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스페샬로또

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Rss feed Tistory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1.30 18:12

강남스타일 플립북 이거 완전 내 스타일이야






강남스타일 플립북 이거 완전 내 스타일이야

 

현재 싸이의 강남스타일 12억뷰 이상을 달성한 가운데 강남스타일 플립북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랑스의 한 열성팬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강남스타일 플립북은

유튜브에 'Flipbook STYLE GANGNAM Par Etoilec1'이란 제목으로 올라와

많은 사람들의 감탄사를 유발했다. 이미 전세계인들에게 너무나 유명하게

잘 알려진 바로 그 동영상, '강남스타일'이 플립북으로 다시 탄생한 것이다.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데 그 정성이 대단하다.

 

 

 

 

보통 1초 분량의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데에는 28~30프레임 정도의

장면이 필요하듯 이런 그림책도 빠르게 넘기면 연속동장으로 마치 살아움직이는 듯한

착시 현상을 일으킨다. 물론 연속 장면을 그려 넣기에는 같은 규격의 종이를 사용해야

함은 물론 분량 또한 어마어마하다. 프레임 수가 그만큼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한장한장 그려넣은 정성은 인정해야줄 수 밖에. 뮤직비디오가 그대로 재현되어진

강남스타일 플립북 영상을 한번 감상해보시기 바란다. 깜쪽같다. 더구나 싸이

말고도 등장하는 현아나 노홍철, 유재석 등의 캐릭터에 대해서도 섬세한 묘사가

압권이다. 말춤을 추는 동작 하나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모두

강남스타일 플립북 안에 다 들어있다. 대단하다.

 

 

 

▲ PSY - Flipbook STYLE GANGNAM Par Etoilec1

 

위의 영상은 강남스타일 플립북 영상이고 아래 영상이 12억뷰를 달성한

원본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다. 두 가지 영상을 비교해보면 정말 어떻게 이런걸

만들었을까 신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싸이 13억 미국집 가져도 되겠다.

 

 

 

▲ PSY - GANGNAM STYLE (강남스타일) M/V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1.28 10:48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그리고 지구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그리고 지구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풍경은 어떨까.

지구 밖 우주에 나가 밤을 맞이한 각 국가별 야경은 아무래도 문화 선진국 또는 

경제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유럽을 보는게 훨씬 진풍경일 듯 하다. 특히나 다른 국가들에

비해 여러개의 국가에 오밀조밀 집약되어있으니 말이다.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은 그래서 사탕가루를 뿌려놓은 듯 은하수처럼 화려하게

별을 수놓은 모습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 물론 대부분의 국가들이

다른 아시아나 남미북미 러시아 중국처럼 큰 대륙들에 비해 휘황찬란하게 빛난다.

그 중에서도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 모습은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가 있는 서유럽

쪽으로 갈수록 훨씬 밝은 빛을 연출하게 되는데 예술의 도시가 몰려있고 다른 여느나라들에 비해

밤문화 또한 나름대로 열정적이고 운치있는 곳이다보니 더욱 그러한 듯 하다.

 

 

 

▲ NASA: Earth at Night

 

위의 영상 말고도 우주에서 본 유럽의 밤을 확인할만한 영상을 아래에 공개한다.
우리는 살면서 저와같이 지구 밖 우주에 나가 우리가 살고있는 아름다운 지구를 볼 일은

생전에 없겠지만 나름대로 그 느낌만은 영상을 통해 어떠할지 한번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참고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664 km/h 이며 108,000 km/h의

속도로 태양을 공전한다. 이 어마어마한 속도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중력 때문이다.

 

 

 

▲ Earth HD| Time Lapse View from Space, Fly Over | NASA, ISS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1.26 21:09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 불후의명곡 우승!!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 불후의명곡 우승!!

 

26일 KBS2TV 불후의명곡은 故 김정호편을 다루었는데 이날 팝핀과 국악이라는

극단적 쟝르의 만남으로 유명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故 김정호의 '날이 갈수록'을
불러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이 우승을 할 수도 있겠구나 예상을 했던건 허각같은 다른

가수들이 잘 부르는 것도 있었지만, 역시도 뭔가 새로운 신선함과 놀라움이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평가단에게 훨씬 높은 호소력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그래서 오늘 우승을 차지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다.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한 팝핀현준은 말이 필요없는 가수이자 댄서이고

공연예술가이다. 1979년 1월생으로 2007년 '사자후'로 데뷔했고, 2009년 그룹 에이포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서울예술전문학교 교수직을 거쳐 현재 팝핀현준아트컴퍼니 대표를

맡고 있다. 사람들은 도대체 팝핀이란게 뭐냐 궁금해하실텐데 위키백과에서

간단하게 살펴본 내용은 아래와 같다.

 

 

  

 

 

 

 

 

 

팝핀(Poppin)

 

팝핀(Poppin', Popping)은 1970년대 말, 미국 서부에서 팝핀 피트(Poppin' Pete)와

부갈루 샘(Boogaloo Sam)에 의해 처음 유래된 춤의 장르이며 힙합, 락킹, 왁킹, 크럼핑 등과

함께 스트릿댄스의 일종이다. 팝핀은 기본적으로 목, 다리, 팔 등의 근육에 강하게 힘을 주면서

움직이는 ‘팝’이라는 테크닉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팝핀이라는 단어는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팝’의 테크닉만을 이용한 춤으로

보는 경우와 이렇게 시작된 ‘팝핀’과 함께 미국 동부에서 발전된 것으로 알려진 웨이브, 로봇팅,

텃팅 등의 스타일과 함께 통틀어 ‘팝핀’이라고 칭하는 경우가 그것인데, 어떠한 의미가

정확한 팝핀의 의미인지에 대한 논란은 아직 계속되고 있다.

 

 

 

▲ (팝핀현준)POPPIN HYUN JOON & POPPIN JUNO PERFORMANCE(Tutting)

 

 

 

 

 

 

 

 

 

 

반면에 이런 팝핀과는 전혀(never)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국악, 그 중에서도 판소리를

하는 국악인 박애리와 팝핀현준이 부부로서의 연을 맺었다는 것은 참 독특하다.

게다가 박애리는 1977년 9월생으로 나이도 2살이나 많은 누나다. 현재 국립창극단 단원

이면서 중앙대학교 강사활동을 하고 잇으며, 2010년 제37회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 Koart 국악 동영상 [쑥대머리-소리 박애리, 해금 안은경 ]

 

 

 

 

 

 

 

 

 

 

세상에 '극과 극은 통한다'라는 말이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를 보면서 딱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어느 누구도 서로 다른

쟝르,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던 이들이 부부의 연을 맺을줄 누가 알았으랴!
겉으로 보아선 서로 너무나 다른 이들이 각자의 분야(완전 다른)에 대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여 시너지를 발생,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오늘 불후의명곡 우승을 차지하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되는데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도 다 부부의 연이 닿아서 그랬다고는 하지만, 이것저것 조건 다 따지고 잴거 다
재보고 나서 결혼을 하고도 서로 안맞아 못살겠다는 사람들도 있으니 참...

아주 보기 좋은 사례가 아닐 수 없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분명 공연예술 분야에서

서로에 대해 존중하고 아끼고 협력하는만큼 앞으로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줄거라 기대해 본다. 정말 보기 좋았다.

 

 

▶ 故 김정호 관련 포스팅 보기

 

 

▲ 코아트 KOART 국악감상상사몽황진이 시, 이경섭 작곡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

 

 

 

 

 

 

 

 

 

HD로 즐기는 티비 2013.01.24 16:34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는 SBS '모래시계' 무려 64.5%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는 SBS '모래시계' 무려 64.5%

 

지상파 방송삼사의 드라마 시청률 경쟁이 심해지는 가운데 SBS는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로 '모래시계'가 차지했다고 한다. 1995년 1월부터 2월가지 SBS에서 방영되었으며

총 24부작으로 김종학 PD가 연출하고 송지나 작가가 극본을 썼다. 당시 시청률은 무려 64.5%,

순간 최고 시청률은 75.3%까지 갔던 그야말로 국민드라마나 마찬가지였었다.

 

 

 

 

물론 시나리오가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영원한 터프가이 최민수와 고현정의 열연이

특히 돋보였던 드라마로 기억된다. 지금이야 최민수가 여러가지 사고로 뭉치며 기인행각을

벌이는 통에, 요즘의 트랜드와도 갈수록 동떨어지면서 천덕꾸러기 처럼 되어버렸지만

당시엔 상상초월의 인기배우였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라는

 기염을 토해냈던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였음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 본다. 오랜만에 다시보고 싶네.

 

 

 

▲ 드라마 '모래시계' 오프닝.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의 모래시계는 쟁쟁한 두명의 배우 말고도 박상원과
이정재가 있었고 홍경인과 김정현이 아역시절로 연기했었다. 이 드라마 이후 고현정은
재벌가에 시집을 갔었는데 미실이 되어 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왔다. 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야한다는 교훈을 일깨워주면서 말이다.

 

 

 

 

SBS 역대 드라마 시청률을 순서대로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10위는 강수연, 전인화의 '여인천하'로 최고 시청률 39.8%를 기록.

9위는 1992년 방송된 수목드라마 '궁합이 맞습니다'로 최고 시청률 45%였다.

8위는 장나라, 장혁 방송된 '명랑소녀 성공기'로 최고 시청률 41.4%였다.

7위는 1998년 방송된 김희선, 김민종, 송윤아 주연작 '미스터큐'로 최고 시청률 45.3%였다.

6위는 심은하 대표작 '청춘의 덫'으로 최고 시청률 53.1%였고 5위는 1993년 방송된

월화드라마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로 이영애 신인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최고 시청률 51%였다. 4위는 이병헌, 송혜교 주연 '올인'으로 최고 시청률 47.7%.

3위는 김희선, 김석훈 주연 '토마토'로 52.7%였다.

2위는 박신양, 김정은, 이동건의 '파리의 연인'으로 최고

시청률 57.4%였다.

 

 

 

 


HD로 즐기는 티비 2013.01.24 10:43

7급공무원 초반 시청률 12.7% 순조로운 출발






7급공무원 초반 시청률 12.7% 순조로운 출발

 

저녁 먹고 소화도 시킬겸 TV를 켜니 새 수목드라마 '7급공무원'이 방송중이었다.

막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라 앉아서 제대로 좀 봐야겠다 해서 보게 된건데 7급공무원은

최강희와 주원이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오늘 아침에야 알게되었는데

이게 개시하자마자 12.7%라는 시청률이 나온거라고 한다. 전에 영화로 만났던 기억이

그리 썩 좋지만은 않은데 영화로도 나왔던게 7급공무원이다. 매주 이맘 때면 '전우치'

본다고하는게 다였는데 이번 드라마는 어떨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2009년에 개봉했던 영화 7급 공무원의 천성일 작가가 이번에도 주원과 최강희를

앞세워 국정원 신입요원으로 스토리를 코믹하게 풀어갈 모양이다. 이미 주원은 지난해

각시탈을 통해 압도적이고 폭발적인 시청률을 리드했던 배우이기 때문에

이번 7급공무원 수목드라마의 시청률이 어디까지 올라가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한다. 여전히 그 당시의 이미지가 강하게 기억에 남아있는데 국정원

요원으로 변신한 주원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제 보여준 모습만 보아도

앞으로 시청률 접수는 전혀 문제 없을 듯 해 보인다.

 

 

 

▲ 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 현장

 

 

 

 

 

 

 

 

 

 

 

HD로 즐기는 티비 2013.01.23 10:57

강민경 공식입장- 면도기 광고 영상 선정성 논란에 대해






강민경 공식입장- 면도기 광고 영상 선정성 논란에 대해

 

'선정성'의 기준이란 무엇일까. 최근 다비치의 강민경의 면도기 광고cf 동영상이

바로 이 선정성으로 논란을 빚어 문제가 커지다보니 강민경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1일 소속사에서 밝힌 바로는, 이번에 촬영한 강민경의 면도기 광고 선정성 논란에 대해

광고주 측과 소속사 측이 충분히 상의를 거친 뒤에 오픈하기로 했으나, 현재 이게 뜻대로

진행되지 않아 일이 일파만파로 불거지게 된데 대해 강민경이 매우 속상해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별도의 논의없이 바로 광고영상이 공개된데 대해 비록 속상하기는 하지만,

광고주 측에서도 충분히 판단해 결정을 한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의 진행상황은 개인적으로 힘이 없고 오로지 광고주 측에서 결정해야 할

일이기에 앞으로 광고주 측의 판단과 결정을 기다리겠다는 것이 강민경의 공식입장이다.

앞서 강민경의 면도기 광고영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게 된건 내용이 다소 지나치게

에로티즘적 상상을 하게끔 과도하게 연출된 것 아니냐는 것이었다.

 

 

 

▲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강민경 광고영상.

 

강민경이 집에 온 남자친구를 맞이 하면서 한쪽 어깨를 드러낸 상의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등장하는데 1인칭 시점에서 남자친구가 강민경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쇼파로 밀치는

장면과 "부드럽다. 오빠"라는 멘트와 함께 키스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야릇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광고라는 매체는 이런 요소를

끌고가야하는 속성상 어쩔수는 없다고하나 시장에서의 반응에 대해 좀더 고민을

해야하지 않았을까 한다. 별로 야하지도 않더만....ㅋㅋ

 

 

 

 

 

 

 

 

 

   

 

 

 

 

 

 

 

 

  

HD로 즐기는 티비 2013.01.21 10:56

'내 딸 서영이' 시청률로 보면 완전 국민드라마






'내 딸 서영이' 시청률로 보면 완전 국민드라마

 

사실 TV연속극같은 드라마는 어지간한건 잘 안보는데 '내 딸 서영이'같은 경우는

이제 완연하게 국민 드라마로 탄탄하게 자리잡은 듯 하다. 내 딸 서영이 시청률만 봐도

그게 바로 증명되고 있으니 말이다. 지난 주말 방송된 데 대한 시청률을 보면

무려 40%대에 재진입하여 정상급 명품 드라마라는걸 입증했다.

 

 

 

 

그러니까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은 전국기준 42.2%를 기록해 이전 38.1%보다

4.1% 상승한 시청률로 명실상부 국민드라마로 고지를 재탈환 셈이다.

이처럼 국민드라마로 자리잡게 될 수 있는 데에는 두가지 요인분석을 해볼 수 있다.

첫번째는 신분상승을 꿈꾸는 독해진 '또순이'와 재벌가 아들 그리고 약방의 감초같은

조연 캐릭터들의 재미있게 찰진 연기가 크게 한몫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도미노처럼 계속해서 이어지는 사건의 반복 때문에 시청자들은

어지간해서는 채널 돌리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주연인 서영이 역에 이보영과 아버지 천호진의 연기도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주말 연속극 '내 딸 서영이'가 시청률로 부동의 1위자리를

고수하여 국민 드라마로 완전하게 자리잡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1.17 15:58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 시상식에 정작 싸이만 빠졌네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 시상식에 정작 싸이만 빠졌네

 

지난해는 온통 싸이의 '강남스타일'세상이었는데 골드디스크 음원 대상 시상식에 정작

싸이가 빠졌다. 말레이시아 크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골든디스크 음원 대상 시상식에는

그래서 싸이가 직접 참석하지 못하고 영상을 통해서만 팬들과 만나 수상소감을 전했다고 한다.

지난 한해는 정말 누구도 예상치 못한 강남스타일 붐이 전세계를 강타하는 바람에

유튜브 동영상도 12억뷰나 달성하는 등 한국가요사 뿐만 아니라 전세계 팝의 흐름에

지대한 공헌을 세울만큼 그렇게 바쁜 나날들을 보냈던 거였는데 이번

골드디스크 음원 대상의 주인공이 되고도 바쁜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한 가정의 평범한 아빠이자 남편인 싸이는

집사람에게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지 그게 참 궁금하다. 물론 연예계의 법정스님으로

소문난 아내이기는 하지만, 세속적인 말로 그저 돈만 많이 벌어오면 모든게 용서되는 걸까

생각해보게 된다. 그래도 이날 시상식장에서는 수상소감으로 2001년 데뷔 이후 처음

골드디스크 음원 대상을 받게되어 너무 기쁘다며 내년에는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반드시 꼭 시상식에 참석해 좋은 공연을 보여주겠노라고 발기며 마지막으로

"여보! 나 대상 받았어~!"라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도 빠뜨리지 않았다고 한다.

역시 싸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빅뱅이 '판타스틱 베이비'로, 지드래곤이 '크레용'으로

음원 본상을 수상하고 에픽하이는 'Don't Hate Me'로 베스트힙합상, 이하이는

데뷔곡 '1,2,3,4'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관왕이네~ㅋㅋ

 

 

 

▲ 지난해 AMA시상식장에서 MC해머와 공연하던 싸이

 

 

▲ 빅뱅 판타스틱베이비 뮤직비디오

 

 

 

 

 

 

 

 

 

 

 

 

 

  

HD로 즐기는 티비 2013.01.13 21:52

복터진 96년생들에게 2014년은 복터진 한해






복터진 96년생들에게 2014년은 복터진 한해

 

2014년에는 중요한 국제행사가 연이어 세가지나 되기에 '복터진 96년생들'이란

말이 생겨날 정도다. 이유인즉슨 2014년 한 해는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과 브라질 월드컵

그리고 인천 아시안 게임이 연거푸 이어지기 때문에 2014년에 고3 수험생이 되는 96년생들로선

정말 목숨을 건 자제력이 필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즉, '복터진 96년생들'이란

말은 96년생들에게 고3이 되었을 때 한 해에 무려 세 개씩이나 반가운 스포츠행사가 열려

복이 터진것 같지만, 알고보면, 하필 이런 때 수험생이 되어 정말 피눈물나게 유혹을

뿌리치고 공부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자조 섞인 의미에서 비롯된 말이라는 것이다.

복터졌다고 해서 진짜 복터진 96년생들이 아니라 이건 멘탈붕괴 수준인 셈이다.

 

 

 

정말 나랑은 상관없지만 내가 들어도 복터진 96년생들에게 축하를 해줘야할 지,

위로를 해줘야할 지 헷갈릴 지경이다. 인천아시안게임은 국내에서 열리니까 그렇다쳐도 김연아가

나오는 소치 동계올림픽은 어쩔 것이며, 무엇보다도 FIFA월드컵이,그것도 축구의 본고장

브라질에서 열리는데 어찌 이걸 못 본 채 지나갈 수 있을지 정말 생각만 해도 깜깜하고

끔찍하기만 하다. 복터진 96년생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과 더불어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다. 앗! 미역국이 아닌가? 아뭏든 그야말로 멘탈붕괴다. -_-;;

 

 

 

 

 

 

 

 

 

 

 

 

 

HD로 즐기는 티비 2013.01.09 13:02

UFC 역사상 가장 강렬한 헤드킥 TOP 8






UFC 역사상 가장 강렬한 헤드킥 TOP 8

 

요즘은 이종격투기에 대한 인기가 좀 시들해졌는데 UFC만이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는 가운데 역사상 가장 강렬한 헤드킥 TOP8 동영상이 눈에 띄어서 올려본다.

역시 1974년생인 크로아티아 출신 미르코 크로캅이 UFC 역사상 가장 강렬한 헤드킥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이 1위를 차지했다.

 

 

 

 

2007년 4월에 있었던 UFC 70 게임에서 그래플러 곤자가에게 이런 수모를 당한건데,

이전까지만 해도 크로캅은 이고르 보브찬친, 도스 카라스 주니어, 예멜리야넨코 알렉산더,

반러에이 실바 등 쟁쟁한 챔피언들을 하이킥으로 넘어뜨렸던 장본인이기 때문에

이날의 참패가 더욱 쓰게 느껴질 경기였다.

 

 

 

 

UFC 역사상 가장 강렬한 헤드킥에 맞아 쓰러지는 영예(?)를 누린 크로캅!

아이러니 할 수 없다. 저런 무서운 하이킥에 맞으면 선수는 보통 실신하고

동공이 풀려버린다. 이런 것도 크로캅의 팬서비스일까. 크로아티아 경찰 출신의

크로캅이 이제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는걸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순서대로 UFC 역사상 가장 강렬한 헤드킥 TOP 8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8위- 앨런 벨처 vs. 조지 산티아고(2006년 12월 13일 UFC 파이트 나이트)

▲7위- 조르주 생피에르 vs. 맷 휴즈(2006년 11월 18일 UFC 65)

▲6위- 라샤드 에반스 vs. 션 살몬(2007년 1월 25일 UFC 파이트 나이트)

▲5위- 앤서니 페티스 vs. 조 로존(2012년 2월 26일 UFC 144).

▲4위- 료토 마치다 vs. 랜디 커투어(2011년 4월 30일 UFC 129)

▲3위- 앤더슨 실바 vs. 비토 벨포트(2011년 2월 5일 UFC 126)

▲2위- 에드손 바르보자 vs. 테리 에팀(2012년 1월 14일 UFC 142).

▲1위- 가브리엘 곤자가 vs. 미르코 크로캅(2007년 4월 21일 UFC 70)

 

 

 

 

 

 

 

 

 

 

이랬던 크로캅이.....

 

 

 

 

아~~~~ 쩍 팔려~ ㅠ.ㅠ

 

 

 

 

  

 

TOTAL 4,236,335 TODAY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