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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7.03 20:02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분당 스카이캐슬 방문






노브레싱 촬영 현장, 이종석 서인국 유리 분당 스카이캐슬 방문

 

영화 노브레싱 촬영이 7월3일 경기도 분당의 추모공원에서 있었다.

노브레싱 말고도 이전부터 드라마나 영화 내용상 추모공원 씬이 있을 경우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의 경우 고품격을 지향하는 인테리어와 주변환경 때문에

영화제작자들 사이에서 선호도 높은 인기 명소로 유명하다. 영화 '노브레싱' 촬영

현장의 경우도 이처럼 멋진 그림 연출이 가능한 관계로 영화 노브레싱 제작팀과 함께

촬영을 위해 배우 이종석과 서인국 그리고 소녀시대의 유리가 다녀갔다.

노브레싱 제작팀이 땀 흘려 촬영하는 그 현장을 들여다 보았다.

 

 

 

 

영화 노브레싱은 '차우','7급공무원'등을 제작했던 영화사 수작(秀作)이

제작하는 영화로, 요즘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해

한창 주가가 오르고 있는 배우 이종석과 슈퍼스타 K출신으로 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도

모습을 보였던 신예 서인국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또 노브레싱에는 소녀시대의

유리도 등장해 멋진 남자 주인공들 사이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다.

 

 

 

 

노브레싱(No Breathing)이란 수영종목에서 쓰이는 전문용어로, 이 영화는

과거 영화 '국가대표'처럼, 수영을 통해 올림픽에 출전하려는 라이벌 관계인 두 청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각기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커가는데 있어 성장통을 겪는

이 두 청년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바로 영화 '노브레싱'의 주된 내용이라고 보면 

되는데, 2009년 이용화 감독의 '국가대표'에서처럼 멋지고 감동적인 휴먼스토리가

얼마만큼 잘 표현될지 조용선 감독의 연출력에 기대를 걸게 된다.

 

 

 

 

 

7월3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는 아침일찍부터 노브레싱 제작팀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영화 촬영 장비와 기물들을 실은 트럭도 서너대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촬영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곁에서 보니 미술팀 셋팅은 전날부터 미리

준비하느라 제일 바쁜 모습이었다. 소품도 그렇고 비주얼이 돋보이게 하기

위한 모든 주변요소는 모두 다 미술팀 몫이 크게 좌우한다.

 

 

  

 

 

 물론 노브레싱 촬영을 위한 사전준비는 이런 스탭들의 분주한 움직임

말고도 출연진의 일정을 조절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아 보였다. 출연하는 주연급

연기자인 이종석, 서인국, 유리 세명 모두가 워낙 요즘 승승장구하는지라

이들의 스캐줄 일정을 맞추는 것 부터가 쉽지는 않았다는 얘기를

관계자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카메라 앵글과 조명, 음향 등 테스트를 마치자 맛깔나는 명품 조연 연기의 대가

배우 박철민씨가 등장했다. 물론 진작부터 미리 나타나 후배들을 독려하고 연기몰입을

위해 감정조절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프로는 다르구나라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노브레싱에 감초연기의 대가라 할 수 있는 그가 출연한다라는 것은 이미

어느정도 흥행에 대한 확실한 가능성을 열어놓았다고 보아도 좋을 듯 하다.

 

 

 

 

노브레싱 촬영팀은 조연배우 박철민씨와의 씬을 촬영한 이후 오후시간에는

서인국과 소녀시대 유리도 차례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을 방문해 나머지 분량에 대한

나머지 촬영분량을 순조롭게 이어나갔다. 또 분당 시내를 돌면서 버스 안 장면도 큰 무리 없이

안전하게 촬영을 마친 뒤 심야에 추모공원을 방문한 주인공의 모습을 담는 장면까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노브레싱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행히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측에서 대대적으로 지원과 협찬을 아끼지 않았기에 진행은 그런대로 순조로웠다.

 

 

 

 

이날 노브레싱 제작팀은 내용전개상 분량은 많지 않아도 필요한

추모공원 씬을 하루만에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한 장면을 찍기 위해 주연급

배우들을 하루에 모두 소집해 촬영을 마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것도 이종석, 서인국 유리 처럼 당대 최고의 인기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촬영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데에는 역시도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노블레싱 스탭들과 장소협찬에

열성적으로 움직였던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관계자들 덕분에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영화 노브레싱은 촬영 분량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개봉전까지 일정을 맞추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한다. 영화 노브레싱은 일단

추석을 전후해 2013년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노브레싱
No Breathing, 2013

개봉전 평점:9.65
개봉일:2013 하반기 개봉 예정

감독:조용선
출연: 서인국(조원일), 이종석(정우상),

권유리(윤정은), 박철민(윤재석)
내용:수영 선수들간의 꿈과 우정, 사랑을 그린 청춘 스포츠 드라마

 

 

 

 

 

  

 

 

 

 

 

 

  

 

 

노브레싱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6.28 14:31

이병헌, 영화 '레드 더 레전드(레드2)'로 헐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킬러 변신






이병헌, 영화 '레드 더 레전드(레드2)'로

헐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킬러 변신

 

이병헌이 요즘 참 잘 나가는듯 하다. 지아이조 시리즈에 이어 이번엔

브루스 윌리스, 존 말코비치, 안소니 홉킨스, 캐서린 제타존스 등 헐리우드 스타가

무더기로 나오는 영화 '레드 더 레전드(레드2)'에서 킬러로 변신해 활약한다.

이제 이병헌이 어느정도 헐리우드에서도 인지도를 굳힌 듯 보인다.

 

 

 

 

90년대만 해도 TV를 통해 이병헌이 처음 등장했을 때 이렇게까지 성장할

배우라고 누가 예상인들 했을까. 1995년 한국영화'런어웨이'를 보았을 때는 그래도

조금쯤은 보다 더 스캐일이 큰 작품에서 성장할 수 있겠다하는 그런 가능성을

발견하기는 했지만, '공동경비구역 JSA'나 '달콤한 인생', '놈놈놈' 이후 승승장구하는

그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렇듯 헐리우드 장벽까지 넘어설 줄은 정말 몰랐다.

그 와중에도 지난 2012년 '광해, 황이된 남자'와 같은 한국영화에서의 성공도 놓치지

않는걸 보면 참 재능도 그렇지만 '복'을 타고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영화 '레드 더 레전드'는 이병헌의 세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앞서 '지아이 조'시리즈에 연속 출연해 스톰 쉐도우 역을 멋지게 소화하더니,

오는 7월18일 개봉하는 ‘레드 더 레전드’에서는 뒷끝 작렬하는 집착형 킬러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하게 된다. 주목되는 것은 이 영화에 날고기는 기라성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는데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말할 것도 없고,

그저 막연히 동경의 대상쯤 혹은 넘볼 수 없는 그들이라고만 생각했던 배우로

안소니 홉킨스, 존 말코비치, 캐서린 제타존스 등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이병헌이 '레드 더 레전드'에서 기라성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과

연기호흡을 할 수 있는 배경을 살펴보면, 그만큼 한국영화의 위상이 커졌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적 견해로는 딱 두가지 행운으로 짐작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먼저 부산국제영화제나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등과 같은 프리미엄급 영화제를

꾸준히 유치 운영해옴으로써 전에 없던 글로벌개념의 소통 및 출구장치를

마련했다는 점을 들 수 있겠다.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본다.

 

 

 

 

그리고 두번째로 각종 해외영화제에서 단편영화든 독립영화든 수많은

한국영화들이 경쟁 비경쟁 구분없이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그 만큼 배우및 작품소재 면에서 재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영화의 위상과 입지가 뚜렷하게 성장해왔다는 점이 헐리우드로 하여금

신뢰의 근간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을거라 짐작해 본다.

 

 

 

 

때문에 이번에 개봉하게 될 '레드 더 레전드'에 이병헌이 출연한 것은

이병헌 개인에 대한 배우로서의 가치도 그렇지만, 아시아시장을 타겟으로 마케팅

전략차원에서 그와 같은 스타를 영입한다라고 하는 것이 그쪽 동네에서는

너무도 당연할 뿐 아니라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선례는 홍콩, 중국, 일본 등에서

얼마든지 있어왔던 것을 우리는 여러번 목격해 왔다.

 

 

 

 

배우 이병헌은 그 동안 수많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특히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는 악역

캐릭터를 소화하며 해외시장에서 확실히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지난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는 1인 2역까지 소화해냈다.

 

 

 

▲ Red 2 Official Trailer #2 (2013) - Bruce Willis, Helen Mirren Movie HD

 

 

 

 

레드: 더 레전드
RED2, 2013

미국:2013.07.18 개봉

감독:딘 패리소트(Dean Parisot)

출연:브루스 윌리스(Bruce Willis-프랭크 모세),

존 말코비치(John Malkovich-마빈 보그스),
메리-루이스 파커(Mary-Louise Parker사라 로즈),

이병헌(ByongHun Lee-한),
캐서린 제타-존스(Catherine Zeta-Jones-카자),

안소니 홉킨스(hony Hopkins-베일리)

 

 

 

 

‘레드: 더 레전드’는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를 가장 먼저

제거하기 위해 은퇴 후 10년 만에 다시 뭉친 CIA 요원 ‘R.E.D’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6.17 16:59

월드워z 6월20일 개봉, 인류종말적 좀비 축제 시작돼나?






월드워z 6월20일 개봉, 인류종말적 좀비 축제 시작돼나?

 

월드워z가 드디어 개봉을 3일 앞두고 있다. 연초에 처음 공개된 티저영상을

보면서 이제껏 본 적 없는  빠른 좀비들의 가공할 공격력과 스피드에 충격을 받았던게

엇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월드워 z 개봉이 코앞에 임박했다. 물론 지난 5월초

두번째 예고편이 공개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제일 처음 나왔던 예고편이

훨씬 더 파격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월드워z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까지 이들 동영상 외에는

공개된게 거의 없는 상황인데, 다만 '월드워z'의 원작자는 2006년 소설 '세계 대전 Z'
를 썼던 맥스 브룩스(Max Brooks)라는 사실쯤은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헐리우드

영화들이 대게 그러하듯이 만화든 소설이든 원작자는 따로 있다.

6월20일 개봉하는 월드워z는 2008년 '007 제22탄-퀀텀오브 솔저스'와 2011년

'머신건 프리처'를 연출했던 마크 포스터(Marc Forster)감독 연출작이다.

 

 

 

 

맥스 브룩스
(Max Brooks | Maximillian Michael Brooks)
작가출생1972년 5월 22일 (미국)
가족아버지 멜 브룩스, 어머니 앤 밴크로프트
수상2002년 프라임타임 에미상 코미디 극본상

 

 

 

 


언제부터인가 '좀비(Zombie)'는2000년대로 들어서면서부터 인류종말이라는

공통된 관심사에 있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이콘 중에 하나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1968년 미국 영화 감독 조지 A.로메로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을 내놓은 이후

조금식 전세계 장르 문화에 서서히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 월드워 Z - Trailer 1 - Official [HD]

 

그렇다고 느리게 걷는 '워커'수준의 좀비 걸음걸이 수준에 불과했었던 것들이

로메로 감독의 손을 거치면서 조금씩 대중적인 문화 상품으로 가능성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로메로 감독이 절대적인 영향을 준 것은 아니었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좀비는 B급 문화의 영역에서 적은 수의 장르팬들에게만 영향력을 행사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내 기억엔 확실히 2000년을 기점으로 '인류종말'이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함께

이러한 '좀비신드롬'이 시작되지 않았나 싶고, 흥행을 증명해준 영화로 '28일후'나

'새벽의저주'등이 좀비영화로는 가장 성공한 대표적인 영화라 할 수 있다.

 

 

 

▲ World War Z TRAILER 2 (2013) - Brad Pitt Movie HD

 

물론 이런 좀비열풍은 TV에서도 이어졌다. 2010년년 10월부터 AMC에서

방영한 미드'워킹데드'도 시즌3까지 모두 보았지만, 처음 시즌1에서의 재미와 충격은

단숨에 드라마를 앉은 자리에서 모두 독파할 정도로 흡인력이 대단했었고

이후 시즌2나 시즌3에서도 그만은 못했지만 좀비영화로는 미드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할 정도로 '좀비'물은 이제 당당하게 하나의 쟝르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월드워z는 한동안 잠잠했던 좀비영화계에 파란을 예고라도

하듯 보여주는 예고편만큼은 정말 예사롭지 않다. 물론, 예고편이 전부일 뿐인 그지같은

헐리우드 영화도 그동안 많았었다. 그러나 '브래드피트(Brad Pitt)'라는 이름이

기본적으로 보장해줄 수 있는 안전장치가 있기 때문에 한번 믿어보고 싶다.

 

 

 

 

처음 나왔던 월드워z의 예고편에서 나오는 효과음은 이런 기대와 설레임에

기름을 끼얹듯 진작부터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리게 했었고 이제 개봉은 삼일 남았다.

스크린을 가득 메울, 일찌기 없었던 광란의 좀비떼와 함께 좀비 매니아들의 축제가

시작될거라 기대해 본다. 과연 지금까지의 모든 좀비영화의 기록을 갈아엎을

대작이 탄생할지 직접 달려가 확인해 볼 참이다.

 

 

 

월드워Z
World War Z, 2013

미국
상영시간:115분
개봉:2013년6월20일

감독:마크 포스터(Marc Forster)

출연: 브래드 피트(Brad Pitt-제리 레인),
미레일 에노스(eille Enos-카린 레인),
다니엘라 케르테스(Daniella Kertesz-세겐),
파나 모코에나(Fana Mokoena-티에리 우무토니),
매튜 폭스(Matthew Fox),제임스 뱃지 데일(James Badge Daile)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6.12 17:04

설국열차 8월1일 개봉확정, 한국개봉 시작 전세계 개봉!!






설국열차 8월1일 개봉확정, 한국개봉 시작 전세계 개봉!!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가 개봉일자가 8월1일로 확정되었다.

'설국열차'는 오는 8월1일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전세계 동시 개봉할 예정이라고 한다.

배급을 맡은 CJ E&M 는 '설국열차'가 전 세계 최초 개봉일을 확정지었다면서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북미, 프랑스, 일본, 러시아 등에서 동시개봉할 예정이라고

한다. 영문제목은 'Snowpiercer'로 알려졌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봉준호 감독의 첫 헐리우드 입성작 '설국열차'의

개봉 시기는 엇그제만 해도 그냥 8월이라고만 했지, 후반작업과 더불어 정확히 언제 개봉

하는건지 영화팬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 봉준호의

섬세한 연출이 이번 작품 '설국열차'에서 그동안 보여왔던 작품들만큼 완벽하게

구현 된다면 앞으로 한국영화의 발전과 성장에 일대 전환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이번 '설국열차'의 배급사인 CJ E&M도 '설국열차'를 통해 대한민국의 놀라운

크리에이티브와 영화적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이런 인기와

관심 등 여세를 모아 세계시장을 제대로 한번 두드려볼 것이라는 야심찬 계획과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또 주연배우 송강호에 대한 세계적인 입지가 이 영화를 통해

얼마만큼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 한 마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나 다름없다는 생각이 든다.

 

 

 

▲ 영화 '설국열차' 예고편-Snowpiercer Official Trailer

 

영화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았다. 10분짜리 하이라이트 영상만으로 북미, 프랑스, 영국, 일본, 러시아, 동유럽 등 전 세계 배급을 확정지었다. 크리스 에반스, 송강호, 틸다 스윈튼 등이 출연한다.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6.10 11:08

봉준호감독의 '설국열차', 새로운 포스터 공개 8월 개봉 임박!






봉준호감독의 '설국열차', 새로운 포스터 공개 8월 개봉 임박!

 

올 초에 '설국열차'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봉준호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다른 두명의 감독(박찬욱-스토커, 김지운-라스트 스탠드)과 더불어 대작 '설국열차'를

촬영 중에 있다는 소식이었다. 그리고 이번에 이 영화의 새로운 포스터 9종이 새로

공개되면서 8월 개봉을 앞두고 흥행보증수표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적인 수준으로 피어오르고 있어 보인다.  

 

 

 

 

관련포스팅:한국감독 3인방 헐리우드 동시 진출-김지운, 박찬욱 그리고 봉준호

 

영화 '설국열차'는 장 마르크 로셰트와 자크 로브의 프랑스 만화

'Le Transperceneige'가 원작이다. 각본은 봉준호와 켈리 마스터슨이 맡았고

연출은 봉준호 감독이 했다. 쟁쟁한 헐리우드 배우들도 많이 나온다. 크리스 에반스와

제이미 벨, 존 허트, 틸다 스윈튼, 옥타비아 스펜서, 송강호, 유언 브렘너,

에드헤리스 등이 캐스팅 되었다.

 

 

 


개봉을 아직 이개월여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는 한데 아직까지도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베일에 쌓여있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운 포스터 9종이 한꺼번에

예고편, 스틸컷과 더불어 공개됨으로써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 설국열차- Character Posters (2013) Chris Evans Movie(배우들)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가 도래한 지구에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이나

다름없는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계급투쟁적

반란이 시작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노아의 방주에 나오는 배나 마찬가지

상황이지만 돌아가는 극 전개는 결코 평화롭지 않아 보인다.

 

 

 

▲ 설국열차 예고편,스틸컷,Snowpiercer,Teaser 1,Promo shots,2013


지난 4월 15일 300만 클릭으로 영화 콘텐츠 조회수의 신기록을 세운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이번에 2차 캐릭터 포스터 9종을

공개함으로써 9명의 캐릭터가 가진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고 그동안 베일에 가려진 이 영화 '설국열차'에 대한

영화 팬들의 갈증을 크게 해소시키고 있다.

 

 

 

 

극중 남궁민수로 등장하는 송강호의 이미지 변신과 전체 극 흐름의 열쇠를

쥐고 있는 듯한 그의 존재감이 크게 다가오는 이번 포스터 9종은 크리스 에반스 외

대다수가 미국 배우들이다. 한국 배우는 송강호와 고아성 뿐이나 다름없다.

이번에 공개된 '설국열차'의 9종 포스터에는 각각의 배역과 캐릭터 성격에 맞는

카피들이 포함되어 있어 이들 배우들이 각각 어떤 역활을 보여줄지, 또 영화의 전체

흐름이 얼마나 긴박하고 구성지게 돌아갈지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고 있다.

 

 

 

▲ 봉준호 감독 인터뷰


인류의 종말과 새로운 빙하기를 맞이해 17년째 계속 달리고 있는 열차안에서

태어난 고아성은 '요나'라는 인물로 등장하며 17년 째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는 기차인

‘설국열차’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노아의 방주나

다름없는 이 제한된 공간 안에서 수많은 인간 군상과 더불어 드라마틱하게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봉테일 봉준호 감독에 의해 얼마나 완벽하게 구현될지 정말 기대하게 된다.

현재 영화는 후반작업중이며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한국
개봉시기:2013년8월

감독:봉준호
출연: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커티스), 송강호(Song Kang-ho-남궁민수),

에드 해리스(Ed Harris-윌포드), 존 허트(John Hurt-길리엄),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메이슨),제이미 벨(Jamie Bell-에드가),

옥타비아 스펜서(Octavia Spence-타냐), 이완 브레머(Ewen Bremner-앤드류)

 

 

 

 

 

  

 

 

 

 

 

 

 

 

 

 

 

 

 

 

 

 

크리스 에반스
Chris Evans

출생:1981년 6월 13일~

 

 

 

 

크리스 에번스는 미국의 북동부 도시지역인 보스턴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의 어머니 리사 메리 에번스는 아티스트 감독이며, 아버지는 스코트랜드인과

웨일스인의 혈통이며 직업은 치과의사이다. 또한 에번스의 삼촌(어머니의 오빠) 마이크

카푸아노는 보스턴에서 정치적인 일을 하고있다. 형제로는 1명의 누나와 아래로는

각각 남동생과 여동생이 1명씩 있다. 칼리 에번스는 뉴욕 대학교쪽에서 연기와

영어 선생님을 하고 있으며 셰이나와 스콧 에번스는 방송에서도 가끔 출연하는

배우지망생이다. 그의 어머니는 이탈리아인과 아일랜드인의 혼혈이다.
집안이 천주교라서 그에게도 그러한 종교적인 영향을 받고 자랐다.

그가 출연한 2004년작 셀룰러는 추천할만한 영화이다.

 

2013 설국열차
2012 아이스맨
2012 어벤져스
2011 펑처
2011 당신은 몇번째인가요?
2011 퍼스트 어벤져
2010 새티스팩션
2010 스콧 필그림 Vs.더 월드
2010 루저스
2009 푸시
2009 테라 3D:인류 최후의 전쟁
2008 더 로스 오브 티어드롭 다이아몬드
2008 스트리트 킹
2007 업 클로즈 위드 캐리 키건
2007 내니 다이어리
2007 판타스틱4:실버 서퍼의 위협
2007 선샤인
2007 닌자거북이 TMNT
2005 런던
2005 피어스 피플
2005 판타스틱 4
2004 셀룰러
2004 퍼펙트 스코어
2003 더 페이퍼 보이
2002 이스트윅
2001 섹스 아카데미
2000 풋내기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6.04 16:40

미스터고 개봉임박! 7월17일 개봉 앞두고 메인 예고편 공개






미스터고 개봉임박! 7월17일 개봉 앞두고 메인 예고편 공개

 

드디어 김용화 감독의 영화 '미스터고'가 개봉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잠깐 소개했었는데, 과거 만화 '보물섬'에 연재되던 허영만

원작의 '제7구단'에서 착안해 만들게 되는 김용화 감독의 '미스터고'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제껏 한국영화에 없었던 특수효과의 신천지를 목격하게

될 수 있을지 자뭇 기대가 된다.

 

 

 

 

김용화 감독은 지금까지 딱 네편의 영화를 만들었고 내놓는 영화들마다

성적도 꽤 괜찮았다. 2003년 '오!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2006년 김아중 주진모 주연으

'미녀는 괴로워'가 크게 성공을 거두었고, 2009년 '국가대표' 또한 크게 히트치며

좋은 작품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었다. 그리고 이번에 독특한

영화 '미스터고'를 준비해 영화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는 듯 하다.

일단 미스터 고 개봉일이 결정된 이상 예고편부터 감상해보시기 바란다.

 

▶ 지난 포스팅: '미스터 고', 그 옛날 보물섬 만화에서의 '제7구단' 생각이 나는 영화

 

 

▲ 영화 '미스터고' 메인 예고편.

 

주연배우로 나오는 고릴라 '링링' 외에 중국출신 아역배우 '서교'가

주연으로 나오고 배우 성동일이 나온다.

 

 

 

 

서교

Jiao Xu 徐娇
1997년 8월 5일(중국)
데뷔:2008 영화 '장강7호'

2008 CJ7-장강7호
2009 뮬란
2010 월광보함
2010 미래경찰X
2010 염문3
2011 별이 빛나는 밤
2012 태극권:무림7대고수전
2012 완명시광
2014 청견하우적성음

 

 

 

 

 

 

 

  

 

 

 

 

 

  

 

 

 

 

 

 

 

 

  

 

 

미스터 고
2012

2013.07.17 개봉

감독:김용화

주연:서교(웨이웨이), 성동일(성충수)

 

 

 

 

[주요 줄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에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5.30 18:20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한반도 북핵위기와 맞물린 영화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한반도 북핵위기와 맞물린 영화

 

'백안관 최후의 날'은 원제가 좀 다르다. 'Olympus Has Fallen'가 원제목인데,

북한 특수부대 테러리스트에 의해 백악관이 털리고 미국 대통령이 인질로 잡힌다는

다소 황당스런 스토리 보다 훨씬 더 자극적인 제목으로 개봉예정이다.

일단 출연진도 제법 빵빵하고 감독 또한 과거 주윤발 주연의 헐리우드 영화

'리플레이스먼트 킬러'를 연출한 안톤 후쿠아(Antoine Fuqua) 감독이다.

 


 

'백악관 최후의 날'을 연출한 후쿠아 감독은 이후 2001년 덴젤 워싱턴

주연의 '트레이닝 데이', 2003년 브루스 윌리스의 '태양의눈물', 2004년 '킹아더',

그리고 가장 최근한 2007년 마크 월버그의 '더블타겟'을 연출한 감독이다.

게다가 주연으로 300의 마초기질 다분한 제라드 버틀러와 모건 프리먼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일단 흥행을 위한 구색은 전혀 문제 없어 보인다. 여기에

한국계 배우 릭 윤이 북한의 테러리스트로 등장하는데 썩 나쁘진 않아 보인다.

 

 

 

 

릭 윤은 과거 90년대 영화 '삼나무 숲에 내리는 눈'(1999)을 통해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한국계배우로 소개되어 기아자동차 '리오'를 광고

하기도 했고 몇몇 주요영화들에 모습을 간간히 비춰왔다. '비'와 함께 '닌자어쌔씬'에도

출연했는데 90년대만 해도 한국인의 피가 섞여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조연이던

단역이던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관심이 완전 집중될 수 밖에 없었다.

 

 

 

▲ Olympus Has Fallen Trailer (2013)

 

좀 촌스럽긴 했다. 지금이야 가수 싸이도 전 세계 어느 국가든 논스톱으로

돌며 활동하는 국제가수가 돼고 배우 이병헌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아이 조에

연속 출연하는 것만 보아도 그만큼 국가이미지가 상승한 것으로 착각할 만도 한데,

내 관점에서는 사실 아직 멀었다. 왜냐면 북핵위기 때처럼, '코리아'라는 나라에

대해 세계인들은 아직도 남과 북 구분을 잘 못한다. 통털어 전쟁 위협이 늘 상존하는

아시아 일본 근처의 변방국 쯤으로 생각하고 있는게 정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미국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은근 일본애들이랑 안논다.

물론 한국 영화시장이 그만큼 커졌고 아시아 시장 재패를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되고

있기에 그렇기는 한데, 과거에 비하면 일본을 먼저 가면 갔지, 정말 시간이 나야나

한국에 올까말까했던 것들이 요즘은 아예 한국만을 다녀가고 있다. 이 사실은

뭔가 일본을 관광목적만으로도 반드시 들렀어야 할 이유가 사라졌다는 반증이다.

 

 

 

 

애니웨이, 다가오는 6월5일 개봉하게 될 이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은

일단 기본구색만은 괜찮은데 흥행성적은 얼마나 될지 뚜껑을 열어보아야 확인할 수

있겠다. 미국에서 개봉당시 반짝 흥행은 했던걸로 아는데, 그 때만해도 한반도는

정말 북핵위기로 일촉즉발의 분위기였기 때문에 긴장감부터 느껴지겠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시나리오에서 처럼 현실적으로 북한의 테러로부터

미국이 그렇게 소수무책으로 당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기왕에 개봉할거라면 한참 남북관계 요란스럽던 그 무렵

개봉했더라면 국가 정부기관이나 국방부에서도 별도로 정신교육 안해도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도 소리높여 이야기하는 안보문제를 영화

한 편으로도 간단히 고취시킬 수도 있는 일일 수도 있건만.

하기사 뭘바래~ㅋㅋ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13


개봉전 평점:7.57
 액션, 스릴러
미국
상영시간:120분
개봉:2013년6월5일
감독:안톤 후쿠아(Antoine Fuqua)

출연:제라드 버틀러(Gerard Butler-마이크 배닝),
모건 프리먼(Morgan Freeman-트럼불),

아론 에크하트(Aaron Eckhart-벤자민 애셔),
릭윤(Rick Yune-강)

 

요약줄거리

 

DMZ에서의 군사적 도발과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인한 세계적인

긴장상황을 완화하고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한국과 미국의 최고위급회담이

이루어진다. 이때를 기회로 한국측 경호요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북한 출신의

‘강’을 중심으로 한 테러리스트들이 백악관을 초토화시키고 대통령을 인질로 붙잡는다.

그들의 요구조건은 동해에 있는 제7함대 및 DMZ와 한국에 주둔한 미군 28,500명의 철수,

그리고 미국 내 모든 핵미사일을 통제할 수 있는 암호코드다. 헐~

 

 

 

 

 

 

 

 

 

 

 

 

 

 

 

 

 

 

 

 

 

 

 

 

 

 

????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5.07 21:26

윌스미스 에프터어스(After Earth) 개봉 앞두고 YG 사옥 방문!






윌스미스 에프터어스(After Earth) 개봉 앞두고 YG 사옥 방문!

 

윌스미스가 YG 사옥을 방문했다고 한다.

'맨인블랙' 또는 '나는 전설이다'로 유명한 헐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Will Smith)가

이번에 개봉할 영화 '에프터어스(After Earth)'의 홍보차 함께 출연한 친아들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를 데리고 한국을 방문해 YG 사옥을 방문했다고 한다.

지난해 매인블랙3를 홍보하기 위해 다녀간 이후 딱 1년만이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윌스미스가 YG 사옥을 방문한 건 YG가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블로그를 통해

스미스 부자의 방문 소식을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기 때문이다. 마침 함께 찍은 사진 속엔

양현석 대표는 물론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 그리고 탑 뿐만 아니라 2NE1의 씨엘까지

YG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이돌 그룹 멤버가 대거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서 윌 스미스는 양현석 대표와 빅뱅의 태양 사이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데 양현석 대표는 1969년생, 윌 스미스는 1968년생으로 이들은 1살 차이가 난다. 

이번에 윌스미스가 YG 사옥을 전격방문하게 된 데에는 윌스미스가 개인적으로 꼭 YG를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 After Earth Official Trailer(2013년 5월 30일 개봉 예정)

 

때문에 YG를 다녀간 이후 영화 ‘애프터 어스(After Earth)’ 기자회경장에서

이 사실을 공개하며 “외국에서 봤을 때 한국은 환상적이고 예술적이며 창의력이 넘치는

국가로 인식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들 제이든 스미스 역시 “2NE1과 빅뱅은

멋지다고 생각한다”면서 “함께 작업할 수 있다면 재미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모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번 영화 '에프터어스'에 함께 출연한

제이든 스미스는 윌 스미스의 친아들로 1998년 7월8일생이다. 아버지를 완전

똑같이 빼닮은 이 소년은 2006년 9살 나이에 '행복을 찾아서'란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지구가 멈추는 날, 2010년 성룡과 함께 나온 영화 '베스트 키드',
2011년 저스틴 비버:네버 세이 네버에 출연했다.

 

 

 

 

영화 애프터 어스(After Earth, 2013)는 SF, 액션, 모험물로 오는 5월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8년 마크 월버그 주연의 '해프닝'과 2010년 공포영화 '데블'

에서 메가폰을 잡았던 M. 나이트 샤말란(M. Night Shyamalan )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 외 조 크라비츠,

소피 오코네도 등이 함께 나온다.

 

 

 

▲ 에프터어스 또다른 예고편 영상.

 

3072년, 낯선 행성에 불시착했지만 이내 그 곳이 인류가 멸망해버린 지구라는

사실과 그 지구에 불시착한 전사 사이퍼 레이지(윌 스미스)와 아들 키타이 레이지

(제이든 스미스)는 이내 그 행성이 1,000년 전 대재앙 이후 모든 인류가 떠나고

황폐해진 ‘지구’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버려진 지구를 정복한 생명체들과

외계인들 틈에서 살아남기 위한 절체절명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알려졌다.

 

 

 

 

 

 

 

 

 

 

 

 

 

 

 

 

 

 

 

 

 

 

 

 

 

  

 

 


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5.06 15:45

살인의 추억 엔딩 소녀 정인선, 폭풍성장 후 무서운 이야기2 에 출연






살인의 추억 엔딩 소녀 정인선, 폭풍성장 후 무서운 이야기2 에 출연

 

그 옛날, 지금으로부터 만 10년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이 개봉했었다.

이 영화에서 엔딩씬에 나왔던 소녀를 기억하실 거다. 이른바 살인의추억 엔딩소녀로

이름난 정인선이다. 1991년생인 배우 정인선이 어느새 폭풍성장을 하여

오랜만에 영화 '무서운이야기2'에 출연한다고 한다.

 

 

 

 

정확히 10년전, 그러니까 4월25일 개봉한 영화 '살인의추억' 엔딩소녀 정인선.

공교롭게도 그녀의 생일은 4월25일이다. 영화 개봉날짜와도 같다. 아역배우들은

조금만 다른데 쳐다보다 보면 어느새 확 커버린 모습에 언제부터인가

'폭풍성장'이란 단어가 유행하게 되었다. 그만큼 스크린이나 화면에서 사람들

머릿 속에 각인되는 모습이 크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정인선도 폭풍성장하여

몰라볼 정도의 미모와 완전한 아가씨로서의 풋풋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관련포스팅: 영화 '살인의 추억' 보러가기

 

 

 

다음달 5일 개봉하는 '무서운 이야기2'는 전편에 이어 쟁쟁한 감독들이

메가폰을 잡아 극한의 공포를 스크린에 펼친다. '절벽'(김성호 감독), '사고'(김휘 감독),

'탈출'(정범식 감독), '444'(민규동 감독) 등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정인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봉준호 감독) 엔딩에 등장해 짧은 분량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09년 '카페 느와르'(정성일 감독) 이후 오랜만에 컴백한 것에 대해

정인선은 "'카페 느와르' 개봉 당시가 스무살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관객 앞에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많이 떨리고 앞으로가 더 많이 기대된다"고 각오를 다졌다.

 

 

 

▲ 정인선 폭풍성장 후 6월5일 개봉예정작 '무서운 이야기2'에 출연

 

'절벽'은 '거울 속으로'를 통해 인간이 느끼는 두려움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목 받은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등산 중 조난 당해 절벽 위 생사의 기로에 놓인 두 친구

(이수혁, 성준)의 갈등을 그려낼 예정이다. '사고'는 지난해 '이웃사람'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김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여행을 떠난 세 친구(백진희, 김슬기, 정인선)가

겨통사고를 당한 후 겪게 되는 기괴한 이야리를 담는다.

 

 

 

 

'기담'으로 감성 공포 대가로 자리매김한 정범식 감독은 '탈출'로 돌아왔다.

여고생(김지원)이 알려준 괴담을 따라하다가 지옥에 갇힌 교생(고경표)의 이야기를 통해

사후 세계의 충격적인 모습을 전할 전망이다. 민규동 감독의 '444'에서는 박성웅 이세영이

출연하며 각각의 에피소드를 하나의 이야기로 아우르는 브릿지 역할을 한다.

'무서운 이야기2'에서 폭풍성장한 정인선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랬던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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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때리는영화/개봉예정작 2013.05.01 18:17

트랜스포머4,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에서 마크 월버그로 바뀌어 2014년6월 개봉!!






트랜스포머4,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에서 마크 월버그로 바뀌어 2014년6월 개봉!!

 

올 해 혹시 트랜스포머4가 개봉되지 않을까 했는데 아무래도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올해 트랜스포머4가 아니어도 워낙 쟁쟁한 영화들이 많은지라. 올해는

정말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완전장악하는 한 해가 될 듯하다. 때문에 차라리 내년

시즌을 좀 더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개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현재 트랜스포머4는 2014년 6월을 개봉일자로 잡고 있다.

다만, 주인공이 바뀐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1,2,3 까지의

샘 윗윅키 역의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가  더이상 안나오고 트랜스포머3에서

전투를 벌인지 4년이 지난 시카고의 이야기를 다루게 될 것이고, 시간이 흐른만큼

주인공은 마크 월버그로 교체투입된다는 소식이다.

 

 

 

 

 

여주인공도 니콜라 펠츠(Nicola Peltz)로 바뀔 예정이다.

바로 마크 월버그의 딸로 나온다고 하는데 이게 우찌 돌아가는 일인지.

마이클베이(Michael Bay) 감독은 이번 4편부터 새로운 3부작을 구상중이라고 한다.

현재 인터넷에 올라온 트랜스포머4 포스터는 가짜다. 그러니까...티저포스터도 아닌

교묘히 합성된 '팬아트'라고 한다. 지금까지의 3부작이 그랬던만큼

앞으로 개봉할 트랜스포머4는 정말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 TRANSFORMERS New Trailer RISE OF UNICRON

 

사실, 말이 나온김에 하는 이야기지만, '트랜스포머'의 국내 흥행 성공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완전 대박 아니었던가. 개인적으로는 3편을

가장 잘 만든 작품으로 꼽고 싶다. 지금까지의 3부작이 그랬던만큼 앞으로 개봉할

트랜스포머4는 정말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화려한 명품 자동차들이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한다는 설정이 미국적이면서도 다소 유치할 수 있다는 시각이 있었기

때문에 과연 흥행에 성공할지 우려가 매우 컸던 작품이다.

 

 

 

 

하지만 결과는 정 반대였다. 지금 아이언맨3가 경이적인 개봉당일 기록을

수립했지만 트랜스포머는 결국 개봉 당시(2007년 여름) 740만이 넘는 관객을 들였다.
이에 힘입어 2편과 3편도 모두 700만 관객을 넘겼다. 따라서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워낙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내년 개봉예정인

트랜스포머4는 과연 어떤 진기록을 세워줄지 은근 기대가 크다고 한다.

 

 

 


'트랜스포머4'는 '아이언맨3'에 이어 중국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럼 바로 그 유명한 메이드 인 차이나? 아니군. ㅠ.ㅠ

요즘 중국애들 돈 많네?? 과거 80년대 일본애들이 그러했듯이 말이다.

 

 

마크 월버그

Mark Wahlberg

출생: 1971년 6월 5일 (미국)

가족: 형 도니 월버그(Donnie Wahlberg), 로버트 월버그

데뷔:1993년 TV영화 'The Substitute'

수상:2013년 제22회 MTV무비어워드 최고의 듀오상

경력1992~1994 케빈 클라인 모델

 

 

 

 

마크 월버그의 형은 그 유명한 도니 월버그(Donnie Wahlberg)이다.

언젠가 포스팅 신나게 했다가 블로그가 사라지는 바람에 다시 언급하기도

피곤하지만, 짧게 소개하자면 90년대 원조아이돌 그룹 '뉴키즈언더블럭'을 기억하는

팬들이라면 도니를 당연히 기억할 것이다.

 

 

 

▲ 도니 월버그(Donnie Wahlberg) 관련포스팅 보러가기 ▶

 

이후 그는 배우로 변신에 성공했고, 영화 '쏘우' 시리즈에도 나왔고 여러영화에

얼굴을 보였는데 특히 HBO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립턴 상사역으로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런 도니 월버그의 동생 마크 월버그 또한 2002년 우리나라 배우

박중훈과 함께 '양들의 침묵'의 조나단 드미 감독의 '찰리의 진실'도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형제가 모두 영화배우로 성공한 셈이다.

그럼 마크 월버그의 주요 출연작품과 함께 포스팅 마무리 하겠다.

 

 

 

▲ 잘 가라. 샤이아 라보프..... 그동안 수고했다.

 

 

[주요 출연작들]

 

2014 트랜스포머4
2013 2건스
2013 브로큰 시티
2013 페인앤게인
2012 콘트라밴드
2012 19곰 테드
2011 보드워크 엠파이어2
2010 파이터
2010 디아더 가이스
2010 브로큰 데이트
2009 러블리 본즈
2008 해프닝
2008 맥스 페인
2007 더블타겟
2007 위오운더나잇
2006 인빈서블
2006 디파티드
2005 4브라더스
2003 이탈리안잡
2002 찰리의진실
2001 혹성탈출
2000 퍼펙트 스톰
1999 스리킹즈
1998 빅히트
1997 부기나이트
1995 바스켓볼 다이어리
1994 르네상스맨

 

 

 

 

 

 

 

 

 

 

 

 

 

 

 

 

 

 

 

 

 

 

 

 

 

 

 

 

 

 

 

 

 

 

 

 

 

 

 

 

 

 


  • Favicon of https://tmfprldlqslek.tistory.com 듀흐흐 2013.05.01 18: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 이번 주인공은 매우 강려크해 보이네요
    주인공이 옵티머스 프라임 같은 포스네요 ㅋ
    여주도 완전 미인!

TOTAL 4,227,455 TODAY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