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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People)/영화배우

영화 '아가씨'의 갓태리, 김태리~!! 촉망되는 배우 영화 '아가씨'의 갓태리, 김태리~!! 촉망되는 배우 영화 '아가씨'를 얼마전에 보았는데 박찬욱 감독의 연출은 물론이거니와 조진웅, 하정우, 김민희 등 출연배우들의 연기며 음악, 미술 모든 게 다 참 예쁘고 아름답다 느꼈는데 특히 눈에 들어오는 배우가 한 명 있었습니다. 바로 요즘 '갓태리'란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예 배우 김태리가 그렇습니다. 1990년생이니까 올해로 한국나이 27살인데요. 지난해 '문영'과 '락아웃'을 통해 존재를 알렸지만 확실히 거장 반열에 오른 박찬욱 감독을 만나면서 큰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제 역량을 마음껏 뽑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아가씨'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쟁쟁한 선배 배우들이 있었음에도 전혀 신예답지 않은 기량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드.. 더보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핀업 걸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핀업 걸즈 ( Portrayed as Pinup Girls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핀업 걸즈 핀업사진이 벽에 걸어 놓는 미인사진인 거 아시죠. 벽에 걸어 놓고 보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즐감하세요. 무단 복사나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더보기
존 말코비치의 역사속 인물 재연 존 말코비치의 역사속 인물 재연 존 말코비치 (John Gavin Malkovich, 1953년 12월 9일~ ) 영화배우 존 말코비치가 역사속 인물을 재연한 코스프레를 사진작가 산드로 밀러가 담았습니다. 즐갑하세요. < 존 말코비이의 아인슈타인 재연 > < 살바도르 달리의 우스꽝스런 모습을 재연한 존 말코비치 > < 존 말코비치가 재연한 의도되지 않은 의도 > < 히스레저의 완벽 재연을 꿈꾸는 존 말코비치 > < 인디안 아저씨 코스프레 > < 나이를 초월하는 존 말코비치의 기발함 > < 성을 초월한 존 말코비치의 마릴린 먼로 따라하기 > < 피카소의 선한 눈빛은 담아내지 못 한 존 말코비치 > < 피부톤까지 완벽하게 재연해 낸 존 말코비치 > < 백악관의 청소부(?) 아줌마는 내 친구 > 존 말코비치의.. 더보기
영화 '군도:민란의시대'에서 노사장 역으로 인상적이었던 배우 이성민 영화 '군도:민란의시대'에서 노사장 역으로 인상적이었던 배우 이성민 추석연휴 기간에 보았던 한국영화 '군도:민란의시대'에서 가장 발군의 연기를 보여주었던 배우를 하나 꼽자면 노사장 역의 중견배우 이성민을 꼽을 수 있겠다. 그리 잘생긴 얼굴도 아닌데다가 그동안 그가 보여주었던 역활들이라는게 사실 느끼해보이거나 코믹스럽거나 심지어는 변태스럽거나 혹은 특이해놔서 그리 호감가는 인물은 아니었기에 그를 기억하거나 알아보는 사람들은 사실 많지 않을거라고 짐작해 본다. 배우 '이성민'을 처음 알게 되었던건 몇년 전 보았던 한국영화 '고고70'이었다. 2008년작인데 조승우와 신민아를 대동 그룹'데블스'의 후원자이자 팝칼럼니스트였던 이병욱을 연기했던 바로 그 배우가 이성민이다. 실존인물이자 얼마전 타계한 드렁큰타이거의.. 더보기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뢱 베송의 영화'루시'에서 올드보이 최민식을 만나다!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뢱 베송의 영화 '루시'에서 올드보이 최민식을 만나다!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은 요즘 대한민국에서 14일까지 한국씬을 찍느라 정신없는 영화 '어벤져스2'에서 '블랙위도우'역으로 나오는 배우다. 당초 예상과 달리 촬영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사람들의 관심도 시들해진듯 한데, 어쨌든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씬 촬영과 더불어 과연 내한을 하느냐 마느냐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초미의 관심을 가졌던 그런 여배우였다. 그런 그녀가 최근뢱베송 감독의 연출작 '루시'라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그리고 이 영화에 최민식이 나온다.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은 요즘 가장 핫한 여배우로 주체할 수 없는 자신감으로 그녀의 매력을 한껏.. 더보기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모습 포착, 극장에선 캡틴아메리카 상영중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모습 포착, 극장에선 캡틴아메리카 상영중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 상암 촬영 모습이 포착됐다고 한다. 연일 서울시내 곳곳에서 기습적인(?) 어벤져스2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데, 모든 일정과 출연배우에 대한 비공개 촬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런 장면이 포착되었다라는게 신기하다. 아다시피 제작진은 초상권과 저작권 관련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던 상황이라 어떻게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현장이 카메라에 담겼는지 부터가 더 궁금하다.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Snowpiercer)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개봉되면서 그만큼 감독 뿐 아니라 배우들의 위상이 높아진데다 한국의 영화팬들에게 크리스 에반스의 인지도와 영향력이 높았던 만큼 홍보차원.. 더보기
송강호, 영화 '변호인'으로 춘사영화상 남자연기상 수상 송강호, 영화 '변호인'으로 춘사영화상 남자연기상 수상 이 시대 최고의 배우 송강호가 춘사영화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아마도 지난해 가장 바빴고 스크린에 가장 많은 얼굴을 내비추었던 배우중 한 사람이 송강호 아니었을까 싶었는데, 역시도 기대했던대로 다시한번 배우 송강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임을 증명하지 않았나 싶다. 송강호가 2014 춘사영화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하게 된건 오늘 3월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에 마련된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4 춘사영화 시상식에서였다. 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춘사영화상에서 배우 송강호가 아무래도 최고의 남자배우로 낙점되지 않을까 하는 예고는 일찌감치 있었지만, 영화 '관상'에도 출연했던 바라 변호인과 함께 후보로 오른 두 작.. 더보기
원로배우 황정순 별세, 흑백영화 속 영화계의 대표 '어머니' 향년 88세로 타계 원로배우 황정순 별세, 흑백영화 속 영화계의 대표 '어머니' 향년 88세로 타계 원로배우 황정순 별세 소식에 영화계 전체가 침울한 가운데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요즘의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는 그저 까마득한 그 옛날 흑백영화에 나오는 영화배우 할머니로만 기억될법 한데, 중년나이 되는 분들만 해도 어린시절 간간히 영화 속에서 또는 흑백티비 속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등장하던 원로배우 황정순씨를 기억할거라 생각해 본다. 그만큼 세월이 흘렀고 원로배우 황정순씨는 어느덧 향년 88세의 나이로 일기를 다했다. 지난 연말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모습을 보였을 때 당시 휠체어에 의지하던 모습을 보면서 병세가 짙어 보이는 모습에 내심 불안한 마음으로 시상식을 지켜보았던 기억이 선하다. 그런데 .. 더보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Philip Seymour Hoffman) 사망, 아까운 연기파 배우에 대한 기억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Philip Seymour Hoffman) 사망, 아까운 연기파 배우에 대한 기억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Philip Seymour Hoffman)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어제밤 잠자리에 들면서 알게되었다. 순간 '아~! 또 아까운 배우 하나가 사라지는구나...맙소사!'였는데, 정말 너무 이른 나이에 그것도 난데없이 약물과다복용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였다. 몇일 전 그가 출연했던 영화들중에 '미션임파서블'을 포스팅하기도 했는데, 그 때만 해도 톰 크루즈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면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이란 배우의 인상적이었던 열연에 대해 아주 짧게 소개를 하고 넘어갔었다. 오랜만에 그를 언급하며 기억을 더듬기도 했지만 공교롭게도 설연휴가 끝나자마자 그가 돌연 약물과다복용.. 더보기
람보(First Blood), 람보라는 캐릭터에 잘 어울리던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 람보(First Blood), 람보라는 캐릭터에 잘 어울리던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 영화 '람보'는 8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유명했다. 물론 실베스터 스탤론의 이런 아성이 부러웠던지 이에 필적하는 아놀드슈왈제네거가 '코만도'를 들고 나오기는 했지만, 왠지 역부족였다. 아마도 실베스터 스탤론만이 보여줄 수 있는 '람보'가 훨씬 더 대중들에게 절절히 와닿는 그런 캐릭터 아니었을까 싶은데, 사실 스탤론은 그를 성공한 배우의 반열에 확실하게 올려준 영화 '록키'를 통해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집념의 사나이, 인간승리를 보여주는 그런 모습들이 아마도 완벽한 근육질의 아놀드 보다 80년대 뭇남성들을 더 열광하게 만들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람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