 직접 겪어 테스트 해보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는 일이었다.

(이쯤 돼면 연비는 완전히 바닥을 친다고 봐야겠다. ㅠ.ㅠ)

 

 

 

▲ 일반 자동차에서 촬영한 토네이도 영상


 이번에 TIV 2 관측차량을 이용해 촬영한 토네이도 내부 영상은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스톰 체이서’(Storm Chasers)를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 Favicon of https://mook1023.tistory.com 세친구 2013.05.31 10: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대단하네요. 차도 대단하고 우리나라는 저런거 없어서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5.31 11:20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미국이란 나라는 땅도 크고 넓어서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 처럼 자연재해도 메가톤급이네요. ㅋㅋ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 5. 21. 16:38

미국 오클라호마 토네이도(Oklahoma Tornado) 강타!! 피해 속출!!






미국 오클라호마 토네이도(Oklahoma Tornado) 강타!! 피해 속출!!

 

미국은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한다. 그것도 한번 발생했다하면 이번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처럼 한국 같이 조그만 나라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들 정도의

재난상태로 이어져 대통령이 번번히 나서게 된다. 내 기억으로는 지난 2011년의 경우

이와같은 대규모 토네이도가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미국을 거의 계엄령

직전의 상황으로 몰아야 할 정도로 다급한 재난시국으로 몰아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현지시간으로 20일 오후 3시쯤 미국 오클라호마 州 무어를 강타한 이번

토네이도로 최소 91명이 사망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인터넷판으로 보도했다.

엄청난 숫자다. 때문에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부상자가 적어도 145명에 이르고

이중 70명 정도가 어린이들인 것으로 알려졌고 이중에는 생명이 위독한

사람들도 있어 사망자수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번 토네이도는 폭 3.2km, 시속 320km의 규모로 관측됐다.

특히 인근 초등학교를 덮치는 바람에 순식간에 폐허가 된 잔해 속에서 일부

어린이들이 구출되기도 했다. 이번 토네이도는 지난 16일 텍사스주 북부 그랜베리에서

처음 발생해 당시 6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이어 북동진하면서 오클라호마, 캔자스,

아이오와, 미주리, 미네소타, 위스콘신등 중부 대평원 지역과 중서부 지방을

영향권에 두며 막대한 피해를 낳고 있다고 한다.

 

 

 

▲ 5/19/2013 Deadly Oklahoma Extreme Tornado Video

 

이른바 ‘토네이도 골목’으로 알려진 중서부 지역을 통과한 이 토네이도들은

무어시 교외를 완전히 폐허로 만들 정도로 기세가 대단했다고 한다.

거의 모든 시가지가 폐허로 변했고 자동차와 대형 트럭들도 종잇장처럼 구겨지거나

전복되어 나뒹구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가 속수무책으로 발생했다.

 

 

 

 

지난 19일 하루에만 중부 5개 주에서 24차례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USA투데이는 지난 닷새간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토네이도로 3억5천만 달러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미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오클라호마의 토네이도 사태에 대해 대규모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은 집 수리·임시 주택 비용 등을 위해 오클라호마주

5개 도시에 정부가 자금을 지원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 토네이도 관련 영화 '트위스터(Twister),1996

 

이번 오클라호마 토네이도를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미국은 땅이 큰 만큼 허리캐인이나 토네이도 처럼 한번 자연재해가 일어났다하면

그 피해규모나 위력이 완전 장난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100개가 훨씬 넘는

원전들이 과연 무사할지 그게 참 궁금하다. 물론 국가시설 등에 대한 대비를 워낙

잘하니 그럴 일은 없겠지만, 이게 만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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