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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02 13:15

현아 코스프레돌 1위, 섹시한줄만 알았는데 깜찍하네~






현아 코스프레돌 1위, 섹시한줄만 알았는데 깜찍하네~

 

가인이 요즘 싸이랑 잘나간다 했는데 그래도 아직까진 현아가 우세한걸까?

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코스프레돌’ 1위에 올랐다고 한다. 어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연예인 이미지를 코스프레하는 아이돌’ 순위를 공개했는데

현아가 이번 순위에서 1위를 한 이유는 그동안의 섹시한 이미지와 달리 귀염성이

매우 풍부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져서라나? 실제로 현아는 평소 귀여운 캐릭이란다.

 

 

 

 
지난번에도 코스프레 관련 글을 올렸었지만, ‘코스프레’란 ‘코스튬 플레이

(costume play)’의 준말이다. ‘코스프레돌’이란 코스프레와 아이돌을 합친 말로

무대 위와 실제 성격이 다르다는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 그래선지 현아가 코스프레돌 1위를

차지한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라고 충분히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 같다.

 

▶ 코스프레 관련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코스프레돌 1위에 대한 소감으로 현아는 자신의 곡 그 동안 걸그룹 최강

섹시 아이돌의 자리를 지켜왔으나 실제 성격은 정반대라고 알려져 왔다. 평소 애교가

많아 동료 가수들 사이에서는 ‘귀요미’로 통해온 것도 어느정도 사실이다.

 

 

 

 

그래서 현아는 “평소의 모습과 무대 위에서의 내 모습이 많이 다른 것 같다.

그런 모습들이 대중들을 놀라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내가 아는

현아는 귀엽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 이외에도 그룹 인피니트의 엘과

샤이니의 태민, 미쓰에이 수지, 틴탑 엘조가 ‘코스프레돌’로 뽑혀 눈길을 끌었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29 09:25

포미닛 좀비 퍼포먼스, 진짜 좀비인 줄 알았네






포미닛 좀비 퍼포먼스, 진짜 좀비인 줄 알았네

 

걸그룹 포미닛이 인기가요에서 좀비 퍼포먼스를 보이며 컴백했다.

어제 28일 SBS '인기가요' 방송에서 포미닛은 타이틀 곡 '이름이 뭐예요?'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 무대에서 포미닛은 좀비 퍼포먼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일단 성공했다. 앞서 티저에서 현아가 보여준 짧은 영상마으로도

기대를 한 몸에 받게 할 정도로 이번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컸었다.

 

 

 

 

포미닛 멤버들은 각자 자유분방하게 톡톡 튀는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미다 중반 이후 갑자기 좀비로 변신한 백댄서와의 군무를 선보였다.

짜릿한 환호성이 터져나오는 순간이었다. 이게 바로 포미닛 좀비 퍼포먼스~!!

 

 

 

▲ 포미닛 좀비 퍼포먼스

 [Live HD] 4MINUTE What's Your Name? + Whatever @Music Bank 130426

 

이날 포미닛은 '왓에버'와 '이름이 뭐에요' 두 곡으로 1년만의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풀어놓았다. 26일 발매한 포미닛의 미니 4집 앨범

'네임 이즈 포미닛(NAME IS 4MINUTE)의 타이틀곡 '이름이 뭐예요'는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것으로 일찌기 알려졌으며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의 곡으로 알려졌다. 과연 용감한 형제가 참여한 앨범은 다르다.

 

 

 

앞으로 포미닛 좀비 퍼포먼스는 또다른 유행이 될 조짐이 보인다.

새로나온 신곡 '이름이 뭬에요?'도 들어줄만하고 재미있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25 11:45

싸이 빌보드 5위, 젠틀맨 뮤비 덕 상승세 이어나가






싸이 빌보드 5위, 젠틀맨 뮤비 덕 상승세 이어나가

 

싸이 빌보드 5위!! 이런건 이미 다들 예상했을 줄로 안다.

그런데 싸이가 신곡 발표하기가 무섭게 빌보드 10위에 올랐던걸 생각해보면 그리

이상할 것도 없고 심지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하는 생각마져 든다. 그렇게

싸이는 우리에게 빌보드 5위라는 너무 당연한(?) 결과를 알려왔다.

 

 

 

 

지난해 전세계를 강타한 '강남스타일'에 비하면 비트있는 리듬까지는 좋아도

내용면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엔 이번 싸이 젠틀맨이 다소 오바했다거나 무리한거

아니냐는 의견도 많고, 너무 B급 문화에 편승하는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던게 사실이다. 그래도 어째거나 싸이가 빌보드 5위 했다는 소식에대해서는

일단 축하부터 해주고 볼 일임엔 틀림없다. 이래서 언제나 이슈가 아니었던가.

 

 

 


싸이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글과 함께 재미있는 합성사진 한장을 올렸다.

“‘젠틀맨’이 빌보드 핫100 차트 5위에 올랐다. 모두 이 사진을 봐 달라.”였다.

달리고 있는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바이커의 얼굴을 싸이로 합성해 신나게 달리는

모습을 연출한 사진은 외국인들이 보기에도 웃긴가 보다.

빌보드 5위에 오른 것을 자축하듯 숫자 ‘#5’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빌보드 5위 축하해주고 싶다!

 

빌보드 매거진 빌보드 비즈는 24일(현지시간) 싸이의 ‘젠틀맨’이 지난주보다

7계단 뛴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젠틀맨’은 공개된 지 약 9일 만에 2억 뷰를

넘어서는 등 모든 가요차트 순위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본격적으로 미국 활동에

들어간 싸이가 현재 ‘핫100’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핑크의 ‘저스트 기브 미 어 리즌’을 누르고

빌보드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싸이!! 축하한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23 09:39

싸이의 젠틀맨 2억뷰, 전보다 빠르기는 하지만 왠지....






싸이의 젠틀맨 2억뷰, 전보다 빠르기는 하지만 왠지....

 

‘월드스타’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22일 유튜브 조회수 2억건을 돌파했다.

일단 선전하고 있는데 대해서는 반길만한 소식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벌써

'젠틀맨' 노래도, 뮤직비디오에도 싫증이 느껴지고 있다. 큰일이다.

 

 

 

 

왜일까. 단조로움 때문일까? 강남스타일 때보다 어쨌든 싸이의 젠틀맨 뮤비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2억뷰 달성을 한데 반해 이런 인기와 열기가 과연

어디쯤에서 끝나게 될지 걱정이다. 확실히 강남스타일이 더 좋았다.

한국속담에도 빨리 타는 장작이 빨리 꺼진다고 했으니까....

 

 

 

 

지난 13일 오후 9시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조회수 2억 11만 5000건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조회수 1억 5000만건을 넘어선 지 3일 만이며 첫 공개한지 9일 만이다.

이는 지난해 7월 15일 공개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2개월여 만인 9월 18일 2억건을

돌파한 것과 비교해 엄청난 속도다. 유튜브 조회수가 빠른 속도로 오르며 세계 각국 음악차트

순위도 동반 상승했다. ‘젠틀맨’은 22일 영국 오피셜차트 컴퍼니가 집계한

영국(UK) 싱글차트 10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15일 이 차트 61위로 100위권에 진입한 뒤

1주 만에 51계단이 뛰어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이런 상승세에 한국사람들은 매우 고취되어 있는게 사실이다.

늘 언제나 그래왔지만 성적제일지상주의에 익숙한 한국이고 그러다보니 빠른

상승세에 쉽게 열광한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유튜브 등 일부 소수의 출구반응만을 토대로

언론의 부추키기 공세에 잠시 반짝 일어나는 현상으로 그치지 않을까 싶다.

 

 

 

 

관대한 비판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일각에서 꼬집고 있는 지적과

보다 폭넓은 시각에서 '싸이'라는 콘텐츠에 대해 분석하는 말들에도 귀기울일 것이라고 본다.

이번 젠틀맨 뮤비가 2억뷰를 달성한데 대해 약간은 찜찜한 이유가 분명 있다.

싸이는 원래가 A급 보다는 B급을 선호했고 B급 문화 특유의 색깔을 표현한게 뭐가

문제인가가 아니라, 이를 둘러싼 사회적 반응들이 훨씬 재미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 저급한 표현이라 해도 해외에서 서양인들이 열광하고 반응을

보이기만 한다면, 국위선양만 할 수 있다면 뭐라도 좋다는 식의 막무가내식 반응도

매우 후진스러운 현상이라 보여진다. 그저 흔들고 춤추고 야릇한게 전부인데 말이다.

조금은 뜨거움보다 차가움으로 머리를 식히고 생각해 볼일은 아닐까 싶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22 10:30

휘성, 군에 가더니 '진짜사나이'에서 악마조교로 등장






휘성, 군에 가더니 '진짜사나이'에서 악마조교로 등장

 

가수 휘성이 2011년 11월7일에 군입대 하더니 논산에서 훈련소 조교로 활동하는

근황이 최근 방영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소개되었다. 이 프로는 남자들의 군생활과

관련한 이야기를 진짜 입대하듯이 모든 과정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신선한 반응을

이끌고 있는데 어제 방송분에서는 2011년 입대한 가수 휘성이 카리스마 넘치는

악마조교로 등장해 진저리를 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첫 방송분에서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군 생활 체험에 돌입한

 배우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 개그맨 서경석,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 방송인

샘 해밍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각자 저마다 나름대로의 각오와 도전의식이 있기에

이 프로에 자원하다시피 한 것으로 보인다. 김수로는 나이가 있는데 좀...;;;

 

 

 

 

어쨌든 어제 '진짜 사나이' 첫 방송에서는 육군훈련소의 낯선 분위기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멤버 앞에 군가 교육을 위해 나타난 것은 다름아닌 군에서

조교로 복무 중인 휘성이었다. 멤버들은 반가움에 미소를 지었지만 휘성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신병들을 제압했다고 한다. 악마조교 분위기 군대 다녀온

남자들은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ㅎㅎㅎ

 

 

 

▲ 휘성(Wheesung) - 다시 만난 날 (Live)

 

축 처지는 목소리로 군가를 부르는 신병에 휘성은 "목소리 안 나오냐.

팔은 왜 흔들다 말아. 밤새도록 흔들까?"라고 호통을 쳤다. 이런 휘성에게 서경석은

눈인사를 시도했지만 휘성은 그를 외면한 뒤 "너희들이 얼마나 사회에서

잘나갔든지 똑똑했든지 군대에서는 똑같이 대우받는다"라며 예외는 없다며

다그치는데, 아주 볼만했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8 13:48

싸이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 이유는 19금이 아니라 공공시설물 훼손






싸이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 이유는 19금이 아니라 공공시설물 훼손

 

싸이의 젠틀맨 방송부적격 소식에 점심 먹다가 밥알 다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월드스타 싸이의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린 방송국은 어디일까?

그렇다. 바로 공영방송 KBS가 공공시설물 훼손을 이유로 젠틀맨 방송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지난해 여성가족부는 싸이노래 중 '라잇나우'를 부적격으로 내렸는데

이번엔 공영방송 KBS가 이런 시대착오적 결정을 내려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정말 북조선 스타일이다. 월드스타 싸이를 배출한 국가의 국격이 이 정도라니.

 

 

 

빌보드 10위권 대에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유튜브 단기간 1억뷰 조회로

세계적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대해 17일

KBS 심의실의 자체 심의 결과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는데, 문제가 된 장면은 ‘젠틀맨’ 뮤직비디오 중 싸이가 ‘주차금지’ 시설물을

발로 걷어차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KBS는 해당 장면에서 싸이의 행동이

공공기물 훼손으로 간주하고 방송 부적격을 내렸다는 것이다.

 

 

 

▲ KBS 영원히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방송 내보내지 마라. 뉴스도 내보내지마!

 

참 유치하지 않은가?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

우리나라 '법' 다루는 애들 노는거 보면 정말 정치권과 힘을 합쳐 국민적

정서나 편의를 따지지 않는 '몰상식'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도 짜증나는데

방송국이라는 매체가 왜 이런 유신정권 스타일로 나올까.

네티즌들도 매우, 굉장히 어처구니 없어하는 분위기이다. 한  네티즌은

“정말 예상치도 못한 일이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KBS는 정작 뮤직비디오 속 여성들의 선정적인 의상이나 성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15세 이상 관람 등급으로 판정하며 크게 문제삼지 않고 있다. 야한건

좋아하나 보다. 학교는 다닌 사람들인가 싶을 정도인데....

에효~ 말 하는 내 입이 아푸지. 멀바래?
ㅠ.ㅠ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6 10:16

싸이 젠틀맨 뮤비 속 겨땀 장면 알랑가몰라






싸이 젠틀맨 뮤비 속 겨땀 장면 알랑가몰라

 

이번에 공개된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보면 2분34초쯤 대목에서

("싸이~ 싸이~~"하는 부분) 마치 자료화면을 끼워넣은 듯한 장면이 나오고

거기에서 싸이가 하늘로 두 팔을 치켜드는 장면을 목격하셨을게다. 다름아닌

싸이의 '겨땀 굴욕'이 담긴 장면이라고 한다.

 

 

 

 

2년전 무한도전 팀과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를 찍을 당시의 자료화면

이라고 하는데, 당시 무도팀 멤버들과 음악작업을 하면서 밝혀진 일화로 엄청난

겨땀을 자랑하는 싸이가 유재석에 의해 거론되었었다고 한다. 어지간한

굴욕 따위에는 아랑곳하지 않는 통큰 가수 싸이이지만, 프라이버시가 침해받는 듯

이 대목만큼은 결코 자랑스럽지 않았는데, 이번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만들 땐

과감하게 당시의 굴욕장면을 삽입시켜 만천하에 공개했다고 한다.

 

 

 

▲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2분34초 쯤 싸이의 겨땀굴욕이 나온다.

 

싸이의 '젠틀맨' 뮤비를 보면서 약간 생뚱맞은 장면이 왜 들어갔는지

궁금했던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포스팅 올려본다. 13일 콘서트와 더불어 전 세계에

공개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어느새 8천만을 넘보고 있다.

 

 

 

 

16일 오전 현재 7천6백만을 넘겼다. 이 속도라면 이번 주 중에 1억뷰는 거뜬히

달성할 듯 하다. 이미 지난 해 '강남스타일'에 비해 엄청 빠른 속도로

전 세계인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Reaction 영상을 유튜브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이런 뜨거운 인기와 관심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

 

▲ PSY GENTLEMAN Reaction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Paloma Matias)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4 19:54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이 얼마나 섹시한지 알랑가몰라






싸이 젠틀맨(PSY GENTLEMAN), 뮤직비디오에서

가인이 얼마나 섹시한지 알랑가몰라

 

싸이가 드디어 젠틀맨 음원과 더불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9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전날 공개한 음원에 대해 약간은 뜨뜻미지근했던, 신곡에 대한 엇갈리던 반응과 

아쉬움을 한방에 시원하게 날려주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다. 게다가 가인이 M/V에

출연해 보여주는 섹시한 매력 또한 앞서 '강남스타일'에서 현아가 보여준 매력과는

또다른 묘미로 신선하게 다가오는 듯한 분위기로 보여진다.

 

 

 

 

전반적으로 볼 때 "역시 싸이(PSY)다!"라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싸이의 젠틀맨이 공개된 첫날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싸이콘서트

직후에 공개된 뮤지비디오를 보면서 모두들 공감했으리라 생각해 본다.

 

 

 

▲ 단숨에 1천5백만 뷰를 달성한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PSY-CENTLEMAN M/V)

 

 

 

 

이번 뮤직비디오가 시선을 사로잡는 데에는 싸이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볼거리와 재미 외에도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다고 보여진다.

 

 

 

 

 

 

다름 아닌 섹시아이콘으로서 이전 '강남스타일'에서 현아가 보여주었던

역활 못지 않게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는건 역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가인에 촛점을 맞추게 되는 것 같다.

 

 

 

 

가인은 모두가 알다시피 '브라운 아이드 걸스'소속이다.

본명은 손가인, 1987년생으로 무남독녀로 알려져있다. 이미 지난해에도 일찌기

가인의 섹시함은 진작에 알려져왔다. 요즘 아이돌 그룹 중에서도 걸그룹은 2NE1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게 KPOP의 현주소인데,

기본 노래실력은 물론이고 이와 더불어 섹시함과 비쥬얼, 안무 등으로

무장되어야만 경쟁에서 살아나을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걸그룹과 멤버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친구들이 있는데

앞전에 포미닛의 현아가 그랬고, 이번 싸이의 뮤비에는 시건방춤의 원조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합류하게 된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보인다. 싸이의 젠틀맨 뮤비에서도 살짝살짝 보여주는 가인의

그런 매력이 확실히 넘쳐나 보였기 때문이다.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시건방춤의 원조는 원래

가인이 소속된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곡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안무다.

14일 오늘 보도를 보니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식으로 이 안무에 대한 저작권을

사들였다고 한다. 리메이크될 때는 사실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싸이는 이례적으로 이 시건방춤을 개발한 안무팀 '야마앤핫칙스'팀에 저작권료를 주고

정식으로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싸이의 행보가 한국의 '포인트'가 되는 것들에 대한

리메이크를 만들어 세계에 알리겠다고 공표한 이상 어쩌면 여러 면으로 잘한 것 같다.

 

 

 

▲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에 나오는 시건방 춤

 

이제 지난해 '강남스타일'의 15억뷰에 이어 부담은 있지만, 새로운 신곡

싸이의 '젠틀맨'이 세계 무대로 나가 얼마만큼의 흥행과 돌풍, 유행을 불러 일으킬지는

앞으로 두고 보아야 할 일이다. 뚜껑은 열렸고 주사위는 던져졌다. 가인이 보여준

새로운 매력과 더불어 싸이만이 할 수 있는 이런 놀라운 에너지가 세계인들을

그야말로 충분히 열광캐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여기며 여기 포스팅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온 세계인의 반으을 간단히 살펴보며 포스팅 마치기로 하겠다.

가인의 매력이 담긴 사진도 감상하시기 바란다.

 

 

 

  

 

 

 

[싸이(PSY)의 '젠틀맨'(GENTLEMAN) 해외 반응]

 

 

 

▲ PSY - GENTLEMAN [reaction]-Alex pepii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Zuki Maya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Kpopsteve 2013.04.13

 

 

 

▲ PSY - GENTLEMAN [reaction]- Freshly FLIPPED 2013.04.13

 

 

가인 포토갤러리

(GAIN's Photo Gallary)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4.12 00:42

싸이 '젠틀맨'(Gentleman) 대공개, 그런데 왠지 좀....






싸이 '젠틀맨'(Gentleman) 대공개, 그런데 왠지 좀....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12일 0시를 기해 드디어 공개되었다.

일단! 들어보고 판단해야겠다 싶어 11일 11시 59분이 되면서부터 바짝 긴장하고

있다가 올라오기가 무섭게 들어보았고 또 이렇게 유튜브 음원까지 포스팅을 통해

싸이의 신곡 '젠틀맨'을 이 블로그에서 최대한 빨리 올리게 되었다.

 

 

 

 

그런데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너무 기대가 커서였을까?

개인적 판단으로 아주 냉정하게 말하자면 전작 '강남스타일'을 뛰어넘기는

어렵겠다는 판단이다. 약하다. 많이 약하다. 물론 싸이의 '젠틀맨'은

네티즌 반응은 '좋다', '아니다'로 크게 양분화되는 가운데에서도  뮤직비디오를

봐바야 알겠다는 면에서는 공통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한다.

 

 

 

▲ 싸이의 신곡 '젠틀맨'(Gentleman)

 

 

일단 음원을 들어보면 사람마다 싸이의 '젠틀맨'에 대한 느낌과 평, 호감도가

다양하게 갈리기야 하겠지만, 강남스타일의 경우는 사실, 처음 듣는 순간부터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몇십번 몇백번을 들어도 질리지도 않았다. 지금도 강남스타일은

마찬가지로 흥겹고 질리질 않는다. 언제나 매우 신나는 리듬감이 있었다.

그리고 독특한 무언가가 마법처럼 누구나할 것 없이 빨아들이는 매력이

분명하고 극명하게 보여졌다. 처음부터 말이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싸이의 신고 '젠틀맨'은 일단 아니다.

강남스타일이 이전의 싸이 노래나 작품색깔과는 달랐다고 하자면,

이번 곡은 진짜 원래의 싸이스타일 곡 다워졌다고 해야할까.

세계적으로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다. 물론 뮤직비디오 나온다면 느낌은

또다시 달라지겠지만, 크게 다를것 같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약하다.....많이 약하다.....실망~ T.T

 

 

 

 

애썼다.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

모쪼록 추이를 지켜보기야 하겠지만, 힘내길~!!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2.12 11:03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 설 연휴기간 베를린 제껴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 설 연휴기간 베를린 제껴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어느새 600만을 돌파하며 기대작으로 한껏 관심을

모았던 영화'베를린'을 꺽은 듯 하다. 7번방의 선물 600만을 넘긴 시점은 설 연휴

3일동안 관객 163만 6,437명을 동원해 11일 날짜로 누적관객 691만 403명을

돌파했다고 영화진흥위원회를 통해 확인되었다. 지난번 설 연휴 시작 전에

이미 4백만이라고 이야기하자마자 또 이런 거침없는 결과가 나왔다.

 

 

 

 

이환경 감독의 연출작으로 다른 출연진도 그렇지만 특히 배우 류승룡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7번방의 선물 600만 돌파는 이내 곧 천만관객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어 보인다. 왜냐! 바로 요즘 류승룡이 나왔다하면

천만관객 흥행몰이에 성공한다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류승룡의 힘이 심상치

않게 화자되고 있기 때문이다. 7번방의 선물이 600만을 달성한것도 고작

19일만에 일어난 결과일 뿐 아니라 한국영화사에서 코미디 쟝르가

이처럼 단 기간내 매우 좋은 성적을 보인적도 없다.

 

 

 

▲ 영화 7번방의 선물 (A Gift of Seven Room, 2012) 예고편 (Trailer)

 

오히려 잔뜩 기대를 모았던 영화 '베를린'이 누적관객 472만으로

7번방의 선물 600만과 비교했을 때 이미 한참을 뒤져있다.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난 것이다. 설 연휴라는 특수가 있었지만

가족단위로 관람하는데 있어 유효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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