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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19 14:49

유승호 신교대 조교, 악마조교 등극






유승호 신교대 조교, 악마조교 등극

 

지난 3월 극비리에 군입대한 유승호가 신교대 조교로 발탁되어

군생활을 이어나간다고 한다. 유승호가 복무중인 신교대(신병교육대)에서 천정명이

그랬던 것처럼 신교대 조교로 활동한다. 때문에 요즘 '진짜사나이'에서 소개되었던

휘성처럼 유승호도 악마조교로 등극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기이다.

 

 

 

 

남자들에게 있어 '군대'라는 추억 속에는 누구에게나 '악마조교'에

대한 기억이 있다. 신교대 조교도 그렇지만 유격대 조교도 거의 전설이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더더욱 악명높은 조교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배우 유승호도 신교대 조교로 복무하게 되면 그렇게 악마조교로 변하게 될까?

문득 2002년 그가 출연했던 영화 '집으로'가 떠오른다. 세월이란...;;

 

 

 

 

지난 18일 27사단 신병교육대대 공식 카페에 따르면 수색대대로 배치된 뒤

군 복무를 시작했던 유승호가 최근 보직을 변경해 27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한다. 유승호는 군 입대 전 연예병사가 아닌 일반병사로

복무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간 조교로 복무한 연예인으로는 유승호 외에도 배우 권상우와 천정명이

있으며 특히 천정명은 군 시절 당시 ‘악마 조교’로 명성을 떨쳤다.유승호의 제대날짜는

2014년 12월 4일 이다. 아직도 1년6개월여 남아있는데 그때까지 무사히 군생활

잘 마치고 전역해 멋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으면 한다.

유승호가 신교대 조교로 가서 악마조교로 활약을 하든 어떻든 그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순수함'과 '자아'가 변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래볼 뿐이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15 10:06

산다라박 밥상 공개, 동생 사랑 듬뿍~!!






산다라박 밥상 공개, 동생 사랑 듬뿍~!!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이 동생을 위해 차린 밥상을 공개했다고 한다.

산다라박에게는 남동생이 있었으니 바로 엠블랙의 '천둥'이다. 예전에 승승장구

프로에서 소개한 이후로 그간 활발한 활동을 해왔는지 산다라박이 밥상을 공개

하면서까지 동생을 응원하고 있다. 아이돌 그룹은 숙소에서 공동생활 할 때가

많다는걸 알기 때문에 누나인 산다라박이 동생을 위해 사랑이 가득 담긴

큰누나표 밥상을 차려 공개한 셈이다. 이거 먹고 힘내라고~!!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은 집밥이 그리웠던 동생을 위한 밥상이라는

설명과 더불어 시간이 없어 급히 차리느라 초라한 밥상이지만, 큰누나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이 밥을 맛있게 먹고 친동생인 엠블렉의 천둥이 '뮤직뱅크’

무대에서 잘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산다라박이 밥상을 공개하자

상다리가 부러질만큼 진수성찬을 기대했던 팬들로서는 "헐~"소리가

나왔을법 하다. 아래 사진을 보면 답이 나온다.ㅋㅋ

 

 

 

 

산다라박이 동생을 위해 차린 밥상을 보자. 공개된 것처럼 흰 쌀밥에

달걀 프라이, 메추리알 간장 조림 등 2가지 반찬이 떠억하고 차려져 있다.

정말 조촐하기는 해도 동생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것 같다.

산다라박이 차린 밥상은 공개된 것처럼 조촐해 보이기는 해도 그 마음만큼은

누가 보아도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참 깜찍하고 기특해 보인다.

산다라박도 천둥도 모두 화이팅하고 언제 오누이가 오붓하게 함께

맛있는 집밥으로 식사하길 바란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13 13:29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 YG 보스가 지켜보고 있다!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 YG 보스가 지켜보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 사옥 안에는 화장실 앞에 양현석 그림이 있다고 한다.

어제 12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YG와 전속계약을 맺은 악동뮤지션을 소개하면서

YG 사옥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을 공개했다고 하는데 그리 썩 잘 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정말 양현석과 함께 YG소속 멤버들 모습이 담긴 그림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BOSS'라고 쓰여진 글씨로 봐서는 내가 있으니 든든할 것이라는

이야기인건지, 그냥 '나는 보스다'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는 몰라도 내부

인테리어와는 좀 동떨어져 보이는 모습이 이채롭게 보인다.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등장해 자신들의 소속사가 된 YG사옥을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시청자들도 이런 모습은 처음 보았을 법 한데 내부 벽면에는 싸이, 빅뱅,

세븐, 이하이 등 소속 가수들의 사진이 갤러리처럼 꾸며져 있었다.

악동뮤지션 또한 이제 자신들의 사진도 여기에 걸릴 것이라며 기뻐했다.

 

 

 

 

YG 사옥 내 화장실 앞에는 양현석 그림이 떠억하고 붙어있는 장면도 소개되었다.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 그림이 참 독특해 보인다. 양현석 대표를 중심으로

YG 소속 가수들이 그려진 그림이 걸려있고, 그림 속 양현석의 모습에는 'BOSS(보스)'라는

커다란 글자와 함께 그의 카리스마 작렬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왜 하필 화장실~?)

 

 

 

 

앞으로 YG에 둥지를 틀게되는 악동뮤지션이 화장실 앞 양현석 그림에서처럼

BOSS의 힘과 능력을 얼마나 받게 될지 한번 기대해 보고 싶어진다.

양현석 하여튼 별나다. ㅋㅋㅋ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6.03 18:05

조성하 딸 공개, 꽃중년 아빠 그대로 빼닮아 부전여전(父傳女傳)!






조성하 딸 공개, 꽃중년 아빠 그대로 빼닮아 부전여전(父傳女傳)!

 

배우 조성하가 딸을 공개햇는데 그동안 '꽃중년'으로 통하던 마스크

만큼이나 배우 조성하의 딸 모습은 공개된 즉시 네티즌들 사이에 역시 부전여전

(父傳女傳)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하다. 배우 조성하를 알게된 건

지난 2008년 KBS2 '대왕세종'을 통해서였는데, 효령대군과 충녕대군의

스승인 '이수'로 분했었다. 당시 사극에 정말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하며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후 영화 '황해','황해' 등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고

TV에서는 '성균관스캔들'이나 '아이리스2','구가의서'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어제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구가의 서'에 출연중인

배우 조성하가 등장해 인터뷰 도중 자신의 딸을 공개하게 되었다. 현재 모 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조성하의 딸은 아빠를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피부를

자랑하며 연예인 뺨 친다는 소리를 제법 들을만할 정도로 눈에 들어오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딸 모습을 보며 은근 흐믓해하던 조성하는

리포터의 '딸이 예쁘냐, 수지가 예쁘냐'라는 기습질문에 놀라면서도 '막상막하다'라고

답했다 한다. 또 연이어 이어진 질문으로 딸이 결혼한다면 어떤 남자배우가 마음에

들겠는가 하는 질문에는 이승기나 유연석, 최진혁 같은 친구도 좋고 송중기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나? ㅋㅋㅋ

 

 

 

 

어쨌든 이런 조성하의 애틋한 딸 사랑, 딸자랑도 좋았는데 네티즌들은

설리를 닮았다거나 수지보다 더 예쁘다, 나중에 영화배우 시켜도 손색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꽃중년 아빠답게 얼핏 자료화면에 나온 조성하의 딸은

대충 보아도 이미 연예인으로 따놓은 당상이라고 보아도 될 듯 하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9 21:27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 연예가중계에도 안나올 찌라시 뉴스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 연예가중계에도 안나올 찌라시 뉴스

 

저녁밥 먹다가 유세윤이 음주운전 자수했다는 보도를 봤다.

이게 그렇게 중요한 뉴스인가? 저녁뉴스에 다 나오게. 연예가중계에도 안나올 뉴스가

중요한 시간대인 저녁뉴스에 나오는걸 보면서 좀 어이가 없었고, 이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대중들도 많겠구나 싶은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새벽 네시까지 강남에서 술먹고 일산까지 운전하고 간 다음 양심의 가책을

느껴 유세윤이 음주운전을 자수했다는 스토리인데, 우습게 받아들이면

참 '웃기는 녀석', '별종'소리 들을 법한 특이한 뉴스인 것은 사실이다. 이미 혈중

알콜농도 0.118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술을 퍼마시고 운전했다는 사실은 미친짓인데

자수했다고 함으로써 '훈훈한 소식'쯤으로 받아들여질 줄 알았던걸까.

 

 

 

 

그런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라도 났으면 엄한 사람 골로 보냈을 수도 있고

본인도 즉사를 면치 못했을 위험천만한 이야기인데, 이걸 양심의 가책을 느껴 자수

하게 되었다라고 대서특필하듯 언론에 공개하는 저의는 뭔가가 더 궁금하다.

 

 

 

 

어차피 사고가 안났더라도 단속에 걸리면 공인으로서의 개망신과

법적처벌이 뻔한 상황인데, 그렇다면 매니저와 함께 경찰서로 향하는게 더

현명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특히나 저만치서 경찰이

음주측정을 한다라고 하면 상황은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이런 상황에서 매니저가 소재파악도 못했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 것이고

다급한 마음에 순간적으로 매니저와 의논해 유세윤의 음주운전 자수가 이루어

졌을 수도 있다. 잘만하면 훈훈한 사례로 분위기 반전도 가능하니까 말이다.

때문에 이런 정황에서라면 내가 매니저라고 해도 자수를 권할 수도 있겠다. 어차피

저 정도 혈중 알콜농도라면 유세윤은 제정신이 아니었을 테고.

좋은 상황으로 분위기를 역전시키려면 불가피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어쨌든 이렇게라도 구제가 되었지만 잃는 것도 만만치 않다.

유세윤 음주운전 자수가 다행스러운 일이기는 한데 지금껏 추측한 것과 달리

손해도 막급하다. 당장 300만~500만원 정도의 벌금을 부과받는 것 말고도

방송출연에서 하차하게  되는 불운을 만난다고 한다. 

 

 

 

 

MBC ‘라디오스타’ 그리고 ‘무릎팍도사’에 이어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도

 하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그건 그 때 가봐야 아는 얘기고 단지 이런 뉴스가

왜 8시 저녁뉴스에 나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 뉴스 말고도 원전가동 중단 사태에

대해서 훨씬 더 비중있게 다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더 크게 남기 때문이다.

원전가동중단 그리고 사고 관련 뉴스는 대충 넘어가고 전력대란 블랙아웃은

상대적으로 인과관계 부족한 가운데 크게 보도하면서 빈 시간은 이런 소식으로

땜빵하는 보도 행태가 웃길 따름이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5 14:38

싸이 가짜 싸이 솔직히 무섭다!!






싸이 가짜 싸이 솔직히 무섭다!!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국제가수 싸이가 칸 국제영화제에 나타난 싸이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을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싸이는 가짜 싸이가 솔직히 무섭다고 한다.

가짜 싸이는 어제 TV 저녁뉴스에도 전파를 탔는데 알고보니 국내에서

해외로 어릴적에 입양된 한인(韓人)인 것으로 밝혀졌다. 언어는 불어를 쓴다.

 

 

 

 

어쨌든 이번에 가짜 싸이가 장안의 화제가 돼면서 싸이도 결국 '가짜 싸이'에

대해 언급을 했다. 지난 23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의 마스터카드 시어터에서

열린 '2013 소셜 스타 어워즈'에 축하가수로 오른 자리에서 싸이는

최근 등장한 '가짜 싸이'에 대해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한다.

 

 

 

 

 "단순히 흉내를 내는 행위야 자유지만, 진짜처럼 행세하면서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킨다는 심각한 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 우려스럽다"며 "처음엔 웃기는

일로 여겼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섭다는 생각도 들더라"고 말했다.

솔직한 대답이긴 한데, 그러고 보니 싸이가 이렇게 '가짜 싸이'에 대해

말한 내용이 다시 생각해보면 약간 오싹해질려고 한다. 헐~

 

 

 

 

싸이는 이전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칸 영화제에 또 다른 '나'가 있는 것 같다.

그에게 인사를 전해 달라"고 가짜 싸이의 존재를 알린 적이 있다. 실제로

가짜 싸이는 싸이와 비슷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끼고 칸 영화제에 나타나

싸이 노래를 부르며 공짜 술을 마시는 등 소동을 일으킨 바 있다.

으~ 왠지 오싹한걸~!!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4 09:59

리빙빙, '트랜스포머4'캐스팅에 중국이 들끓는 사연






리빙빙, '트랜스포머4'캐스팅에 중국이 들끓는 사연

 

얼마전에 '트랜스포머4'에 대한 소식을 포스팅해서 소식을 전한적이

있는데, 오늘은 중국 여배우 리빙빙도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이 확정됐다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다만, 여기에 대해 중국 인민들이 굴욕이라며 들끓고 일어났다는 얘기다.

이게 도대체 뭔 소린지. 이번 후속편에는 중국자본이 대거 투입돼는 것으로

아는데 리빙빙 캐스팅을 두고 우려가 앞서는 모양이다.

 

 

 

 

▶ 트랜스포머4 관련 포스팅 보기

 

지난 20일 중국 시나연예 등 현지 주요 언론은 ‘트랜스포머4’에 리빙빙이

캐스팅돼 할리우드 스타 마크 월버그, 스탠리 투치 등과 호흡을 맞춘다고 보도했다.

일단 여기까지는 반길만한 소식인데 자세한 내용을 보면, 리빙빙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는 달리 영화 '아이언맨3'에서 중국 여배우 판빙빙이 이미

굴욕을 당한 사례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즉, 아이언맨3 예고편에서는 판빙빙이 대거 활약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막상 뚜껑을 열어 확인한 결과 출연분량이 고작 3분 분량 밖에 안돼었기 때문이다.

속된 말로 완전 낚인 것이다.(빙빙 도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리빙빙이 트랜스포머4에 출연하기로 캐스팅이 확정되었다해도 반갑지도

않을 뿐더러 우려가 앞선다는 이야기이다.

 

 

 

 

리빙빙

(李冰冰 |Li Bing Bing)
영화배우
출생1973년 2월 27일 (중국)
신체165cm, 47kg
학력상하이희극학원
데뷔1994년 영화 '경혼'
수상2011년 씨네아시아 어워드 올해의 스타상
2009년 제46회 금마장영화제 여우주연상
경력2009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 홍보대사

 

 

 

 

리빙빙은 중화권에서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배우로 사랑 받고 있는

톱스타로, ‘포비든 킹덤’ ‘설화와 비밀의 부채’ ‘레지던트 이블5:최후의 심판’ 등

영화에 있어 할리우드 영화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중화권 배우다.

 또 최근에는 ‘버라이어티’지(志) 등 미국 언론에서 ‘떠오르는 아시아 스타’로

지목하기도 했던 만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배우가 됐다.

 

 

 

 

바로 이런 이미지 때문에 중국인들의 우려가 더 커질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앞서 말한 대로 판빙빙의 굴욕사례 처럼 미국 헐리우드 영화의 아시아 마케팅

홍보를 위해 이번 '트랜스포머4' 영화에서 자국의 톱배우 리빙빙이 또다시 

이용당하는 데 대해서는 참을 수 없다는 것이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제작사인 미국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지난4월 중국영화 채널

지아플릭스 엔터프라이즈와 제작협력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히며'트랜스포머4'의

미국 중국 합작을 공식화했다. 당시 제작사 측은'트랜스포머4'에
중국 배우가 여럿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빙빙~~@.@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1 18:54

이효리 배드걸 뮤직비디오 공개하자마자 올킬!!






이효리 배드걸 뮤직비디오 공개하자마자 올킬!!

 

앞서 '미스코리아'를 공개했던 이효리가 이번엔 '배드걸' 발표와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덕분에 정규 5집 수록곡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공개된 이효리의 배드걸 뮤직비디오는 파격 그 자체라 선정성 논란도 다소 있어 보인다.

이번 정규앨범 5집 타이틀은 '모노크롬'으로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배드걸(Bad Girls)이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효리의 배드걸은 이후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연이어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

주목할만한 건 이효리의 '배드걸'이 차트 올킬함과 더불어 해당 앨범의 수록곡들이

순위에서 동반상승을 하고 있다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즉, 앞서 공개한 '미스코리아'는

현재 5위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배드걸 공개 이후 다시 3위로 껑충 올라 뛰며

상승한 것이다. 그만큼 이번에 공개한 이효리의 배드걸이 몰고온 동반 상승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 외에 빈지노가 피처링한 '러브 레이더'는 21위, 반려견 순심이 피처링으로

눈길을 끈 '홀리 졸리 버스'는 35위, '내가 미워요'는 50위를 기록 중이라고 한다.

TOP 50에 무려 5곡이나 올리는 기염을 토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배드걸

뮤직비디오는 스토리버전으로 'Bad girls' 뮤직비디오에서 이효리는 호피무늬 의상과

높게 솟은 눈썹, 튀는 악세서리 등 외적으로 큰 변신을 시도했다고 한다.

 

 

 

▲ 이효리 배드걸(Bad Girls) 뮤직비디오

 

이효리는 힙합걸 의상과 섹시한 슈트, 검정 밀착 의상 등으로 등장해 다리를

쩍 벌리거나 남성들의 머리채를 휘어잡은 뒤 의자를 발로 차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향후 무대를 기대케 했다. 또 '배드 걸'이라는 가사에 맞춰 머리 위로 손가락

뿔을 만드는 듯한 독특한 안무가 공개돼 역시 섹시퀸이라는 반응을 얻고있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0 15:24

신은경 '스캔들'로 안방극장 복귀, '백년의유산'후속작






신은경 '스캔들'로 안방극장 복귀, '백년의유산'후속작

 

MBC'백년의유산'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배우 신은경이 후속작 '스캔들'로

2012년 SBS '그래도 당신‘ 이후 6개월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의 부제는'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으로

극본 배유미 연출 김진만으로 백년의유산이 끝나는대로 6월부터

새로운 주말연속극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배우 신은경은 ‘스캔들’에서 건물 붕괴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아들을

죽인 자의 아들을 납치하고 그 아들이 자라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는 내용으로 복수 후의 상처 극복에 관한 이야기로 알려졌다.
 이 드라마 '스캔들'에서 신은경은 논리적이며 이성적인 변호사 윤화영 역할을

맡았으며, ‘스캔들’을 택한 이유에 대해 “도자기 같은 윤화영 역할에 자신만의

연기로 여러 색깔을 입히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답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신은경이 '스캔들'에서 자신이 말했던 만큼

얼마나 의욕적인 연기를 보여주게 될지 스토리도 그렇고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그동안 '백년의유산'은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주말연속극을 확실하게 잡아왔고

이제 대단원의 막이 내려 올 참이다. 6월말부터 신은경이 출연하는'스캔들'에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큰 분위기이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0 13:53

엄정화 김종국 대시, 멀리서 찾지 마라!!






엄정화 김종국 대시, 멀리서 찾지 마라!!

 

어제 런닝맨을 보니 오랜만에 엄정화가 출연해 김종국에게 대시하는 모습이

심상치않게 눈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며 절로 웃음이 나왔다. 두 사람 다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고 이미 혼기를 놓친터라 엄정화가 김종국에게 대시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게 보인 분들 많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런닝맨에는 김상경과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배신자를 잡아라’에서 맹활약을

했다. 이날 배신자 팀은 하하, 이광수, 지석진이 한팀을 이루었고 배신자 검거 팀에는

엄정화는 김종국, 개리 등이 합세해 검거에 나섰다. 그리고 미션 장소로 향하는

차안에서 김종국과 어색한 분위기도 틀 겸 대화가 오갔는데 엄정화 김종국 대시는

바로 이 장면에서 비롯된 셈이다. 실제로 엄정화는 “몇 살 위까지 괜찮냐,

실제로 옆에서 보니 괜찮다”며 김종국에게 대시한 것이다.

 

 

 

 

엄정화 김종국 대시를 본 사람들은 다들 이 부분에서 나이먹은 원로(?)

스타들의 비애를 목격했으리라 짐작된다. 이날 방송을 보다가 채널을 잠시

돌려보니 1박2일에서는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도 맹활약을 하고 있었다.

과연 엄태웅의 새신부는 누가 나오는 방송을 보고 있었을지 궁금하다.

 

 

 

 

 

 

 

 

 

 

TOTAL 4,237,515 TODAY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