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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8 13:48

싸이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 이유는 19금이 아니라 공공시설물 훼손






싸이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 이유는 19금이 아니라 공공시설물 훼손

 

싸이의 젠틀맨 방송부적격 소식에 점심 먹다가 밥알 다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월드스타 싸이의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린 방송국은 어디일까?

그렇다. 바로 공영방송 KBS가 공공시설물 훼손을 이유로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지난해 여성가족부는 싸이노래 중 '라잇나우'를 부적격으로 내렸는데

이번엔 공영방송 KBS가 이런 시대착오적 결정을 내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정말 북조선 스타일이다. 월드스타 싸이를 배출한 국가의 국격이 이 정도라니.

 

 

 

빌보드 10위권 대에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유튜브 단기간 1억뷰 조회로

세계적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17일

KBS 심의실의 자체 심의 결과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는데, 문제가 된 장면은 ‘젠틀맨’ 뮤직비디오 중 싸이가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걷어차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KBS는 해당 장면에서 싸이의 행동이

공공기물 훼손으로 간주하고 방송 부적격을 내렸다는 것이다.

 

 

 

▲ KBS 영원히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방송 내보내지 마라. 뉴스도 내보내지마!

 

참 유치하지 않은가?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

우리나라 '법' 다루는 애들 노는거 보면 정말 정치권과 힘을 합쳐 국민적

정서나 편의를 따지지 않는 '몰상식'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도 짜증나는데

방송국이라는 매체가 왜 이런 유신정권 스타일로 나올까.

네티즌들도 매우, 굉장히 어처구니 없어하는 분위기이다. 한  네티즌은

“정말 예상치도 못한 일이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KBS는 정작 뮤직비디오 속 여성들의 선정적인 의상이나 성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15세 이상 관람 등급으로 판정하며 크게 문제삼지 않고 있다. 야한건

좋아하나 보다. 학교는 다닌 사람들인가 싶을 정도인데....

에효~ 말 하는 내 입이 아푸지. 멀바래?
ㅠ.ㅠ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6 10:16

싸이 젠틀맨 뮤비 속 겨땀 장면 알랑가몰라






싸이 젠틀맨 뮤비 속 겨땀 장면 알랑가몰라

 

이번에 공개된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보면 2분34초쯤 대목에서

("싸이~ 싸이~~"하는 부분) 마치 자료화면을 끼워넣은 듯한 장면이 나오고

거기에서 싸이가 하늘로 두 팔을 치켜드는 장면을 목격하셨을게다. 다름아닌

싸이의 '겨땀 굴욕'이 담긴 장면이라고 한다.

 

 

 

 

2년전 무한도전 팀과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찍을 당시의 자료화면

이라고 하는데, 당시 무도팀 멤버들과 음악작업을 하면서 밝혀진 일화로 엄청난

겨땀을 자랑하는 싸이가 유재석에 의해 거론되었었다고 한다. 어지간한

굴욕 따위에는 아랑곳하지 않는 통큰 가수 싸이이지만, 프라이버시가 침해받는 듯

이 대목만큼은 결코 자랑스럽지 않았는데, 이번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만들 땐

과감하게 당시의 굴욕장면을 삽입시켜 만천하에 공개했다고 한다.

 

 

 

▲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2분34초 쯤 싸이의 겨땀굴욕이 나온다.

 

싸이의 '젠틀맨' 뮤비를 보면서 약간 생뚱맞은 장면이 왜 들어갔는지

궁금했던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포스팅 올려본다. 13일 콘서트와 더불어 전 세계에

공개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어느새 8천만을 넘보고 있다.

 

 

 

 

16일 오전 현재 7천6백만을 넘겼다. 이 속도라면 이번 주 중에 1억뷰는 거뜬히

달성할 듯 하다. 이미 지난 해 '강남스타일'에 비해 엄청 빠른 속도로

전 세계인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Reaction 영상을 유튜브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이런 뜨거운 인기와 관심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

 

▲ PSY GENTLEMAN Reaction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Paloma Matias)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4 19:54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이 얼마나 섹시한지 알랑가몰라






싸이 젠틀맨(PSY GENTLEMAN),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이 얼마나 섹시한지 알랑가몰라

 

싸이가 드디어 젠틀맨 음원과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9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전날 공개한 음원에 대해 약간은 뜨뜻미지근했던, 신곡에 대한 엇갈리던 반응과 

아쉬움을 한방에 시원하게 날려주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다. 게다가 가인이 M/V에

출연해 보여주는 섹시한 매력 또한 앞서 '강남스타일'에서 현아가 보여준 매력과는

또다른 묘미로 신선하게 다가오는 듯한 분위기로 보여진다.

 

 

 

 

전반적으로 볼 때 "역시 싸이(PSY)다!"라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싸이의 젠틀맨이 공개된 첫날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싸이콘서트

직후에 공개된 뮤지비디오를 보면서 모두들 공감했으리라 생각해 본다.

 

 

 

▲ 단숨에 1천5백만 뷰를 달성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PSY-CENTLEMAN M/V)

 

 

 

 

이번 뮤직비디오가 시선을 사로잡는 데에는 싸이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볼거리와 재미 외에도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다고 보여진다.

 

 

 

 

 

 

다름 아닌 섹시아이콘으로서 이전 '강남스타일'에서 현아가 보여주었던

역활 못지 않게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는건 역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가인에 촛점을 맞추게 되는 것 같다.

 

 

 

 

가인은 모두가 알다시피 '브라운 아이드 걸스'소속이다.

본명은 손가인, 1987년생으로 무남독녀로 알려져있다. 이미 지난해에도 일찌기

가인의 섹시함은 진작에 알려져왔다. 요즘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걸그룹은 2NE1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게 KPOP의 현주소인데,

기본 노래실력은 물론이고 이와 더불어 섹시함과 비쥬얼, 안무 등으로

무장되어야만 경쟁에서 살아나을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걸그룹과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친구들이 있는데

앞전에 포미닛의 현아가 그랬고, 이번 싸이의 뮤비에는 시건방춤의 원조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합류하게 된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보인다. 싸이의 젠틀맨 뮤비에서도 살짝살짝 보여주는 가인의

그런 매력이 확실히 넘쳐나 보였기 때문이다.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시건방춤의 원조는 원래

가인이 소속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곡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안무다.

14일 오늘 보도를 보니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식으로 이 안무에 대한 저작권을

사들였다고 한다. 리메이크될 때는 사실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싸이는 이례적으로 이 시건방춤을 개발한 안무팀 '야마앤핫칙스'팀에 저작권료를 주고

정식으로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싸이의 행보가 한국의 '포인트'가 되는 것들에 대한

리메이크를 만들어 세계에 알리겠다고 공표한 이상 어쩌면 여러 면으로 잘한 것 같다.

 

 

 

▲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에 나오는 시건방 춤

 

이제 지난해 '강남스타일'의 15억뷰에 이어 부담은 있지만, 새로운 신곡

싸이의 '젠틀맨'이 세계 무대로 나가 얼마만큼의 흥행과 돌풍, 유행을 불러 일으킬지는

앞으로 두고 보아야 할 일이다. 뚜껑은 열렸고 주사위는 던져졌다. 가인이 보여준

새로운 매력과 더불어 싸이만이 할 수 있는 이런 놀라운 에너지가 세계인들을

그야말로 충분히 열광캐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여기며 여기 포스팅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온 세계인의 반으을 간단히 살펴보며 포스팅 마치기로 하겠다.

가인의 매력이 담긴 사진도 감상하시기 바란다.

 

 

 

  

 

 

 

[싸이(PSY)의 '젠틀맨'(GENTLEMAN) 해외 반응]

 

 

 

▲ PSY - GENTLEMAN [reaction]-Alex pepii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Zuki Maya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Kpopsteve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Freshly FLIPPED 2013.04.13

 

 

가인 포토갤러리

(GAIN's Photo Gallary)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2 00:42

싸이 '젠틀맨'(Gentleman) 대공개, 그런데 왠지 좀....






싸이 '젠틀맨'(Gentleman) 대공개, 그런데 왠지 좀....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12일 0시를 기해 드디어 공개되었다.

일단! 들어보고 판단해야겠다 싶어 11일 11시 59분이 되면서부터 바짝 긴장하고

있다가 올라오기가 무섭게 들어보았고 또 이렇게 유튜브 음원까지 포스팅을 통해

싸이의 신곡 '젠틀맨'을 이 블로그에서 최대한 빨리 올리게 되었다.

 

 

 

 

그런데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너무 기대가 커서였을까?

개인적 판단으로 아주 냉정하게 말하자면 전작 '강남스타일'을 뛰어넘기는

어렵겠다는 판단이다. 약하다. 많이 약하다. 물론 싸이의 '젠틀맨'은

네티즌 반응은 '좋다', '아니다'로 크게 양분화되는 가운데에서도  뮤직비디오를

봐바야 알겠다는 면에서는 공통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한다.

 

 

 

▲ 싸이의 신곡 '젠틀맨'(Gentleman)

 

 

일단 음원을 들어보면 사람마다 싸이의 '젠틀맨'에 대한 느낌과 평, 호감도가

다양하게 갈리기야 하겠지만, 강남스타일의 경우는 사실, 처음 듣는 순간부터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몇십번 몇백번을 들어도 질리지도 않았다. 지금도 강남스타일은

마찬가지로 흥겹고 질리질 않는다. 언제나 매우 신나는 리듬감이 있었다.

그리고 독특한 무언가가 마법처럼 누구나할 것 없이 빨아들이는 매력이

분명하고 극명하게 보여졌다. 처음부터 말이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싸이의 신고 '젠틀맨'은 일단 아니다.

강남스타일이 이전의 싸이 노래나 작품색깔과는 달랐다고 하자면,

이번 곡은 진짜 원래의 싸이스타일 곡 다워졌다고 해야할까.

세계적으로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다. 물론 뮤직비디오 나온다면 느낌은

또다시 달라지겠지만, 크게 다를것 같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약하다.....많이 약하다.....실망~ T.T

 

 

 

 

애썼다.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

모쪼록 추이를 지켜보기야 하겠지만, 힘내길~!!

 

 

 

 

 

HD로 즐기는 티비/드라마 2013.04.10 16:17

심이영, '백년의유산' 마홍주 캐리터 통해 확실한 입지 굳혀






심이영, '백년의유산' 마홍주 캐리터 통해 확실한 입지 굳혀

 

평소 드라마는 잘 안보는 성격인데 요즘 '백년의 유산'을 보면서 심이영이라는

여배우의 매력을 발견해본다. MBC주말 연속극 '백년의 유산'에서 마홍주 라는 캐릭터로

분한 배우 심이영은 몇몇 드라마에 출연해 조연 및 단역을 해왔지만 본격적로 알려진건

지난해 '넝쿨째굴러온당신'(넝쿨당)에서 '장군이엄마'로 얼굴을 알린게 전부였다.

 

 

 

 

이미 넝쿨당을 통해 심이영의 존재를 알았던 시청자들도 백년의유산을 보면서도

어디서 본듯한 얼굴인데...혹시 저 배우가 바로 그 배우? 하면서 놀랄 정도로

완벽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그만큼 연기력이 좋았고 캐릭터

소화능력이 탁월했다는 이야기도 돼고, 또 무엇보다 어디에서도 본적 없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게 나로서도 "거참....독특하긴 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래서 심이영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다. 원래 본명은 김진아로

1980년1월31일생. 봄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00년 영화 '실제상황'을 통해 데뷔했다.

사실 누구나 그런편이지만, 무명생활이 제법 매우~ 길었던 편이라고 보아야 겠다.

때문인지 현재 갑작스레 '백년의유산'을 통해 찾아온 인기에 본인도 놀라는

분위기다. 이래서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 심이영 '무명시절 생활고'-SBS 화신

 

2000년 영화 '실제상황'을 통해 데뷔 후 2002 '묻지마 패밀리',
2005 '파송송계란탁', 2006 '열혈남아', 2009 '파주' 등 여러 영화에 모습을

드러냈었는데 딱히 두드러지게 모습을 드러낸 편은 아니었다. 재밌는건 지금 드라마

'백년의유산'에서 시누이로 나오는 '주리'란 이름을 영화 '파송송계란탁'에서

썼었다. 그랬던 그녀가 '넝쿨당'의 장군이엄마 역에 이어 MBC 주말극 '백년의 유산'

(극본 구현숙ㆍ연출 주성우)에선 종잡을 수 없는 여자 마홍주를 연기하면서

한껏 오른 주가를 발휘하고 있다고 한다.

 

 

 

▲ 또 하나의 순악질 여사 캐릭터 방영자 여사가 마홍주 앞에서 쩔쩔맨다. ㅋㅋ

 

어렵게였든 아니면 우연이었던 넝쿨째 굴러온 '복'을 심이영이 앞으로도

계속 자리를 꽤차면서 지금처럼 독창적이면서도 인상적인 캐릭터 연기로

팬들에게 재미를 주었으면 하고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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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자 여사 임자 제대로 만나셨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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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designggun.tistory.com 디자인꾼 2013.04.18 17: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정보네요~~~
    갤럭시노트나 S3 아이폰 사용하신다면
    천연 가죽으로 만든 멋진케이스 있으니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ㅎㅎ

HD로 즐기는 티비 2013.03.27 15:46

기성용 한혜진 열애 사실 시원하게 인정






기성용 한혜진 열애 사실 시원하게 인정

 

스완지시티 소속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기성용이 한혜진과 열애설에 휘말리나
싶더니 이내 그 답게 영국으로 돌아가기 전 배우 한혜진과의 열애를 시원하게
인정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이 소식을 듣고 나 또한 매우 뜻밖이라 깜짝 놀랐다.
여전히 만인의 연인이나 다름없는 한혜진은 드라마 '주몽'에서 소서노 역을 통해

동양적 미인으로서의 미모와 신비로움을 강하게 남겨주었었는데 오늘
기성용과 한혜진 열애소식을 살피다 보니 사실 이미 한혜진은 9년간 가수 '

나얼'과 교제중이었고 지난해 12월 헤어졌다.

 

 

 

 

그런데 때마침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열애 중인 가운데 윤하의 신곡 ‘
아니야’가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는 다름아닌 나얼이 작사·작곡한 곡이기 때문이다.

그러고보니 지난해 런던올림픽이 한창이던 무렵, 그 직후 기성용이 한혜진이 MC를 맡고 있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한혜진을 향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던 기억이
예사롭지 않았다. 당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일단 혜진이 누나같은 스타일이 좋다”라며
“이 정도 여자면 바로 결혼한다. 혜진 누나 같은 여자면 당장 결혼할거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기성용은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에 이니셜 ‘H’를 적어놨고, 트위터에도
‘그때까지 남기지 말고 다 쏟자 IN HJ’라고 올리는 등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 모든 것이 한혜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했지만 당시

나무엑터스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반박을 하며 진화했다.

 

 

 


하지만 어제 26일 축구국가대표팀의 카타르전에서 기성용이 ‘HJ SY 24’라고 새겨진 운동화를
신고 나온 모습이 포착돼 다시금 열애설이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오늘 27일 기성용과 한혜진의
비밀 데이트가 포착된 모습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최종 예선’ 카타르전을 마치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에 기성용이 먼저 트위터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고 나무엑터스 측이

한혜진의 입장을 정리해줬다. 기성용은 카타르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을

마치고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HD로 즐기는 티비 2013.03.12 14:09

군단의 심장, 스타크래프트2 두번째 확장팩 출시!!






군단의 심장, 스타크래프트2 두번째 확장팩 출시!!

 

군단의 심장은 미국 블리저드(Blizzard)社가 내놓은 스타크래프트2 게임의 두번째

퐉장팩 제목이다. 과거 세상에 처음 스타크래프트가 출시되었을 때 우리나라만큼이나도

이 게임에 열광하고 흥분하는 나라도 없었다. 젓가락 다루는 마이크로 컨트롤 덕분에

유독 이 게임에 강세를 띠게 되었던 것인데, 10여년 세월이 흐르면서 지난 2010년에 드디어

고대하던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자유의날개'라는 확장팩은 처음 기대와 달리

반응이 영 신통치 못했다. 순전히 블리저드 코리아 이 회사의 마케팅 실패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디아블로3에서도 이러한 실패사례는 이어져 검증이 되었다고 본다.

하지만, 오늘 출시하는 '군단의 심장'은 제대로 된 흥행몰이에 나서게 되지 않을까

많은 이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건 마케팅 능력과는 별개의 문제로 기대해 본다.

워낙 블리저드 코리아 애들이 허접질을 해놔서 이번에도 망하면 정말 조직을

해체하던가 저그밥으로 던져주어야 할 거라고 본다.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는 현재 그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포털검색어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순전히 게임 구성과 내용 때문에 기대하는 것이지

바보 멍청이 블리저드 코리아의 능력은 아니라고 본다. 군단의심장 패키지 가격도

처음 자유의날개 때에 비하면 비교적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3만7천원이니까 말이다.

자유의날개 때는 7만원~8만원으로 시작했다가 싸늘한 시장 반응으로 차후 금액을

내리는 등 그때도 허접질은 대단했다. 이번엔 그러지 말길 바랄 뿐이다.

 

 

 

▲ STARCRAFT2: Heart of the Swarm Opening Cinematic(Blizzard)

 

군단의심장은 포털 검색어 10위 안에 들기 시작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개시된 새벽에는 전체 2위까지 올라갔던 군단의 심장은 현재까지도

검색순위 5~6위를 유지하고 있다. 정식 출시가 오늘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데 군단의 심장 출시 행사는 서울부터 시작해서 호주 벨버른,

프랑스 베르사유 등에서 행사가 이어졌으며 현재는 블리자드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SK게이밍 장민철과 최성훈, EG 코난 리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이번 확장팩은 제발 성공하길 바란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2.12 11:03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 설 연휴기간 베를린 제껴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 설 연휴기간 베를린 제껴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어느새 600만을 돌파하며 기대작으로 한껏 관심을

모았던 영화'베를린'을 꺽은 듯 하다. 7번방의 선물 600만을 넘긴 시점은 설 연휴

3일동안 관객 163만 6,437명을 동원해 11일 날짜로 누적관객 691만 403명을

돌파했다고 영화진흥위원회를 통해 확인되었다. 지난번 설 연휴 시작 전에

이미 4백만이라고 이야기하자마자 또 이런 거침없는 결과가 나왔다.

 

 

 

 

이환경 감독의 연출작으로 다른 출연진도 그렇지만 특히 배우 류승룡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는 이내 곧 천만관객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어 보인다. 왜냐! 바로 요즘 류승룡이 나왔다하면

천만관객 흥행몰이에 성공한다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류승룡의 힘이 심상치

않게 화자되고 있기 때문이다. 7번방의 선물이 600만을 달성한것도 고작

19일만에 일어난 결과일 뿐 아니라 한국영화사에서 코미디 쟝르가

이처럼 단 기간내 매우 좋은 성적을 보인적도 없다.

 

 

 

▲ 영화 7번방의 선물 (A Gift of Seven Room, 2012) 예고편 (Trailer)

 

오히려 잔뜩 기대를 모았던 영화 '베를린'이 누적관객 472만으로

7번방의 선물 600만과 비교했을 때 이미 한참을 뒤져있다.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난 것이다. 설 연휴라는 특수가 있었지만

가족단위로 관람하는데 있어 유효했다는 분석이다.

 

 

 

 

 

 

 

 

 

HD로 즐기는 티비 2013.02.03 20:20

경기북부 대설특보, 입춘(立春)인데 폭설이라니....






경기북부 대설특보, 입춘(立春)인데 폭설이라니....

 

오늘은 절기상으로 입춘(立春)에 해당하는데 '경기북부 대설특보'라는 말에

이게 왠 난리인가 했지만, 늘 이맘 때면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입춘'이라고 해서 방심할게

못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지난 주 내내 봄날씨 같기에 좋았지만, 경기북부 대설특보처럼

언제라도 날씨는 급변할 수도 있는 것이라 "내 이럴줄 알았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입춘인 오늘 오후부터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눈 또는

비가 확대되면서 기상청에서는 경기북부 대설특보를 이미 발효했고, 서울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좀전에 오후 6시까지도 잔뜩흐리기만 했는데 요즘

일기예보는 비교적 매우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경기북부 대설특보가 발령되고 나서 눈은 밤이 깊어갈수록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가면서 경기북부 대부분의 지역에는 최소 1~3cm의 눈이, 가평 등

내륙지역에는 5~20cm의 많은 눈이 내릴것이라고 한다. 즉,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경기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최대 15cm의 많은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있어 4일 월요일 아침은 출근길이 엉망진창될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동해안,

서해5도 3~8㎝, 전북 동부 내륙과 경북 동해안, 경남 북서 내륙 1∼3㎝다.

경기북부 대설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서해5도, 인천 강화, 경기 포천, 의정부,

연천, 김포, 동두천, 가평, 고양, 양주, 파주, 강원 홍천 등이다.

 

 

 

 

'입춘(立春)'은 음력1월, 양력 2월4일경이며 태양의 황경이 315°에 와 있을 때를

말하며 봄으로 접어들게 되는 절후로 음력으로는 섣달에 들고 정월에 들기도 한다.

곧 민속명절 '설날'이 코앞인데, 경기북부 대설특보와 더불어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리고

나면 명절 내내 영하 10도를 웃도는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한다.

겨울과 설날은 춥고 눈이 쌓여야 운치가 있겠지만 그래도 좀 과하다 싶으면

낭패다. 모쪼록 이번 경기북부 대설특보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에도 유의해야 겠다.

그래야 다가오는 명절, 설날을 행복하게 보낼테니 말이다.

 

 

 

 

 

 

 

 

 

 

HD로 즐기는 티비 2013.02.01 11:23

무릎팍도사 백지연 그리고 88년의 내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






무릎팍도사 백지연 그리고 88년의 내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

 

어제 1월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백지연이 출연했다.

백지연하면 여전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자 뉴스앵커의 대명사로 통하고 있는데,

무릎팍도사 백지연 편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건은 역시도

1988년에 일어났던 내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다. 88 서울올림픽이 있던 그 해에

일어난 방송사고인데 이 사건은 전세계에 전파를 타며 해외토픽으로 떠올라

유명세를 치뤘고 여전히 전대미문의 방송사고로 기록되고 있다. 당시 뉴스를 진행중이던

강성구 아나운서 옆에 느닷없이 나타난 청년이 "내귀에 도청장치가 있다"라고

외치는 방송사고 장면이 여과없이 그대로 방송되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다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MBC이지만, 당시엔 그만큼 MBC가

국영방송 KBS보다 더 국민에게 친숙한 방송사였고 또 그만큼 잘나가던 때가

있었다. 그리고 뉴스데스크라는 간판 프로와 함께 백지연은 MBC뉴스의 상징이었다.

무릎팍도사 백지연 편에서는 이랬던 배경 이야기와 함께 당시의 에피소드,

그리고 그토록 오래 몸 담았던 방송사를 나와 프리랜서로 활동하게 된 배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백지연은 연대출신으로 1987년

MBC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되어 1999년까지 일했다. 아마도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역시 88년 내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 였을 것이다.

 

 

 

▲ 1988년 내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 장면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 중에 하나는 왜 어느날 갑자기 백지연이

MBC에서 퇴사하며 모습을 감추었는가 일텐데, 무릎팍도사에서 백지연이 밝힌

퇴사의 이유는 한 마디로 어느날 문득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서 8년간의 앵커 생활이

충분했다고 판단하며 그렇게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충분히 열심히 일했고

후회가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백지연이 퇴사하던 1999년 당시엔 이 일을 두고

온갖 루머가 난무했었다. 그래도 여전히 대한민국 간판 여자 앵커하면

백지연 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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