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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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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20 13:53

엄정화 김종국 대시, 멀리서 찾지 마라!!






엄정화 김종국 대시, 멀리서 찾지 마라!!

 

어제 런닝맨을 보니 오랜만에 엄정화가 출연해 김종국에게 대시하는 모습이

심상치않게 눈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며 절로 웃음이 나왔다. 두 사람 다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고 이미 혼기를 놓친터라 엄정화가 김종국에게 대시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게 보인 분들 많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런닝맨에는 김상경과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배신자를 잡아라’에서 맹활약을

했다. 이날 배신자 팀은 하하, 이광수, 지석진이 한팀을 이루었고 배신자 검거 팀에는

엄정화는 김종국, 개리 등이 합세해 검거에 나섰다. 그리고 미션 장소로 향하는

차안에서 김종국과 어색한 분위기도 틀 겸 대화가 오갔는데 엄정화 김종국 대시는

바로 이 장면에서 비롯된 셈이다. 실제로 엄정화는 “몇 살 위까지 괜찮냐,

실제로 옆에서 보니 괜찮다”며 김종국에게 대시한 것이다.

 

 

 

 

엄정화 김종국 대시를 본 사람들은 다들 이 부분에서 나이먹은 원로(?)

스타들의 비애를 목격했으리라 짐작된다. 이날 방송을 보다가 채널을 잠시

돌려보니 1박2일에서는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도 맹활약을 하고 있었다.

과연 엄태웅의 새신부는 누가 나오는 방송을 보고 있었을지 궁금하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7 21:43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젠틀맨에 열광 이놈에 인기는~!!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젠틀맨에 열광 이놈에 인기는~!!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빌보드 순위에서 추락하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부터는 사람들의 관심도 왠지 좀 사그라지는 듯 했었다.

그런데 오늘 들려온 새로운 소식은 단비처럼 즐거움을 선사했다. 바로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소식이다. 역시도 한국인은 순위에 민감하고

양키들의 칭찬과 관심에 우쭐해 하기 쉬운지도 모르겠다.(농담)

 

 

 


월드스타 싸이가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해 기립박수를 받았다고 한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음악 프로그램으로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로다. 싸이는

지난 16일 미국 LA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폭스TV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12’

결선 무대의 축하 공연으로 ‘젠틀맨’ 무대를 선보였다.

 

 

 

▲ 싸이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이미 유튜브 동영상이 지난주 3억을 돌파한 지라 '아메리칸 아이돌'을

즐겨보는 미국인들 중에 싸이를 몰라볼 이는 아무도 없었던 듯 하다. 워낙 반응이

뜨거웠는데,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는 싸이의 모습을 보며 흥에 겨운 관객들도

춤을 따라 하는 모습이 미국 전역에 방송됐다.

 

 

 

▲ 싸이 뮤직비디오 '젠틀맨'

 

이날 싸이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인 랜디 잭슨, 키스 어번, 니키 미나즈

등은 기립 박수를 보였다. 싸이가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연하자

 저녁 뉴스 시간에서는 일제히 이 소식을 자세히 전하며,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미국에서 선전하고 있는 싸이의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에 대해

분주히 보도하는 모습이다. 그나저나 여름을 앞두고 신곡을 또 발표한다는

소식도 있는 듯 한데 자세한 내용을 좀더 알아보아야 겠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7 09:57

이성재, '나 혼자 산다'에서 아버지 마음 알고 오열






이성재, '나 혼자 산다'에서 아버지 마음 알고 오열

 

요즘 '구가의 서'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까지 섭렵한 이성재가 오열했다는

소식에 무슨 큰일이라도 난 줄 알았다. 다름 아닌 MBC '나 혼자 산다'

예능프로를 녹화하다가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촬영된 이번 녹화에서 이성재는 아버지 생신을 맞아

 파티를 준비했는데 무서운 아버지는 방문 후 작은 원룸에 살며 철없이 보이는

아들에게 "정신차려!"라고 호통을 치며 이성재를 당혹스럽게 만들었고

이에 이성재는 무서운 아버지 앞에서 쩔쩔매기도 했는데, 이내 아버지의 진심을

알고는 끝내 이성재가 폭풍눈물을 보이며 오열했다는 이야기이다.

 

 

 

 

언제가 알려진 대로 이성재의 아버지는 대기업 사장이었다.

대기업 S사의 계열사인 건설사사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깜짝놀라게

했지만, 사실 데뷔 초부터 남다른 백그라운드에 후광을 받았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무섭고 무뚝뚝한 아버지는 한 때 연기자의 길을 걷는 이성재를 늘

탐탁찮아 했다고 한다. 부자간의 골이 깊어질 수 밖에 없었나보다.

 

 

 

 

때문에 늘 서운했던 마음을 진솔하게 아버지에게 털어놓았고 아버지는

배우로서의 불안한 앞날에 걱정하며 연기자로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이렇게 오랜만에 부자간의 진솔한 대화가 오가자 

그간의 억눌린 감정과 서운함이 풀리고 아버지의 진심을 깨닫게 된

이성재는 그 순간 밀려오는 복받치는 감정으로 오열했다는 것이다.

 

 

 

 

이성재는 어려운 아버지가 있는 집안에서 자란 티가 폴폴 나는 배우다.

그래서인지 그가 영원한 '공공의 적'으로 낙인찍혔던 영화, '공공의적'에서 그가

보여준 섬뜩한 연기들은 어쩌면 뭔가 현실에서 억눌린 내면의 감정과 열기를 뿜어내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상상을 한적도 있다. 이성재는 1998년 영화 '미술관옆 동물원'을

통해 처음 알게된 배우였고, 이후 1999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그리고 2000년

개봉되었던 '플란다스의 개'를 볼 때까지만 해도 이성재라는 배우가

가진 신선함과 참신함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5 11:23

봉태규 아버지 실족사 사연, 마음 아프네






봉태규 아버지 실족사 사연, 마음 아프네

 

어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를 보는데 오랜만에 영화배우 봉태규가

등장했다. 효도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던 중 아버지의 실족사 사연이 가슴뭉클하게

시청자들에게 아픈 사연으로 전달되었을 것 같다.  화신 프로의 `한줄의 힘`코너에서

봉태규는 `걱정 끼치는 게 효도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꺼내던 중 자연스럽게

2010년에 실족사 해 돌아가신 아버지 사연을 털어놓았다.

 

 

 

 

당시 봉태규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버지를 점점 피하게 되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아버지가 등산 중 크게 다쳐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당시 상황을 상세하게 전하는 동안 듣는 이들은 마음마져 숙연해질 수 밖에 없는

분위기로 다소 침울해지기까지 했다. 부자관계라는 게 좀 그렇고 그러긴한데

영화배우 봉태규도 예외는 아니었나보다. 그런 상황에서 돌연 들려온 아버지의 실족사

소식이 얼마나 놀랍고 당황스러웠을지 상상해보면 정말 남일 같지 않게 들렸다.

 

 

 

 

 그렇게 사고가 있던 날 봉태규에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고, 직감적으로

불길한 느낌이 들었는데 '보호자 되냐'고 물어오던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그 순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병원으로 달려가 보호자

확인을 하는동안 아버지가 실족사를 한거라 시신을 의사로부터 정황설명과 더불어

시신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 때 실족사 해 사망한 아버지의 흙 묻은 손을 보면서

불효막심한 자신이 너무도 한심하게 느껴졌었다고 말했다.

 

 

 

 

당시 영화배우 봉태규는 송사에 휘말리고 아버지 일까지 겹치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었다. 물론 연예계 일을 할 수도 없었고 이로 인해 아버지의 실족사와 더불어

약 2년 반동안의 공백기를 가질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봉태규의 아버지는 2010년 8일

오전 11시 50분께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소리산에서 내려오던 중 실족사 했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2 20:16

친구2로 돌아온 곽경택 감독 그리고 배우 유오성의 부활






'친구2'로 돌아온 곽경택 감독 그리고 배우 유오성의 부활

 

2001년 개봉한 영화 '친구'에 이어 12년만에 곽경택 감독이 또 한번

시리즈 영화를 만들려는 모양이다. 지난 5월6일 첫 촬영에 들어간 영화 '친구2'가

바로 그렇다. 지난 2001년 개봉하자마자 열흘만에 2백만 관객을 끌어모았던

친구는 총 818만의 관객을 동원해 얼마전까지 한국영화 흥행순위 5위에 랭크되어

있었던 것으로 안다. 후속작 '친구2'는 과연 어떤 결괄르 가져올지. 그리고

배우 유오성 오랜 침체기를 어떻게 극복해 내게 될지 궁금하다.

 

 

 

 

영화 '친구'는 흥행에 성공했지만, 배우 유오성에게는 기나긴 침체기를

안겨주게 되었다. 그간의 오해와 얽힌 실마리에 대해 언젠가 '승승장구'에 나와

그 당시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었는데, 유오성의 딱한 상황에 대해 공감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다. 매우 강한 인상을 심어주며 장동건과 함께 극을 이끌어

가는 비중이 매우 컸고 이후로 그의 차기작들에 대해 기대가 컸지만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어쨌든 이번에 제작되는 영화 '친구2'를 통해

누구보다도 배우 유오성이 다시금 부활하기를 바래본다.

 

 

 

▲ 영화 친구의 명장면: 니가가라 하와이


영화 '친구2'의 스토리는 1963년과 2010년 두 시대를 배경으로 건달이라는

직업을 가진 세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배우 유오성이 이번에도

준석 역으로 등장하고, 배우 주진모가 준석(유오성)의 아버지이자 1960년대를 주름잡던

카리스마 있는 건달 이철주 역을 맡아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고 한다.
여기에 최근 '신사의 품격'에도 출연했던 신예 김우빈이 동수(장동건)의 숨겨진 아들

성훈 역으로 출연해 영화 '친구2'의 새로운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다.
 김우빈은 영화 '친구2'를 통해 처음으로 영화에 정식 데뷔한다고 알려졌다.
 

 

 

 

영화 '친구 2'가 말나온 김에 2001년작 '친구'를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2001년 3월 31일 개봉했으며 런닝타임 115분으로 곽경택 감독이 연출했으며 유오성,

장동건, 서태화, 정운택이 출연한다.  요즘 한창 각종 예능프로 및 드라마에 출연중인

김광규는 당시 폭력 선생으로 나오는데 체벌을 가하기 전에 손목시계 푸는 장면은  매우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였다. 지난해 '신사의 품격'에서 영화 '친구'의 이 장면을

패러디 해 폭소를 안겨주기도 했었다.

 

 

 

 


곽경택은 춘사영화예술제에서 감독상, 유오성이 백상예술대상과 춘사영화예술제에서

인기상과 남자연기상, 아태영화제에서 유오성과 장동건이 각각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받았고 청룡영화상 한국영화최고흥행상(시네라인2), 영평상 특별공로상

수상. 개봉 이틀 만에 전국관객 58만, 열흘 만에 관객 200만을 돌파, 서울 관객 267만,

전국 818만으로 2001년도 한국영화 흥행 순위 1위,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5위,

이는 ‘쉬리’(1998)의 전국 620만 명(9위)과 ‘공동경비구역 JSA’(2000)의

583만 명(11위)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 BAD CASE OF LOVING YOU-ROBERT PALMER(로버트 팔머의 1979년 곡)

 

영화 친구의 주제곡 들으면서 곽경택 감독의 새로운 영화 '친구2'를

기대해 본다. 보통 속편이 나오면 우려가 따르기 마련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금껏 재기를 꿈꾸며 벼르고 별렀던 유오성의 활약과 선 굵은 배우 주진모의

연기 그리고 신예 박우빈의 활약이 어떨지 기다려진다. 영화 개봉은

일단 올해 안에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규의 대사가 생각난다.

"아버지 모하시노~!!"

 

바로 그 건달 한다는 아버지가 주진모 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2 15:50

정형돈 10kg 감량, 쌍둥이 아빠도 됐고 건강도 생각해서






정형돈 10kg 감량, 쌍둥이 아빠도 됐고 건강도 생각해서

 

jtbc'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개그맨 정형돈이 체중을 10kg 감량해 화제다.

이제 결혼도 했고, 쌍둥이 아빠도 됐고 해서 건강을 생각하기로 작정했다고 한다.

정형돈은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해 간헐적 단식이 위험한 다이어트

방법인지를 따져보는 주제를 가지고 방송에 임하면서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10kg 감량했음을 자연스럽게 밝혔다고 한다.

 

 

 

 

그동안 연예활동을 하면서 정형돈은 다이어트랑은 아예 담 쌓고 사는 것처럼

보여졌었다. 데프콘과 활동하면서 체급(?)도 맞추어야 했기 때문이었을까? 하지만

그는 근래 생각을 바꿨다. 그동안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지만, 다식과 폭식을 유지하며

살을 찌웠었는데 이제 쌍둥이의 아빠도 됐고 건강을 생각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그 결과 이전보다 10kg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사실 30대 중후반을 넘기고 있는 애아빠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만한 이야기인데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오거나 이상징후를 느끼고서야 다이어트에 돌입하는게

흔한 일이다. 여러번 시도도 해보다가 요요도 겪고 하는데 작심삼일을 겪으면서도

이번에 정형돈이 10kg 감량에 성공한 사례를 보면서 느껴는 바가 클지도

모르겠다. 정형돈 만큼 10kg 감량은 아니더라도 건강에 슬슬 신경써야겠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11 16:19

심이영, 양파껍질을 까듯 새로운 매력 발산하는 배우






심이영, 양파껍질을 까듯 새로운 매력 발산하는 배우

 

요즘 mbc 주말연속극 '백년의유산'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는심이영일지도

모르겠다. 비교적 매우 오랜시간을 무명시절의 서러움으로 보내야 했던 심이영은

2012년 최고의 화제작 '넝쿨째굴러온당신'에서 장군이엄마로도 등장했었다.

연기변신을 워낙 깜쪽같이 했던지라 눈썰미 좀 있는 여자들도 못알아볼 정도였다나.

그런 심이영이 알고보니 민채원으로 등장하는 유진과도 친분이 있다고 한다.

 

 

 


심이영이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린 사진 속에는 유진과 함께

백년의유산 촬영중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사진이 있다. 그럼녀서 남긴 말은

"채원이랑 실제로는 아주 친하답니다. 드라마 성격상 자주 볼 수 없는 채원이랑

우리 주성우 감독님과 함께 찰칵"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한편 심이영은 과거 2010년 정윤수 감독의 영화 '두여자'라는 19금 영화에

출연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는 별 관심도 없더니 요즘 인기가 올라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고도 한다. 당시 심이영은 신은경, 정준호, 최재원과 함께

농도 짙은 목욕씬 등을 찍었다. 심이영은 여기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지만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호기심을 가지고 떠든다.

 

 

 

 

 

 

 

 

 

 

 

 

 

 

 

 

 

 

 

 

 

 

 

 

 

 

 

 

 

 

 

  • Favicon of http://sdk4.tistory.com 김짱미 2013.05.12 02: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연기도 자연스럽고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자연스럽습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5.12 10:42 신고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저도 참 이런 개성있는 배우가 어디있다가 나왔나 했어요. 잘하면 조만간 만나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싸인 받아두려구요.ㅎㅎ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07 16:29

클라라 6년 전, 노출도 없고 지금과는 다른 풋풋함이






클라라 6년 전, 노출도 없고 지금과는 다른 풋풋함이

 

클라라는 MBC 에브리원 '싱글즈2'에 출연 중이다.

클라라는 요즘 섹시퀸의 자리를 넘보기라도 하듯 환상적인 몸매를 자신있게

드러내며 뽐내는 경향이 없잖아 많다. 그런데 이런 클라라의 6년 전 사진을 보면

원래부터 그런 배우는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데, 본명이

이성민으로 클라라는 지금부터 6년 전인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깜짝 출연했었다.

 

 

 

 

교복까지 차려입고 등장했던 클라라의 6년 전 모습은 지금과 많이 다르다.

당시 모범생 역할로 단정한 교복 차림에 긴 머리칼에 청순해 보이기까지 한 모습은

지금의 섹시한 이미지와 달라도 한참 다르다. 이게 왠일일까?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청순한 얼굴 등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해보인다. 지금은 거침없이 단추를 푸는 모습과 달리 당시 목끝까지 채운

단추 마져도 어색해보일 정도로 신기 아예 낯설기까지 하다.

이런 클라라 6년 전 사진을 보지 않고는 모른다.

 

 

 

 

클라라의 6년 전 사진은 저랬지만 최근 연이은 노출 의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대 LG 전의 시구자로 나서 팬티 라인까지

적나라하게 보이는 바지를 입고 공을 던졌다. 이와 관련 남성연대 대표 성재기씨는

트위터에 '80년대만 해도 매춘부도 그런 옷차림은 상상 못했다.

성이 문란한 사회는 어김없이 몰락했다'고 강도 높게 비난했었다.

 

 

 

 

이에 대해 대다수의 남자들은 동의하기 보다는 '고맙기만 하구만~'하는

식으로 뜨거운 반응까지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처럼 보인다.

어쨌거나 환상적이기는 하네. 알면 된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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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면 좋다고 말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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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으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07 13:37

아이언맨3 600만 돌파!! 아바타에 이어 역대 두번째 1000만 관객 영화 탄생 예고






아이언맨3 600만 돌파!! 아바타에 이어 역대

두번째 1000만 관객 영화 탄생 예고

 

'아이언맨3'가 어제부로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한다.

올 해는 유독 헐리우드 영화가 강세를 띌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이언맨3' 말고도

초호화 블록버스터 대작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안다.

 

 

 

 

슈퍼맨 이야기를 다룬 '맨오브 스틸'도 그렇고 '월드워Z', '퍼시픽림'이라던가

윌스미스의 '에프터어스'등 쟁쟁한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언맨3가 개봉12일만에 벌써 600만 관객을 끌어들이며 무서운 흥행을 보여

주고 있는데 그들 영화도 어떤 기록들을 쏟아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아이언맨3는 지난달 25일에 개봉하여 개봉 12일 만에 600만 관객을 끌어

모은 것으로 역대 국내 개봉한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한다. 역대 외화 흥행 2위는

 ‘트랜스포머3’(778만4743명)로 개봉 13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물론 한국영화로는 ‘도둑들’이 11일 만에 600만을 돌파하여 이런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 맞선(?) 적이 있기는 하다.

 

 

 

▲ 아이언맨 3 12일만에 600만 기록 수립!!

 

'아이언맨3' 600만 돌파 기록은 시리즈 전작인 '아이언맨'(431만),

'아이언맨2'(449만)의 최종 관객수를 이미 훌쩍 넘어섰다고 한다. 트랜스포머3보다

흥행속도가 빠른 만큼 최종관객수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개봉 12일만에 아이언맨3 가 세운 600만 관객 기록이 과연 앞으로

얼마만큼 흥행몰이를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D로 즐기는 티비/연예 2013.05.03 09:35

싸이 심경 고백, 죄 지은 것도 아닌데 실망이라니....






싸이 심경 고백, 죄 지은 것도 아닌데 실망이라니....

 

엇그제도 언급했지만 싸이 빌보드 순위가 급락하면서 심경 고백까지

해야 한다라는 사실이 못내 아쉬운 생각이 든다. 역시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행복은 성적순'이란 심리가 뿌리깊게 박혀있는 것일까. 싸이 심경 고백 하기 전에 난

그가 빌보드 순위가 21계단이나 급락한 데 대해 덤덤하니 받아들일거라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은 싸이가 심경 고백이라도 해주길 바랐었던가 보다.

 

 

 

 

싸이의 신곡 ‘젠틀맨’이 미국 빌보드 순위 26위로 급락한 데 대해

담백하게 한 마디로 말했다.  "이제 시작"일 뿐 이라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싸이가 심경을 고백한건데 구체적인 내용은 이랬다.

"빌보드 26위 소식에 많은 분이 실망하시더라고요. 출세를 하긴 했구나 싶어요"라며

현재 순위에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말씀드렸던 이곳의 프로모션 호흡은 

우리 기준보다 느리고 길다"며 "이번 주말부터 홍보시작이니 '순위 하락'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렇게라도 해줘야

팬들의 마음이 그래도 위로가 되긴 되는가 보다.

 

 

 

▲ 싸이 뮤직비디오 '젠틀맨'

 

미국의 빌보드 잡지 ‘빌보드비즈’에 따르면 싸이의 ‘젠틀맨’은

빌보드 싱글 핫 100차트에서 26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5위였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21계단이나 한꺼번에 하락한 순위라 사실 나 역시 당초 예상보다 빨리 식는건

아닌가 했다.(솔직히 우리 속담에 빨리 타는 장작불이 빨리 꺼진다고 했기에;;)

 

 

 

 

싸이의 ‘젠틀맨’은 2주 전 빌보드 12위로 처음 순위에 진입하고,

일주일 만에 5위로 뛰어오르면서 기대감을 모았지만, 그 이상의 순위 상승에는

일단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는 ‘젠틀맨’의 하락세 원인으로 스트리밍 건수 하락과

음원 판매 부진을 꼽았다. ‘젠틀맨’의 스트리밍 건수는 모두 470만 건으로 집계돼

지난주보다 66% 감소했다고 한다. 빌보드 스트리밍은 미국 내 집계 결과만을

순위에 반영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글쎄...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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