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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7.15 10:16

간헐적 단식 방법, 확실히 다이어트에 효과 있나보네






간헐적 단식 방법, 확실히 다이어트에 효과 있나보네

 

'간헐적 단식 방법, 100일간의 놀라운 변화'라는 제목으로 방송된

SBS 스페셜을 보니까 간헐적 단식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효과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끼니반란, 그 후'편에서는 간헐적 단식 방법을

생활화해서 다이어트를 체험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왔다. 처음 들어보는 이런

방법으로 비만을 막고 건강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내용에 호기심을

가지고 본 사람들이 꽤 많았을 줄로 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트레이너 아놀드 홍과 주부 김지연씨, 박용우 원장이

저마다 실제로 100일간 체험한 간헐적 단식 방법이 소개됐다. 딱 100일이란 시간이

걸린건데, 특히 보디빌더 경력 26년 차인 아놀드 홍의 간헐적 단식 방법이 관심을 끌었다.

아놀드 홍은 개그맨 김지호를 비롯해 서경석, 김경진 등 몸꽝 스타들을 몸짱으로

거듭나게 했던 스타트레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 sbs스페셜 간헐적 단식 방법(부분)

 

다이어트, 헬스할 때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닭가슴살과 저염식을 고집해오던

그가 이번 방송을 통해 간헐적 단식 방법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라는 것을 실험적으로 도전해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간헐적 단식 방법을 통해 100일 동안 체지방은 줄고 오히려 근육량은 늘어난 것이다.

 

 

 

 

이날 방송된 ‘SBS 스페셜 2013 끼니반란, 그 후’ 에서는 국내 체험자들의

이야기 외에도 하버드 의과대학의 과학자 부부가 밝히는 배고픔의 진짜 이유와

4분 만에 1시간 동안  운동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간헐적 운동(Intermittent Exercise)’이 소개됐다. 1일1식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다라는 것도 화제가 되어 책이 불티나게 팔리더니, 어느 때보다도 이 '간헐적 단식'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이 알고있던 것보다 유효한 듯 하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6.28 16:07

불교문양과 나찌문양이 비슷한건 우연의 일치일까?






불교문양과 나찌문양이 비슷한건 우연의 일치일까?

 

오래전부터 정말 궁금했다. 나찌를 상징하는 문양이 어떻게 불교문양과

닮은 꼴인지. 아마도 불교를 믿던 안믿던 그런 궁금증을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보았을

텐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연의 일치는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 각지에서

사용됐던 사례와 증거 그리고 기록물들이 많이 발견되었다.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가 사용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서구 사회에 알려진

이 나찌문양은 원래 '하켄크로이츠'라고 불리웠다. 그 기원을 쫒아가보면 아주 오래전

부터 세계 각지에서 사용됐던 '스와스티카(swastika, 卍)'가 원조라고 한다.

때문에 이 스와티카(독일 발음으로는 '스바스티카') 구지 꼭 불교에서만 국한되는 것은

아닌 듯 하다. 나찌가 문양으로 사용했던 하켄크로이츠는 스와스티카를 약 45도

기울여 놓은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의 자선전 '나의 투쟁'에도 이 이야기가 나온다.

히틀러 본인이 스스로 직접 빨간색 배경에 흰 원과 검은 색 스와스티카를

적절한 크기와 비율로 배치해 하켄크로이츠 문양을 완성했다고 했다.

 

 

 

 

불교문양으로 널리 쓰이는 이 스바스티카 문양은 사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수천년 전부터 인도에서 사용되었는데 힌두교 건축물과 인도 수공예품에서 볼 수

있으며, 특히 브라만교에서는 행운과 윤회를 상징하고 문양을 시계방향 혹은

시계반대 방향으로도 그려 사용한 기록이 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고대도시 트로이의

페허에서도 발견되었고 중국 한나라 시절 천문학 서적에서도 혜성을 나타내는

기호로 쓰였다고 한다. 또 마야문명과 아메리카인디언들도 이 문양을 사용한 흔적이

발견돼기도 했다.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 등에서도 어렵지 않게 발견된다.

 

 

 

 

 

 


불교와 자이나교에서도 종교적 상징물로 사용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불교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결론은 이런 나찌문양으로 대표되는 '스바스티카'

문양이 유럽에서도 히틀러 이전부터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재미있는 예로 인도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영국작가 루디야드 키플링(Rudyard Kipling)은 나치가

스바스티카를 사용하기 전까지 그의 모든 저서 표지에 스바스티카를 그려 넣었고

영국 스카우트대원들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했다고 한다.

 

 

 


스바스티카는 또 캐나다 온타리오의 작은 광산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2차세계대전 당시 캐나다정부는 마을 이름을 바꾸려고 했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사례도 있다. 산스크리트어 '스바스티카(svastika)'에서 유래한 스와스티카는

'행운으로 인도하는'이라는 의미로 인도-유럽 문화권에서는 행운의 상징으로 사용됐고

힌두교 경전에는 힌두교 최고의 신 브라마와 부활 등을 뜻하는 문양으로 등장했다.

 

 

 

 

히틀러는 아리아인으로서의 문화적 혈통과 인종적 우수성을 나타내기 위해

인도에서 유래한 스와스티카를 나치의 상징물로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도

'하켄크로이츠'로 바꿔 당의 깃발과 뱃지, 완장 등에 공식적으로 사용했다.

이제 모든 궁금증은 풀리셨을 줄로 안다.^^

 

 

 

 

 

 

어떻게 보면 히틀러란 인간도 참 머리 좋은 게르만족 독일이 배출한 인물은

인물인데, 역사는 승자의 역사라고 결국 오늘날 유태인이 세상을 장악하다보니 언제나

씹도 뜯고 맛보고 즐기는 단골 악역 캐릭터가 된 듯 하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6.24 11:41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공항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공항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Princess Juliana International Airport)은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공항으로 유명하다. 마치 합성사진을 보는 것처럼 비행기가

핸변가 사람들 바로 머리 위로 육중한 몸을 날려 착륙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은 독특한 자연환경 속에서 만들어진 특수성으로

이처럼 아찔한 운항을 할 수 밖에 없는 곳인데 베테랑급 기장들만이

출입할 수 밖에 없는, 보기보다 매우 위험한 공항이기도 하다.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은 푸에르토리코 근처 세인트 마틴섬

(Saint-Martin)부근에 위치한다. 세인트 마틴섬 좌측으로 심슨만(Simpson Bay)이

있고 이곳에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이 위치한다. 세인트 마틴섬은

대서양과 카리브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어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세인트 마틴섬은 각각 프랑스령과 네델란드령으로 나뉘어 있어 양 국가의

특색을 골고루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즉, 네델란드령 지역은 카지노, 유흥가 등

밤문화가 화려한 편이고 프랑스령은 누드해변, 보석과 의류쇼핑 그리고

프랑스 풍의 카리브해 요리와 럼주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의 역사는 의외로 매우 오래되었다.

1942년 군사적 목적으로 만든 공군비행장이었으나 1943년 카리브해에서는 최초로

민간항공 전용으로 변경되면서 이후 북동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두번째로 바쁜

국제공항이 되었다고 한다. 활주로 길이는 2,300m 이고 2007년 기준으로 약 160만명이
이 곳을 다녀갔다고 한다.25개의 민간항공사와 6개의 화물 항공사 등이 취항하고 있다.

 

 

 

▲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 착륙영상(St Marteen - Amazing 747-400 Landing and take-off)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이 세계적으로 가장 아찔한 공항으로 유명해진

데에는 자연지리적 환경이 특수해서인데, 공항 활주로가 너무 짧다보니 자동착륙

장치를 갖추지 않은 이곳에 착륙할 때는 해변가 100m 전부터 수동제어를 통해

착륙시도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때문에 10년 이상된 베테랑 기장들만 운항가능한

곳이기도 하다. 자칫 해변가에 관광객이 몰려있는 상황에서 순간 실수만 해도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국제공항으로 유명하다.

 

 

 

 

이렇듯 위험천만한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은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위험 경고에도 아랑곳 않고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항공기들이 착륙을 시도할 때면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든다고 한다. 제트기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거센 바람으로

폭풍과도 같은 모래바람이 일어나고 고막을 찢을 듯한 굉음이 일어나는데도

오히려 관광객들은 이러한 스릴을 즐긴다고 한다. 눈으로만 보아도 아찔하 이 공항.

그래도 왠지 가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정도라고 생각된다.

 

 

 

 

일단 사진만으로도 이 아찔한 공항의 묘미를 감상해보실 수 있을 듯 하다.

사진이미지는 클릭시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6.13 14:15

건초염 환자 급증, 어이구 힘줄이야~






건초염 환자 급증, 어이구 힘줄이야~

 

건초염 환자가 난데없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원인은 일단

몸의 특정부위를 너무 지나치게 무리해서 사용할 경우 발생한다고 하는데

건초염은 이런 이유에서 힘줄막이 섬유화로 두꺼워져 통증을 수반하는 경우에 해당

한다고 한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의하면 건초염 환자가 작년 기준

136만 명으로 5년 사이 35만 명 증가했다고 한다.

 

 

 


흔히 건초염은 건막염이라고도 불리는데 요즘처럼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고

장마가 다가오면서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유월로 접어든 요즘 건초염 환자가 급증했나 보다. 최근 5년 동안 6월에서

8월까지의 여름철 평균 건초염 환자 수는 161만 명으로 여름철을 제외한 월평균

환자 수인 146만 명보다 높게 조사됐다. 건초염 환자가 급증한 것이다.

 

 

 

 

연령대별로는 진료 인원의 2명 중 1명이 4,50대에서 발생했고 중장년층

시기에 집안일과 직장일이 늘어나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하며, 성별

분포 상으로는 여성 환자가 62% 가량으로 남성 환자보다 훨씬 많이 발생했다.

건초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손목이나 어깨 등의 반복적인 동작을 자제하고,

스트레칭이나 냉·온 찜질,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컴퓨터 앞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일을 하는 블로거들 조심해야 할 것 같다. -_-;;

 

 

 

건초염

[ tendovaginitis, 腱鞘炎 ]

건초에 일으키는 염증으로는 류머티즘, 통풍, 화농성, 결핵성 등, 각종의 급성

및 만성염증이 있는데, 가장 흔히 일어나는 것은 만성의 기계적 자극에 의한 비특이성

염증이다. 어느 건에도 일어날 수 있는데 특히 손의 건에 많다. 종창은 적은데

압통이 있고 저항을 가하면서 건에 힘을 넣거나 건을 신장하거나 하면 강한 동통을

일으킨다. 손의 요골경상 돌기에 생기는 건초염은 대표적인 것이다. 또 만성의 건초염에

건초의 비후가 생기면 협착을 일으키고 탄력현상을 일으키는 수도 있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6.12 17:25

자 없이 직선 긋기, 당장 사고 싶어지네






자 없이 직선 긋기, 당장 사고 싶어지네

 

인터넷에 올라온 '자 없이 직선 긋기'라는 제목의 사진을 보면 아마 누구라도

당장 돈 주고 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드는 도구가 등장하고 있다. 복잡하지도 않고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로 '자 없이 직선 긋기'가 가능한 이 보조도구를

어디서 파는지는 몰라도 쇼핑몰에 올라오면 당장 구입하게 되지 않을까. 

 

 

 

 

'자 없이 직선 긋기' 사진에는 자를 사용하지 않고도 직선을 그을 수 있는 제품의

모습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사진까지 여러장이 있는데 원리는 간단하다.
지지대 역할을 하는 원형 모양의 롤러를 볼펜에 끼워 반듯한 직선을 그릴 수 있다.

누가 고안해 낸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아마 이런걸 금새 따라하기로 유사 제품이 조만간

쏟아져 나오게 될거라 생각된다. 얼마 안있으면 문구점에 가서도 손쉽게

살 수 있을거라 기대해 본다. 그나저나 이제 '자'는 '자 없이 직선 긋기'가 가능한

이 제품이 출시됨과 동시에 그만큼 무용지물이 되는 건가??

 

 

 

 

 

 

 

 

 

자 없이 직선 긋기 가능한 이 앙징맞는 도구, 정말 대박이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6.11 11:49

예년보다 빠른 '장마', 언제부터 시작될까






예년보다 빠른 '장마', 언제부터 시작될까

 

해마다 절기가 뚜렷한 우리나라로서는 '장마철'이란게 있어왔다.

장마로 인한 피해도 그렇지만 뒤이어 다가오는 태풍피해도 적잖은 곳이 바로

우리나라였는데 계속되는 지구 온난화 등의 기상이변으로 한반도는 더 이상 장마란

말이 따로 없고 아예 '우기'라는 말로 용어를 바꾸어야 할 판이다.

 

 

 

 

2009년 무렵부터 기상청에서도 따로 시기를 기준으로 '장마'라는 말을

공식화하지 않았던 것으로 아는데, 올해는 흔히 말하는 장마가 끝난 뒤인 8월과

9월에도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지금 현재 장마전선이 대만 북단에서

일본 남쪽 해상에 걸쳐 있고 평년 대로라면 6월 23일을 즈음해서 말경부터

장마가 시작되어야 겠지만, 올해는 이보다 이른 이달 중순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적어도 이번 장마는 12일~13일 경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난뒤

잠깐 반짝 더위가 기승을 부리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마져도 국지성 호우로 지속적으로 연결될거라 한반도의 '장마'는 이제

그냥 아열대 지역의 기후처럼 '우기'라고 불러야 할 판이 되어버렸다.

 

 

 

 

이처럼 통상적 개념으로 알고있던 올 여름 장마는 예년과 비슷한 시기를

지나가기는 해도 7월 말에도 집중호우가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또 8월로

넘어가서도 계속되는 대기 불안정 등으로 집중호우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온대지방에서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장마가

이제는 더이상 한반도에서 통하지 않을 듯 하다. 특히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 잦아졌고 추석을 즈음해 퍼붓는 비에 '가을장마'라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로

특정 시기가 따로 없다. 그냥 싸잡아서 '우기'라고 해야 할지도 모른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2.02 16:55

양치질의 중요성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






양치질의 중요성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

 

평상시 입냄새 때문에 역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은 양치질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양치질의 중요성은 누구보다도 직장인들, 그 중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해야 하는 사람들일수록 그 중요성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을텐데 간혹 입냄새 풍기며 얼굴 들이대는 직장상사 때문에 고약한 기분을 경험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나이먹을수록, 흡연을 할수록 이러한 구취가 심한데

장 건강이나 잇몸 건강이 안좋은 사람들도 양치질의 중요성이 왜 중요한지

아래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란 생각이 든다.

 

 

 

 

보셨는가? 바로 저렇게 된다. 응급 상황에서 응급환자가 한 명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이 그림은 오늘 네티즌들 사이에서 양치질의 중요성으로

인기검색어에 떴던 그림인데 나도 보다가 저 그림처럼 쓰러질 뻔했다.

입냄새 때문이 아니라 웃다가 쓰러질 뻔했다. ㅋㅋ

 

 

 

 

양치질의 중요성 못지않게 또 하나 중요한건 양치질을 하더라도 여러번 물로

입안을 헹궈줘야 한다는 사실이다. 치약성분이 잇몸 사이에 남아 다른 음식물

찌꺼기나 타액 등이 결합할 경우 또다른 구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양치질의 중요성 만큼이나 확실하게 헹궈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치약도 너무 많이 쓰는건 바람직하지 않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1.30 12:58

석류 식욕 억제 효과로 다이어트에 좋을 듯






석류 식욕 억제 효과로 다이어트에 좋을 듯

 

석류가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앞으로 석류 소비가 늘어나게 되지 않을까 한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퀸 마거리트 대학의 연구팀 연구결과를 인용하자면 석류에는 공복감을 줄이고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성분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획기적인 소식이 될 것 같다. 못 말리는 식욕으로 주체할 수 없이

비만을 넘어 살찌던 사람들은 당장 석류를 입에 달고 살아야하지 않을까.

 

 

 


연구팀은 지원자 2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석류의 껍질, 속, 씨 등으로

만든 보충제를 매일 한 알씩 3주일 동안 복용시키며 실험을 진행했다고 한다.

그 결과 석류보충제를 섭취한 그룹은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공복감(12%)과 식욕

(21%)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포만감은 15%, 식사 만족감은 15% 증가했다.

놀라운 결과다. 이런 결과는 결국 ‘석류 식욕억제 효과’ 원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석류에 많은 폴리페놀 성분 때문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단다. 앞으로 온갖 식이요업으로도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사람들에게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2013.01.11 11:48

추운 겨울 물 하루 몇 잔이나 마셔야 좋을까?






추운 겨울 물 하루 몇 잔이나 마셔야 좋을까?

 

여름철 못지않게 겨울에도 물을 많이 마셔주어야 하겠다.
요즘같은 겨울에는 과연 물을 하루에 몇 잔이나 마셔야 좋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다보면 뜨거운 커피한잔 생각이 더 날 법한데 기왕이면

카페인 음료보다는 따뜻한 물 한잔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커피처럼 누구에게나 친숙한 카페인 음료는 하루 물 8잔을 마셔도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지 못하게 된다는 놀라운 조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물론 카페인 음료라

하면 비단 커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녹차나 홍차도 마찬가지가 된다.

체내의 수분을 충분하게 보충하고 유지하는 데에는 음료보다 더운 물을 마셔주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상식처럼 알고는 있지만, 정작 그렇게 하지 못하며

살고있지 않나 돌아보아야 겠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제시하는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1.5~2ℓ나 된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이 정도로 많은 물을 섭취하고는 있는 걸까?
저 정도 양이라면 200ml 기준으로 하루 물을 8잔 내지 10잔이나 마셔야 한다는 얘긴데

올 겨울처럼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어야 감기나 호흡기질환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때문에 여름 못지 않게 겨울에도 물을 하루에 몇 잔이나 마셔야 좋을지
생각해보고 자시고도 없이 많이 마셔주어야 한다. 실제로 일반인들은 기준치 이하로

물을 잘 안마시고 산다. 게다가 커피나 다른 음료를 마신다고해서 수분섭취를 꼭 많이

하게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조사기관에서 설문조사 한 결과에 의하면,

겨울에 마시는 물이 하루 몇 잔이나 되는지 알아보면 상당수의 사람들은 권장량을

크게 밑도는 수분섭취량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대게 하루에 고작해야 5~6잔

또는 3~4잔 밖에 마시지 않는다고 하니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듯하다.

물론 많이 마시는 사람은 10잔도 마시겠지만 아마도 직장인의 경우

하루에 커피를 3~4잔 쯤은 우습게 마시며 생활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카페인 음료는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더 많은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게 된다. 겨울에도 물을 하루에 몇 잔이나 마셔야 좋을지

생각해보고 할 것도 없이 순수하게 따뜻한 물을 여덟잔 정도는 마셔줘야 하는게 정답이다.
잘 안된다 해도 체내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유지하기위해서라도
평소 물을 자주 마시려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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