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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8.18 22:59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깜짝이야!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깜짝이야!

 

일본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이 18일 오후 4시31분께 폭발했다.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은 일본열도 서남단 끝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엔 사쿠라지마 화산이

위치하는데 활화산으로 1911년에 이미 대분화를 했던 적이 있다. 가고시마현의 사쿠라지마(櫻島)화산이

이번에 폭발한 것은 중간 수준이라고 하지만 근래들어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폭발당시

엄청난 연기와 화산재를 뿜어대어 보기드문 장관을 연출했다.

 

 

 


일본에서 이처럼 화산이 폭발한건 상당히 오랜만인것 같다.

가고시마현의 사쿠라지마 화산이 폭발하게 될거라는 소식은 요즘 들어본 적이 없다.

사전에 이상징후가 포착되었다는 그런 소식은 없었던 것 같은데, 느닷없이 일본에서 화산 폭발

소식이 들리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그렇잖아도 요즘 일본 분위기가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방사능 문제로 뒤숭숭하던 터라 '일본 화산 폭팔'이라고 '속보'가 올라와서 순간 깜짝 놀랐다.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직후 연기는 분화구에서 약 5000m 상공까지 상승, 사쿠라지마 화산

관측 사상 가장 높이 치솟은 것으로 기록됐다. 나는 갑작스러운 폭발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일본에서 사쿠라지마 화산이 폭발한 것은 올해만 500번째 폭발적 분화를 일으켰다는 것이다.

화산재는 바람을 타고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중심가까지 날아갔고, 시내에선 일시적으로 시야가

악화돼 라이트를 켜고 운행하는 차량이 눈에 띄었다. 일본 화산 폭발 소식에 철렁했던

순간이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는 일본 처럼 지진이 나고 화산이 터지고 하는

자연재해가 거의 없는 나라다. 고작해야 여름철 태풍이 전부이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8.12 12:01

전력대란을 넘어 블랙아웃은 현실화 될 수 밖에 없다!






전력대란을 넘어 블랙아웃은 현실화 될 수 밖에 없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블랙아웃에 대한 공포와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이미 2011년 9월에 블랙아웃의 위기 때문에 순환정전을 했던 사례도 있었지만, 이후 PD수첩 등에서

파헤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력수급의 문제가 계속 이어질 수 밖에 없는 데에는 근원적으로 구조적,

제도적 결함이 분명 숨어있는 것으로 알아왔다. 때문에 블랙아웃의 위기감은 이후 매년 여름 반복되고 있는데

정부로서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저 '호소'하는 일 밖에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씨알이 안먹히는게

대다수 국민여론은 오늘의 전력대란과 관련한 '블랙아웃'의 위기감은 결국 정부의 잘못이라는 것이다.

원전마피아들을 수수방관한 결과가 이런 블랙아웃이 현실화되는 재앙을 초래한 것이기 때문이다.

 

 

 

 

말복인 오늘 전국은 가마솥과도 같은 불볕더위가 아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시 곳곳에서 정전사고가 이어지며 블랙아웃이 기어이

현실화되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커져가고 있다. 잇따라 발생하는 아파트 대규모 정전 사태는 무더위로

늘어난 가정의 에어컨 사용량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이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린지 이해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그럼 에어컨을 처음부터 팔지 못하게 하던가. 서울 명동같은 지역은 에어컨 튼 채로 문열고

장사하다간 날벼락을 맡게 되어있다. 이런 상황에서 재미보는 곳은 오직 백화점 뿐이다.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보된 12일 말복인 오늘은 어제에 이어 올 여름 최고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전력거래소는 전력수요가 사상 최대치인 8050만k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전력예비율이

크게 부족한 가운데 50만kW급의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가 고장이 났으니 전력 당국에도 비상이 걸릴 수 밖에.

당국은 현재로서는 수요관리만이 대규모 정전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네티즌들도 블랙아웃의 공포와

위기감에 술렁이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원전비리로 얼룩진 이 땅에서 전력대란을 넘어 블랙아웃은

기정사실이나 다름 없다고 본다. 오늘 아니라 해도 앞으로 여름 무더위가 완전히 소강상태를 맞이할 때까지

다른 변수와 함께 맞물려 분명히 '블랙아웃' 대란은 가시화 되었다고 본다.

 

 

 

 

이미 지난 5월말과 6월초에 원전마피아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원전비리로 올 여름 전력대란이

예상될 수 밖에 없다고 포스팅한 바 있다. 설상가상으로 유례없는 폭염이 연일 40도를 향해 치솟으며

사람 체온보다 더 높은 더위가 작렬하는 가운데 블랙아웃도 성큼 현실로 다가올 전망이다.

원전 냉각수에 담가죽여도 시원찮을 원전마피아들 때문에 애꿎은 국민만 고통을 감수하게 생겼는데

책임자 처벌도 요원한 현실이다. 이러면서 무슨 전력대란에 대비한 하소연이 씨알이나 먹힐까.

블랙아웃은 분명히 일어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본다. 아래 관련 포스팅을 보면 얼마나 심각한

사고를 저질렀었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안터져도 언젠가는 터질 블랙아웃이라고 본다.

 

 

 

 

▶ 관련 포스팅: '원전 마피아'의 위험한 장난, 무더기 원전가동중단으로 전력대란 자초

▶ 관련 포스팅: '원전비리'가 부른 '블랙아웃' 위협, 원전마피아는 분명 존재한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7.26 11:27

故 김종학 PD 유서 공개, 대한민국의 타락한 악질 검사는 누구일까






故 김종학 PD 유서 공개, 대한민국의 타락한 악질 검사는 누구일까

 

故 김종학 PD의 유서 일부가 공개되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더불어 그를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게 만들었던 악질검사, 이른바 '김종학검사'라 불리는 인간의 정체에 대해 온라인 뿐만

아니라 방송인 등 일각에서도 분노가 들끓어 오르는 듯한 분위기이다. 일찌기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는

타락한 법조인들의 행태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느끼고는 있었지만, 이번에도 김종학검사로 지칭되는

개자식 하나 때문에 아까운 인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듯 하여 착찹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다.

자신의 지위와 특권을 악용하는 이런 쓰레기들이 눌러앉아 있으니 되는 노릇이 없는 게다. 이런 쓰레기들

때문에 최근 대한민국이 아시아 국가중 최악의 부정부패 국가로 전락한 것 아니던가.

 

 

 

 

김종학 PD의 유서가 공개된 이후 정황을 보면 이른바 '청탁수사'로 불리는 결탁이 있었던 게

거의 확실해 보인다. 법조계에 만연하는 비리와 부도덕은 영화 '부당거래'를 통해서도 드러나지만,

사악함에 있어서는 거의 악마 수준이다. 정치권과 기업 어디든 자신의 지위와 특권을 이용해

빌어먹는 놈들이 법조계에서도 소수이겠지만,  이처럼 일부 김종학검사 같은 놈 하나 때문에 법조계에

대한 불신, 더 나아가 국가와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근간이 뒤흔들리고 있다. 법조계 검사들이

지닌 파워, 즉 그들이 가진 '권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나도 안다. 그들을 통제할 이는 거의아무도 없다.

이들이 마음만 먹으면 대통령 아니라 누구라도 끝내 줄 수 있으니까 말이다. 요즘 두환이 형님도

뭘 밉보였는지 아니면 뒷선에서 무슨 거래들이 오갔는지 일가가 쩔쩔매는

모습 보이고 있지 않은가. 어차피'쇼'에 불과하지만 말이다. 

 

 

 

▲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나왔던 조 검사(배우 곽도원)

 

고(故) 김종학 PD의 사건을 담당한 분당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지난 25일 언론을 통해

공개된 유서가 고인의 유서가 맞다며, A4 용지 4장 분량의 유서내용에는 가족에 대한 미안한 내용과

더불어 드라마 ‘신의’와 관련해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을 당시의 억울함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즉, '김종학 검사'로 불리는 서울중앙지검 검사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처벌 받을 사람은 당신”

이라고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다고 한다. 때문에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경찰도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한다. 법조계에 만연한 비리가 어디 '청탁수사' 하나 뿐이겠는가.

경찰 위에 군림하고 국민 위에 군림하는 놈들이 검사인데 내 생각엔 경찰도 별 힘이

없어 보인다. 게다가 김종학검사는 같은 법조계에서 싸고 돌게 뻔하다.

 

 

 

 

 

지난 25일 故 김종학 PD의 발인이 진행된 가운데 검찰 수사를 질타하는 내용이 포함된

고인의 유서가 공개된 이후 김종학 PD가 지목한 서울중앙지검 소속 검사가 과연 누구인지 신상털자는

분위기까지 보인다. 대중이 분노하는 이유는 故 김종학 PD의 유서에 공개된 것처럼, 음반업자와 결탁해

'청탁수사'를 했다는 의심을 크게 사고 있기 때문이다. 단 한번의 소환조사로 바로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등 곳곳에 납득하기 어려운 과정들이 어제 뉴스를 통해 보도 됐었다.

 

 

 

 

공개된 김종학 PD의 유서엔 “처벌받을 사람은 당신이네. 억지로 꿰맞춰, 그래서?

억울하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에 대해 검찰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수사를 벌였다고 진화에

나섰는데 이게 또 휘발류 끼얹는 꼴이다. 김종학 PD는 숨지기 전까지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

에서 사기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유서가 공개된 이후 故 김종학 PD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구 모 변호사는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데, 뭐 그쪽 동네야

다리 하나 건너면 다 아는 사이일테니 그럴만도 하겠지만 뭔가 석연찮다.

 

 

 

 

하지만 구 변호사는 생전에 김종학 PD가 “작품만 하면서 살아온 자신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억울해 했다”면서 “자신보다 작품이 오해로 인해 구설에 오르내리며 모욕적인

일을 당하는 상황에 더 힘들어 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종학 PD의 한 측근은 “전날까지 유족들이

유서공개에 대해 상의했지만 쉽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며 “전적으로 유족의 결정을 따르기로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구 변호사는 “유족들이 유서 공개에 상당히 두려워했다”면서도

그 배경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고 한다. 이 정도 돼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다.

'김종학검사'라고 불리는 그 개자식이 무슨 짓을 벌인 것인지. 에라이~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7.09 18:49

전설로만 떠돌던 '지구공동설', 에드워드 스노든 지하도시 폭로






전설로만 떠돌던 '지구공동설', 에드워드 스노든 지하도시 폭로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joseph snowden)이 '지구공동설'을 뒷받침 할만한

극비 문서를 공개하는 바람에 '지구공동설'이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로 올라왔다.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보고 쇼크 먹는 줄 알았다. 지구공동설은 그동안 전설로만 떠돌던

이야기로 북극 또는 남극 어딘가에 구멍이 나있고 이게 지구 내부로 통하는

통로라는 이야기와 증거, 비행기를 타고 근처를 지나다가 지구 내부의 또 다른 세계를

다녀왔다는 사람의 증언 등 '지구공동설'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있어왔기 때문이다.

일례로 우리가 수십만년 전의 생물로 알고있는 '매머드'가 사실은 지구 내부에서

길을 잃고 올라온 동물이라는 말까지 있었으니 말이다.

 

 

 

 

 

▷ 에드워드 스노든 관련 포스팅 자세히 보기

 

전직 CIA요원이기도 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은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시 프로그램을 폭로한 혐의로 곤궁에 빠져있고, 현재 세계 수십여개 국가에 망명신청을

해놓은 인물이다. 그랬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확인비행물체(UFO)에 관한 극비 문서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UFO와 지하도시에 거주한다는 ‘초지구적 존재’에

대해 기자들에게 폭로했다”라며 관련기사의 주소를 링크해 놓은 것이다. 

 

 

 

 

 

스노든의 트위터에 링크된 기사는 러시아 매체 ‘인터넷 크로니클’에 기재된 것으로

스노든의 증언이 공개돼 있다. 해당 기사에서 스노든은 “정부는 인류보다 아주 진보된 종족을

인지한지 오래 됐다”라고 밝혔다. 스노든은 “과학자들은 탄도미사일 추적시스템이나

심해 초음파 등의 기술이 국가기밀이라 이러한 정보에 접근할 수 없지만,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계약자 대부분은 지구의 맨틀 안에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지능이 높은 종족이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구 안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지구공동설’과 유사한 내용이다.

지구공동설은 지동설이 승인된 18세기 이후에 나타난 지구 형태에 대한 이설(異說)로

지구의 속이 비어 있으며, 거기에 생물의 거주도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이어 스노든은 “미국의 대통령은 그들의 활동에 관한 일일 브리핑을 받고 있으며, 분석가들은

그들의 기술이 현재 우리보다 발전해 있어 만일 전쟁이라도 나면 우리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추정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지구공동설'에 나오는 지하도시의 또 다른 종족은 어떤 생김새일까?

 

이러한 지적생명체들은 우리를 알고 있지만, 단지 개미처럼 여겨 우리와

공감하거나 대화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 분석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스노든은

“만일 전쟁이 일어나면 인간들이 그들을 이길 수 없지만, 지하 깊은 곳에 핵폭탄을

터뜨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스노든의 증언에 대해 해당 매체는

“순수한 다이아몬드(맨틀)에 레이저로 새긴 거대한 지하 도시는 레이더상에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라며 “"(정보의) 자유와 보안이라는 균형에 대해

대중의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와~!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있는 그대로의 기사내용이라면

이게 사실일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것인데, 아마도 지구공동설이 사실이라면

18세기 이후 인류는 또 한번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받아들이기 힘든 정신적 공황을

맞이하게 되는 것일까? 자세한 이야기는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지하도시가 실제로

존재하는 지구공동설과 일치하는건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 물론 이건 페이크 일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새빨간 거짓말 같은 일이 사실일 경우도 있다.

 

[여 담]

 

※ 직후에 이 보도는 알고보니 '가짜'였다는 기사가 바로 떴다.

이에 대다수 네티즌은 허무함의 끝을 발견해야 했는데, 나 역시 처음엔 어처구니

없는 이런 상황에 헐탈스럽기까지 했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게 사실이라고

전제했을 때 스노든 말처럼(스노든을 사칭했건 말건) 이 중대한 사실을 대중에게

감추고자 했던 '그들'에 의해 발 빠른 '진화'가 이루어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알고보니 가짜였다'라는 해명보도도피생활을 하다시피

그가 따로 설명할 기회를 주지않으면 그만인 것이다.

대중들은 아무래도 제도화된 '공식 보도'에 더 신뢰를 보내게 되어있다.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인류에게 있어 그동안 이어져 온 모든 개념과 상식

일거에 그 근원부터 뿌리 째 흔들릴 것이고, 상상할 수 없는 혼란닥칠게

뻔하다. 따라서 그와 같은 혼란을 통제할 지금의 통치세력(지배층)에게는

사전에 이에 대한 책임과 차단, 컨트롤이 먼저다. 이 모든게 그저 공상과학 소설에 심취한

누군가의 말장난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로 밝혀져 혼돈에 빠질 바엔 말장난으로

깊은 허탈감을 느끼는게 모두에게 차라리 해피한 일일 수도 있겠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7.09 16:04

장윤정 이모글, 핵폭탄급 폭로 10살부터 캬바레 돈벌이






장윤정 이모글, 핵폭탄급 폭로 10살부터 캬바레 돈벌이

 

장윤정 이모글이 얼마나 충격적인지, 그간 장윤정을 알아왔고

그녀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던 사람들로서는 핵폭탄급 사실들이

폭록돼 인터넷을 발칵 뒤집고 있다. 장윤정 이모글에는 어릴 때부터 돈벌이를 위해

10살 밖에 안돼던 장윤정을 그녀의 엄마가 캬바레에 보내 돈을 벌어오게

시켰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와~ 이거 진짜 장난 아니네. 팬들 입장에선 정말 보통

놀랄 일이 아닐듯 하다. 장윤정 팬도 아닌 내게도 허거걱인데 세상에나...

 

 

 

 

장윤정 이모글이 소개된건 지난 9일 케이블채널 tvN 연예정보프로그램

eNEWS의 화요일 코너 '기자 vs 기자: 특종의 재구성'이 방송되면서이다. 제작팀은

제주도에 살고 있는 장윤정 이모의 인터뷰를 내보냈다. 실제 이모라고 하기엔

좀 사연이 있다. 즉, 성씨가 전씨인데 장윤정의 어머니는 육씨로 이복 자매지간이란

것이다. (아니구나. 아버지가 각기 다르니까 이복자매는 아니네. ㅠ.ㅠ;;)

 

 

 

 

어쨌든 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정 이모글이 화재가 되어 진위여부를

알아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탐방이 이루어졌고 장윤정의 이모인 전모씨는 "내가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폭로글은 100% 사실이다. 장윤정 어머니인 언니는 육씨고

나는 전씨다. 아버지가 다른 자매"라며 구체적인 가족력까지 설명했다.

 

 

 

 

장윤정 이모글이 알려진건 지난달 26일 한 블로그에 글을 올린 뒤부터인데

장윤정의 어머니 육모씨가 장윤정이 밤무대에서 벌어 온 돈으로 도박을 했다고

그 때 이미 주장했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 이모는 글 내용 외에도 일가에서

형제들 사이에 일어난 일에서부터 장윤정의 어린 시절 그리고 어머니인

육씨의 성격, 또 방송에서는 소개된 적 없는 행적까지 낱낱이 폭로함으로써

장윤정 이모글에 없던 많은 충격적 이야기들이 그대로 전파를 타게 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장윤정이 10세 때 캬바레 무대에서 번 돈으로 언니인

육씨가 도박에 손을 댔다는 것이다. 당시 형부인 장윤정 아버지의 월급이 27만원일

때인데, 업소 한 군데서만 보수로 40만~50만원을 줄 때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장윤정 어머니가 어렸을 때부터 어린 윤정이 팔아 돈 벌더니 10년 동안

실컷 썼다. 지금에 와서 돈줄이 끊어지니 난리굿이 난 것이라고 폭로했다.

심지어 장윤정이 얼마 전까지 어머니 육씨로 부터 맞았다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와~ 이거 사실인가? 헉!!)

 

 

 

 

앞서 장윤정 이모글에 있던 내용에는 장윤정의 어머니인 육씨에 대해

'성격 이상자'가 맞다며 한 수 더 떠 아마 숨 쉬는 것도 거짓일 거라고 글을 마무리해

충격을 안겨 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터넷에 올린 장윤정 이모글은 100%

모두 사실이라고 방송에서 밝혔다. 장윤정 이모글과 직접 취재한 내용을 종합해보면

장윤정의 집안싸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의 근원은 결국 돈 때문이라는 것이다.

돈줄이 끊겨서 그러는 것이라며 장윤정의 어머니를 비난했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7.08 13:31

아시아나 블랙박스 복구, 분석 후 항공기 사고 원인 찾을 듯






아시아나 블랙박스 복구, 분석 후 항공기 사고 원인 찾을 듯

 

아시아나항공 사고 당시가 기록된 블랙박스가 복구를 마친뒤 본격적인

분석에 들어갔다고 한다. 지난 7일 미국 샌프란시크고 공항에서 꼬리 부분을 충돌한 뒤

전소되어 하마터면 대형참사로 번질뻔 했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는 현재

중국인 2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가벼운 부상에서부터 중상을 입는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사고가 난 아시아나 블랙박스가 수거되어 복구를 하고 이제 본격적인

분석에 들어가면 정확한 사고의 원인이 어디에 있었는지 곧 밝혀질 것 같다.

 

 

 

 

사고가 난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나온 2대의 블랙박스에는 걸린 시간만큼이나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들어있다고 한다. 아시아나 블랙박스 2대는 각기 조종실음성

기록장치와 비행데이터 기록장치로 조사자들이 정확한 사고원인을 규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텐데 관계자에 다르면 추락한 아시아나 777 항공기에서 나온 블랙박스

데이터들은 현재 무난하게 복구되고 분석단계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시아나 블랙박스 분석을 통해 가장 먼저 확인된 내용은 기장이 착륙 7초전

고도와 속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경고음을 듣고 충돌 1.5초전 착륙을 중단하고 비행기를

재상승 시키려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미국교통안전위원회(NTSB)가 확인했다고 한다.

이 증거는 아시아나 블랙박스에서 나온 조종실음성기록장치(CVR)에서 발견했고

음성기록에는 조종실과 승무원간의 대화내용이 담겨있었다고 한다.

 

 

 

▲ 아시아나 항공기 착륙사고 영상

 

또 비행데이터기록장치(FDR) 역시 데이터를 읽는데 무난한 상태라고 한다.

미국 교통안전위원회 NTSB 위원장은 2시간 분량의 CVR은 상태가 좋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상황을 전달했다. 그리고 아시아나 블랙박스를 좀 더 면밀히 분석해 보아야

겠지만, 일단 아시아나항공 214편의 활주로 진입 당시 상황을 보면 착륙 시

별 이상 징후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 현장에서 찍힌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보잉777 샌프란시스코 공항 추락 영상

 

NTSB에 따르면 FDR의 경우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전 24시간 분량의

내용을 블랙박스에 기록하고 있어 미 교통안전위원회는 FDR 기록을 토대로 충돌 직전

비행기의 상태와 엔진이 정상적으로 반응하고 있었는지 여부는 물론 비행기 상태와 관련된

사항들을 다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조종사의 과실 여부는 아직 단정 짓기 힘든 상태라고 한다. 어쨌거나 우리 측 정부 조사단은

아시아나 블랙박스 해독에 최소 6개월 이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7.06 13:31

신수지 시구, 360도 백일루젼 시구에 미국 언론도 헉!






신수지 시구, 360도 백일루젼 시구에 미국 언론도 헉!

 

신수지 시구는 내가 지금까지 본 시구 중에 가장 기이한 시구가

아니었나 싶다. 한 발로 지탱한 채 온 몸을 360도 회전해서 시구한다는게

어떤건지 직접 보지 않고는 어리둥절할 텐데 동영상을 꼭 볼 필요가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한 신수지 시구에 떠들썩하다.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인 신수지의 아크로바틱 시구에 미국

언론까지 깜짝 놀랐다고 한다. 지난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앞두고 신수지가 시구에 나섰던 바로 그 장면

때문이다. 마운드 약간 앞에 선 신수지는 오른발로 지탱한 채 온 몸을 360도

회전시키는 '백일루젼' 동작으로 시구를 한건데 일단 동영상을 보자.

 

 

 

▲ 신수지 시구, 헐~ 어떻게 저런 동작이 나올 수 있는건지 참...;;;

 

https://www.youtube.com/watch?v=MPDbr85zdEk

 

신수지의 시구는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몸을 360도 회전시키는

백일루전 동작을 선보인다. 게다가 공을 포수 미트에까지 던졌는데, 이건

왠만한 남자 야구선수도 흉내조차 내기 힘든 특이한 장면이다.

체조선수였던 신수지나 가능한 시구로 뛰어난 균형감각 없이는 불가능해

보이는 동작이다. 한 바퀴 도는 것만도 힘들텐데 거의 정확하게

공을 포수에게까지 던졌다. 대단하다.

 

 

 

 

신수지의 시구에 이래서 미국 언론도 놀랄 수 밖에 없었나 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 메인화면에 신수지 시구 장면이

올라왔는데 "당신이 봤을 시구 가운데 가장 놀라운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런 신수지의 시구를 두고 표현도 각양각색이다. 투석기(trebuchet),

잠수함(submariner)등의 표현도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6.18 09:39

성범죄 친고죄 폐지하는데 60년 걸리다니






성범죄 친고죄 폐지하는데 60년 걸리다니


성범죄 친고죄 조항이 60년 만에 폐지된다고 하는데 이런걸 왜 여태

수수방관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정말 그렇게 안이하게 성범죄 친고죄를 폐지

않고 60년간이나 방치한건 아닌지 모르겠다. 어쩌면 대한민국 사회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과 그릇된 정서탓에 그냥 그렇게 흘러왔을지도 모를 일이다. 특히나 술 처먹고

저지르는 성희롱, 성추행, 성범죄 모두 '술'이 들어가면 엄청난 관용을 베푸는

나라가 이 나라였고, 돈 가진 자에게는 더더욱 관용이 넘치는 나라 아니었던가.

 

 

 

 

설령 피해자가 신고를 한다고 해도 두번 세번 죽여주는 나라가 대한민국

사법부이고 경찰이었다. 게다가 돈 좀 있고 권력을 쥔 자가 피의자라고 할 때는

솜방망이 처벌도 아닌 강압에 의한 합의도출까지 가는게 일반적 사례였다.

이런 풍토에서 그나마 이제라도 성범죄 친고죄가 폐지된다는 소식은 그나마 다행

이라 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별 기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왜? 법조계에서

밥 벌어먹고 사는 애들은 그대로 일테니까 말이다.

 

 

 

▲ 모니카 벨루치(Monica Bellucci) 주연의 영화 '돌이킬 수 없는'(2002)

 

17일을 기점으로 법무부와 여성가족부가 성범죄 친고죄 등 관련

6개 법률의 150여개를 신설, 개정 조문이 19일부터 시행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성범죄 친고죄를 폐지한다고 해도 사법부가 달라지지 않는 한 그닥 기대가

크지 않다고 본다. 어차피 그런다 한들 빠져나갈 놈들은 다 잘도 빠져나갈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예상치 못한 제2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어쨌든 성범죄 친고죄 폐지하는데 대해 대중들은 일단 반기는 분위기이다.

이제라도 그나마 성범죄 친고죄를 폐지함으로써 피해자들에게 일말의

숨통이라도 트이게 한다고 하니 당장에야 반길일임엔 틀림없다.
 

 

 


어쨌든 성범죄 친고죄를 폐지함으로써 이제는 피해자가 아니더라도

성범죄에 대한 고발이 가능하게 됐다.  피해자의 고소없이 성폭력범죄를 처벌

할 수 있도록 모든 성범죄에 대한 '친고죄'와 '반의사불벌죄' 조항이 삭제되는 등

성폭력 관련 개정 법률이 일제히 시행될 것이라고 하니 두고 볼 일이다.
그런데 이런다고해서 '강간의왕국' 대한민국 성범죄가 줄어들까?

뚜렷한 해결책도 예방책도 아니라는 생각엔 변함없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6.16 21:08

익산경찰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밝힌 중국 공안 수준의 수사






익산경찰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밝힌 중국 공안 수준의 수사

 

국정원 여직원 댓글사건의 사건축소 정황, 익산경찰서의 가혹행위가

드러나며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의 대국민 신뢰도가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한다. 지난 15일 지난 1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979 소년범과

약촌 오거리의 진실' 편이 방송되면서 전북 익산경찰서가 네티즌들로부터 공분을

사고 있다. 어이없는 잘못을 해놓고도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는 공권력.

저런것들이 어떻게 '민중의 지팡이'인지 모르겠다. 중국 공안이냐?

 

 

 

 

방송에서 '익산경찰서' 의 가혹행위 전말이 밝혀지게 됀건, 지난 2000년

8월 발생한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이 재조명되면서 부터이다.

익산경찰서는 당시 목격자인 최(당시 15)군을 범인으로 지목했고 최군은 경찰의 폭력,

가혹행위로 허위자백을 했다고 주장했다. 최군은 법정에서 10년형을 선고받고

출소했다. 한 소년의 인생이 순식간에 짓밟혔다. 그것도 경찰과 법을 공정히 처리해

국민을 보호한다는 재판부에 의해서 말이다.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여전히 이렇게

밖에 안돌아가면서 무슨 북한 인권타령인지. 참 어이없다.

 

 

 

 

당시 최 씨는 재판과정에서 경찰의 강압 수사에 못 이겨 허위 진술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삼년이

지난 2003년 군산경찰서가 해당 사건의 진짜 범인을 검거했다고 발표하며 논란이

됐다. 이쯤 돼면 경찰도 중국 공안수준이지만, 법조계에서 일하는 애들이 더 한심하다.

경찰이 잘못했지만 최종적인 책임은 결국 재판부에 있는것 아닌가. 그러나 늘

감투 쓴 놈들은 이래저래 일말의 책임으로부터 다 빠져나갈 것이 뻔한다.

난 이 나라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증오하는 집단이 법조계에서 일하는 애들이다.

특권의식에 젖어 전혀 정의롭지 못한 집단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익산경찰서의 이런 무책임함을 질타했다.

또 제작진은 취재를 통해 최 씨가 물리적으로 범행을 저지를 수 없는 장소에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그를 용의자로 지목했던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시간이 오래 지나 기억나지 않는다”는 빠가사리 같은 답변을 내놨다.

공무집행을 하는 애들이 왜들 이 모양일까. 정말 중국 공안같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국정원 사건도 그렇고 '짝패'들에 의해 세상이 조직적으로

유린당하다보니 이번 익산경찰서 사례에서 보여준 것 처럼지방의 일선경찰서는

정말 변방의 파출소 수준으로 돌아가는 듯 하다. 법조계에서 일하는 놈들이야 원래

기대할게 하나도 없는 것들이고. 분명 이번 사례로 '유전무죄 무전유죄'였을게

1000% 불보듯 뻔해 보인다. 아무렴 지방유지쯤 되는 집 도련님을

그리했을라구~ 진짜 욕밖에 안나오는 개도국 종자들이다.

 

 

 

 

 

 

 

 

인간사는 세상사/핫이슈.특종 2013.06.03 21:52

대구 여대생 살해범 알고보니 공익근무요원, 국가가 수수방관?






대구 여대생 살해범 알고보니 공익근무요원, 국가가 수수방관?

 

대구 여대생 살해범이 지난 주 잡혔다.그런데 수사결과

지하철역에서 근무해온 공익근무요원이란다. 성폭행에 관련한 처벌 뿐만

아니라, 잠재적 성폭행 가능성이 있는 요주의 인물들에 대한 사전예방 등 총체적

관리도 모두 부실하고 안이하게 대응해서인지 대구 여대생 살해범

같은 성범죄자들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는 듯 하다.

 

 

 

 

지난 1일 검거된 대구 여대생 살해범은 여대생을 납치해 성폭행하는 과정에서

앞니를 3~4개나 부러뜨리고 온몸에 타박상을 입혀 살해한 뒤 상의(속옷)만 입힌 채

저수지에 시신을 버렸다. 이런 짐승에게도 성이 있었는지 성은 조씨요 나이는

24살이라고 한다. 인권보호 차원이란다. 죽은사람 인권은 보호 받지도 못하고 가해자

인권만 생각해주는 나라, 눈물나게 고맙군. 지난달 25일 대구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도중 실종된 여대생이 다음날 변사체로 발견된 이후 그나마 경찰이 빠른 수사

끝에 대구 여대생 살해범 조씨를 체포했다. 생긴것도 조씨같군!

 

 

 

 

이제  날씨가 더워지고 노출이 심해지는 계절로 갈수록 이러한 범죄는 앞으로도

계속 될 듯 하다. 그야말로 더운 계절 파리 끓듯 하는 것과 마찬가지란 생각이 든다.

도대체가 근절이 안되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요즘 성범죄는 그냥 성폭행으로

끝나지도 않는다. 상당수가 살인으로 이어지고 있다. 감방 갈수도 있으니

차라리 신고를 못하게 하자는 듯 하다.

 

 

 

 

그냥 감방만 가는게 아니라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번 저지르면 모든게 끝나버릴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심어줘야

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어보이니 말이다. 특히 이미 전과자로 복역하다 나온

애들은 더욱 심하다. 어차피 걸리면 원래 있던 위치로 되돌아가는 것 뿐이다.

마치 휴가라도 나온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악순환은 반복되고

있고 무고한 시민들만 희생당하는데 법을 다루는 애들은 아마

오늘도 골프 치러 갔을 듯 하다. 날씨 쾌청하던데.

 

 

 

 

대구 여대생 살해범도 매우 잘못된, 삐뚤어지고 한참을 착각하고

살아온 말종인생 같다. 평소 지하철에서 함게 근무했던 동료들 사이에서

'여자 전문가'로 통했다고 하니 말이다. 게다가 훈련소 시절에도 자신의

입으로 '나는 아동성범죄자다','여자는 내가 전문가'다라며 자랑삼아 말하고

다녔다니 이건 국가가 수수방관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한 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해왔다고 한다.

이 때문에 미성년 성범죄 전과자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에 근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이런 짐승의 근무지였던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물론 경찰도 이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성범죄자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가해하는 새끼나 관리하는 새끼들이나...

 

참고로 해외 성폭행범 처벌 참고해라. 골프 그만 치고!!

 

  

 

 

 

 

 

 

 


 

TOTAL 4,227,240 TODAY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