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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7. 9. 16:59

일본폭염 최고 38.6℃ 기록, 열사병 속출






일본폭염 최고 38.6℃ 기록, 열사병 속출

 

일본폭염이 기승을 부리나 보다. 우리나라는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 번갈아 비를 뿌리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폭염으로 1,09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한다. 갈수록 지구가 온난화되는 이유 때문인지, 아니면 태양활동에 무슨

이상 징조가 생긴건지 알 수가 없지만 어쨌든 계속되는 일본폭염에 노약자들이

줄줄이 픽픽 쓰러지나 보다. 열사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현재 야마나시현이 일본내에서도 폭염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곳이라고 한다. 일본 폭염은 이처럼 야마나시현이 최고 38.6℃를 기록해

최소 1,096명이 열사병에 걸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또 일본 폭염으로 이바리키현에서 80대 여성이, 야마나시현에서는 60대 남성이

쓰러진 채로 발견돼어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40도에 육박하는

이상 기온이 이처럼 지속돼면 평소 체력이 약한 노약자들이 제일 위험하다.

 

 

 

 

열사병이란 고온 다습한 곳에서 몸의 열을 밖으로 제대로 발산하지 못해

생기는 병으로 열사병에 걸린 환자는 체온이 높아지다가 어지러움 등을 느낀다.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질 수도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른다.

 

  

 

 

 

일본 기상청은 야마나시현, 이바리키현 외에도 일본 열도가 전체적으로

폭염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기온을 측정하는 927곳 중에서 30℃ 이상으로

측정된 곳이 무려 616곳이었다고 하니 차라리 우리나라는 그나마 매우 양호한 편이다.

일본폭염이 이처럼 30℃ 이상 오른 곳은 전체 기온 측정 지점 의 66%에 달하며

이중 35℃ 이상을 기록한 측정 지역도 95곳이었다고 한다. 우리는 30℃만

돼도 헉헉 거리게 돼는데....정말 나라 전체가 한증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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