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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8.31 10:45

그레이트 블루홀 위로 뛰어든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44초간의 짜릿함






그레이트 블루홀 위로 뛰어든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44초간의 짜릿함

 

'그레이트블루홀'은 흔히 '지구의 눈'으로 불리우기도 하는데, 30일 방송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편에서는 김병만이 이 위로 스카이다이빙을 성공적으로 펼치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김병만은 벨리즈 출국 전 '프라 다이빙 20m 기록 경신', '스카이다이빙 그레이트 블루홀

수상랜딩'을 극기 공약으로 걸었던 것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순간이었다. 이날 방송은 김병만을 비롯해

노우진, 류담, 배우 김성수, 조여정, 가수 오종혁, 인피니트 성열 등 병만족이 카리브해 생활

마지막 날을 맞아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진정성 있는 모습들로 꾸며지며 방송되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멕시코 남쪽, 과테말라 동쪽에 위치한 작은 나라 벨리즈로부터 약 7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환초지대에 있다. 지름 300m, 깊이 124m의 이 거대한 바다 구멍은 전 세계

스쿠버 다이빙 장소 베스트 10에 드는 곳이며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곳이다. 이처럼 자연의 신비가

경이로운 절경을 그려내는 '그레이트 블루홀' 수상랜딩을 위해 김병만은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하늘을

날게 된 것이다. 마야정글로 떠나기에 앞서 이와 같은 목표달성을 하기 위해 김병만은 지난

수개월간 총 65회의 강하훈련을 하며 각종 기술을 습득했다고 한다.

 

 

 

 

결국 김병만은 홀로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에 올라갔지만, 처음엔 그레이트 블루홀이 구름에 가려

도전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놓이기도 했으나 구름이 걷히자마자 망설임 없이 9100ft 상공에서 뛰어내렸다.

한국 방송 사상 연예인이 세계적 명소 위에서 이런 장면을 연출했던 적이 있던가.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자체만으로 놀라웠다. 한 마리 새 처럼 스카이다이빙의 다양한 기술까지 구사하며 44초간의

짜릿함을 보트에서 지켜보는 동료들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김병만의 현란한 스카이다이빙은 그렇게 44초간 펼쳐졌고 이내 그레이트 블루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사실 김병만의 그레이트 블루홀 스카이다이빙은 '정글의 법칙'이 1년동안

준비한 극비 프로젝트로였다고 한다. 어쨌든 사진으로만 보았던 이런 절경 위에서 한국의 연예인이

이처럼 놀라운 진풍경을 보여준 것은, 비록 44초간 짧은 순간이기는 했지만 김병만의

스카이다이빙 그 자체가 시청자들에게는 충분한 선물이 되었을 듯 하다. 

 

 

 

 ▲ 김병만 스카이다이빙, 그레이트 블루홀 위에서의 44초간 영상 확인

 

 

 

 

그레이트 블루홀

Great BlueHole

 

그레이트 블루홀은 벨리즈 해안 근처에서 볼 수 있는 커다란 블루홀이다.

이 곳은 라이트하우스 리프의 중앙 근처에 있으며, 본토와 벨리즈 시티로부터 70 km (43 mi)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환초지대이다. 구멍은 원의 형태를 띄며 지름 300 m (984 ft)에 깊이 124 m(407 ft)이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플라이스토세 빙하기 동안 해수면이 매우 낮았을 때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종유석을 분석해보면 153,000년 전과 66,000년 전, 그리고 60,000년 전과 15,000년 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해수면이 다시 상승하자 동굴은 침수되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벨리즈 산호초

보호지역에 속해 있으며 유네스코(UNESCO)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 장소는 이곳이 세계 스쿠버 다이빙 장소 베스트 10 중 한 곳이라 알린 자크 쿠스토에 의해

유명해졌다. 1971년 그는 그의 칼립소 호를 타고 구멍의 깊이를 그래프화하기 위해 그레이트 블루홀을

방문했다. 이 탐사에서 이루어진 조사에 따르면이 구멍은 전형적인 석회암 지층의 카르스트

지형이 그 기원이며, 해수면이 상승하기 전에 적어도 4단계에 걸쳐 형성되었다. 21 m(69 ft)와

49 m(161 ft), 그리고 91 m(299 ft)의 깊이에 튀어나온 부분이 남아있다.

 

 

 

 

물 속에 잠겨 있던 동굴에서 채취한 종유석을 통해서 해수면 위에서 형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종류석들 중 일부는 일관되 방향으로 5도 정도 수직으로부터 기울어져 있는데,

이는 어떤 과거의 지질학적 변화가 있었고 고원과 같은 기울어진 지형이었다가 현재

평평한 면인 상태로 오랜 시간이 흘렀음을 나타낸다.

 

 

 


그레이트 블루홀에서 최초로 측정된 깊이는 125 m (410 ft) 인데, 이는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다. 1997년에 캄브리아기 재단(Cambrian Foundation)에서 이루어진 탐사에서는 구멍의

가장 깊은 곳까지의 깊이를 124 m (407 ft)[1][2]로 측정했다. 두 측정 값의 차이는 측정의

부정확함 때문일 수도 있고 혹은 바다 속의 침강 현상이 계속 진행 중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탐사의 목적은 코어 샘플(드릴 등으로 땅을 파서 샘플 채취)을 블루홀의 지층에서

채취하는 것과 동굴 시스템에 관한 자료 수집이었다[6]. 이러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모든

다이버들은 동굴 다이빙 자격을 갖췄고 트라이믹스(Trimix, 호흡용 혼합 가스) 를 준비했다.

그레이트 블루홀이라는 이름은 영국 다이버이자 작가인 네드(Ned Middleton)가 이 나라에서 6개월을

보낸 후 그레이트 블루홀이라 이름 붙였다. 그는 이곳의 자연 경관에 반해 그의 저서 '물 밑에서 10년

(Ten Years Underwater)'(Immel Publishing 1988, ISBN 0907151434)에서 “호주가 그레이트배리어리프를

가지자, 벨리즈는 평등하게 그레이트 블루홀을 가졌다.”라 비유했다. 비록 두 장소가 크기가 다르기는 하지만

동일한 산호초 지형 등 유사한 점이 있어 이런 비유를 했다고 본다. 이러한 그의 생각은 그의

다음 저서인 '다이빙 벨리즈(Diving Belize)'에서 더욱 강해졌다.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8.16 09:31

남극 신종 벌레 발견, 고래뼈 먹고 사는 벌레






남극 신종 벌레 발견, 고래뼈 먹고 사는 벌레

 

남극에서 신종 희귀 벌레가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인류가 바다에 대해

알고 있는 건 고작 10%밖에 안된다고 했던 말이 떠오른다. 지구의 대부분이 바다로 덮혀

있는 이상 이번에 남극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된 것 말고도 우리가 모르는 상상 그 이상의 생명체들이

눈에 안띄어서 그렇지 엄청나게 많을지도 모른다. 심해 화산 근처 펄펄 끓는 물 속에서도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얼마전의 일이다. 그만큼 남극 신종 벌레 말고도 인간의 상식을

넘어서는 다양한 생명체가 여전히 미지의 바다 속에 엄청나게 많을 수 있다.

 

 

 

 

남극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되었는데 이처럼 상식적으로는 일반 생물들이 살기 힘든

가혹한 조건의 남극 바다에서 동물의 뼈를 먹고 사는 벌레가 2종 발견된 것은 최근 영국과

노르웨이 등 국제 공동연구팀에 의해서이다. 이들은 남극 바다에서 발견한 신종 벌레 2종에 대한

논문을 ‘영국 왕립학회보’ 최신호에 발표했고, 남극에서 발견된 신종 벌레의 학명은 각각

오스덱스(Osedax antarcticus, Osedax deceptionensis)라는 학명을 붙였다.

 

 

 

 

이처럼 남극의 추운 환경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사이즈가 최대 4cm에 이르는 이 벌레는 물 속에 가라앉은 고래 사체의 뼈를 먹고 산다고 한다.

남극에서 발견된 신종 벌레들은 강한 산 성분으로 딱딱한 뼈를 녹여가며 포식을 하는 모양이다.

남극 바닷 속은 인간조차 탐험하기 힘든 극한의 환경인데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도

그렇게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난파된 배에서 떨어지는 나무를 먹고 사는 생명체들도 있다고 알고있었고

또 따뜻한 지역에서 이번에 발견된 남극 신종 벌레 처럼 유사한 벌레가 대략 5종 정도 발견된

적은 있지만, 남극처럼 혹한의 추위가 상존하는 곳에서 신종 벌레가 발견된건 처음이다.

어쨌거나 남극에서 신종 벌레 2종이 발견되었듯 이들은 자연의 청소부 역활을 하고 있음에

틀림없어 보인다. 인간들은 지구를 오염시키고 어지럽히는데 반해 이런 미물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 훨씬 기특한 일들을 하고 있는 듯 하다.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8.04 15:38

[퍼온 글] 인류역사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린 12,000 년 전의 "글로벌대재앙"






[퍼온 글] 인류역사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린 12,000 년 전의 "글로벌대재앙"

 

인류역사가 어쩌면 계속해서 '굴레'에 갖힌 것처럼 흥하고 망하기를 반복하며

계속 이어져 온 것은 아닐까 하는, 그런 상상을 누구나 해 보았을 것이다. 무려 12,000년 전의

'글로벌 대재앙(Global Cataclysm)'을 통해 이러한 상상이 그저 상상이 아니라 인류에게 실제 일어났던,

사라진 역사의 한 과정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영상은 번역이 되어 있어 호기심을 가지고 보다보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부분들이 있어 보인다.

아래 원문도 퍼온 글인데 평소 이런 부분에 관심 있었던 분들은 재미삼아 볼만하다.

 

 

 

▲ 인류역사의 모든 기억을 지워버린 12,000 년 전의 "글로벌대재앙"|

 

 

 

 

 

 

 

Published on Jul 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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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운동 주기와 골든 에이지 : 데이비드 윌콕 블로그 업데이트 (12/8/2012) [4]
•이 세상 최고의 “비밀/진리” : 데이비드 아이크 (Wearechange.org_2013년 7월 17일) [21]
•25,000년 사이클로 인한 인류와 우주의 진화 : 데이비드 윌콕 (Gaiam TV)[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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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astrophobia

 

인류역사 속에는 약 250개의 인류종족/문화들이  공통적으로,
이런 “대홍수나 대재앙”에 관한 다양한 신화/전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흡사한/공통된” 스토리들이 널리 퍼져 있다는 점이 굉장히 미스테리 한 점이기도 하죠..
뭐, 어차피 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고대 전설/신화들이 물리적인 시/공간에서 일어난 사실적인 “이벤트”들을 설명하려는 모습이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하지만 아직도 수 많은 이집트학자들과 로컬고고학자들은
이런 초대형-재앙이벤트가 이 지역에 국한되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며,
이 사건이 곧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로 발전했다고 믿고 있는 편이죠….

기원전 4,000년 전 지중해엽 근처에서
이런 거대한 “노아의 홍수사태”가 일어났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아니다, 기원전 1,400년 전 그리스 산토리니 근방에서
일어난 홍수가 노아의 홍수다…” 이렇게도 얘기하죠…

아무튼 여기까지가 “기록된 역사”인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분명한 점은…
우리 선조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던  ”이벤트”는 글로벌한 이벤트였지,
이들처럼 “지역적인 이벤트/사건”들이 아닌 였던 것 입니다…

여기서 바바라는 현대의 인류문명들이…
이상하리만큼 이런 거대한 글로벌대재앙에 대한
“공통된 트라우마/공포증”을 앓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는
논리/주장을 펼치고 있죠….

 

 

 

 

 

(중략)

 

 

우리는 약 11,000년 ~ 14,00년 전에,
우리 태양계안에서 거대한 “초신성/슈퍼노바”사태가 발생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런 초대형 초신성/슈퍼노바 현상이 온 태양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 것이죠…

예를들어,
우리는 금성, 아니 아니…
천왕성(uranus)이 사실상 옆으로 누워있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이는 절대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볼 수 없으며,
결국 똑바로 “서 있는/떠 있는” 것이 아닌 것 이죠~!

그리고 우리 지구는 일정한 각도로 “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행성전체가 뒤뚱거리며 흔들리는 것이며,
바로 이 각도 때문에 점성술이 발전한 것이고,
이 각도 때문에 지구의 세차운동이 있으며….
결국 이 “23.5도”의 각이 핵심인 것이죠…

우리는 이제…지금 제 뒤로 보이는 고대건축물들이
대략 12,000년 이상이나 오래됐다고
재해석/분석하고 있는 중 이며….
동시에 이들은”글로벌대재앙”을 뒷받침해주는
명확한 “흔적/단서”들도 될 수 있는 것 입니다 !

아무튼 우리도 이미 알고 있다시피,
본래 제 뒤에 있는 피라미드 건축물 전체를 다 포장하고 있던,
“포장바위층”은(casing stones) 이미 다 사라진 상태 입니다…
(AE: 포장바위 : 건축물을 포장해주는 외관용 석조물층)

그나저나 하킴은 제 뒤로 보이는 “중간 피라미드들이”
최초로 세워졌던 피라미드들이였고,
기자고원의 가장 높은 지점에 세워지기도 했으며,
이들이 바로 제 뒤에 보있는 피라미드들이죠.

그리고 보시다시피…
아주 약간의 “포장바위층”이 피라미드 맨 꼭대기 부분에  여전히 남이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자 3대 피라미드들”을 살펴보면,
거의 모든 “포장바위층”이 사라진 것을 알 수 있죠…

 

 

 

 

(중략)

 

 

이들이 저 높은 피라미드를 등반해 코브라를 들고(ㅎㅎ) 그 무거운 포장석층들을 모조리 다 훔쳐갔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그게 아니라 거대한 대재앙이 지구의 좌표선 전체를 뒤흔들어 놓은 것이죠…
특히 북쪽 끝에 있는 아부라와쉬(Abu Rawash) 피라미드는 아예 안에서 밖으로 폭발했던 흔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물론 “도굴/석공작업의 흔적들”도 분명히 보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피라미드를 “폭발” 시킬 수 있는 힘은 ”글로벌대재앙” 같은 이벤트를 통해서만 가능할 수 있는 것이죠…

게다가 기자피라미드의 “왕의 묘실”에 사용된 벽들은,
빨간 색이 아니라 보통의 “적화강암”이 사용된 것이지만,
이들이 모두 “까맣게 그을려있다”는 점이 굉장히 특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왕의묘실에 있는 “소닉 레지던스 박스” 역시 정상의 적화강암색이 아닌 까만색으로 변색되어 있는 것입니다 !

게다가 1999년 크리스 던이 발견한 “왕의묘실” 위쪽의 벽들을 잘 살펴보면,
그나저나 당시 크리스는 비디오녹화촬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때 강력한 조명을 벽에 비추니깐,
이들이 석회암이 아닌 평범함 적화강암인 것을 알 수 있었죠..
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 그 어떤 이집트학자들도 이런 점들은 지적하지 않고 있었죠..

아무튼 이렇게 “왕의묘실” 위쪽으로 뻗쳐있는
벽면 전체가 다 평범한 “적화강암”으로 만들어진 것이 밝혀졌고,
이들이 굉장히 “까맣게 그을려져있다”는 점이 우리를 흥분시키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 수 많은 과학자, 화학자, 물리학자들이 줄을 서서 이 “벽 샘플”을 받아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으며,
그렇게 되면 드디어 당시에 정확히 어느정도 높은 온도와, 화학물질/원료들이 그런 “까만 그을림현상”을 일으켰는지 밝혀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어딜 가던 엄청난 양의 확실한 “단서/증거”들이 널려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이는 더 이상 “학설이나 이론” 따위가 아니며,
저 역시 이런 초대형 “글로벌 대재앙”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순순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다양한 “이론/학설”들이 존재합니다만..

예를들어 로버트쇼크 박사는 어떤 거대한 “태양-이벤트”였을 것이라 생각하며,
우리는 막상 이런 “태양-이벤트”가 거대한 초신성/슈퍼노바 현상의 부산물이라고 보고 있는 실정이죠…ㅎㅎ

뭐…이렇게 여러가지 이론들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지금 …
약 11,000년 ~ 14,00년 전에 이런 초대형 “글로벌대재앙”이 온 지구를 강타했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고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당시 존재하던 모든 문명/문화들이 몰락하게 되고,
전세계 인구의 약 80% 정도가  몽땅 다 사라져 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살아남은 20%의 인류는 ,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만 했고,
이런 과정은 수 천년에 걸쳐서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지만,
우리 모두는 무의식적으로 심각한 “상처/트라우마”를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은 전 세계 인류문명의 모든 전설/신화 속에 살아숨쉬며 기록되어 왔던 것 입니다.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전해내려오는 모든 전설/신화를 살펴보거나,
고대 마야인의 전설/신화들,
아즈텍 문명의 이야기들,
올맥(Olmac)의 신화들…

이들 모두가 역사 속에 있던 ,
어떤 엄청난 스케일의 “대재앙”을 얘기하고 있는 것 이죠 !!

그러다가 우리는 갑자기이런 고대의 달력들이나 예언된 날짜/시간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지구 세차운동 주기라던지…
하지/동지점 같은 것에 “과다한 관심과 우려”를 보이기 시작했죠…

하지만 우리가 이런 “글로벌대재앙이후”에 세워진 대형석조물들을 살펴보면,
즉, 12,000 년이 채 안된 건축물들이겠죠…
스톤헨지라던지…괴베클리 테페 (Gobekli Tepe)와 같은 유적지들이 바로 이런 “포스트-재앙 건축물들”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거의 모든 포스트-재앙 건축물들은 죄다 지구세차운동 주기라던지,
하지/동지점 시기라던지…등과 같은 “천체좌표지점”들과 의도적으로 아주 밀접하게 “조율되어” 세워졌던 것이죠…

하지만 제 뒤로 보이는 저 피라미드들은 분명히 이런 “대재앙 전”에 세워졌던 석조물들인 것 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그 어떤 천체좌표랑도 “일치되어 배열되거나 건립되 있지 않기 때문이죠”….

 

 

 

 

(중략)

 

제 생각에는 약 15,000년 전 까지만 해도,
기자 피라미드는 분명히 “완벽하게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거대한 에너지 발전소”였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런 초대형 “글로벌대재앙”이 모든 피라미드 시설을 망가뜨려 버린 것이죠….

하지만 여전히 기자피라미드는 “초저주파음”을 방출하고 있고,
여전히 사람들에게 어떤 특유의 “영적에너지”는 공급하고 있고,
여전히 “기계/발전소”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전 같이 파워풀하고 다양한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는 거대한 발전소의 기능은 영영 손실당한 것 처럼 보이며,
결국 글로벌대재앙이 “기자파워발전소”를 몰락시킨 것입니다..

 

-위 영상 중에서, 스테판 멜러 (Stephen Mehler)

 

갑자기 최근에 올렸던 사미르 오스마나기치 박사의 짧은 영상이 기억난다.
그 역시 우리 인류역사에는 커다란 재앙같은 사건들이 있었고,
인류는 이런 재앙이 닥칠 때 마다 늘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해야만 했다고 한다. (아래참고)

흠…매트릭스 내용과도 굉장히 흡사하지 않은가?
그건 사실 매트릭스의 각본 자체가 상당히 수준높은 고대문화/문명/전설/신화를 토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지구의 역사를 보면,
수 만년, 아니 수 십만 년에 한 번 씩,
꼭 어떤 종류의 “글로벌대재앙”을 맞게됩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발생했던 이런 “글로벌재앙”은,
벌써 12,000년 전 이상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 때가 바로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는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지구 상의 모든 문명이 파괴되고,
인류의 99%가 멸종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하터널이나 동굴, 산 꼭대기에 피난해 살아남은 1%의 인류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했죠….

하지만 이런 “글로벌대재앙”전에는 굉장히 발전한 첨단문명이 존재하고있었고,
그 전에는 또 다른 첨단문명이 이 반복되는 “인류의 사이클”에 존재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

이렇게 글로벌대재앙이 지구를 강타할 때 마다,
우리 인류는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만 하는 “운명”을 걸어왔던 것 입니다…

 

-이전 포스팅, “ 보스니아 피라미드의 엄청난 발견과 지혜 : 세미르 오스마나기치 박사 (108MORRIS108)” 중에서….


 

 

 

 

그럼 여기서 다시 최근에 포스팅했던,
로보트 쇼크 박사의 "마지막 빙하기" 연설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초대형 우주 플라즈마 현상이…”
“마지막 빙하기에 종지부를 찍게 할 수 있었을까요?”

 

이런 플라즈마 현상은 하늘에서 내려와 지구땅과 접지하면서

지구표면 대부분을 불태울 것이고,
거대한 석조물이나 석상만 남겨놓게 되겠죠…
그리고 그게 막상 현실이고요…

 

사실 지난 1-2년 사이 공식화된 사실과 같이….
마지막 빙하기 당시의 신석기유적들을 살펴보면

굉장히 많은 수의 언더그라운드 터널 및 동굴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공 동굴 시스템들이죠…

 

그럼 왜 이런 동굴들을 만들었을까요?
왜 바위를 깍아 이런 구조물들을 만들어야 했을까요?
그것도 천문학적인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서 말이죠..

 

-이전 포스팅, “마지막 빙하기의 최후와 2012년 태양 이상현상 : 로버트 쇼크 박사” 중에서….

 

 

 

 

이렇듯,
이제는 전 세계의 꽤 많은 학자/고고학자/과학자/전문가/리서처들이,
여지껏 복잡다양하게 “분리되있던 역사의 퍼즐 조각”들을,
인터넷과 정보화기술을 통해 “한 자리에 펄쳐놓고 더  큰 그림의 퍼즐조각들을 맞추고 있는 것이다 !!”

그리고 이전 처첨 꼭 주류과학계, 주류고고학계, 주류학문계의 공식적인 인정을 받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는 것이다.
어차피 그런 정치/전략적 요소가 강한 “그룹/기관/단체” 안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개념”이 받아들여지는데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인터넷 세상에서는 다르다.

내가 아무리 주위 동료, 지인, 그리고 주류과학계, 주류학문계에서 인정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여전히 나는 나의 작업과 프로젝트 그리고 나 만의 “주장/견해”들을,
대중 앞에 떳떳하게 내놓을 수 있으며,
이제 대중들도 이런 “심판의 자리”에 앉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어떤 이론,
어떤 제품,
어떤 레슨,
어떤 아이디어,
어떤 사람,
어떤 정책,
어떤 전략이 더 합리적이고, 더 이치에 맞으며, 더 타당한지는,
우리가 결정할 일이라는 것이다 !!

더 이상 윗분들이 이런 결정을 도맡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이런 학설/이론/개념/아이디어/제품들을 다같이 검토해보고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긴 것이다 !!

 

그렇다면....
당신은 과연 어떤 “이론이나 스토리”가 더 합리적으로 들리는가?

 

 

 

 

-posted by ALTOEGO,
July, 29, 2013

 

 

Human history becomes more and more a race between education and catastrophe.
(인류역사는 점점 더 “교육”과 “재앙”의 경주/시합으로 변질되고 있다)


H. G. Wells
(H.G. 웰스)

 

 

 

출처 : cafe.naver.com/altoego (알토이고)

 


HD로 즐기는 티비/드라마 2013.07.18 09:23

이광수 악역 변신, 런닝맨의 기린은 어디로?






'불의여신 정이' 이광수 악역 변신, 런닝맨의 기린은 어디로?

 

MBC 월화드라마 '불의여신 정이'에서 이광수가 악역으로 변신했다.

그동안 런닝맨에서 기린으로 맹활약하던 이광수가 이런 진지한 사극에 출연하게

된 것도 의외인데 비중있는 악역으로까지 변신했다고 하니 놀랍기도 하다.

이광수가 그동안 런닝맨에서 보여주었던 배신자클럽 대표 이미지 덕이었을까?

정이에서 이광수의 악역 변신은 매우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불의여신 정이에서 이광수는 강한 질투심과 비열함을 가진 임해로

등장한다. 조선왕조실록 대로 광해군의 형으로 나오는 셈인데, 동생인 광해

(이상윤 분)에게 자신의 야망을 드러내는 역활이다. 이런 임해군 연기를 위해

이광수가 악역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는것이다..

 

 

 

 

'불의여신 정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에서는 광해가 선조에게 하사 받은

옥대를 잃어버린 일로 사옹원 도제조의 직책을 동생인 신성에게 내어주고 그 아래

직책인 부제조로 강등 당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여기서 이광수가 악역 변신한 임해군이

등장하는데, 임해는 자신이 때문에 광해가 꾸중을 들은 것이 미안한 듯 선조를

힐난하면서도 그의 눈치를 살펴 교활한 면모를 섬뜩하게 드러냈다.

 

 

 

 

이 장면에서 임해는 광해에게 “차라리 임해 형님을 도제조로 명해 달라.

그리 청을 올리란 말이다”라고 높은 관직에 오르고 싶어 하는 권력욕을 드러내며

자신이 도제조가 된다면 아우인 광해를 살뜰히 돌봐주겠다고 어르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돌아서는 광해에게 “내 말 안들은 것이 두고두고 천추의 한이 될

것이다”라고 외쳐 앞으로 그가 펼칠 악행에 시청자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MBC 월화드라마 '불의여신 정이'는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사기장 백파선의

파란만장한 삶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소설가 권순규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총 32부작으로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주인공 백파선 역에

문근영, 광해역에 이상윤 외 박건형, 김범, 서현진, 전광렬, 변희봉, 이종원, 성지루,

정보석 등 쟁쟁한 배역진이 화려하게 등장한다. 이상윤이 연기하는 광해는

지난해 이병헌이 연기했던 바로 그 광해군이다.

 

 

 

▲ '불의여신 정이'에서 이광수 악역 변신 예고

 

이런 드라마에서 이광수가 악역 변신한 것이 과연 시청률에 얼마만큼

기여하게 될지 궁금하다. 과거 지상렬도 대장금 등의 사극에 출연해 안어울릴 듯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명품 감초연기를 선보였던 적이 있지만, 이광수 역시 '

불의여신 정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이광수 악역변신 앞으로도 정말 기대가 크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7.12 11:57

2NE1 안무 연습 영상, '폴링 인 러브' 하프댄스 멋지군~!!






2NE1 안무 연습 영상, '폴링 인 러브' 하프댄스 멋지군~!!

 

2NE1 안무 연습 영상을 보면 늘 느껴왔던 대로 참 멋지다. 그냥

멋진게 아니라 다른 여느 걸그룹들과는 다른 확실한 그들만의 색깔이 있다고

보여진다. 이번에 신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도 2NE1의 안무 연습 영상을

보면 확실히 개성 강한 걸그룹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2NE1의 안무 연습 영상은 12일 오전 2NE1 유튜브 공식 채널과 YG라이프

블로그를 통해 공개돼었고,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4인4색 하프댄스’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2NE1은 이번에 새로 발표한 '폴링 인 러브'에서 레게 리듬이 주를

이루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때문에 이런 신나는 리듬에 맞추어 발랄함이

돋보이는 안무를 구사했다. 하프를 켜는 듯한 동작이라고 해서 공개된

2NE1 안무 연습 영상에 나온는 댄스를 ‘하프댄스’라고 부른다.

 

 

 

▲ 2NE1 안무 연습 영상 - "FALLING IN LOVE" Dance Practice


하프댄스를 출 때는 같은 춤을 추더라도 멤버 4인이 각자 다른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2NE1 안무 연습 영상 속 ‘하프댄스’는 신곡 ‘폴링 인 러브’의

안무 연습 영상 중 일부분이다. 그동안의 이미지들과 달리 이번엔 좀 더 편안한 분위기로

'폴링 인 러브'를 가지고 컴백했다. 2NE1은 앞으로 10월까지 매달 신곡을
발표하면서 프로모션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 2NE1 신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7.11 14:55

티아라 아름 탈퇴, 화영에 이어 또 왕따는 아닐테지?






티아라 아름 탈퇴, 화영에 이어 또 왕따는 아닐테지?

 

티아라의 멤버 아름이 탈퇴한다고 한다.

티아라 아름이 SNS에 남긴 글이 퍼지면서 이번 탈퇴가 지난해 화영 탈퇴 이후

또 다시 티아라 내에 불화설이 나도는게 아니냐며, 티아라의 아름 탈퇴를 둘러싸고

여러가지로 추측이 난무 티아라 불화설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티아라 아름 탈퇴를 둘러싸고 또 다시 퍼지는 이 위기상황에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1일 진화에 나섰다. 티아라 멤버 아름이 평소

지향하던 힙합 음악쪽으로 솔로 전향하게 됐을 뿐이라며 아름의 의견을 적극

존중해 탈퇴를 결정했다고 했다. 하지만 지난 10일 티아라 아름이

SNS에 남긴 글은 어째 심상치 않다.

 

 

 

 

지난 2012년 이 무렵 화영 왕따설이 나돌던 그 때가 저절로 연상돼기

때문인데, 당시 소속사는 진실규명을 위한 적극적인 액션을 취하기보다

미봉책으로 일관하며 분위기를 완전히 잘못 판단해 상황을 더 악화시키기에

이르렀고 결국 심한 역풍을 맞았다. 그리고 결국 화영도 티아라를 떠나게

되었다. 이번에도 속시원하게 진실규명을 하기 보다는 또 얼렁뚱땅 넘기려는거

아니냐며 어째 팬들의 신뢰도 또 한번 추락하는 분위기이다.

 

 

 

 

 

티아라 탈퇴를 결심한 아름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심각한 표정의

사진과 함께 "난 정말 더 이상 잃을 게 없다.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

이는 첫 번째 예고"라는 글을 올렸다. 게다가 5일에는 우울한 분위기의 사진과 함께

"ㅅㄱㅅㄷ"라는 네자의 자음글을 올렸다. 팬들은 '살기싫다' 등으로 해석했다.

 

 

 

 

이 외에도 "머리가 펑 하고 터질 것 같아서 이 시간에 후회할 짓을 해 본다.

혼자이고 싶다" 등의 글을 계속해서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었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티아라 아름이 탈퇴하는 상황을 두고 불화설이 나오는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이미 지난에 화영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속사측은 아름의 SNS가 솔로 전향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한

불안감의 표출이라며, 확대해석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 시작이다. ㅠ.ㅠ;;)

티아라 아름은 지난 2012년 7월 티아라의 여덟 번째 멤버로 합류했다.

약 1년만의 탈퇴다. 얘들 정말 막장인걸까? 티아라 불화설은 잊을만 하면

자꾸만 튀어나온다. 얘들 정말 왜이러는 걸까....?

 

 

 

 

 

 

 

 

 

 

 

 


HD로 즐기는 티비/드라마 2013.07.04 15:17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죄책감에 사로잡혀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죄책감에 사로잡혀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모습이 지난 3일 방송에 나간 이후 시청자들은

상상했던 이상의 반전에 많이들 놀랐을 것 같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모습은 과거에서 2013년 현재로 돌아온 네명의 주인공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여기에서 이종석이 연기한 박수하 때문에 '헉'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에선 민준국을 해치려던 박수하(이종석)가

실수로 장혜성(이보영)을 찔러 죄책감에 몸부림치다가 자취를 감추고 그 뒤로 다시

1년이 지난 후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발견되는 장면이 나온다. 여기서 이종국이

연기하는 박수하는 이내 곧 민준국 살해 혐의로 체포돼 혜성과 재회하게 된다.

바로 이 장면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바로 그 장면이다.

 

 

 

 

이종석이 연기하는 박수하를 이보영이 알아보고 반가운 나머지

그동안 어디에 있었느냐며 화를 내지만 이종석은 그저 멍하게 바라보며 되묻는다.

"내가 박수하입니까? 나를 알아요?"라고 내뱉는다. 이 때문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후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이 저마다 '헉'소리를 냈겠구나 짐작해보게 되는 것이다.

 

 

 

 

즉, 이종석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이다.(뭐 드라마 단골메뉴이긴 하지만...ㅠ.ㅠ)

이종석이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정말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버렸구나하는

분위기이다. 요즘 이렇게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예측할 수 없는 장면들이 자주

나온다. 이종석이 1년 후 이보영과 만났을 때 누가 그럴 줄 알았을까. ㅋㅋ

 

 

 

▲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이종석 이보영 재회 장면 "저 알아요?" 9회 영상

 

너의 목소리가 들려 1년 후 장면을 통해 이종석의 연기가 또 한번

늘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렇잖아도 요즘 영화 '노브레싱'을 찍는다고

서인국과 소녀시대 유리랑 정신없이 바쁠텐데, 체력이 고갈돼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어제 이종석은 영화 노브레싱 촬영을 위해 경기 분당에 위치한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을 서인국과 함께 다녀갔다. 노브레싱 관련 포스팅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더운 날씨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 찍으랴 영화 찍으랴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종석이다. 그만큼 잘나간다는 얘기다.

 

▶ 관련포스팅: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7.03 14:37

미국 산불 소방관 19명 순직, 영웅들에 대한 애도물결 이어져






미국 산불 소방관 19명 순직, 영웅들에 대한 애도물결 이어져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 사그라들 줄 모르는 가운데

산불진화작업을 나섰던 그래닛산 핫샷팀(Granite Mountain Hotshots) 소속

소방대원 19명이 모두 순직하는 엄청난 사고가 일어났다. 때문에 지금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전역이 순직한 19명의 소방관들에

대해 애도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 미국 산불로 순직한 19명의 소방대원들은 특수훈련으로 무장된

최정예 요원들로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방화선을 구축하지 못해

결국 불길에 휩쌓이면서 빠져나오지 못해 순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순직한 소방관 19명 중에는 올해 21살인 케빈 우에젝이란 청년이

있었는데, 그는 LA 카운티 소방국 조 우에젝 국장의 아들인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고 한다.

 

 

 

 

우에젝은 다른 미국의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소방관을 꿈꾸듯

어릴적부터 아버지 처럼 소방관이 돼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와는

엄청 다르게 미국의 어린이들은 어릴 때부터 남들을 위해 봉사하는 직업을

선망하며 소방관 처럼 누군가를 돕는 사람을 존경하고 실제로 소방관이 돼고자

꿈을 꾼다. 우리나라는 요즘 불경기로 커서 '공무원'하겠다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런 것과는 비교자체가 쪽팔린거고.

 

 

 

 

한편, 이번 미국 산불로 미국 소방관 19명이 순직한 가운데 순직한

미국 소방관 앤드류 애쉬크래프트(29)가 찍은 사진이 소개되었다. 애쉬크래프트는
아내에게 이 사진을 찍어 문자 메시지와 함께 보낸 뒤 산불진화 과정에서 순직해

또 한번 큰 안타까움을 남겼다. 자녀를 4명씩이나 둔 아빠인데 참 안타깝게 됐다.

 그가 마지막으로 아내에게 보낸 문자내용은 '내 점심 장소는

점심 비상식량을 먹기에 최악'이었다고 한다.

 

 

 

 

이런 화마와 싸우는 일은 물론,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를 수습하고

인명을 구하는 일에 투신하는 소방관들은 우리가 정말 존경해야 한다고 본다.

모든 굳은 일 마다않고 목숨도 아깝지 않아하며 헌신하는 그들이 있기에 우리가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도 우리나라는 이따금 못돼먹은 사람들이

자기네 집 문 잠겼다고 열어달라던지, 앰블런스와 함께 달려가 기껏 구조하면 늦게왔다고

귀쌰대기 날린다던지 하는 추악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사람도 아니다.

 

 

 

 

다 사람사는 곳은 똑같다고는 하지만, 이번 미국 산불로 순직한

19명의 소방관과 그들을 대하는 미국시민들의 전국가적 애도물결을 보면서 확실히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소방관을 대하는 국민성 하나만 보아도

바로 차이를 확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우리나라는 결코 선진국이

될 수 없다. 방울 토마토가 튼실한 토마토가 될 수 없듯 종자가

다르다는 씁쓸함이 또 한번 떠오른다.

 

 

 

▶◀ 순직한 미국 소방관 19명의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28 17:47

꽃보다할배. 1박2일 나영석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할배. 1박2일 나영석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할배'라는 독특한 프로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평균 연령 76세의 노배우들로 구성된

배낭여행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다름아닌 '1박 2일'을 연출했던 나영석 PD가

새롭게 연출해 나갈 '꽃보다할배'는 이들 노배우들과 함께 좌충우돌

여행기를 영상에 담아 오는 7월4일 첫방송 될 예정이다.

 

 

 

 

28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선보인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할배'는

40년 동료이자 친구로 살아온 대한민국 국민 할배 4명이 유럽으로 직접 배낭을

메고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일단 소재 자체가 매우 신선하다. 때문에 이처럼

이제까지 전혀 없던 새로운 컨셉으로 진행될 이 작품에 사람들의 관심이

여느 때와 달리 매우 높아보인다. 공개된 티저 영상만 보아도 이들

노배우들의 엽기적인 배낭여행기가 재미있게 그려질 듯 하다.

 

 

 

▲ 꽃보다할배 티저예고편 1 - 나이 70에 커피를 타다니?!

 

 

 

▲ 꽃보다할배 티저예고편 2 - 할배들이 열기구를?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를 기획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배낭여행이

보통 젊은 청춘들만의 전유물인 것 같아 인생 경험 많으신 분들을 통해 다른

시각으로 배낭여행에 대한  접근을 시도해보고자 했다고 한다.

 

 

 

 


'꽃보다 할배'에 출연하는 노배우들의 평균나이는 76세라고 한다. 특히

얼마전 신구씨의 인터뷰에서 본적 있지만 이순재씨와는 한살 차이로 아는데

이 프로그램 '꽃보다할배'를 통해 처음으로 동반작업을 하게되는 것 같다.

 

 

 

 

 

앞으로 9박 10일간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할배'의 출연진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배우, 국민할배 분들이 무사히 잘 다녀오길 바래본다. 아!

그리고 이 '어르신' 배우들과 함께 배우 이서진도 참여한다고 한다.

 

 

 

 

꽃보다 할배
 
예능|2013.07.05방송예정
편성tvN (금) 오후 08:50~

연출: 나영석

출연: 이순재, 박근형, 백일섭, 신구, 이서진

 

 

 

 

 

 

  

 

 

 

 

 

 

 

 

  

 

 

 

HD로 즐기는 티비/다큐 2013.06.21 17:26

슈퍼문(Super Moon), 그리고 달 사진 위 우주선의 정체






슈퍼문(Super Moon), 그리고 달 사진 위 우주선의 정체

오는 23일이면 달이 가장 크게 보인다는 '슈퍼문'을 목격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루마니아 우주 사진작가 막시밀리안 테오도레스큐라는 사람이 찍은 달 사진

위에 우주선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마치 영화 '스타트렉'에 나오는 엔터프라이즈 호를

닮은 듯한 형상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 우주선은 국제우주정거장 ISS라고 한다.

 

 

 

 

사진작가가 슈퍼문을 맞아 달사진을 찍던 중 달 앞을 지나가는 비행물체,

즉 국제우주정거장이 달 위에 겹쳐져 촬영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UFO처럼 보인다.

사진작가는 새로 구입한 반사 망원경의 일종인 맥수토프망원경(150mm f/12 Maksutov

telescope)을 테스트 하기 위해 달 사진을 찍던중이었다고 한다.

 

 

 

 

한편 오는 23일 슈퍼문이 목격되는건 1년중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

크기와 약 13%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슈퍼문 현상이 일어나는건 달이 지구

주위를 돌 때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며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질 때

바로 이런 '슈퍼문(Super Moon)'현상이 일어난다고 한다. 이 때가 되면 여러가지로

지구상의 생명체들의 바이오리듬이 영향을 받는다고도 한다. 그래서 보름달과

관련한 전설도 전 세계에 걸쳐 다양하게 전해내려오고 있다.

 

 

 

 

처음에 루마니아 사진작가가 찍은 달 사진 위의 우주선을 보고는 말로만 듣던

우주밖 UFO가 아닌가 놀랐는데 결국엔 이런 슈퍼문을 사진에 담기위해 관찰하던 중

포착된 ISS 국제우주정거장이라고 하니 다소 김이 빠진다. 국제우주정거장은

지난 1998년 발사돼 지금도 건설 중이며 지구에서 330~410km의 고도를 유지하며

시속 2만 7740km의 속도로 하루에 지구를 약 15.78회 공전 중이라고 한다.

 

 


 

슈퍼문은 23일 저녁 7시 37분에 떠올라 55분 뒤인 8시 32분에 지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온다. 달은 다음날 새벽 5시 55분(서울기준)에 진다. 이때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5만 7,205킬로미터로 지구와 달의 평균 거리보다 약 3만 킬로미터 가깝다. 참고로

가장 작게 보이는 보름달은 12월 17일에 뜬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는 가장 먼

40만 3천 187킬로미터로, 평균 거리보다 2만 킬로미터 정도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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