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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19 14:49

유승호 신교대 조교, 악마조교 등극






유승호 신교대 조교, 악마조교 등극

 

지난 3월 극비리에 군입대한 유승호가 신교대 조교로 발탁되어

군생활을 이어나간다고 한다. 유승호가 복무중인 신교대(신병교육대)에서 천정명이

그랬던 것처럼 신교대 조교로 활동한다. 때문에 요즘 '진짜사나이'에서 소개되었던

휘성처럼 유승호도 악마조교로 등극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이다.

 

 

 

 

남자들에게 있어 '군대'라는 추억 속에는 누구에게나 '악마조교'에

대한 기억이 있다. 신교대 조교도 그렇지만 유격대 조교도 거의 전설이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더더욱 악명높은 조교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배우 유승호도 신교대 조교로 복무하게 되면 그렇게 악마조교로 변하게 될까?

문득 2002년 그가 출연했던 영화 '집으로'가 떠오른다. 세월이란...;;

 

 

 

 

지난 18일 27사단 신병교육대대 공식 카페에 따르면 수색대대로 배치된 뒤

군 복무를 시작했던 유승호가 최근 보직을 변경해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한다. 유승호는 군 입대 전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간 조교로 복무한 연예인으로는 유승호 외에도 배우 권상우와 천정명이

있으며 특히 천정명은 군 시절 당시 ‘악마 조교’로 명성을 떨쳤다.유승호의 제대날짜는

2014년 12월 4일 이다. 아직도 1년6개월여 남아있는데 그때까지 무사히 군생활

잘 마치고 전역해 멋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으면 한다.

유승호가 신교대 조교로 가서 악마조교로 활약을 하든 어떻든 그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순수함'과 '자아'가 변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볼 뿐이다.

 

 

 

 

 

 

 

 

 

 

 

 

 

 

 


HD로 즐기는 티비/드라마 2013.06.18 16:53

구가의서 ost 최진혁의 '잘 있나요' 발표하자마자 1위






구가의서 ost 최진혁의 '잘 있나요' 발표하자마자 1위

 

드라마 '구가의서' ost '잘 있나요'는 최진혁이 불렀다. 그런데 이게 또

공개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했다고 하는데, 드라마는 시청률 못지

않게 '구가의 서' ost 마져 인기를 누리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ost '잘 있나요'를 부른 최진혁은 구월령을

맡아 연기해왔다. 오늘 18일 정오에 공개된 최진혁의 '구가의서' OST '잘 있나요'는

내놓자마자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최진혁 '구가의 서' ost -'잘 있나요'

 

원래 '구가의 서'에 들어간 ost '잘 있나요'는 더원이 불렀었다. 이번에 최진혁이

자신의 목소리로 '구가의 서'ost 주제곡 '잘 있나요'를 불러 이처럼 좋은 성적과

함께 화재로 떠올랐다. 아래 영상은 더원이 부른 '잘 있나요'이다.

 

 

 

▲ 더원이 부른 '잘 있나요'

 

최진혁의 목소리로 듣는 '구가의 서' ost '잘 있나요'는 어쿠스틱 버전이다.

프로듀서로 변신한 원투 출신의 오창훈과 구피 출신의 박성호가 공동작곡한 발라드

곡으로 서정적인 기타선율과 애절한 목소리, 최진혁만의 파워풀한 애절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한 사람을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을 잘 표현해 냈다고 평가된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15 10:06

산다라박 밥상 공개, 동생 사랑 듬뿍~!!






산다라박 밥상 공개, 동생 사랑 듬뿍~!!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동생을 위해 차린 밥상을 공개했다고 한다.

산다라박에게는 남동생이 있었으니 바로 엠블랙의 '천둥'이다. 예전에 승승장구

프로에서 소개한 이후로 그간 활발한 활동을 해왔는지 산다라박이 밥상을 공개

하면서까지 동생을 응원하고 있다. 아이돌 그룹은 숙소에서 공동생활 할 때가

많다는걸 알기 때문에 누나인 산다라박이 동생을 위해 사랑이 가득 담긴

큰누나표 밥상을 차려 공개한 셈이다. 이거 먹고 힘내라고~!!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은 집밥이 그리웠던 동생을 위한 밥상이라는

설명과 더불어 시간이 없어 급히 차리느라 초라한 밥상이지만, 큰누나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이 밥을 맛있게 먹고 친동생인 엠블렉의 천둥이 '뮤직뱅크’

무대에서 잘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산다라박이 밥상을 공개하자

상다리가 부러질만큼 진수성찬을 기대했던 팬들로서는 "헐~"소리가

나왔을법 하다. 아래 사진을 보면 답이 나온다.ㅋㅋ

 

 

 

 

산다라박이 동생을 위해 차린 밥상을 보자. 공개된 것처럼 흰 쌀밥에

달걀 프라이, 메추리알 간장 조림 등 2가지 반찬이 떠억하고 차려져 있다.

정말 조촐하기는 해도 동생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것 같다.

산다라박이 차린 밥상은 공개된 것처럼 조촐해 보이기는 해도 그 마음만큼은

누가 보아도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참 깜찍하고 기특해 보인다.

산다라박도 천둥도 모두 화이팅하고 언제 오누이가 오붓하게 함께

맛있는 집밥으로 식사하길 바란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13 13:29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 YG 보스가 지켜보고 있다!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 YG 보스가 지켜보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 사옥 안에는 화장실 앞에 양현석 그림이 있다고 한다.

어제 12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YG와 전속계약을 맺은 악동뮤지션을 소개하면서

YG 사옥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을 공개했다고 하는데 그리 썩 잘 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정말 양현석과 함께 YG소속 멤버들 모습이 담긴 그림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BOSS'라고 쓰여진 글씨로 봐서는 내가 있으니 든든할 것이라는

이야기인건지, 그냥 '나는 보스다'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는 몰라도 내부

인테리어와는 좀 동떨어져 보이는 모습이 이채롭게 보인다.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등장해 자신들의 소속사가 된 YG사옥을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시청자들도 이런 모습은 처음 보았을 법 한데 내부 벽면에는 싸이, 빅뱅,

세븐, 이하이 등 소속 가수들의 사진이 갤러리처럼 꾸며져 있었다.

악동뮤지션 또한 이제 자신들의 사진도 여기에 걸릴 것이라며 기뻐했다.

 

 

 

 

YG 사옥 내 화장실 앞에는 양현석 그림이 떠억하고 붙어있는 장면도 소개되었다.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 그림이 참 독특해 보인다. 양현석 대표를 중심으로

YG 소속 가수들이 그려진 그림이 걸려있고, 그림 속 양현석의 모습에는 'BOSS(보스)'라는

커다란 글자와 함께 그의 카리스마 작렬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왜 하필 화장실~?)

 

 

 

 

앞으로 YG에 둥지를 틀게되는 악동뮤지션이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에서처럼

BOSS의 힘과 능력을 얼마나 받게 될지 한번 기대해 보고 싶어진다.

양현석 하여튼 별나다. ㅋㅋㅋ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6.12 09:28

날개 달린 UFO 포착, 정체가 뭐냐!






날개 달린 UFO 포착, 정체가 뭐냐!

 

네델란드 상공에서 포착된 날개 달린 UFO의 날개는 'S'자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간 목격되어 온 다른 여느 UFO와 달리 특이한 형상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얼핏 보면 시가형 UFO 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그동안 목격된 시가형과는 달리 스큐류 처럼 S자 모양의

날개 달린 UFO가 포착된 경우는 그동안 흔치 않았었다.

 

 

 

 

미국의 한 인터넷매체가 현지시간으로 8일 네델란드 여성 코린 페더러씨가

촬영한 날개 달린 UFO 사진을 소개했는데  이 여성은 지난달 25일 네델란드의

랜드마크 모인덴(Muiderslot)을 갔을 때 날개 달린 UFO를 포착 후

카메라에 담았다고 한다. 원래는 카메라에 아름다운 풍경사진을 찍던 중이었고

날개 달린 UFO를 목격하는 순간 HDR기법으로 촬영했다고 한다.

 

 

 

 

HDR(High Dynamic Range) 기법을 통해 1/250 셔터스피드 속도로

날개 달린 ufo를 찍은 것이었음에도 물체가 흐릿한건 UFO의 속도가 워낙

빨랐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고 한다. 드라마 엑스파일에 나오는

멀더요원 같이 생긴 FBI 특별수사관도 압축하지 않은 원본 파일을

분석한 결과 그 어떤 조작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 날개 달린 UFO 포착

 

네델란드 여성 페더러가 날개 달린 UFO를 포착해 촬영한 사진은

그녀의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었다고 한다.

도대체 고대부터 목격되고 있는 이런 UFO의 정체란 무엇일까.

지구상에서 인간이 모르는 것은 여전히 무한할 정도로 많은데 이런

ufo의 정체가 앞으로도 몇백년간 언제까지고 미확인 비행물체로 남을

것인지 문득 궁금해진다.

 

  

 

태양 주변서 날개 달린 UFO가 포착된 적도 있다. 모냐?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03 18:05

조성하 딸 공개, 꽃중년 아빠 그대로 빼닮아 부전여전(父傳女傳)!






조성하 딸 공개, 꽃중년 아빠 그대로 빼닮아 부전여전(父傳女傳)!

 

배우 조성하가 딸을 공개햇는데 그동안 '꽃중년'으로 통하던 마스크

만큼이나 배우 조성하의 딸 모습은 공개된 즉시 네티즌들 사이에 역시 부전여전

(父傳女傳)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하다. 배우 조성하를 알게된 건

지난 2008년 KBS2 '대왕세종'을 통해서였는데, 효령대군과 충녕대군의

스승인 '이수'로 분했었다. 당시 사극에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하며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후 영화 '황해','황해' 등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고

TV에서는 '성균관스캔들'이나 '아이리스2','구가의서'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어제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중인

배우 조성하가 등장해 인터뷰 도중 자신의 딸을 공개하게 되었다. 현재 모 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조성하의 딸은 아빠를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피부를

자랑하며 연예인 뺨 친다는 소리를 제법 들을만할 정도로 눈에 들어오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딸 모습을 보며 은근 흐믓해하던 조성하는

리포터의 '딸이 예쁘냐, 수지가 예쁘냐'라는 기습질문에 놀라면서도 '막상막하다'라고

답했다 한다. 또 연이어 이어진 질문으로 딸이 결혼한다면 어떤 남자배우가 마음에

들겠는가 하는 질문에는 이승기나 유연석, 최진혁 같은 친구도 좋고 송중기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나? ㅋㅋㅋ

 

 

 

 

어쨌든 이런 조성하의 애틋한 딸 사랑, 딸자랑도 좋았는데 네티즌들은

설리를 닮았다거나 수지보다 더 예쁘다, 나중에 영화배우 시켜도 손색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꽃중년 아빠답게 얼핏 자료화면에 나온 조성하의 딸은

대충 보아도 이미 연예인으로 따놓은 당상이라고 보아도 될 듯 하다.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6.03 12:29

미국 토네이도로 스톰체이서 출연진 3명 사망






미국 토네이도로 스톰체이서 출연진 3명 사망

 

미국이란 나라가 아무리 넓고 큰 대륙이라지만, 토네이도 같은

자연재해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이 이상현상에 대해

늘 궁금증을 가져왔다. 그런데 얼마전에도 토네이도를 쫒는 '스톰체이서'제작진

이야기를 잠깐 했었는데 미국의 다큐멘터리 채널 디스커버리채널의 유명 출연자 팀

사마라스를 비롯한 그의 팀 3명이 지난달 31일 미국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한다. 우선 이들의

명복을 먼저 빌어야 할 것 같다. 마음 아프다.

 

 

 

 

관련포스팅: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2011년에도 동시다발적으로 미국에 발생한 토네이도는 엽기적 수준이었는데,

이번에도 연거푸 발생하고 있는 미국의 토네이도 현상을 보면서 언젠가 음모론주의자

들이 언급한 기후조작 무기 HAARP와도 연관이 있는건 아닌지 이상한 궁금증마져

생겨난다. 그야말로 세월이 하수상하니 먼나라 이야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이처럼 지구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이나 토네이도

등 예사롭지 않은 모든 자연재해는 어쩌면 태양의 흑점 폭발로 인한 태양품과도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 생각도 한편으론 든다. 일전에 언급했던 혜성'아이손'에 대한

이야기도 이젠 TV보도를 통해 정체가 드러났다. 주류 천문학계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냥 단순히 볼만한 우주쇼를 연출하는 단순 혜성일지, 아니면 음모론자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지구에 대한 또다른 위협 내지는 재앙이 될지 이 또한

지켜볼 일이라고 생각된다. 어제는 대만에서도 6.3짜리 지진이 터졌다.

지구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에드 데임스(Major, ED Dames) 최근 인터뷰-2013년 지구종말 예언

 

미국 CNN 등 현지 언론의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팀 사마라스와

그의 아들 폴, 그리고 칼 영은 이날 발표된 오클라호마 엘레노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

사망자 10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한다. 팀 사마라스의 팀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는 ‘스톰체이서스’(Storm Chasers)에 출연했다.

 

 

 

 

토네이도를 따라다니는 이들의 모습을 그린 다큐인 ‘스톰체이서스’에서

이들은 특수 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발생과 소멸 전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이날도 이들은 오클라호마를 강타한

토네이도를 포착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사상초유의 강력한

토네이도에 특수차량 마저 무용지물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_-;;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5.30 17:13

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미국 토네이도 내부 영상, 6톤 무게의 TIV 2 로 촬영성공


얼마전 미국을 휩쓸고 간 토네이도의 내부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해마다 미대륙을 불안하게 만드는 토네이도를 연구하기 위한 장비로 특수하게

고안된 6톤 무게의 TIV 2 관측차량 덕분에 이런 토네이도 내부 영상을 수집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연구를 위한 노력과 의지가 대단해 보인다.

 

 

 

 

폭풍 추적 전문가 션 케이시와 영상 제작자 브랜든 아이비로 구성된

토네이도 추적팀은 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관측차량을 타고 토네이도의 중심부로

진입해 토네이도 내부 영상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들 스스로 개발한

관측차량은 영화 '데스레이스'에서처럼  무지막지하게 생겼는데 이 마져도 신형으로

개발된 것이라고 한다. 차의 이름은 ‘TIV 2(Tornado Intercept Vehicle)’다.

 

 

 

 

이들은 TIV 2를 타고 캔자스주에서 발생한 토네이도 중심부에 진입 했다고 한다.
공개된 토네이도 내부 영상은 강한 비바람으로 앞이 보이지 않고, 돌풍에 땅이 패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토네이도의 위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짐작케 한다.

 

 

 

▲ TIV2 (Tornado Intercept Vehicle) 캔자스 지방에서 발생한 토네이드 내부 영상


우리는 토네이도가 한번 지나간 자료사진들을 볼 때마다 어째서 그렇게 무참히

가루처럼 모든게 붕괴돼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TIV 2가 토네이도 내부 영상 촬영한

걸 보면 그야말로 폭격을 맞은 것처럼 모든게 왜 '풍비박산(風飛雹散)' 나는지 

충분히 그 위력과 파괴력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 특수 관측차량 TIV2는 '닷지 램 3500' 모델의 중형 트럭에 철갑을 둘러

만들었고 무게가 무려 6.5톤에 달한다고 한다. 완전 괴물차량이 따로 없기는 한데

그래도 직접 겪어 테스트 해보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는 일이었다.

(이쯤 돼면 연비는 완전히 바닥을 친다고 봐야겠다. ㅠ.ㅠ)

 

 

 

▲ 일반 자동차에서 촬영한 토네이도 영상


 이번에 TIV 2 관측차량을 이용해 촬영한 토네이도 내부 영상은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스톰 체이서’(Storm Chasers)를

통해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 Favicon of https://mook1023.tistory.com 세친구 2013.05.31 10: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대단하네요. 차도 대단하고 우리나라는 저런거 없어서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5.31 11:20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미국이란 나라는 땅도 크고 넓어서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 처럼 자연재해도 메가톤급이네요. ㅋㅋ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9 21:27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 연예가중계에도 안나올 찌라시 뉴스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 연예가중계에도 안나올 찌라시 뉴스

 

저녁밥 먹다가 유세윤이 음주운전 자수했다는 보도를 봤다.

이게 그렇게 중요한 뉴스인가? 저녁뉴스에 다 나오게. 연예가중계에도 안나올 뉴스가

중요한 시간대인 저녁뉴스에 나오는걸 보면서 좀 어이가 없었고, 이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대중들도 많겠구나 싶은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새벽 네시까지 강남에서 술먹고 일산까지 운전하고 간 다음 양심의 가책을

느껴 유세윤이 음주운전을 자수했다는 스토리인데, 우습게 받아들이면

참 '웃기는 녀석', '별종'소리 들을 법한 특이한 뉴스인 것은 사실이다. 이미 혈중

알콜농도 0.118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술을 퍼마시고 운전했다는 사실은 미친짓인데

자수했다고 함으로써 '훈훈한 소식'쯤으로 받아들여질 줄 알았던걸까.

 

 

 

 

그런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라도 났으면 엄한 사람 골로 보냈을 수도 있고

본인도 즉사를 면치 못했을 위험천만한 이야기인데, 이걸 양심의 가책을 느껴 자수

하게 되었다라고 대서특필하듯 언론에 공개하는 저의는 뭔가가 더 궁금하다.

 

 

 

 

어차피 사고가 안났더라도 단속에 걸리면 공인으로서의 개망신과

법적처벌이 뻔한 상황인데, 그렇다면 매니저와 함께 경찰서로 향하는게 더

현명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특히나 저만치서 경찰이

음주측정을 한다라고 하면 상황은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이런 상황에서 매니저가 소재파악도 못했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 것이고

다급한 마음에 순간적으로 매니저와 의논해 유세윤의 음주운전 자수가 이루어

졌을 수도 있다. 잘만하면 훈훈한 사례로 분위기 반전도 가능하니까 말이다.

때문에 이런 정황에서라면 내가 매니저라고 해도 자수를 권할 수도 있겠다. 어차피

저 정도 혈중 알콜농도라면 유세윤은 제정신이 아니었을 테고.

좋은 상황으로 분위기를 역전시키려면 불가피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어쨌든 이렇게라도 구제가 되었지만 잃는 것도 만만치 않다.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가 다행스러운 일이기는 한데 지금껏 추측한 것과 달리

손해도 막급하다. 당장 300만~500만원 정도의 벌금을 부과받는 것 말고도

방송출연에서 하차하게  되는 불운을 만난다고 한다. 

 

 

 

 

MBC ‘라디오스타’ 그리고 ‘무릎팍도사’에 이어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도

 하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그건 그 때 가봐야 아는 얘기고 단지 이런 뉴스가

왜 8시 저녁뉴스에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 뉴스 말고도 원전가동 중단 사태에

대해서 훨씬 더 비중있게 다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더 크게 남기 때문이다.

원전가동중단 그리고 사고 관련 뉴스는 대충 넘어가고 전력대란 블랙아웃은

상대적으로 인과관계 부족한 가운데 크게 보도하면서 빈 시간은 이런 소식으로

땜빵하는 보도 행태가 웃길 따름이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5 14:38

싸이 가짜 싸이 솔직히 무섭다!!






싸이 가짜 싸이 솔직히 무섭다!!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국제가수 싸이가 칸 국제영화제에 나타난 싸이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을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싸이는 가짜 싸이가 솔직히 무섭다고 한다.

가짜 싸이는 어제 TV 저녁뉴스에도 전파를 탔는데 알고보니 국내에서

해외로 어릴적에 입양된 한인(韓人)인 것으로 밝혀졌다. 언어는 불어를 쓴다.

 

 

 

 

어쨌든 이번에 가짜 싸이가 장안의 화제가 돼면서 싸이도 결국 '가짜 싸이'에

대해 언급을 했다. 지난 2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의 마스터카드 시어터에서

열린 '2013 소셜 스타 어워즈'에 축하가수로 오른 자리에서 싸이는

최근 등장한 '가짜 싸이'에 대해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단순히 흉내를 내는 행위야 자유지만, 진짜처럼 행세하면서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킨다는 심각한 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 우려스럽다"며 "처음엔 웃기는

일로 여겼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섭다는 생각도 들더라"고 말했다.

솔직한 대답이긴 한데, 그러고 보니 싸이가 이렇게 '가짜 싸이'에 대해

말한 내용이 다시 생각해보면 약간 오싹해질려고 한다. 헐~

 

 

 

 

싸이는 이전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칸 영화제에 또 다른 '나'가 있는 것 같다.

그에게 인사를 전해 달라"고 가짜 싸이의 존재를 알린 적이 있다. 실제로

가짜 싸이는 싸이와 비슷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끼고 칸 영화제에 나타나

싸이 노래를 부르며 공짜 술을 마시는 등 소동을 일으킨 바 있다.

으~ 왠지 오싹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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