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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영화, 80년대 팝, 스타, 미드, 영화배우와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눈을 가리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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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6. 7. 12:15

미국의 골치거리 뱀파이어 장어(Vampire Fish), 피 빨아먹는 흡혈장어






미국의 골치거리 뱀파이어 장어(Vampire Fish),

피 빨아먹는 흡혈장어

 

미국 환경 당국이 ‘괴물 물고기’의 등장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한다.

바로 강에 침투해 연어, 송어 등 모든 물고기의 피와 살을 쪽쪽 빨아먹는 ‘흡혈 장어’

때문이다. 미시간주의 강 생태계를 초토화시킨 이 ‘흡혈 장어’(Vampire Fish)의 정체는

바로 국내에서는 동해안으로 흐르는 강에서 종종 발견되는 ‘바다칠성장어’

(sea lampreys). 기생성 어류인 ‘바다칠성장어’는 바다에 주로 살지만

산란기가 되면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기도 한다.

 

 

 


최근 미국 어류 및 야생동식물 보호국(US Fish and Wildlife Service)은

바다칠성장어를 없애기 위해 강에 맞춤형 ‘독약’을 푼다고 발표했다. 환경 당국 소속

생태학자 알렉스 곤잘레스는 “어린 놈은 이 약으로 죽이는 것이 가능하다.” 면서

“바다칠성장어용 약이기 때문에 다른 물고기에게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까지 미시간주 일대 강 바닥에 이 약물을 살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칠성장어는 몸 옆에 일곱 쌍의 아가미 구멍이 있으며 다른 물고기에

기생하기 위해 턱이 없는 대신 빨판 모양 입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Favicon of https://mook1023.tistory.com 세친구 2013.06.07 23: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온몸에 소름이 돗네요. 마치 만화영화에서나 나오는 귀수 같아요.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6.08 00:30 신고 수정/삭제

      인간들에게 고작 10%도 알려지지 않은 바다, 그중에서도 심해에 사는 괴물 물고기들 보시면요, 이보다 더 끔찍한게 많습니다 .ㅎㅎ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6. 6. 09:24

폭염 앞두고 전력경보 관심 단계 첫 발령!






폭염 앞두고 전력경보 관심 단계 첫 발령!

 

유월이 돼기도 전에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었는데 벌써부터

전력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고 한다. 이미 이런 징후는 2011년 무렵부터

조금씩 표면으로 떠오르더니 '원전비리'니 '원전마피아'니 하는 가공할 위력을 가진

국가재난급 위기로 우리 앞에 던져졌다. 그리고 그로 인한 고통은 고스란히

국민들이 감내해야 할 몫으로, 전력경보 관심 단계 첫 발령되는 일을 맞았다.

 

 

 

 

일찌기 고위공직자들로부터 시작되는 크고작은 비리들은 많았어도

양날의검으로 비유되는 원전에까지 비리가 스며들줄이야!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본격적인 여름은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전력경보 관심 단계를 첫 발령하면 앞으로

칠팔월 가마솥 더위는 어떻게 넘길 수나 있을런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어제 전력거래소는 오전 11시 20분 예비전력이 순간적으로 350만㎾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었다. 관심단계 경보가

발령된 것은 올 여름들어 처음이며, 한파로 난방수요가 급증했던

지난해 12월 26일 이후 5개월여 만이라고 한다.

 

 

 

 

참고로, 전력수급 경보는 예비전력이 400만㎾ 이상 500만㎾ 미만이면

1단계인 '준비', 400만㎾ 미만이면 2단계인 '관심', 300만㎾ 아래로 떨어지면

3단계인 '주의', 200만㎾ 미만일 땐 4단계인 '경계', 100만㎾ 아래면 5단계인 '심각'

으로 발령된다. 전력거래소는 앞서 이날 오전 9시 21분 전력수급경보 '준비'

단계를 발령했다. 준비 단계는 지난 3, 4일에 이어 사흘 연속 발령됐다.

올해 여름에 전력경보가 발령된 것은 지난달 23일을 포함해 4차례로 늘었다.

이쯤되면 이미 전력대란 이상의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고 해야겠다.

 

 

 


이제서야 내부감사가 아닌 누군가의 '제보'에 의해 불거져 나온

원전비리이지만 과거 몇년전부터 이러한 비리들이 암암리에 진행되어 왔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이다. 실제로 이명박정부 시절 이러한 비리를 포착하고도

그냥 넘어갔다는 사실도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사대강사업에 대해 청문회를

여니마니 할 게 아니라, MB정권 시절 만연했던 돈 관련 비리 중에서도

원전관련 비리는 정말 총살감 수준으로 다뤄야 할 지경이다.

 

 

 

 

요즘처럼 뉴스 미디어 등 각종 언론을 통제하는 시대상황에서는

진짜 민감한 사안들이 있어도 모든걸 투명하게 국민들에게 알리지도 않는다.

그리고 과거부터 암암리에 새어나오는 정보들에 의하면 '한수전'이니

'한전'이니하는 공공기관들의 비리나 금전관계, 갑을관계, 주식관계, 세금관계

등등에 대해서도 문제있는 이야기들은 종종 흘러나왔었다.

 

 

 

 

벌써부터 전력경보 관심 단계 첫 발령되는 이런 상황이라면 올 여름

'블랙아웃'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르겠다. 원전비리 또는 원전마피아의

죄악은 국무총리도 천인공노할 만행이라고까지 비판했는데, 원전이 가진 가공할

위험요소를 생각해 볼 때 정말 이건 '반역죄'에 해당한다고 본다.

비리가 많은 중국도 이 정도면 공개처형감이 아닐까 싶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6. 5. 15:30

2013 미스코리아 진(眞) 유예빈 과거사진은 평범한데






2013 미스코리아 진(眞) 유예빈 과거사진은 평범한데

 

2013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유예빈이 선정돼 대한민국 최고 미녀의 영예를

안았다고 한다. 요즘도 이런 미스코리아 대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_-;;

그런데 요즘처럼 세계적으로 성형공화국으로서의 명성이 자자한 대한민국에서

이게 무슨 의미를 갖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일단 2013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유예빈에게는 생애 최고의 날이 되었을 줄로 안다.

 

 

 

 

유예빈은 미스 대구 진 출신이라고 한다. 2013 미스코리아 선발은 지난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2013 미스코리아 본선에 참가한 인원은 총 55명

이었고 유예빈은 이들 후보 모두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유예빈은 1992년생으로

경상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 중이며 171.3cm 키에 33-23-36의 몸매를 갖추고 있다.

 

 

 

 

유예빈은 2013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직후 소감으로 '막창'을 마음껏 먹고 싶다고 했다.

ㅠ.ㅠ 막창이라하면 소의 네번째 위 부위가 아니던가. 설마 소주 한잔까지 곁들일 심산은

아닐텐데. 문득 내가 더 땡긴다. 한편, 이날 2013 미스코리아 선(善)에는 한지은(인천 진),

김효희(광주·전남 선)가 꼽혔고 미(美)에는 김민주(충북 선), 한수민(서울 선),

최혜린(부산 진), 구본화(경남 진)가 각각 선발됐다고 한다.

 

 

 

 

예전에도 이런 '미스코리아'선발대회를 폐지해야 한다는 등 여성을 상품화

하는 양상들에 대해 비판은 끊이지 않았었다. 전통성도 없고 미의 기준은 서구적

미학에 맞춰져 있고, 무엇보다 큰 돈 들여서 하는 이런 행사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냐는

등 말들이 많았었다. 특히, 요즘같아서는 성형공화국에서 과연 미스코리아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지 더더욱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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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거 유예빈 사진은 그냥 동네 편의점에서 쉽게 만날법 한 용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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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6. 4. 10:52

낙동강 괴물쥐 '뉴트리아'로 피해 급증






낙동강 괴물쥐 '뉴트리아'로 피해 급증

 

어제부터 '낙동강 괴물쥐 피해 급증' 얘기가 나와서 이게 뭔 소린가 했다.

황소개구리는 여러번 들어봤어도 낙동강에 출몰한 괴물쥐의 정체가 뭐길래 온갖

자연생태계의 보고서나 다름없는 낙동강에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는 건지,

그 괴물쥐의 정체가 뭔지 궁금했다. 그래서 알아보니 '뉴트리아'라는 놈이다.

얼핏 생긴게 정말 쥐 처럼 생겨먹다 보니 '괴물쥐'란 소리가 나올만도 하다.

 

 

 

 

이처럼 낙동강 일대에 괴물쥐가 나타나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괴물쥐의 서식처가 제주도라는 정보도 나왔다. 최근 국립산림과학원 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제주도에서도 뉴트리아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한다.

현재 괴물쥐 뉴트리아는 제주도 목장 주변에서 먹이를 찾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괴물쥐 뉴트리아는 열매나 물 속 생물까지 닥치는 대로 먹는 등

낙동강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어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낙동강 일대 괴물쥐로 악명을 떨치며 피해를 급증시키고 있는 이 뉴트리아는
일반 보통 쥐보다 10배 이상 크며 뉴트리아의 큰 이빨은 사람 손가락도 절단할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을 가질 정도로 위험하다. 때문에 관계부처에서도

긴급 수배령을 내리고 괴물쥐 포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뉴트리아

(nutria)

 

학명: Myocastor coypus

생활양식: 군집을 이루며 헤엄을 잘 친다.

크기: 몸길이 43∼63cm, 꼬리길이 약 22∼42cm

몸의빛깔: 몸의 윗면은 다갈색, 아랫면은 황토색

산란시기: 임신기간 2∼3개월, 한배에 5∼10마리 새끼를 낳음

서식장소: 하천이나 연못의 둑
분포지역: 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칠레

수명: 약 10년

 

 

 


늪너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43∼63cm, 꼬리길이 약 22∼42cm이다.

꼬리는 집쥐와 비슷하나, 긴 털이 드문드문 있고 비늘이 드러나 있다. 네 다리는

짧고 발가락은 5개 있는데, 첫째발가락에서 넷째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머리는 크지만 귀는 작다. 털은 양털 모양의 솜털과 길고 거친 털로 되어 있으며,

몸 윗면의 빛깔은 다갈색이고 아랫면은 황토색을 띠고 있다. 하천이나 연못의 둑에

구멍을 파고 군집을 이루어 생활한다. 먹이는 수중식물의 잎과 뿌리, 작은 곤충 등이며,

헤엄을 잘 친다. 임신기간은 2∼3개월이고, 한배에 5∼10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들은 2∼3일이면 부드러운 먹이를 먹으며 헤엄도 칠 수 있다.

수명은 약 10년이다.모피는 촉감이 부드럽고 가벼우며 보온성·내구성·내수성이

뛰어나다. 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칠레 등 주로 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생태계 교란 야생생물로 지정되어 관리·규제하고 있다.

 

 

 

 

 

 

 

 

 

 

 

 

..........ㅋㅋㅋㅋ.............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6. 2. 21:02

백악관 싱크홀 현상, 전 세계 곳곳에서 왜 이런일이






백악관 싱크홀 현상, 전 세계 곳곳에서 왜 이런일이

 

백악관 싱크홀 현상에 미국 사람들이 철렁했을 듯 하다.

요즘들어 싱크홀(sink hole) 현상이 곳곳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이런 일들은 전에 없던 일들로 갈수록 극 빈도가 잦아진다는데 사람들의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백악관 주변 도로서 '싱크홀' 현상이

일어난 것도 다 같은 맥락에서 이어지는 현상으로 보인다.

 

 

 

 

백악관 싱크홀 현상이 일어난 것도 어디든 예외 없이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더 키우게 되는 것 같다. 싱크홀 현상이란 말 그대로

땅이 푹 꺼지는 현상이다. 남미 쪽에서 목격되던 것들이 이제는 전 세계 어디에서든

목격되고 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얼마전에 이런 싱크홀이 농경지에서

생겨나는 바람에 미스테리 한 일로 TV에 소개돼기도 했었다.  

 

 

 

 

 지질학자들은 싱크홀이 지하 암석이 용해되거나 동굴이 붕괴돼

땅이 꺼지면서 웅덩이가 생기는 현상이라고 말한다. 지난달 29일 발생한

백악관 싱크홀 현상은, 미국 백악관에서 불과 두 블럭 떨어진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Snikhole) 현상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가슴 철렁이게 했다. 사고 지역 주변엔

백악관 외에도 호텔과 식당 등이 모여 있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

 

 

 

 

좀 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보아야 겠지만, 이번 싱크홀은 워싱턴시의

낙후된 배수시설과 지하철 공사로 인해 약화된 지반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었다.

싱크홀 현상으로 파괴된 도로를 복구하는 데 총 200만달러(약 22억5000만원)가

필요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싱크홀 현상이 특히 위험한 것은 벌판이 아닌

주로 인구가 밀집돼어 있는 도심에서 일어났을 때 그 피해도 피해지만

백악관 싱크홀 현상에서도 목격했듯이 언제 어디서 땅이 꺼져버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심어준다는 데에서 그 파장이 더 큰 것 같아 보인다.

 

 

 

 

 

 

 

 

 

 

 

 

 

 

 

 

  •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워크뷰 2013.06.03 06: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도심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매우 불안합니다!

    • Favicon of https://speciallotto.tistory.com 사색하는남자 스페샬로또 2013.06.03 08:30 신고 수정/삭제

      요즘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현상이 예사롭지 않네요.
      대만은 6.5지진, 미국은 또다시 토네이도....과거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던건지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5. 31. 16:58

버거병 여성환자 급증, 담배 끊으라고만 하지말고 아예 팔지를 마!!






버거병 여성환자 급증, 담배 끊으라고만 하지말고 아예 팔지를 마!!

 

버거병 여성환자가 급증했다고 하는데 주요 원인은 '흡연'이라고 한다.

담배 이야기 나올 때면 세상에서 가장 모순을 안고 있는 이른바 '기호식품'이라고

말하게 돼는데, 이걸 국가가 판매하는 이유는 주요 세원이 돼기 때문이다.

일종의 싸구려 마약인데 진짜 '마약'과의 차이는 세금을 걷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어쨌든 이런 버거병 여성환자의 급증 요인으로

여성흡연자가 과거에 비해 급증했다고 하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버거병 진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버거병에 걸린 여성 수가 매년 평균

8.3%씩 꾸준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간 남성 환자는 평균 1.5%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성별 차이가 크게 다르게 나왔다. 그런데 이처럼

버거병 여성환자가 급증한 데에는 여성의 흡연율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20세 이상 남성 흡연율은 2010년 47.3%에서

2012년 44.9%로 줄어든 반면 여성은 3.1%에서 4%로 증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측은 버거병의 가장 좋은 예방 치료법으로 금연을

꼽았다고 하는데 더 확실한 방법은 담배를 안팔면 돼는거 아닌가? 그럼 총질하고

칼질하며 마약밀매 때 일어나는 현상이 일어나려나? (음...마약 맞군. ㅠ.ㅠ)

 

 

 

 

이처럼 여성흡연자들을 중심으로 버거병 여성환자가 급증하고는

있지만, "담배 끊어"말고는 확실한 예방책이 없다는게 관계당국의 설명이다.

버거병은 혈관이 막혀 손과 발이 썩어가는 폐쇄성 혈전혈관염으로, 버거병 초기에는

종아리나 발가락 등에 비정상적인 통증이 발생하며 병이 진행되면 통증이

극심해지고 결국 심한 경우 괴사나 조직 손실로 이어져 끊어내야 한다고 한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5. 31. 11:46

이스라엘 인어 발견, 안델센 동화 속 그 인어는 아닌 듯






이스라엘 인어 발견, 안델센 동화 속 그 인어는 아닌 듯

 

어릴적 안델센 동화에 나오는 '인어 공주'이야기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일 텐데, '인어'가 정말 실제로 존재하는가에 대해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궁금증을 안아왔다. 물론 인간 입장에서 '인어'라고 부르지만, 어쩌면 지구상에 사는

생명체 중에 우리 인간이 아직까지 직접 맞닥뜨려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종족일 수도 있다. 왜냐면 우리가 아는 바다는, 지구표면의 약 7~80%를 차지하며

아직까지 인간의 발자취가 닿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다. 우리가 바다에

대해 알고있는 것은 고작 10%도 안된다는 사실을 보면 이건 완전 수수께끼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26일, 이스라엘의 한 해변에서 인어로 추정되는

생명체가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나본데, 이런 사실을 미국 애니멀플래닛에서 

‘인어: 새로운 증거’라는 제목의 방송을 통해 이스라엘에서 포착한 괴생명체의

영상을 공개해 이제껏 본 '인어' 관련 영상 중에 가장 리얼하다며 관심이 일고있다.
 해당 영상은 이스라엘 하이파 만 키르얏 얌 지역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알려졌다.
 

 

 

▲ "오 마이 갓! 인어다!!" UNBELIEVABLE : Mermaid Sighting in Kiryat Yam,Israel


영상을 보면 한 남자가 바위 위의 생명체를 발견하고 “물개인가?”라며

일행과 대화를 주고 받는다. 하지만 이 생명체가 갑자기 뒤를 돌아본 후 물 속으로

뛰어들자 이를 보고 놀란 남자는 “세상에, 저게 뭐야”라며 비명을 지른다.
이 상황만 놓고 보면 한 글자로 "헉!"이다.

 

 

 

 

이 처럼 인어가 목격된 경우는 하이파 만 키르얏 얌 지역에서 2009년에도

비슷한 생명체가 목격되면서 현재 관광명소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는 것이다.

 안델센 동화에 나오는 인어공주는 노르웨이 등 북유럽 지역 항구도시 등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구전을 통해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들에서 기인한 것일 텐데, 정말 뭔가

있기는 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페이크다큐(Fake Docu)는 경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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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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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5. 30. 15:29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무쇠직구로 다시 알려줄께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무쇠직구로 다시 알려줄께

 

트위터에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이것도

재미있다고 공감들 하는 듯 하나 본데, 내용인즉슨 대학에서 조별과제 하고

회의하다 보면 여자친구 남자친구 너무나 손쉽게 사귀게 되어서 좋을 것 같지만,

지금 그런 환상을 하고있을 고3 수험생들은 이런 로맨틱한 환상을

하루 빨리 버리라는 내용이다.

 

 

 

 

즉, 대학에서 조별과제 하다보면 갈등과 배신 그리고 도망과 추적만

있을 뿐이니 일찌감치 대학 환상을 버리라는 돌직구 내용으로, 막연히 대학에만

오면 수험생 시절이 모든 고통은 간데없이 사라지고 오로지 낭만적인 연애와

자유가 넘쳐날 것이란 착각과 환상은 버리라는 것이다. 이게 바로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내용이다. 그런데 난 이런 유치한 이야기를

보면서 무쇠직구 같은 이야기 한번 해볼까 한다.

 

 

 

 

 

물론, 예전이나 지금이나 대학은 입시지옥행 급행열차에 올라탄

수험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달콤한 유혹이나 다름 없다. 현실이 고달프다보니

어서빨리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을 가고 모든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한다.

때문에 대학에 입학함과 동시에 열심히 공부하지 않는 분위기가 만연했던

것도 사실이다. 어차피 졸업장만 있어도 취업이 되던 시절이 있었으니까.

 

 

 

 

하지만, 세상이 더욱 각박해지고 국가경제도 버거운 단계로 접어들다보니 사실

'구지 대학을 꼭 가야할까'라는 회의적인 생각까지 들게 하고 있다. 대학은 이제 과거

'진리의 상아탑'이니 이런 말이 통하는 곳이 아닌, '취업 전문 학원'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그런데 그런 대학을 나와서 취업은 잘 되던가.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보다 더

강력한 무쇠직구를 날려주자면 "천만에~!!"

 

 

 

 

대학은 이제 그냥 돈 버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 여느 학원처럼 비싼

등록금으로 학자대출도 해가면서 비현실적인 일들로 젊음을 낭비하는 곳이다.

대학과 관련한 문제는 결국엔 국가와 사회가 제도적으로 정비하지 않고는

백년지대계를 완성하기 어려운 곳으로 변질된지 오래다. 그런데도 다들

대학에 기를 쓰고 가려한다. 왜일까?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간단하다.

 

 

"남들 다 가니까 가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다.

대한민국의 국민정서는 속된 말로 '개떼문화'로 정의한다.

그야말로 뭐를 하건, 무슨 일에 있어서건 그냥 '남들 하면 다 한다.'

그래서 대학가는 것이다. 안가면 낙오자가 되는 것이고 평생을 두고 후회

하게 된다라는 절대공식이 밑바탕에 이미 깊숙히 깔려있다.

 

 

 

 

그렇다고 그 비싼 등록금 내고 대학가서 출세라도 하면 오죽 좋으련만

세상은 피라밋이다. 이 사실은 사회생활을 해가면서 점차 무섭게 깨달아가게

될 일이지만 사실이 그렇다. 차라리 맹목적으로 그저 '취업'을 목적으로

대학을 갈 것이라면 아무생각 없이 줄을 서서 합류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뭔가 다른 사람으로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대학 4년 동안의 등록금과

아까운 시간을 좀 더 건설적인 일을 찾아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것이 백번 나을지도

모른다. 세상을 앞서가는 이들은 언제나 '선택'이 다르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대학'이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역량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곳이지,

취업을 위한 학원이 아니다. 아예 노골적으로 취업알선까지 하고들 자빠졌는데

그렇게들 살면서 뭔놈의 해외 명문대를 부러운 시선을로 바라보나.

 

 

 

 

지금의 아이들은 초딩 들어가기 전부터 학원생활에 완전쩐다.

장담컨데 그런 아이들은 결국에 극히 일부를 빼고는 공부에 염증 내지는 싫증을

반드시 느끼게 되어있다. 그런데도 젊은 엄마들은 속좁은 아녀자들의 심리에 사로잡혀

교육사업에 열올리는 학원이나 업체의 마케팅에 그냥 눈뜨고 넘어간다.

그것도 자신이 매우 똘똘하고 자식도 영리하다고 단단히 착각하면서 말이다.

 

 

 

 

협소한 영역에서 너무 똑똑하면 그건 '잔머리'이고, 크고 넓게 보는 가운데

머리를 굴리면 지혜로운 것이라는, 잔머리와 지혜로움의 차이도 구분 못하고 그렇게

어리석은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물론 모두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넘쳐나는 한국대학들은 어차피 정원미달로 대다수 자동정화되겠지만,

쓸데없이 필요이상으로 넘친다. 그것이 다 면세혜택의 신천지 위에서 우후죽순 생겨난

교육사업의 병폐와 폐단 아닐까. 한반도는 매우 작다. 그것도 남한 땅만 놓고 보면

더 그렇다. 그런데 이런 좁은 땅에 대학은 왜 이렇게 쓸데없이 많다. 막말로 요즘은

꼴찌해도 상관없다면 어느대학이든 갈 수 있다. 돈만 있으면 말이다.

 

 

 

 

참고로 일부 선진국의 예를 들어 독일을 한번 보자.

독일연방통계청에 따르면 2003년 말 기준으로 독일에는 종합대학 103개, 예술대학

52개, 전문대학 164개를 비롯하여 373개의 대학이 있다. 2009학년도 겨울학기 기준으로

독일에는 410개 대학에 약 212만 명의 학생이 수학 중이다.(독일인구 8,115만명)

 

 

 

 

대학 환상에 대한 돌직구 하나 더 날려보자면,

노벨상이라도 수상할 인재를 길러내는 것도 아니면서 오로지 취업, 그것도

그 잘난 대기업 취업하겠다고 소시적부터 죽어라 사교육에 광분하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대학 보내기' 열풍 덕에 국가의 미래는 없다고 보여진다.

짧은 생각들로만 바로 눈앞에 것들만을 보고 사니까 말이다.

적어도 '남들 하면 나도 다 한다'는 중병에 걸리지만 않아도 세상은

뭔가 달라질 텐데 그런 기대마져도 환상이다.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5. 25. 15:54

빅죠 감량 전후, 놀랍지만 더 분발하길...






빅죠 감량 전후, 놀랍지만 더 분발하길...

 

가수 빅죠가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는데 최근 모습은 확연하게

살이 확 빠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저승사자 숀리와 함께 꾸준히 체중감량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소식이 뜸하다 싶을 때면

혹시 빅죠가 체중감량을 포기한건 아닐까 불안하기도 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빅죠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안합니다. 제가 정말 크긴

컸었군요. 아직도 크지만 목표를 향해 고고슁”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빅죠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겨 있는데 전에 입던 같은 옷이 완전히

푸대자루 처럼 추욱 쳐진 모습을 하고 있다. 그만큼 몰라볼 정도로

체중이 확 빠져있었다. 대단하네~~

 

 

 

 

빅죠의 체중감량 전후 사진을 보면서 크게 자극받는 사람들이

많을 듯 하다. 빅죠!! 조금만 더 분발해라!! 화이팅!!

 

 

 

 

  

 

 

 


인간사는 세상사/이런수가 2013. 5. 22. 09:14

손호영 활동중단, 여자친구 변사체 차량에서 발견 뒤 충격






손호영 활동중단, 여자친구 변사체 차량에서 발견 뒤 충격

 

과거 GOD멤버로 활동했던 가수 손호영이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어제 1년여 교제했던 여자친구의 변사체가 자신 소유의 차량에서 발견돼

경찰수사가 시작되었다는 뉴스가 나온 직후다. 자세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자신 명의의 차량에서 자살로

보이는 변사체로 발견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쨌든 전혀 예상치 못한 불상사로 손호영이 활동중단을 결정한건데

소속사에서도 일단은 경찰조사와 더불어 정확한 결론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손호영이 엄청난 충격을 받은 상황으로 당분간 활동이

어려울 듯 하여 이처럼 손호영의 활동중단을 알렸다.

 

 

 

 

지난 2008년 정선희 남편 안재환이 자신의 차량에서 연탄불을 피우고

자살한 이후 유명인 일반인 가리지않고 이러한 방법으로 생을 마감하는 일이

무슨 유행처럼 번져버렸다. 지난 15일 강남 미성아파트 부근에서 불법차량으로

신고된 차량이 견인되었고 어제까지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아 내부를 살피던중

여자 변사체가 발견된 것이고 차량 소유주가 손호영으로 나와 조사해보니

여자친구로 확인된 것이다. 차 안에서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돼는 

유서와 함께 수면제, 타다 남은 연탄불이 발견돼었다고 한다.

 

 

 

 

손호영은 현재 '두시의 데이트'와 '일말의 순정'등의 프로에서

활동중이었는데 이번 사고로  모든 공식활동이 불가한 것으로 판단돼

활동을 전면 중단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소속사는 일반인인 고인과 유족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루머를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언론사와 기자들에게 당부했다고 한다.

 

 

 

 

 

 

 

 

 

 

 

TOTAL 4,257,737 TODAY 204